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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보러 가자” 팬미팅 3분 만에 전석 매진
배우 박서준이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11일 소속사 콘텐츠와이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9시 티켓링크에서 진행된 박서준의 서울 팬미팅 티켓 3천 장은 예매 페이지 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소속사 측은 “벌써부터 팬들의 추가 회차 요청이 쇄도하는 등 열렬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박서준은 2015년 12월 첫 번째 단독 팬미팅 개최 당시에도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 팬들의 요청에 추가 회차 팬미팅을 개최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진행한 단독 팬미팅 역시 단 5분 만에 전석이 매진됐다. 박서준은 올해 ‘화랑’, ‘쌈, 마이웨이’, ‘청년경찰’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박서준의 서울 팬미팅은 오는 12월 9일 오후 5시 경희대학교 평
쇼트트랙 심석희도, 男 팀 추월도 '평창 금빛 전망 밝혔다'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3차 대회에서 남녀 1500m 금메달을 휩쓸며 평창동계올림픽에서의 금빛 전망을 밝혔다.심석희는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정상에 올랐고 남자 1500m 결승에서는 황대헌가 금메달을 차지했다.심석희는 초반부터 선두로 치고 나가 끝까지 1위 자리를 지켰다. 레이스 막판에는 최민정과 경쟁을 펼친 끝에 두 선수가 나란히 1,2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과 은메달을 나눠 가졌다.남자 1500m 결승에서는 황대헌과 서이라, 김도겸이 나란히 출전해 메달 2개를 수확했다. 황대헌이 금메달을 따냈고 김도겸이 3위에 올랐다. 2위는 네덜란드의 싱키 크네흐트가 차지했다.쇼트트랙 월드컵은 평창동계올림픽 출전권이 걸려있는 중요한 대회다. 1~4차 월드컵 성적에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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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즈 기원·은기, ‘라이브 파워 뮤직’ 스페셜 MC 발탁
프로젝트 그룹 레인즈(RAINZ) 멤버 기원과 은기가 스페셜 MC가 된다.11일 레인즈 측은 “멤버 기원과 은기가 K STAR ‘라이브 파워 뮤직’의 스페셜 MC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라이브 파워 뮤직’은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정상급 인기 가수들과 함께하는 음악 특집 프로그램으로 콘서트, 대학축제, 대형 페스티벌 등의 형태로 펼쳐진다. 스페셜 MC로 찰떡 호흡을 자랑할 기원과 은기의 모습은 오는 19일 오후 7시 45분 K STA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기원과 은기가 포함된 레인즈는 지난 1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를 끝으로 데뷔곡 ‘줄리엣(Juliette)’ 활동을 마무리했다.
'3타 차 단독 선두' 지한솔, KLPGA 첫 승 보인다
지한솔(21)이 프로 첫 승을 눈앞에 뒀다.지한솔은 11일 경기도 이천의 사우스스프링스 골프클럽(파72·646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2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섰다.2라운드에서 보기 하나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냈다. 1라운드 역시 보기 없이 6언더파를 치는 등 36개 홀 노보기 행진이다.9언더파 공동 2위 그룹 조윤지(26), 김지현(26), 권서연(17)과 3타 차.2015년부터 KLPGA 투어에서 뛴 지한솔의 첫 우승 기회다. 지한솔은 3년 동안 86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우승이 없다. 준우승만 세 차례. 올해 최고 성적은 5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3위다.지한솔은 "지금 2위와 3타 차다. 오랜만에 우승 기회를 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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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샨샨 블루베이 LPGA 우승…박성현 밀어내고 세계랭킹 1위 ‘예약’
펑샨샨(중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블루베이 LPGA(총상금 21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LPGA투어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한 펑샨샨은 지난 6일 새로운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박성현(KEB하나은행)을 밀어내고 다음주 발표되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예약했다. 펑샨샨은 11일 중국 하이난성 신춘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72, 677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펑샨샨은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를 기록, 2위 모리야 쭈타누깐(태국)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지난주 토토 재팬 클래식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이자 시즌 3승째다. LPGA투어 통산 9승째. 박성
골프
'앨리웁 행진' 윤호영 돌아온 DB의 화려한 패스 농구
윤호영의 재치있는 '노룩' 백패스는 김주성의 득점으로 이어진 완벽한 어시스트가 됐다. 윤호영은 두경민과 함께 디온테 버튼의 화려한 앨리웁 덩크를 연거푸 연출해냈다.원주 DB가 부산 KT를 상대로 화려한 패스워크를 자랑하며 원주 홈 팬들에게 또 한 차례 짜릿한 승리를 선물했다. DB는 11일 오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KT를 82-73으로 눌렀다.3쿼터까지 54-59로 뒤진 DB는 4쿼터 10분동안 KT를 28-14로 압도하며 승부를 뒤집었다. 4쿼터는 그야말로 '쇼타임' 농구였다. 오른쪽 45도에서 골대를 등지고 공을 잡은 윤호영은 뒤를 돌아보지 않고 골밑으로 바운드 패스를 건넸다. '노룩 패스(no-look pass)'. 페인트존 안에 김주성이 있었고 김주성은
일반
'1주 만에 끝난 박성현 천하' 펑산산, 세계랭킹 1위 예정
박성현(24) 천하가 1주 만에 막을 내렸다.박성현은 11일 중국 하이난성 신춘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72·677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에서 최종 4언더파 공동 3위를 기록했다.박성현은 지난 6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유소연(27)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LPGA 투어 루키 최초의 기록.하지만 1주 만에 펑산산(중국)에게 1위 자리를 내줄 예정이다.아시안 스윙에서 유독 강했던 펑산산은 최종 9언더파로 우승했다. 지난주 토토 재팬 클래식에 이은 2주 연속 우승. 시즌 3승이자 통산 9승째. 펑산산은 아시안 스윙에서만 5승째를 거뒀다.LPGA 투어는 홈페이지를 통해 "펑산산이 이번 우승과 함께 세계랭킹 1위에 오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13일 펑산산의 1위
일반
현대캐피탈, 문성민-신영석 앞세워 OK저축은행 격파
문성민의 폭발력과 신영석의 높이를 앞세운 현대캐피탈이 적지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현대캐피탈은 11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부 2라운드에서 OK저축은행은 세트 스코어 3-1(20-25 25-15 25-22 25-21)로 제압했다.현대캐피탈은 외국인 선수 안드레아스 프라코스가 부진한 가운데 토종 에이스 문성민이 힘을 냈다. 팀 내 최다인 26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부상에서 돌아온 신영석의 활약도 대단했다. 신영석은 지난 3일 삼성화재와 경기에서 공에 눈이 맞는 부상을 당해 한동안 팀 훈련에 불참했다. 그리고 지난 9일 다시 훈련에 참여하면서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신영석은 이날 높이로 상대를 제압했다. 블로킹 5개를 잡아냈다. 팀이 12-4로 블로킹에 우
일반
신승훈 애제자 로시, 윤종신 新뮤즈 민서
1990년 데뷔, 오랜 시간 가요계에서 남다른 영향력을 과시 중인 가수 겸 제작자 신승훈과 윤종신. 이들이 ‘강력 추천’하는 신인 솔로 여가수가 11월 가요계에 나란히 출격한다. 신승훈의 ‘애제자’ 로시, 윤종신의 ‘새 뮤즈’ 민서가 그 주인공이다.먼저 가요계에 첫 발을 들인 건 로시(Rothy)다. 로시는 지난 9일 데뷔 싱글 ‘스타즈(Stars)’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했다. 신승훈이 제작자로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 여가수인 로시는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18세 소녀다. 지난 3년간 신승훈에게 집중 트레이닝을 받았으며, 노래는 물론 댄스, 악기연주 등 다방면으로 뛰어난 재능을 지녔다. 활동명 로시는 회사명인 도로시컴퍼니에서 따왔다. 로시는 중학교 시절 국내 굴지의 기획사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으나 ‘신
선동열 감독 "일본의 모든 투수를 대비 하겠다"
한국 야구대표팀의 사령탑 선동열 감독이 일본 투수들 모두를 대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일본에는 선발 외에도 기량이 좋은 투수들이 많이 포진됐기 때문에 절대 안심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2017'(APBC 2017)을 향한 일본 언론의 관심은 매우 뜨겁다. 이 대회와 관련된 기사가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진다. 특히 대회 첫날 격돌하는 한일전 선발 투수에 대한 기사가 주를 이루고 있다. 선 감독 역시 일본 반응을 빼놓지 않고 챙겨보고 있었다. 11일 대표팀의 훈련이 진행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만난 선 감독은 "일본 기사를 보고 있다. 최근 일본 지인을 통해 '야부타 가즈키(25·히로시마)가 한국전 선발로 확정적이다'라는 얘기도 들었다"고 밝혔다. 히로시마 도요카프 소속의 선발 투수 야부
해외야구
'36홀 노보기' 지한솔, ADT 캡스 챔피언십 2R 3타 차 단독 선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3년 차 지한솔(21, 호반건설)이 36홀 연속 노보기 플레이를 펼치며 생애 첫 승에 성큼 다가섰다. 지한솔은 11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6468야드)에서 치러진 KLPGA투어 ADT 캡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낚으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 합계 12언더파 132타를 친 지한솔은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공동 선두 이선화(31,다이아몬드클래스)와 조윤지(26, NH투자증권)에 한 타 뒤진 공동 3위로 챔피언조에 편성돼 2라운드에 나선 지한솔은 1번 홀(파4)부터 버디를 낚으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에 조윤지가 2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반격했고, 3번 홀(파4)에서는 지한솔,
골프
"묵묵히 최선을!" 韓 야구의 희망 장현식의 다짐
"어떤 자리에서든 묵묵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한국 야구대표팀의 선발 투수 장현식(NC)이 팀을 위한 헌신을 강조했다. 대표팀의 가장 강력한 선발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자리에 구애받지 않고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각오다.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막바지 훈련에 돌입했다. 12일 경찰야구단과 연습경기를 끝으로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2017'(APBC 2017)이 열리는 일본 도쿄로 넘어간다. 한국은 16일 일본과 대회 개막전을 치른다. 선 감독은 아직 일본전 선발 투수를 확정하지 않았지만 장현식이 유력 후보로 떠오른 상황이다. 전날 넥센 히어로즈와 연습 경기에 등판한 장현식은 4이닝 3피안타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아직 컨디션이 1
해외야구
축협, 콜롬비아에 카르도나 인종차별 행위 조치 요구
대한축구협회가 에드윈 카르도나의 인종차별적 행위에 대해 콜롬비아축구협회에 적절한 조치를 요청했다.대한축구협회는 11일 "오늘 오전 콜롬비아축구협회로부터 사과 공문을 접수했다"고 전했다. 카르도나는 10일 한국과 평가전 양 팀 선수들의 충돌 과정에서 기성용(스완지시티)을 향해 양 손으로 두 눈을 찢는 제스처를 취했다. 동양인을 비하하는 행동이었다.카르도나가 콜롬비아축구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사과한 가운데 콜롬비아축구협회 라몬 헤수룬 회장도 사과 공문을 전했다.헤수룬 회장은 공문을 통해 "한국을 방문한 콜롬비아 축구대표팀을 따뜻하게 맞이해주고 협조해 주어서 감사드린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선경기 도중 카르도나 선수가 한국 선수들을 향해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에 대해 한국대표팀과 한국 국민들에게 정중히
해외축구
‘토르: 라그나로크’, 시리즈 사상 첫 400만 돌파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가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르:라그나로크’는 개봉 18일째인 11일 오후 2시 누적 관객 수 400만 명을 돌파했다. ‘토르’ 시리즈 사상 첫 400만 돌파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신작 ‘미옥’, ‘해피 데스데이’, ‘부라더’ 등을 모두 제치고 개봉 3주차 박스오피스 정상 재탈환의 기염을 토했으며 22일째 전체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수입배급사 월드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주말 관객 동원이 평일 대비 3배 이상 올랐다”며 “이는 주말 극장가 2040메인 타겟 외에도 가족 관객들이 대거 몰리면서 색다른 흥행 패턴을 띄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토르: 천둥의 신’(2011), ‘토르: 다크월드’(20
[포토] 지한솔 '생애 첫승을 향한 집념샷'
11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6468야드)에서 KLPGA투어 2017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 캡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지한솔(호반건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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