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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찬' 윤민경 "최종 목표는 명예의 전당 입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첫 발을 내디딘 윤민경(19)의 최종 목표는 명예의 전당 입성이다. 어린시절 동네에 스크린 골프가 생기면서 골프에 입문한 윤민경은 학창 시절 국가상비군과 국가대표로 활동했다. 이후 2017년 4월 KLPGA투어에 입회한 윤민경은 준회원 신분으로도 활동이 가능한 점프투어(3부투어)에 나섰고, 올 해 2018 KLPGA 점프투어 1차전에서 꿈에 그리던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사실 지난해 점프투어 8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두드러진 활약상은 없었던 윤민경은 첫 대회 이전 다소 자신감이 하락한 상태였다. 윤민경은 "국내에서 훈련을 했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 1달 간은 실내에서 체력훈련과 빈스윙 위주로 해야했다"
골프
완벽하지 않아 더욱 기대되는 우즈의 마스터스
제 3의 전성기를 노리는 타이거 우즈(43, 미국)가 5번째 그린 자켓에 도전한다.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전을 포함해 총 5번의 정규 대회를 치른 우즈는 복귀전 공동 23위를 시작으로 컷탈락, 12위, 준우승, 공동 5위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2주 연속 나선 발스파 챔피언십과 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준우승과 5위로 2주 연속 톱5 진입에 성공했다는 점이다.2주 연속 톱5 진입에 주목해야하는 이유는 바로 허리 부상이다. 지금까지 4차례 허리 수술을 받은 우즈에게 장시간 걷는 일은 허리에 큰 무리를 주기 때문에 어찌보면 가장 힘든 일이다. 프로암과 연습라운드의 경우 카트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일주일
골프
3월의 NEW 골프화, 아디다스 블랙팩・풋조이 트레드・와이드앵글 에어플로우
3월에 새롭게 출시되는 골프화는 무엇이 있을까 아디다스골프는 부스트(BOOST™) 스페셜 에디션 ‘블랙팩’(Black pack)’을 선보인다. ‘블랙팩’은 부스트에 최초로 블랙컬러를 적용한 디자인이다. 아디다스골프 홍보팀은 “기존의 화이트 부스트 미드솔에 익숙해져 있는 아디다스골프 고객들에게 훨씬 더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다가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어퍼와 아웃솔 또한 동일한 컬러를 사용해 균일한 외관을 제공하며, 발끝부터 뒤꿈치까지 모노톤의 트리플 블랙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블랙팩은 아디다스 투어360, 투어360 EQT 보아, 투어360니트, 크로스니트 2.0 네 가지 모델에만 적용되며, 국내에는 투어360
골프
신규 골프웨어 힐크릭, 매장 오픈 기념 이벤트 진행
힐크릭이 매장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힐크릭은 지난해 9월 블랙야크가 일본 골프웨어 전문 기업 그립인터내셔널로부터 국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올해 S/S 시즌부터 7년간 국내시장의 제품 생산과 유통을 맡게 되는 골프웨어 브랜드다. 지난 12일 론칭 패션쇼를 비롯해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 힐크릭은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가두점 중심의 유통망 확장에 나섰다. 최근 광주세정점, 구미봉곡점, 죽전점 등 11개 매장을 그랜드 오픈을 시작으로 올 상반기에 30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힐크릭은 매장 오픈 기념 이벤트로, 신규 오픈한 11개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 대상으로 여행용 파우치를 증정한다. 30만원 이상 구매
골프
FJ, 미쉐린과 콜라보...스파이크리스 골프화 'FJ트레드' 출시
FJ(풋조이)가 타이어 브랜드 미쉐린과 협업한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FJ 트레드(TREADS)’를 출시한다. 강력한 접지력이 특징인 트레드는 아웃솔에 미쉐린 타이에서 자사 타이어 제작에 사용하는 고무와 동일한 소재가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스윙 시 무게중심 이동에 따라 발의 바깥과 안쪽 부분에 가해지는 힘이 다르다는 점에서 착안해 아웃솔 안과 밖 부분에는 차별화 된 고무 소재를 적용했고, 부분별로 돌기 디자인도 다르게 설계했다. 바닥의 중앙 부분은 공격적인 구조의 작은 사각형 모양 돌기,더 강한 컨트롤이 필요한 발의 안쪽과 바깥 가장자리 부분은 면적이 더 넓은 사각형 돌기로 채웠다. 트레드의 발등 상단 부분의 어퍼 소재는
골프
'부활' 우즈-매킬로이 나란히 마스터스 우승 후보 1, 2순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 미국)와 '차세대 황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2013년, PGA투어 풀 시즌을 소화한 이후 허리 부상으로 인해 필드를 떠난 우즈는 이후로도 종종 복귀를 선언했으나 큰 소득은 없었고, 다시금 재발하는 허리통증으로 무대 뒤로 자취를 감췄다. 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21년 차를 맞은 우즈는 자신의 10번째 복귀전 이후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특히 복귀 이전 1199위였던 세계 랭킹이 105위까지 치솟으면서 왕의 귀환에 가속도가 붙었다. 설마했던 우즈의 복귀가 현실이 되자 골프계 안팎도 다소 소란스럽다. 특히 매 대회 우승후보에 우즈의 이름이 거론되고
골프
[김상민의 픽] 사진으로 되돌아 본 올해의 기대주 마지막, 이정은6
2018년 KLPGA를 호령할 기대주 시리즈 마지막 선수는 핫식스 이정은6(22,대방건설)이다.올해 KLPGA를 이끌어 갈 선수로 그 누구도 의심의 여지없이 당연히 이정은6를 첫째로 꼽을 것이다.그도 그럴것이 지난해 대상과 함께 6관왕(대상, 상금왕, 다승왕,평균타수상, 인기상, 베스트플레이어상)에 오르며 박성현의 공백을 메우며 KLPGA 최고의 스타로 발돋움했다. 게다가 몇일전 대방건설과의 국내최고대우 계약까지 성사돼 마음까지 든든해 졌다.2016년 우승없이 신인왕에 올랐지만 2017년 국내 개막전부터 3일 연속 66타를 치며 생애 첫승을 따내더니 7,8,9월 각 1승씩을 보태 4승을 이뤄냈다.그녀의 거침없는 질주의 정점은 9월에 있던 'OK저축은
골프
우즈, 상승세에 가속도 붙었다...톱100 진입 눈앞
돌아온 타이거 우즈(43, 미국)가 세계 남자골프 랭킹 톱100 진입까지 단 5계단 남겨뒀다. 우즈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을 공동 5위로 마쳤다. 대회 종료후 대회 결과를 포함해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우즈는 세계 랭킹 105위에 자리하며 지난주 149위에서 무려 44계단을 더 뛰어올랐다. 이번 복귀전을 치르기 전 우즈의 세계 랭킹은 무려 1199위였다. 복귀 후 첫 출발은 지난해 12월 자신이 호스트를 맡은 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공동 9위를 차지하며 세계 랭킹 포인트를 얻어 531계단 뛰어올라 668위에 자리한 것이다. 이후 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까지 총 5개의
골프
[꿀레슨 시즌2 with 이주연]⑧동전 두 개로 올바른 퍼팅 스트로크 만들기
퍼트를 할 때 어깨가 들리면 공이 찍혀맞거나 공 컨택이 부드럽지 않아서 잔디에서 공이 튀어 미스가 나는 경우가 있다.이 때문에 퍼팅 스트로크는 자연스럽게 포물선을 만들면서 이루어져야 정확한 컨택이 나올 수 있다.이 처럼 올바른 퍼팅 스트로크를 만들기 위한 연습 방법을 소개한다.일단, 500원짜리 동전 두 개를 준비한다. 다음 동전 두 개를 겹친 상태에서 바닥에 놓은 후 윗 동전만 쳐내는 것이다.이 때 주의할 점은 어깨가 일정해야하는 데, 잘 되지 않는 경우 손바닥 끝을 맞대고 5:5로 힘을 준 뒤 어깨로 연습 스윙을 한 후 클럽을 잡고 가볍게 연습을 한 후 다시 동전 쳐내기를 해보자.이주연 프로가 설명하는 꿀 팁, 영상으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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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3일 연속 프레스룸에서 인터뷰하다'
19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홍란(삼천리)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와이어투와이어로 8년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프레스룸에서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골프
[포토] 홍란 '멋진 바다를 배경으로 우승을 맛보다'
19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홍란(삼천리)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와이어투와이어로 8년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골프
[포토] 홍란 '브루나이라는 낯선곳에서 맛본 우승'
19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홍란(삼천리)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와이어투와이어로 8년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골프
[포토] 홍란 '모두들 축하해줘서 고마워'
19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홍란(삼천리)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와이어투와이어로 8년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동료들의 축하세례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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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8년만에 느끼는 감격의 우승'
19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홍란(삼천리)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와이어투와이어로 8년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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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이긴다'
19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홍란(삼천리)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와이어투와이어로 8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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