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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현, KLPGA 토백이 점프투어 8차전 우승
충남 부여에 위치한 백제 컨트리클럽(파72, 6,337야드)의 웅진(OUT), 사비(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18 토백이 점프투어 8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상금 6백만 원)에서 유수현(20)이 생애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로 공동 3위를 기록한 유수현은 최종라운드에서 강풍으로 선두권 선수들이 타수를 잃는 가운데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로 우승했다. 유수현은 “실감이 나지 않아서 눈물도 안 났다. 나보다 어머니가 먼저 눈물을 흘리셨다. '정말 잘했다고 어떻게 이렇게 칠 수 있냐'고 칭찬해주셔서 나도 울컥했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유수현은 “샷의 탄도가 낮은 편이라 바람을 타지 않는다
골프
빈폴골프, 박성현과 함께 'NDL(남달라)라인' 론칭
빈폴골프가 후원선수 박성현(25, KEB하나은행)의 NDL(남달라) 라인을 론칭했다. NDL라인은 박성현이 매 경기마다 입었던 의류에서 느낀 디테일을 옷에 반영하는 한편 다양한 연구개발을 통해 최적화된 스윙이 연결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스윙 시 어깨, 등쪽에서 느껴지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백스윙과 피니시 동작에서 스윙 궤도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허리 부분 옆선을 사선으로 디자인하는 등 인체공학적인 패턴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팬츠의 경우는 뒤쪽 허리부분에 일래스틱 밴드(Elastic Band)를 달아 하체의 무게중심과 활동성을 강화했다.흡한속건, 자외선차단, 냉감 소재로 기능성을 적용했고, 나일론과 폴리우레탄의 혼방 소재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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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그룹, LPGA투어 박희영과 2년 후원 계약
이수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박희영(31)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수그룹은 박희영에게 계약금을 비롯해 대회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우승특별 보너스 지급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희영은 향후 2년간 이수그룹 관련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과 모자를 쓰고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활동하게 된다. 지난 2004년 아마추어 시절 하이트컵오픈에서 첫 우승을 거둔 박희영은 이듬해 2005년 프로로 데뷔했다. 이후 같은 해 파브인비테이셔널, 2006년 휘닉스파크 클래식, 레이크힐스 클래식, 타이완여자프로골프투어 로열오픈 우승 등 데뷔 당시 1년 만에 다수대회를 제패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골프
‘일본 첫 출전’ 이정은6 “경험한 적 없는 모래…어려워”
이정은6(22, 대방건설)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첫 출전 전략을 밝혔다. 이정은6는 3일부터 나흘간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 6715야드)에서 열리는 JLPGA투어 2018시즌 첫 메이저 대회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 2000만 엔)에 출전한다. 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금왕 이정은6의 일본투어 첫 출전에 일본 매체들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더욱이 이번 대회에 지난 시즌 JLPGA투어 상금왕 스즈키 아이(일본)도 출전하는 만큼, 한일 상금왕 대결에 불이 붙고 있다. 이정은6는 일본투어 첫 출전을 앞두고 협회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정은6는 “대회장 코스 컨디션이 정말 좋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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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프로의 클라쓰]⑩팔로우스루시 왼팔 잘 뻗는 방법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다운스윙에서 피니쉬를 연결해주는 팔로우스루. 팔로우스루 동작을 제대로 익히면 멋진 스윙을 구사할 수 있다. 골퍼들의 로망, 팔로우스루 시 왼팔 잘 뻗는 방법을 알아보자. 첫 번째, 팔로우스루 집중 연습이다. 어드레스를 취한 뒤 팔로우스루 자세를 연습해보자. 연습 포인트는 클럽 헤드를 낮고 길게 빼주는 것이다. 이 자세를 끌고 가면서 피니쉬로 연결해준다. 위 동작은 유연성을 필요로 한다. 조금 어렵다면, 두 번째 포인트에 집중해보자. 두 번째, 팔로우스루 시 왼쪽 팔꿈치가 자신의 몸을 향하도록 하는 것이다. 팔로우스루 시 왼쪽 팔이 바깥으로 구부러지지 않으면 된다. 팔로우스루 시 팔꿈치가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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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골프, 이정은6 의견 반영한 ‘럭키식스 에디션’ 출시
크리스에프앤씨의 팬텀 골프&스포츠가 의류 후원 프로골퍼 이정은6의 ‘럭키식스 에디션’을 출시했다. 럭키식스 에디션은 이정은6가 평소 즐겨입던 스타일과 컬러, 소재 등을 반영한 심플한 디자인의 퍼포먼스 라인으로, 이정은6가 직접 로고개발에 참여했다. 이정은6의 상징인 행운의 ‘숫자 6’을 모티브로한 심볼과 스윙을 돕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팬텀골프는 럭키식스 에디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골프
‘한일 상금왕’ 이정은6·스즈키 아이 격돌…日메이저 살롱파스컵 개막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018 시즌 첫 메이저 대회가 막을 올린다. 3일부터 나흘간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 6715야드)에서 2018시즌 J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 2000만 엔)이 열린다. 이번 대회는 올 시즌 첫 메이저대회 답게 화려한 출전 명단을 자랑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금왕 이정은6의 출전이다. 이정은6은 이번 대회에서 일본무대 데뷔전을 갖는다. 한국무대에서 뛰고있는 이정은6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세계랭킹 상위 50위 조건을 충족해 이번 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다. 지난 시즌 JLPGA투어 상금왕 스즈키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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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소리]시즌 첫 메이저급 대회, 올해도 우승은 일본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급 대회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이 막을 올린다. 오는 3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코리안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이 치러진다. 메이저대회가 따로 없는 KPGA투어에서 1982년 창설돼 올해로 37회를 맞은 이 대회는 코리안투어 대회 중 3번째로 역사가 긴 대회로 메이저 급 대회다. 시즌 첫 메이저급 대회로 주목받고 있는 매경 오픈의 경우 최근 5년 간 우승자가 해외파(일본파) 선수였다. 일본 무대를 주무대로 하거나 일본 무대와 한국 무대를 병행하는 선수 등 일본 무대와 연이 깊은 선수들이 왕좌에 올랐다. 2013년 우승자는 지난해 일본프로골프(JGTO)에서 한국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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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프로의 클라스]⑨아이언샷 방향성 향상시키기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이번 레슨에서는 아이언샷을 똑바로 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첫 번째, 그립이다. 자신의 오른손 그립을 체크해보자. 그립을 잡은 상태에서 오른쪽 손가락을 폈을 때, 손바닥과 클럽 페이스가 평행이 되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다. 이 그립을 유지한 상태에서 스윙을 할 수 있도록 해보자. 오른손 그립이 과도하게 돌아가서 손이 클럽 페이스를 받히고 있는 자세가 취해지거나, 오른손이 위로 올라와 덮는 듯한 그립은 미스샷이 나올 확률이 높다. 두 번째, 임팩트 시 방향이다. 임팩트를 할 때, 오른 손바닥이 목표방향을 향하도록 한다. 페이드를 원한다면 목표방향보다 손바닥이 약간 오른쪽으로 향하게, 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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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출전' 김해림, 교촌 허니 레이디스 3연패 도전
김해림이 올 시즌 국내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4일부터 사흘간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 힐 코스 레이크 코스(파71, 638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이 열린다. 이 대회는 매 대회마다 지역을 옮기며 골프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1회와 2회는 대구 인터불고 CC, 3회는 군산 CC, 지난해 4회 대회는 충주 동촌 CC에서 개최한 데 이어, 이번 5회 대회는 강원지역으로 옮겨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기존 파5로 설계된 레이크 코스의 8번 홀(파5, 498야드)을 파4 427야드로 변형시켜 파71 코스로 세팅했다. 코스의 난이도를 조절해 이 홀을 대회의 승부처로 만들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디펜딩 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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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시선강탈! 섹시퀸 안신애와 핫바디 유현주
지난주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치뤄진 시즌 첫 메이저대회 '크리스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장하나(26,비씨카드)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사실 이 대회에서 뭇 남성들의 이목을 끈 주인공은 따로 있었으니, 바로 섹시퀸 안신애(28)와 핫바디 유현주(24,골든블루)의 출전이었다.작년부터 일본투어와 국내투어를 병행중인 안신애는 올해 국내대회 첫출전을 2015년 우승의 경험이 있는 이 대회를 선택했다. 최근 일본에서 기프트 카드와 굿즈 상품의 모델까지 되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안신애는 1타차로 예선 탈락을 해 돌아갔지만 그녀의 매력을 느끼기엔 이틀이면 충분했다. 올해 정규투어 시드가 없는 유현주의 출전은 아무도
골프
'104주간 세계 랭킹 1위' 리디아고, 1위 탈환 시동 걸었나
104주간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를 지킨 리디아 고(뉴질랜드, 21)가 21개월 만에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리디아 고는 지난 2012년 14세 10개월의 나이로 LPGA투어 커네이디언 위민스 오픈에서 첫 승을 기록하며 천재소녀 타이틀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아마추어로 이 대회에서 2연패에 성공한 리디아 고는 2013년 10월 프로 전향 선언 후에도 승승장구했다. 이에 2015년 2월 역대 최연소로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던 리디아 고는 85주 연속 세계 랭킹 1위 포함 총 104주간 세계 랭킹 1위를 지키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절대적인 강자로 군림했다. 2012년 첫 승 부터 2016년까지 메이저 대회를 포함 무려 14승을 챙긴 리디아
골프
PGA 커미셔너 "PGA-LPGA 혼합경기 긍정적 검토중"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커미셔너 제이 모나한(미국)이 PGA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합 경기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밝혔다. PGA투어는 2017년 취리히 클래식을 팀 대항전으로 경기 방식을 변경했다. 덕분에 지난 1981년 이후 무려 36년 만에 PGA투어 정규대회로 팀 대항전 경기가 치러지게 됐다.팀 대항전 방식으로 진행한 취리히 클래식이 인기 몰이에 성공한 데 힘입어, 제이 모나한은 또 하나의 이벤트를 구상하고 있다.미국골프전문매체 골프채널에 따르면 모나한은 "PGA투어와 LPGA투어가 함께하는 혼합 대회는 우리가 보고 싶은 것"이라고 운을 뗐다.이어 "우리는 같은 주, 같은 대회에서 남자와 여자가 함께 경기를 치르는 것
골프
'벌써?' 민소매 등장한 필드...프로들의 대회 모습
'이런 날씨에는 어떤 옷을 입고 라운드 해야 할까?’골프장 나들이를 앞둔 골퍼라면 한번 쯤 해봤을 고민이다. 투어 프로들의 대회 모습을 참고해 날씨별 적절한 골프웨어와 스타일을 알아보자. 지난 26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가 막을 올렸다. 4월의 마지막 대회 KLPGA챔피언십에서는 민소매 골프웨어가 등장하며 본격적인 여름 골프 시즌을 알렸다.-1라운드 최고기온 24.2℃-민소매 티셔츠 등장...여름 골프웨어 눈길올 시즌 처음 국내무대에 출전한 안신애는 민소매 상의를 입고 티오프에 나섰다. 밝은 초록색 민소매 티셔츠와 흰색 스커트를 매치한 안신애는 머리부터
골프
애플라인드, 한국뉴욕주립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애플라인드가 지난 27일 한국뉴욕주립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애플라인드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이민영, 안선주를 비롯해 빙상, 양궁, 체조 등 스포츠 선수들을 후원하는 기능성 스포츠웨어 브랜드다. 이번 협약으로 애플라인드는 한국뉴욕주립대학교와 함께 양 기관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프로젝트개발 및 실행 지원, 연구개발과 홍보활동에 대한 시설 및 정보와 인력에 대한 협력을 포함, 패션, 의류, 액세서리 제작에 대한 협력 등 동반자적 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협의했다.애플라인드 김윤수 대표는 “국내 스포츠웨어 브랜드인 애플라인드가 세계적인 패션대학교와 업무 협약을 맺어서 매우 기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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