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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눈앞’ 신지애-배희경, 사만사타바사 2R 공동 선두
신지애, 배희경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2승 기회를 잡았다. 신지애는 14일 일본 이비라키현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 6588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사만사타바사 걸즈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6000만 엔)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신지애는 이틀 연속 선두 자리를 유지하며 와이어 투 와이어로 시즌 두 번째 우승 사냥에 나선다. 4언더파 공동 7위로 출발한 배희경도 이날 5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지난 5월 브리지스톤 레이디스 오픈에서 일본투어 데뷔 4년 만에 첫 승을 신고한 배희경은 이번 대회에서 다승에 도전한다. 신지애, 배희경을 비롯해 고이와이
골프
‘시즌 2승 도전’신지애, 사반사타바사 토너먼트 공동 선두 출발
신지애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사만사타바사 걸즈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에서 선두로 출발했다. 신지애는 13일 일본 이비라키현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 6588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사만사타바사 걸즈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6000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가츠 미나미(일본), 카리스 데이비드슨(호주), 차이페이잉(대만)등과 함께 공동 선두다. 이날 신지애는 2번 홀(파4)부터 3번 홀(파5), 4번 홀(파4)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좋은 출발을 했다. 이후 파플레이로 타수를 지켜낸 신지애는 후반 홀 들어 다시 한번 버디 사냥을 시작했다. 10번 홀(파4), 11번 홀
골프
[이번주뭐입지?] 여름에는 마린룩으로 쿨하게!
바캉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을 줄 안다. 특히 요즘에는 골프와 관광, 휴양을 동시에 즐기려는 골퍼가 늘고 있다. 그렇다보니 여행 짐을 꾸리는 것도 만만치 않다. 목적 별로 의상을 모두 다르게 챙겨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이번 주에 뭐입지'라는 주제로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주는 휴양지 패션이 콘셉트다.휴양지에서는 평소에 도전해보지 못했던 화려한 패턴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다. 보기만해도 시원한 마린 플라워 패턴은 이국적인 분위기마저 낸다. 특히 이 차림은 필드에서는 물론, 리조트나 휴양지 등 다양한 장소에서도 잘 어울려 활용하기 좋다.플라워 패턴으로 가득한 반바지에
골프
'타이틀 방어 청신호' 김인경, 마라톤 클래식 1R 선두와 1타 차 2위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 김인경(30)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2위로 출발했다. 김인경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배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스 골프클럽(파71, 6476야드)에서 치러진 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이번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 김인경은 전반 홀부터 기세를 끌어올렸다.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김인경은 13번 홀(파4)부터 15번 홀(파4)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이어 17번 홀과 18번 홀(이상 파5)에서 연속으로 버디가 터져나왔고, 전반 홀에서 5타를 줄이며 선두
골프
김민휘, 존디어 1R 선두와 3타 차 공동 7위...디오픈 막차 노린다
김민휘(26)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디어클래식(총상금 58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7위로 출발했다. 김민휘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디어런TPC(파71, 7257야드)에서 치러진 존디어 클래식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10번 홀(파5)부터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김민휘는 13번 홀과 15번 홀(이상 파4), 17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전반에만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솎아냈다. 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김민휘는 1번 홀(파4)에서 버디를 기록한 후 2번 홀(파5)에서 이글을 기록하며 리더보드 상단으로 뛰어올랐고, 3번 홀(파3)에서 버디를 낚으며 8언더파를 기록했다
골프
[NEWLOOK] 오디세이 오웍스 투어 퍼터
캘러웨이골프가 투어 선수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디자인과 성능을 갖춘 오디세이 오웍스 투어(O-Works Tour) 퍼터를 출시했다.오웍스 투어는 레드와 실버 2가지 컬러 옵션을 가지고 있고, 헤드는 정밀 밀링 가공 처리해 유려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또 투어에서 많은 선수의 우승으로 검증 받은 마이크로힌지 인서트 페이스 기술은 빼먹지 않았다. 부드러운 필링과 볼이 페이스에 맞닿은 즉시 톱 스핀을 만들어 이상적인 롤과 직진 성능을 제공하는 기술이다.오웍스 투어 퍼터는 2번, 더블 와이드, 더블 와이드 S(슬랜트 넥 호젤), 알 라인(R-LINE) S, 알 볼(R-BALL), 알 볼(R-BALL) S 총 6가지 모델을 가지고 있다. 이 중 R-볼은 새로 선보이
골프
'컴퍼스 없이 첫 타이틀 방어전' 디섐보 "컴퍼스 논란 자체가 불행"
'괴짜 골퍼'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생애 첫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 디섐보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 디어런TPC(파71, 7268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존디어클래식(총상금 580만 달러)에 출전해 디펜딩 챔프 자격으로 출전한다.이번 대회에서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디섐보는 아마추어 최강자 출신이다. 지난 2015년 아마추어 선수였던 디섐보는 미국대학스포츠(NCAA)디비전Ⅰ챔피언십과 US아마추어챔피언십을 석권했다. 이 두 대회를 석권한 선수는 잭 니클라우스, 필 미컬슨, 타이거 우즈, 라이언 무어에 불과해 두 대회 석권 이후 주목을 받았다.뿐만 아니라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
골프
‘상금 1위’ 스즈키, 손목부상으로 5주 결장…상금랭킹 판도 흔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스즈키 아이(일본)가 손목 부상으로 5경기 연속 투어에 불참한다. 12일 다수의 일본매체에 따르면, 스즈키는 지난 4일 닛폰햄 레이디스 연습 라운드에서 입은 손목 부상으로 13일 개막하는 사만사 타바사 걸스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 기권을 결정했다. 스즈키는 다음 주 출전 예정이었던 센츄리 21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도 불참을 결정, 치료에 전념할 계획이다. 8월 2일 개막하는 메이저 대회 리코 브리티시 여자 오픈 출전도 미정이다. 일본투어 복귀는 8월 17일 개막하는 캣츠 레이디스다. 올 시즌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스즈키가 5주 5경기 연속 일본투어에 불참하면서 상금랭
골프
[스타일팁] 팬츠와 벨트의 매치 공식
옷차림에서 베스트 혹은 워스트는 작은 소품 하나로 극명하게 엇갈릴 수 있다. 특히 무심코 집어들었던 벨트는 그 차이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소품이기도 하다.벨트로 인해 다리가 길어보이거나 짧아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막상 옷을 입을 때면 어떤 벨트를 선택해야할 지 결정하는 건 쉽지 않다. 그럴 때면 간단한 공식에 대입하면 된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팬츠와 벨트의 매치 공식을 소개한다.팬츠와 벨트 컬러를 통일 : 스타일에 자신이 없고, 직접 따라하는 것도 쉽지 않은 골퍼가 있을 줄 안다. 그렇다면 가장 간단한 방법이 있다. 팬츠와 벨트 컬러를 통일하는 것이다. 화이트 팬츠라면 화이트 벨트, 블랙 팬츠라면 블랙 벨트를
골프
[고경민의 꿀레슨]③비거리 향상 연습법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골프를 치는 사람이라면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한다. 클럽을 장만하거나 볼을 바꾸는 등 용품에 변화를 주기도 하고, 근력을 단련시키기도 한다. 이에 앞서 골프의 기본기를 다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고경민 프로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비거리는 클럽헤드의 무게와 스윙 스피드로 결정된다. 클럽은 매번 바꾸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클럽헤드의 무게는 일정하다고 생각하면, 스윙 스피드를 늘리는 것이 비거리를 늘리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고경민 프로가 소개하는 스윙 스피드 늘리는 연습의 포인트는 ‘자연스러운 팔로우스루’다. 팔로우스루는 임팩트 이후 피니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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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경기할 확률 1%' 트위터로 캐디 구한 PGA멤버 보디치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통산 2승을 거둔 스티븐 보디치(오스트레일리아)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회에서 함께 할 캐디를 구했다. 보디치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 실비어의 TPC 디어런 골프장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580만 달러)에 출전한다.2014년 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첫 승, 2015년 AT&T 바이런 넬슨에서 통산 2승을 기록한 보디치는 우승 아니면 하위권 혹은 컷탈락 등 극과 극의 성적표를 받으며 올 시즌 풀타임 출전권을 잃었다.올 시즌 대회 우승자 우대 시드 등으로 5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5번 모두 컷탈락하는 등 성적이 좋지 않다.출전 대회가 많지 않다보니 전담 캐디도 없는 상
골프
'아마추어' 박신영, KPGA 프론티어투어 7회 대회서 생애 첫 승..."포스트 김민휘 꿈꿔"
아마추어 박신영(18.신성고)이 2018 한국프로골프(KPGA) 프론티어투어 7회 대회(총상금 4천만원, 우승상금 8백만원)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뒀다. 프론티어투어 7회 대회는 10일과 11일 양일간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플라자컨트리클럽 설악 선라이즈-마운틴뷰 코스(파72. 6,922야드)에서 치러졌다. 박신영은 대회 첫 날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 그룹에 2타 뒤진 공동 7위로 출발했다. 대회 최종일 1번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한 박신영은 이후 파 행진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경기 후반 무서운 뒷심을 발휘했다. 10번 홀(파4)과 12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낸 뒤 14번 홀(파4)과 15번 홀(
골프
[노수성의언더리페어] 타이거 우즈가 위대한 선수라는 또 하나의 증거
지난 5일 연합뉴스의 권훈 기자가 미국PGA의 ‘불멸의 기록’을 정리해 기사를 만들어 올렸다. 여러가지 기록을 소개했지만 그 중 바이런 넬슨의 11연승과 타이거 우즈의 142 경기 연속 메이드 컷은 절대 깨지지 않을 기록으로 소개했다. 타이거 우즈의 ‘불멸의 기록’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이 하나 빠져있다. 바로 승률이다. 미국PGA투어의 각종 기록에 ‘승률’이라는 항목은 없고, 또 주목하지 않는다. 하지만 타이거 우즈의 위상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로 이 항목을 내놓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것이 내 판단이다. 타이거 우즈는 7월 중순까지 총 339개의 공식 대회에 출전했다. 그리고 총 79승을 기록했다. 승률 23.30%다. 이 기록은 4개
골프
‘KLPGA 통산 4승’ 김지현2, 일본투어 원정 나선다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에서 시즌 첫 승이자 통산 4승을 기록한 김지현2가 일본투어에 첫 출전한다.김지현2는 13일부터 사흘간 일본 이비라키현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 6588야드)에서 열리는 JLPGA투어 사만사타바사 걸즈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6000만 엔)에 출전한다.지난주 중국에서 치러진 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에서 초대 챔피언에 오른 김지현2는 이번 주 일본 원정에 나서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이 대회는 지난해 김해림이 일본투어 첫 출전에 우승을 차지하며 큰 화제를 불어모은 바 있다. KLPGA투어 통산 4승을 기록하며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개인 최고인 56위로 올라선 김지현
골프
‘데뷔 30년’ 신용진, 챔피언스투어 시즌 첫 승…’코리안투어 우승 도전'
신용진(54, 요넥스)이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 투어에서 시즌 첫 승을 차지했다. 신용진은 11일 충북 청주시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 6676야드)에서 열린 제8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 골프대회(총상금 1억원)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언더파 66타를 치며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챔피언스 투어 6승째로, 개인 통산 14승(KPGA 코리안투어 8승)째다. 신용진은 2014년 KPGA 챔피언스 투어 데뷔 후 2015년 2승을 하며 그 해 상금왕에 올랐다. 지난해에도 KPGA 챔피언스 투어에서 3승을 쓸어 담으며 생애 두 번째 KPGA 챔피언스투어 상금왕에 등극한 바 있다. 경기를 마친 후 신용진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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