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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자오픈 개막...신지애, 메이저 3연승 도전
신지애가 2018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메이저 3연승에 도전한다. 27일부터 나흘간 일본 치바현 치바 컨트리클럽(파72, 6677야드)에서 올 시즌 J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 일본여자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총상금 1억 4천만 엔)가 열린다. 올 시즌 JLPGA투어 3승을 올린 신지애는 2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거뒀다. 시즌 첫 승을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살롱파스컵에서 기록했고, 이달 초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 대회에서 시즌 두 번째 메이저를 제패했다. 시즌 세 번째 메이저로 열리는 일본여자오픈은 신지애의 메이저 3연승 도전이자 JLPGA투어 커리어 그랜드 슬램 도전 무대로 의미가 더욱 크다. 신지애는 2015시즌 리코컵에서 우승
골프
[투어프로스윙] ‘장기샷은 드라이버’ 임은빈의 드라이버샷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국가대표 시절을 보낸 임은빈(21)은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점프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이듬해 프로에 입문했다. 1부 투어 루키 시즌에는 신인상 포인트 7위로 시즌을 마치며 안정적으로 다음 시즌 시드를 확보했다. 임은빈은 자신의 장기로 드라이버샷과 아이언샷을 꼽는다. 지난 시즌 페어웨이 안착률 77.56%, 드라이브 비거리 248야드를 기록했다. 올해 KLPGA투어 3년차를 보내고 있는 임은빈은 전반적으로 경기 운영 능력을 다듬고있다. 올 시즌 페어웨이 안착률은 74.46%, 드라이브 비거리는 240야드로 지난 시즌에 비해 다소 떨어졌지만, 약점으로 꼽혔던 퍼팅을 32.14타에서 30.44타로 끌어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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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소리] '흥행 참패?' 스타는 많았고, 갤러리는 없었다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프로암 형식으로 치러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셀러브리티 프로암이 막을 내렸다.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은 지난 20일부터 나흘간 충남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1, 7235야드)에서 치러졌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는 이미 프로암이 정규투어대회 일정에 속해있다. AT&T 페블비치 프로암은 1937년부터 현재까지 진행중이다. 하지만 국내에서 프로암 형식의 대회가 정규투어에 편성된 것은 K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통틀어서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대회는 획기적인 시도로 골프팬들의 시선을 주목시켰다. 무엇보다 화려한 셀러브리티 라인업은 대회 시작전부터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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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김보배2의 드라이버 샷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2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입회한 김보배2(24)는 점프투어와 드림투어에서 활동하다 2015년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그해 보그너 MBN 여자오픈에서 톱10 안착에 성공했지만, 시즌 상금 69위에 머물며 시드전으로 발길을 돌려야 했다. 이후 김보배2는 매년 시드전을 거쳐 꾸준히 정규투어에 출전하고 있다. 올 시즌 베트남에서 열린 효성 챔피언십에서 8위로 시즌을 시작했고, 지난주 끝난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12위를 기록했다. 김보배2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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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소리]"내 샷을 보면 멘탈이 붕괴되던데..." 프로암 찾은 셀럽들의 말말말
국내 최초의 프로암 대회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 막을 내렸다. 지난 20일부터 나흘간 충남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1, 7235야드)에서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 대회가 치러졌다.국내 최초로 시도된 이번 대회는 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은 기존과 동일하게 1, 2라운드 경기를 한 뒤 매칭스코어카드 방식에 따라 상위 60명의 선수들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3라운드부터는 셀러브리티 60인이 대회에 나섰고 3, 4라운드에서 선수들과 셀러브리티가 2인 1조로 팀을 이뤄 두 팀(총 4명)이 한 조에서 함께 경기하며 ‘팀 베스트 스코어(포볼)’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렸다.이번 대회에는 내로라하는 스포츠 스타들
골프
[김상민의 픽] 박성현 화보 '역시 세계 1위는 남달랐다'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CC(파72,6624야드)에서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 가 열렸다. 여기에 세계랭킹 1위 박성현(25,KEB하나은행)이 출전해 수많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추석명절 연휴 직전까지 치뤄진 대회에 수많은 골프팬들이 세계랭킹 1위의 샷을 보기 위해 몰려들었다. 이에 박성현은 빗속에서 치뤄진 1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치며 무난한 출발을 보인 그는 수많은 팬들이 밀집한 2라운드에서는 쇼트게임과 퍼트가 불안해지면서 4타를 잃고 말았다.그러나 박성현은 중간 합계 3오버파로 컷탈락의 위기 속에서 17번홀(파4)에서 두번째 샷을 핀 오른쪽에 바짝 붙이며 골프장이 폭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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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연속 준우승 안선주, 일본골프 상금 1위로 도약
안선주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랭킹 1위로 올라섰다. 안선주는 23일 일본 미야기현 릿푸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LPGA투어 미야기 TV배 던롭 여자오픈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7천만 엔)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한 안선주는 사이키 미키(일본)와 공동 2위로 경기를 마쳤다. 상금 553만 엔을 추가한 안선주는 시즌 상금 1억 2595만 1000엔을 기록하며 신지애(1억 2451만 4951엔)를 제치고 상금랭킹 1위로 올라섰다. 올 시즌 4승을 올리며 상금랭킹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던 안선주는 이번 대회를 포함해 최근 3개 대회 연속 준우승을 기록하며 상금 선두 자리를 꿰찼
골프
장타여왕 김아림 79경기만에 생애 첫 우승
잠재력 폭발, 내일이 기대되는 김아림의 우승 2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CC(파72,6624야드)에서 끝난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 최종라운드에서 김아림(23,SBI저축은행)이 오늘 5언더파 67타를 치며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정상에 올랐다.전날까지 3타차 2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김아림은 1오버파로 주춤한 오지현(22,KB금융그룹)을 제치고 역전우승에 성공했다.김아림은 3번홀(파3)과 5번홀(파4) 버디로, 3번홀 보기를 한 오지현과 공동선두에 올랐다. 이후 16번홀(파3)에서 보기를 했지만 17번홀(파4)에서 1.2미터 버디로 쐐기를 박았다.상반기 두산매치플레이에서 박인비(30,KB금융그룹)와의 결승대결로
골프
[포토] 김아림 '살아있는 전설 박세리언니로부터 축하'
2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3,SBI저축은행)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사진제공 세마스포츠마케팅
골프
[포토] 김아림 '우승 포즈'
2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3,SBI저축은행)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사진제공 세마스포츠마케팅
골프
[포토] 김아림의 우승 포즈
2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3,SBI저축은행)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사진제공 세마스포츠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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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인터뷰하며 밝게 웃는 김아림
2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3,SBI저축은행)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사진제공 세마스포츠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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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 엄재웅 "캐디 해주신 아버지가 큰 힘, 상금 전액 드릴 것"
"아버지와 호흡을 맞추며 우승하는 게 꿈이었는데, 10년 만에 꿈이 이뤄졌어요" 엄재웅(28)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5억원)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엄재웅은 23일 태안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1, 7235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를 기록한 엄재웅은 투어 데뷔 10년 만에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공동 선두 김영웅과 윤상필에 1타 차 공동 3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던 엄재웅은 1번 홀(파5)과 2번 홀(파4)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낚으며 선두를 추격했고, 13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선두로 올라섰다. 13번 홀부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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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생애 첫 우승에 기뻐하는 김아림
2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3,SBI저축은행)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사진제공 세마스포츠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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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아림 '동료들의 격한 축하세례'
2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3,SBI저축은행)이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사진제공 세마스포츠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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