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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2년차 징크스는 없다' 박민지의 드라이버샷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슈퍼루키로 이름을 알린 박민지(20, NH투자증권)에게 2년차 징크스는 없다. 2017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 삼천리투게더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슈퍼루키로 떠오른 박민지는 2년차에도 꾸준한 할약을 이어가고 있다. 올 시즌 톱10 피니쉬율 6위에 이름을 올리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고, 시즌이 막바지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2개 대회 연속 3위를 기록하며 우승을 노리고 있다. 박민지는 지난달 올포유 챔피언십, 박세리 인티테이셔널에서 모두 3위로 마치며 시즌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올 시즌 페어웨이 안착률 82%로 정확한 드라이버 샷을 자랑하는 박민지의 스윙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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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상금 19억원...잭팟 잡아라" CJ컵, PGA스타 출전 더 늘어나
2018-2019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J컵 앳 나인브릿지가 총상금 107억원 규모로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지난해보다 상금 규모를 25만 달러 증액했다. 총상금은 950만 달러(한화 약 107억 2000만원), 우승상금은 171만 달러 (한화 약 19억 3000만원)로 PGA투어 정규 시즌 대회 중 메이저 대회 및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대회를 제외하고 최고로 많은 상금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더욱 커진 상금 규모만큼 PGA투어 톱 플레이어들의 연이은 출전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달 출전을 발표한 지난해 우승자 저스틴 토머스(미국)와 2017-2018시즌 메이저 2연승을 차지한 브룩스 켑카(미국), 전 세계 랭킹 1위 제이슨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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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 존 람이 우즈 이기고 눈물을 훔친 사연
존 람(스페인)이 라이더컵 마지막 날 싱글매치에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을 누르고 승리한 뒤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2년 개최되는 미국과 유럽 선수들간에 치러지는 대륙간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은 지난 28일 프랑스 파리의 르 골프 나쇼날 알바트로스코스(파72)에서 막을 올렸다. 28, 29일에는 오전-포볼, 오후-포섬으로 경기가 진행됐고 30일, 싱글 매치플레이로 승부를 최종 승부를 가렸다. 우즈가 6년 만에 다시 찾은 라이더컵에서 팀매치 3경기를 연달아 패배한 가운데, 종전 4승 2무 1패로 비교적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던 싱글 매치에서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됐다. 우즈의 싱글 매치 상대는 신예 존 람으로 2016년 미국프로골
골프
미국, 라이더컵서 7점 차 대패...우즈-미컬슨 전패
미국과 유럽 선수들간에 치러지는 대륙간 골프 대항전인 라이더컵에서 미국팀이 유럽팀을 상대로 7점 차 대패를 기록했다. 2년 마다 개최되며 선수들간의 자존심이 걸린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28일 프랑스 파리의 르 골프 나쇼날 알바트로스코스(파72)에서 막을 올렸다. 28, 29일에는 오전-포볼, 오후-포섬으로 경기가 진행됐고 30일, 싱글 매치플레이로 승부를 최종 승부를 가렸다. 이번 대회에서 미국팀은 10.5점을 기록한 반면 유럽팀은 미국팀을 상대로 17.5점을 기록했고, 유럽팀은 안방 6연승을 기록했다. 대회를 앞두고 가장 주목을 받았던 인물은 타이거 우즈(미국)다. 단장 추천으로 합류한 우즈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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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내셔널 타이틀 추가한 유소연 “2020 도쿄 올림픽 목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내셔널 타이틀을 손에 넣은 유소연(28)이 2020년 도쿄 올림픽을 겨냥했다. 유소연은 지난 30일 일본 치바현 치바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JLPGA투어 2018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일본 여자 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에서 최종합계 15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유소연의 일본투어 첫 우승컵이자 지난 6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어 클래식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이다. 대회 첫날부터 선두로 나서며 나흘 내내 선두권에서 우승경쟁을 펼쳤던 유소연은 대회 3연패를 노렸던 하타오카 나사(일본)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4개국 내셔널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유소연은 2009년 중국여자오픈, 2011년 US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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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일본여자오픈 우승…4개국 내셔널 타이틀 석권
유소연(28)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일본 여자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유소연은 30일 일본 치바현 치바 컨트리클럽(파72, 6677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일본 여자 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총상금 1억 4천만 엔)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유소연은 하타오카 나사(일본)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첫날 7언더파 맹타를 휘두르며 선두로 나섰던 유소연은 둘째 날 잠시 주춤했지만 셋째 날 다시 선두로 올라섰고, 최종일 선두 자리를 지켜내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로써 유소연은 지난 6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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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 전패' 우즈, 라이더컵 팀 매치 전적 9승 1무 19패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라이더컵 팀 매치에서 3전 전패를 기록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우즈는 6년 만에 라이더컵 미국팀 선수로 출전했다.라이더컵의 경우 미국과 유럽 선수들간에 치러지는 대륙간 골프 대항전으로 2년 마다 개최되는데, 미국과 유럽 선수들의 자존심 대결이라고도 불릴 만큼 치열한 승부가 치러진다.지난 9월 28일 프랑스 파리의 르 골프 나쇼날 알바트로스코스(파72)에서 막을 올린 이 대회는 28, 29일에는 오전-포볼, 오후-포섬으로 경기가 진행됐고 30일, 싱글 매치플레이로 승부를 최종 승부를 가린다.우즈는 마스터스 챔피언인 패트릭 리드
골프
선두 도약 유소연, 일본여자골프 내셔널타이틀 우승 도전
유소연이 일본 여자 골프 내셔널 타이틀 우승에 도전한다. 유소연은 29일 일본 치바현 치바 컨트리클럽(파72, 6677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018시즌 세 번째 메이저 일본 여자 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총상금 1억 4천만 엔)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유소연은 기쿠치 에리카(일본)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대회 첫날 7언더파 단독 선두로 출발한 유소연은 둘째 날 이븐파로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선두 자리를 내줬지만, 셋째 날 다시 선두로 올라서며 우승 기회를 만들어냈다. 유소연은 이날 2번 홀(파3), 4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았다. 5번 홀(파4)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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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크릭, 프로골퍼 김효주 팬사인회 개최[Golf Info]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골프웨어 힐크릭이 후원선수 김효주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힐크릭은 다음달 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송파구 로데오거리에 위치한 힐크릭 문정점에서 김효주 팬사인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서울에 첫 번째 대리점으로 선보인 문정점 오픈 축하와 함께 가을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팬사인회는 김효주 선수가 힐크릭 골프웨어를 입고 처음으로 팬들과 만남을 가지는 자리로, 행사 당일 힐크릭 문정점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약 한 시간 동안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힐크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김효주 선수가 계약 체결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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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술은 잘 못하지만, 우승하면 맥주 원 샷 도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2승을 포함해 통산 15승을 거둔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국내에서 치러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나선다. 만 20세 전에 14승을 거두는 등 ‘천재 골퍼’라는 소리를 듣는 등 최연소 세계 랭킹 1위 자리에 오르기도 했던 리디아고는 2016년 말부터 코치와 클럽 등을 교체하며 지난해 데뷔 후 처음으로 우승을 하지 못한 채 시즌을 마감했다. 하지만 올해 메디힐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기량을 되찾아 가고 있다.리디아 고는 “여러 변화로 인해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해서 주춤한 면도 없지 않았지만, 다른 선수들의 실력이 해마다 향상된 것도 사실이다”라며 “코치 교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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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6년 만에 라이더컵...짝은 '마스터스 챔프' 패트릭 리드
타이거 우즈(미국)이 6년 만에 라이더컵에 출전한다. 라이더컵은 미국과 유럽 선수들간에 치러지는 대륙간 골프 대항전으로 2년 마다 개최된다. 미국과 유럽 선수들의 자존심 대결이라고도 불리는 이 대회는 9월 28일 프랑스 파리의 르 골프 나쇼날 알바트로스코스(파72)에서 막을 올린다.3일 동안 치러지는 이 대회는 28, 29일에는 오전-포볼, 오후-포섬으로 경기가 진행되고 30일, 싱글 매치플레이로 승부를 가린다.이번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최고의 흥행 카드였던 타이거 우즈는 28일 마지막 조로 나선다. 우즈는 이번 시즌 마스터스 챔프 패트릭 리드(미국)과 한 조로 '유럽의 제왕'이라 불리는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와 프란체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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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일본여자오픈 첫날 7언더파 단독선두...신지애 1오버파
유소연(28)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내셔널 타이틀 대회 첫날 단독 선두로 나섰다. 유소연은 27일 일본 치바현 치바 컨트리클럽(파72, 6677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018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일본여자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총상금 1억 4천만 엔)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유소연은 5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오른 타카하시 아야카(일본), 야오 포에베(대만)를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로 나섰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고있는 유소연은 지난 16일 프랑스에서 막을 내린 에비앙 챔피언십을 치른 후 이번 일본투어 내셔널 타이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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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골프여행족 겨냥한 골프 캐리어 출시[Golf Info]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골프여행 또는 비즈니스 출장이 잦은 골퍼를 겨냥한 골프 캐리어를 출시했다. 스마트 골프 캐리어, 블랙펄 트롤리 보스턴백 2종으로, 가볍고 견고하게 제작돼 빠르고 안전한 이동이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다. 기내 반입이 가능한 20인치 스마트 골프 캐리어는 하드 케이스로 제작되어 외부 충격을 흡수하는데 효과적이며, 캐리어 앞쪽 부분에 별도 지퍼를 마련해 필요한 부분만 열어 수납할 수 있게 디자인됐다. 골프화, 슬리퍼 등 신발 보관 공간도 분리돼 있어 의류 등 오염을 막을 수 있다. 캐리어 안쪽에는 USB 충전 기능 장치가 내장돼 개인 외장형 배터리만 꽂으면 이동 시에도 각종 전자 기기 충전이 가능하다. 블
골프
매일 필드레슨에 81홀 라운드가 99만원?
'매일 필드레슨을 받고 18홀 자유 라운드까지 81홀을 즐기는 데 단돈 99만원?' 골프마니아클럽이 제휴여행사인 하자골프투어와 함께 레슨투어를 마련했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보루네오CC에서 진행되는 레슨투어는 3박5일 일정으로 11월 7일과 11일 출발 2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골프마니아클럽은 16만명이 넘는 동호인이 활동하는 국내최대 골프동호회다. 비교할 수 없는 '착한' 가격이 장점이다. 3박5일간 매일 9홀 필드레슨 및 라운드 후 레슨클래스에 참여하는 레슨비는 물론 항공, 숙박, 전일정 식사, 카트비에 공항 미팅샌딩 등 차량비까지 모두 포함헤서 99만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같은 기간 보르네오CC 골프투어 상품과 비교해도
골프
일본여자오픈 개막...신지애, 메이저 3연승 도전
신지애가 2018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메이저 3연승에 도전한다. 27일부터 나흘간 일본 치바현 치바 컨트리클럽(파72, 6677야드)에서 올 시즌 J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 일본여자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총상금 1억 4천만 엔)가 열린다. 올 시즌 JLPGA투어 3승을 올린 신지애는 2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거뒀다. 시즌 첫 승을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살롱파스컵에서 기록했고, 이달 초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 대회에서 시즌 두 번째 메이저를 제패했다. 시즌 세 번째 메이저로 열리는 일본여자오픈은 신지애의 메이저 3연승 도전이자 JLPGA투어 커리어 그랜드 슬램 도전 무대로 의미가 더욱 크다. 신지애는 2015시즌 리코컵에서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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