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목)

골프

[김상민의 픽] 박성현 화보 '역시 세계 1위는 남달랐다'

2018-09-24 08:56

2라운드에서 박성현, 역시 미소가 아름다운 골퍼임에 틀림없다.
2라운드에서 박성현, 역시 미소가 아름다운 골퍼임에 틀림없다.
[마니아리포트 김상민 기자]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CC(파72,6624야드)에서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 가 열렸다.

우산 속 박성현
우산 속 박성현


빗속에서 펼쳐진 1라운드, 퍼팅중인 박성현
빗속에서 펼쳐진 1라운드, 퍼팅중인 박성현


여기에 세계랭킹 1위 박성현(25,KEB하나은행)이 출전해 수많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추석명절 연휴 직전까지 치뤄진 대회에 수많은 골프팬들이 세계랭킹 1위의 샷을 보기 위해 몰려들었다.

팬들의 환호에 화답하는 박성현
팬들의 환호에 화답하는 박성현


빗속에서도 박성현의 호쾌한 샷은 많은 박수를 받았다.
빗속에서도 박성현의 호쾌한 샷은 많은 박수를 받았다.


1라운드 경기 마치고 인터뷰에서 밝게 웃고 있는 박성현
1라운드 경기 마치고 인터뷰에서 밝게 웃고 있는 박성현


디팬딩 챔피언 이정은6와 같이 경기한 박성현
디팬딩 챔피언 이정은6와 같이 경기한 박성현


이에 박성현은 빗속에서 치뤄진 1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치며 무난한 출발을 보인 그는 수많은 팬들이 밀집한 2라운드에서는 쇼트게임과 퍼트가 불안해지면서 4타를 잃고 말았다.

2라운드 수많은 팬들 앞에서 티샷을 시작하는 박성현
2라운드 수많은 팬들 앞에서 티샷을 시작하는 박성현


그러나 박성현은 중간 합계 3오버파로 컷탈락의 위기 속에서 17번홀(파4)에서 두번째 샷을 핀 오른쪽에 바짝 붙이며 골프장이 폭발할 듯한 환호성을 들으며 탭인 버디로 극적인 컷통과를 했다.

세컨 아이언샷도 깔끔하게
세컨 아이언샷도 깔끔하게


박성현을 따라 이동하는 갤러리
박성현을 따라 이동하는 갤러리


박성현을 보기 위해 몰려온 팬들
박성현을 보기 위해 몰려온 팬들


박성현의 미소
박성현의 미소


그리고 마지막 날 '남달라' 박성현의 진면목을 볼 수 있었다. 추석 명절 직전인 이날도 수많은 팬들이 모여서 세계 1위를 응원했는데, 전날 왔다가 추석 준비로 못 온 팬들은 상당히 억울했으리라.

최종일 10번홀에서 출발한 박성현 사진제공 세마스포츠마케팅
최종일 10번홀에서 출발한 박성현 사진제공 세마스포츠마케팅


박성현 팬들의 의리, 박성현을 따라 이동하는 갤러리 사진제공 세마스포츠마케팅
박성현 팬들의 의리, 박성현을 따라 이동하는 갤러리 사진제공 세마스포츠마케팅


밝은 미소로 최종일 경기하는 박성현 사진제공 세마스포츠마케팅
밝은 미소로 최종일 경기하는 박성현 사진제공 세마스포츠마케팅


최종일 버디 7개나 보여 준 박성현 사진제공 세마스포츠마케팅
최종일 버디 7개나 보여 준 박성현 사진제공 세마스포츠마케팅


이날 박성현은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치며 최종 3언더파 213타로 공동 20위로 대회를 마쳤다. 팬들은 7번이나 박성현의 버디 세레머니을 볼 수 있었던 것이다.

10월 첫주 인천 송도에서 또 만나요 사진제공 세마스포츠마케팅
10월 첫주 인천 송도에서 또 만나요 사진제공 세마스포츠마케팅


박성현 개인적으로 의미를 두고 있는 10월 첫주 인천 송도에서 펼쳐지는 UL인터네셔널 크라운 대회에서 세계 1위의 샷을 또 한번 느낄 수 있다.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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