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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휴온스, 셀러브리티프로암 대회서 선수들의 상금으로 조성한 기부금 전달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 이하 KPGA)와 ㈜휴온스글로벌(부회장 윤성태)이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조성된 기부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3일 서울 중구 서소문로에 위치한 사단법인 위스타트(회장 송필호)를 방문한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과 KPGA 코리안투어 김형태(41) 선수회 대표는 지난 9월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에 출전한 선수들의 상금 3%를 모아 조성된 1,500만원을 기부했다. 국내 최초로 진행된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의 주최사인 휴온스와 KPGA는 본 대회를 통한 사회 공헌 활동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해왔고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그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
골프
퍼팅이 어려워? 퍼트몬 하나면 실력 'UP'
골프마니아클럽이 퍼팅교정기 퍼트몬 PM-1 최저가 공동구매를 마련했다. 퍼트몬 PM-1은 과학적으로 설계된 체계적인 퍼팅교정기로 국내 최초로 퍼트몬이 직접 개발, 판매하는 제품이다. 골프마니아클럽은 16만5천여명의 아마추어 골퍼가 활동하고 있는 국내최대 규모 골프동호회다. 퍼트몬 PM-1은 기존 퍼팅매트 연습기와는 전혀 다른 퍼팅 교정기다. 정확한 밀어치거나 당겨치는 등 퍼팅 실수를 바로잡을 수 있는 스트로크 연습과 거리감 익히기 등을 손쉽게 연습할 수 있다. 겨울철 실내에서 퍼팅매트 없이 퍼터만 있다면 본인의 스트로크 및 거리감 연습을 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골프마니아클럽 퍼트몬 최저가 공동구매는
골프
'낚시꾼 스윙 열풍' 최호성, KPGA 올시즌 최고의 인기 선수 될까?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최고의 인기 선수를 선정하는 투표가 곧 마감을 앞두고 있다. 50주년을 맞이한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 이하 KPGA)가 28일(수)부터 ‘스포츠토토 KPGA 인기상’에 대한 온라인 투표를 KPGA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실시하고 있으며, 오늘 밤(3일 자정) 마감된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스포츠토토와 함께 진행하는 ‘스포츠토토 KPGA 인기상’은 오로지 팬들의 투표로 결정되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다. 투표는 KPGA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진행되며 1인당 1명의 선수에게 투표할 수 있다. ‘스포츠토토 KPGA 인기상’ 후보는 총 10명으로 골프 팬과 소통은 물론 올 시즌 화려한 세리머니를 보여주며 이
골프
'핑크걸, 조아연, KLPGA 데뷔 첫 목표는 '신인왕'
KLPGA 시드전 '수석' 조아연(18)이 볼빅과 메인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조아연은 앞으로 볼빅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착용하고 볼빅 골프공을 사용하게 된다. 구체적인 계약금 규모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국내 신인선수 최고 수준의 특급대우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월 KLPGA 2019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을 수석으로 통과한 조아연은 '국가대표' 활약하며 2019년 데뷔를 앞둔 신인 중 '초특급 대어'로 손꼽혀왔다. 조아연과 볼빅의 계약에는 오랜시간 볼빅볼을 사용해 세계 아마추어 무대를 정복했던 신뢰가 밑바탕이 됐다. 중학교 1학년이던 2013년부터 볼빅의 '한국 골프 유망주 육성 프로젝트'의 주역을 활동한 조아연 선수는
골프
[투어프로스윙]'다섯 번째 K-10클럽' 박유나의 드라이버 샷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입회 11년차 박유나(31, 넥시스)는 올해 'K-10클럽'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K-10클럽'은 10년 이상 연속으로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한 선수만이 수상할 수 있는 특별상으로, 박유나는 김보경(32), 김혜윤(29), 윤슬아(32), 홍란(32)에 이어 역대 다섯 번째로 K-10클럽 선수가 됐다. 박유나는 지난 2009년 KLPGA투어에 데뷔해 2011년 대우증권 클래식에서 첫 승을 차지했다. 이후 우승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꾸준히 성적을 유지하며 정규투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올 시즌은 상금랭킹 38위로 마쳤다. K-10클럽 수상자 박유나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마니아TV
'사흘 연속 선두 질주' 양용은, JGTO 시즌 최종전 우승 도전
사흘 연속 선두 자리를 지킨 양용은이 최종일 우승에 도전한다. 양용은은 1일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파70, 7023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시즌 최종전 JT컵 3라운드에서 중간합계 6언더파 204타를 기록하며 황중곤, 호리카와 미쿠미(일본)와 함께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2라운드까지 4타 차 단독 선두에 올랐던 양용은은 이날 버디 2개, 보기 2개, 더블보기 2개로 2오버파를 적어냈다. 양용은은 오버파로 주춤하며 공동 선두 자리를 내줬지만, 사흘 연속 선두를 유지하며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 양용은 지난 4월 JGTO투어 주니치 크라운에서 시즌 첫 승을 차지한 바 있다. 황중곤이 버디 5개, 버디 2개로 3타를 줄
골프
[투어프로스윙]‘위너스클럽 수상자’ 인주연의 드라이버 샷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4년 프로로 입회해 2015년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정규투어에 데뷔한 인주연(21, 동부건설)은 데뷔 3년 만에 첫 승을 차지하며 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인주연은 지난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로 정규투어 생애 첫 우승을 장식했다. 지난 시즌 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병행한 인주연은 우승으로 2년 시드를 얻으며 안정적인 투어 활동을 이어나가게 됐다. 인주연은 “첫 우승을 와이어 투 와이어로 해서 기쁘다”며 “시드권과 골프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는 것이 가장 기쁘다”고 말했다. 시즌 상금랭킹 18위로 마친 올 시즌 위너스클럽 수상자 인주연의 드라이버 스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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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위너스클럽 수상자’ 인주연의 드라이버 샷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4년 프로로 입회해 2015년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정규투어에 데뷔한 인주연(21, 동부건설)은 데뷔 3년 만에 첫 승을 차지하며 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인주연은 지난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로 정규투어 생애 첫 우승을 장식했다. 지난 시즌 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병행한 인주연은 우승으로 2년 시드를 얻으며 안정적인 투어 활동을 이어나가게 됐다. 인주연은 “첫 우승을 와이어 투 와이어로 해서 기쁘다”며 “시드권과 골프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는 것이 가장 기쁘다”고 말했다. 시즌 상금랭킹 18위로 마친 올 시즌 위너스클럽 수상자 인주연의 드라이버 스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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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레슨투어로 알차게? '혼자서도 OK'
골프마니아클럽이 설연휴 레슨투어를 마련했다. 설 연휴 직전 주말까지 알차게 활용할 수 있고 설연휴 직후 출발도 가능해 연휴를 알차게 활용하고자 하는 골퍼들에게 인기를 끌 전망이다. 골프마니아클럽이 마련한 설연휴 레슨투어는 은 태국방콕(타냐타니CC)과 라오스 비엔티엔(롱빈CC) 그리고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바루(보르네오CC) 등 세 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2월 1일부터 10일까지 3박5일 패턴으로 2월 1일과 4일 그리고 7일 출발이 가능하며 1인 참가신청도 가능하다. 레슨투어를 통해 실력향상은 물론 골프투어까지 즐길 수 있어 기대감이 높다. 동호회 측 관계자는 "단발성으로 레슨을 받는 건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또 연습장에서
골프
'퍼트감 최고' 양용은, JGTO 최종전 2일 연속 단독 선두 질주
양용은(46)이 일본프로골프(JGTO)시즌 최종전인 JT컵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양용은은 30일 일본 도쿄의 요미우리 컨트리클럽(파70)에서 치러진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로 경기를 마친 공동 2위 그룹에 4타 차 단독 선두다.지난 1라운드에서 양용은은 전반 8개 홀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몰아쳐 순식간에 8타를 줄이며 선두로 나섰다. 비록 3홀 연속 버디로 질주에 제동이 걸렸지만 15번 홀(파3)에서 버디로 만회하며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2라운드에서는 1라운드와 같은 몰아치기는 나오지 않았지만 안정적인 플레이로 경기를 이어갔다.3번 홀에서 버
골프
[고경민의 꿀레슨 Winter]③바람 불 때, 낮은 탄도 아이언샷 노하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지난 여름 큰 인기를 얻었던 마니아리포트 골프레슨 ‘고경민의 꿀레슨’이 겨울 시즌 새롭게 찾아왔다. 지난 10월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골프웨어 톨비스트와 함께한 고경민의 꿀레슨은 내레이션을 활용해 자세나 동작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낮은 탄도의 샷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바람이 불 때다. 앞바람이 많이 부는 상황에서 높은 탄도의 샷이 나오면 거리 손실이 크기 때문에, 낮은 탄도의 샷을 구사하는 것이 좋다. 낮은 탄도의 샷을 구사하기 위해서 기억해야 할 것은 세 가지다. 고경민 프로는 “평소보다 볼을 한 개에서 두 개 정도 과감하게 오른쪽에 두고, 체중을 평소
마니아TV
'연장 패배의 후유증?' 우즈, 파3 홀에서만 5타 잃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자신이 호스트를 맡은 대회 1라운드에서 부진하며 최하위권으로 출발했다. 우즈는 29일 밤(이하 한국시간) 바하마의 올버니 골프클럽(파72, 7267야드)에서 막을 올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트리플 보기 1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이번 대회는 우즈의 재단이 주최하는 대회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 중 하나다. 호스트를 맡은 우즈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공동 9위로 복귀전을 마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쏜 바 있다.특히 올해의 경우 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하는 등 성공적으로 복귀를 마쳐 이번 대회 성적에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골프
'캡틴 아메리카' 리드, 히어로 월드 챌린지 1R 공동 선두
패트릭 리드(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인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 리드는 29일 밤(이하 한국시간) 바하마의 올버니 골프클럽(파72, 7267야드)에서 막을 올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리드는 패트릭 캔틀레이(미국)과 공동 선두다.1번 홀(파4)과 2번 홀(파3)에서 2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리드는 7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냈지만 8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며 한 타를 잃었다.하지만 9번 홀(파4)에서 곧바로 버디로 만회했고, 11번 홀(파5)과 14번 홀, 16번 홀, 18번 홀(이상 파4)에서 버디를 솎아내면
골프
미녀 프로골퍼 박봄이, 태국 레슨투어 '합류'
박봄이(27)프로가 함께하는 레슨투어가 진행된다. 골프마니아클럽은 레슨투어 행사에 박봄이 프로가 합류 1월9일, 12일에 출발하는 3박5일 일정의 태국방콕 레슨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홍익대를 졸업한 박봄이 프로는 2009년 KLPGA에 입회했고 람다골프, 벤제프 골프 소속으로 활동해왔다. 박봄이 프로가 참여하는 레슨투어는 태국 방콕인근 타냐타니CC에서 진행된다. 하루 27홀 라운드 중 9홀을 박봄이 프로에게 필드레슨을 받고 나머지 18홀은 자유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또 라운드 후 드라이비이 레인지 또는 연습그린에서 레슨클래스까지 진행되는만큼 알찬 레슨투어가 기대된다. 골프마니아클럽이 진행하는 레슨투어는 아마추어 골퍼들
골프
[정준의 Kick 시즌2]첫 홀에서 더 멀리, 더 정확하게 치기 위한 팁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정준의 킥 지난 시간에는 몸을 풀기 위한 워밍업에 대해 소개했다. 이번 시간 정준 프로는 첫 홀의 부담감을 털고 더 멀리, 더 정확하게 칠 수 있는 팁을 소개한다. 첫 번째, 70% 정도의 스피드로 스윙한다. 두 번째, 다리를 지면에 단단히 고정시킨다. 세 번째, 그립을 조금 짧게 잡는다. 정준 프로는 "양 발을 지면에서 많이 떼고 스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양 발을 지면에 오래 붙어있게끔 스윙하면, 클럽 헤드를 더 휘두르는 느낌을 받는다. 이런 느낌을 받는다는 건 클럽 헤드가 스퀘어에 가깝게 맞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실수는 몸만 과하게 돌리기 때문이 발생한다. 몸만 돌아가면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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