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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화장품 전문 브랜드 XYZ, ‘2018 KLPGA 대상’ 시상 후원
27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18 KLPGA 대상 시상식'에 기초화장품 전문 브랜드 XYZ(대표이사 윤종성)가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매년 한국여자프로골프의 대미를 장식하는 이 행사는 1999년 제정돼 올해로 20회를 맞이한다. 선수와 관계자들은 물론, 모든 골프인들이 함께하는 KLPGA는 즐거운 축제이자 최고의 복합 스포츠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최혜진은 프로 데뷔 첫 시즌에서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차지했으며, 이정은6이 상금왕과 최저타수상, 베스트플레이어 트로피까지 거머쥐었다. XYZ는 2018 KLPGA 대상 시상식의 공식 스폰서로서 대표 제품인 ‘워터폴 세라
골프
'메이저 무관' 리키 파울러 "이제는 우승하고 싶다"
메이저 우승 없는 톱 스타 중 한 명인 리키 파울러(미국)가 메이저 대회 우승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파울러는 29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바하마의 올버니 골프클럽(파72, 7267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인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에 디펜딩 챔프 자격으로 출전한다.대회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진 파울러는 역시 우승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지난해 파울러는 우승을 위해 이례적으로 가을 휴가도 반납하고 일찌감치 필드에 뛰어들었다. 12월에는 이벤트 대회인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우승하며, 정규 대회 우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지만 결국 무관으로 한 시즌을 마쳤다.그렇다고 우승
골프
'라이더컵 후폭풍 일으킨' 리드 "난 여전히 캡틴 아메리카"
패트릭 리드(미국)이 지난 라이더 컵에 대한 입을 열었다. 리드는 29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바하마의 올버니 골프클럽(파72, 7267야드)에서 치러지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인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에 출전한다.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리드는 지난 10월 막을 내린 라이더 컵에 관해 이야기했다.미국과 유럽간의 골프 대항전인 라이더 컵은 2년에 한 번 치러지는 양 팀의 자존심이 걸린 빅매치다.이 대회에서 패트릭 리드는 매년 호성적을 거두며 '캡틴 아메리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는데, 올해는 그러지 못했다.리드는 올해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며 라이더컵에서는 '골프 황제'
골프
'사생활 베일 벗나?' 우즈, 골프TV와 손잡고 콘텐츠 제작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디스커버리의 골프티비와 글로벌 콘텐츠 독점 제작 파트너십을 맺었다. 골프 티비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타이거 우즈와 장기 독점 콘텐츠 제작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골프 티비는 독점 프로그램을 통해 골프팬들이 지금까지 접하기 어려웠던 우즈의 일상과 투어 생활에서의 이동 모습,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과 시합 전 연습 루틴, 시합 후 특별 코멘터리 영상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또한 매주 우즈의 레슨 프로그램도 공개할 예정이다.타이거 우즈는 "골프 티비는 전 세계에 새롭고 어린 팬들에게 골프를 잘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잘 알고 있으며, 경험도 많다. 이들과 함께 작업하게 되어 기쁘고 팬들
골프
[투어프로스윙]'엄마골퍼 첫 시즌' 양수진의 드라이버 샷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양수진(27, 메디힐)은 올해 '엄마 골퍼'라는 새로운 수식어와 함께 투어로 돌아왔다.지난해 임신 7개월의 몸으로 투어에 나서기도 했던 양수진은 그해 9월 딸 서은이를 낳은 후 올 시즌 투어에 복귀했다. KLPGA투어 통산 5승을 거둔 양수진은 지난 9월 올포유 챔피언십에서 23위에 오르며 시즌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올해 23개 대회에 출전해 8개 대회에서 상금을 수령했고, 상금 94위로 시즌을 마쳤다. 지난 14일 끝난 KLPGA 2019 정규투어 시드 예선전에서는 105위를 기록했다.엄마골퍼로 첫 시즌을 보낸 양수진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마니아TV
우즈 "이제 우승은 충분히 할 수 있어...컨디션 관리가 관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2018년 성공적으로 복귀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1996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데뷔한 타이거 우즈는 '골프 황제'로 군림하며 21년 간 수많은 업적을 쌓았다.우즈를 이자리에 있게 한 일등공신은 파워풀한 티 샷이다. 하지만 파워풀한 샷은 역동적인 만큼 매번 부상의 위험이 따랐고, 우즈는 21년 간 총 10차례 복귀전을 치러야했다.올해 10번째 복귀시즌을 맞은 우즈의 가장 큰 문제는 나이였다. 어느덧 42세가 됐고, 몸의 회복이 예전만큼 빠르지 않다는 것이 문제였다. 더욱이 허리를 무려 4차례 수술해 더 이상 파워풀한 샷을 구사 할 수 없을 것이라는 평이 지배적이었다.하지만 이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골프
[고경민의 꿀레슨 Winter]②드로우 구질 티샷 노하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지난 여름 큰 인기를 얻었던 마니아리포트 골프레슨 ‘고경민의 꿀레슨’이 겨울 시즌 새롭게 찾아왔다. 지난 10월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골프웨어 톨비스트와 함께한 고경민의 꿀레슨은 내레이션을 활용해 자세나 동작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홀 공략에서 드로우 구질의 티샷이 필요할 때, 혹은 슬라이스를 방지하기 위해 고경민 프로가 드로우 구질 티샷 노하우를 소개한다.드로우는 기본적으로 몸은 타깃 우측을 향하게 서고, 헤드는 타깃 왼쪽을 겨냥하는 세팅이 필요하다. 드로우샷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팔로우스루에서 헤드 토우 부분이 먼저 지나가는 느낌으로 스윙하는
마니아TV
'파이팅'은 가미카제 잔재…한국체육기자연맹, 잘못된 스포츠용어 바로잡자!
'스포츠계에 뿌리깊게 자리잡은 잘못된 용어를 바로잡자' 한국체육기자연맹이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바람직한 스포츠용어 정착을 위한 스포츠미디어 포럼'을 개최했다. 체육계에 만연한 왜색표현, 잘못된 용어사용 등 오염된 우리말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바람직한 스포츠용어를 정착시키기 위한 스포츠미디어의 임무를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스포츠기사에 녹아든 일본식 표현은 시급히 바꿔야 할 표현으로 지적됐다. 홍윤표 OSEN선임기자는 현장에서 당장 실천해야 할 대표적인 용어로 '파이팅'을 꼽았다. 홍 기자는 "일본에서도 '파이팅' 구호를 쓰지 않는다. 대신 '간바레'라는 단어를 쓴다. 우리도 '으라차차', '아자아자' 등으로 바꿔야
일반
'와일더VS퓨리' 무패복서 맞대결, 승자는?
헤비급 무패복서 맞대결이 성사됐다. 40전 전승, 39KO기록을 보유한 디온테이 와일더(33.미국)와 27전 전승에 19KO 무패 전적을 자랑하는 타이슨 퓨리(30.영국)가 격돌한다. 두 선수는 오는 12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는 WBC헤비급 타이틀 전에서 주먹을 맞댄다.와일더는 세계복싱평의회(WBC) 헤비급 챔피언으로 강력한 스트레이트 펀치가 주무기다. 복싱입문이 비교적 늦었던 만큼 테크닉적으로 떨어진다는 평가도 있지만 강력한 스트레이트 펀치 한방은 경기양상을 뒤엎기에 충분한 파워를 자랑한다. 퓨리와의 맞대결은 와일더에게도 기회라 할 수 있다. 40전 전승, 39KO라는 화려한 전적을
일반
박정은, 함서희 도발…"지더라도 은퇴하지는 마세요"
'몬스터 울프' 박정은(22.팀 스트롱울프)이 챔피언 함서희(30.팀매드)에게 도발적인 멘트를 날리며 패기를 드러냈다. 박정은은 "제 펀치에 놀란 함서희 선수가 먼저 레슬링으로 돌아올까 싶기도 하다. 함서희 선수가 걱정이 되네요. 저에게 패배하셔도 은퇴하지는 말아주세요, 전 언니 팬이니까요"라며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박정은은 12월 15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51 XX에서 함서희 선수의 챔피언 2차 방어전 도전자 자격으로 출전한다.꿈의 무대를 눈앞에 둔 박정은은 "타이틀전 제의를 받자마자 드디어 때가 왔다고 생각했다. 국내에서 함서희 선수의 상대는 저밖에 없다고 생각했고 결국 저와 붙을 거라고 생
일반
'7연패의 늪' 인터내셔널팀 "홈그라운드 잇점 살릴 것"
내년 9월 미국과 인터내셔널팀(유럽 제외)의 남자 골프 대항전인 제 13회 프레지던츠컵 대회가 막을 올린다. 지난 1994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2년 마다 치러지는 이 대회에서 인터내셔널팀은 단 한 번 우승했다.1998년 호주에서 치러진 대회에서 우승컵을 차지한 것이 처음이자 마지막 우승이다.단일 국가인 미국팀에 비해 여러 국가 선수들이 한 팀으로 나서는 만큼 결속력이 약하다는 것이 인터내셔널팀 부진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기도 한다.이에 내년 인터내셔널팀의 단장을 맡은 어니 엘스(49, 남아공)는 결속력을 높이기 위해 특수 부대 마크에서 영감을 받은 문양을 만들었고, 문양 위에 각 국의 국기를 새긴 새 로고를 발표하기도 했다
골프
'핫식스' 이정은, 미LPGA투어 'GO!'
'핫식스' 이정은이 미LPGA투어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이정은의 매니지먼트사는 28일 "이정은이 고심끝에 미국 진출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정은은 2016년 신인왕에 이어 지난해 상금왕, 다승왕, 대상, 최저타수상을, 인기상을 휩쓴 이정은은 올해에도 상금왕과 최저타수상을 차지하며 KLPGA를 평정했다. 이정은의 미국진출 여부는 최근 골퍼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였다. 미LPGA Q시리즈를 수석 통과한 이정은은 몸이 불편한 아버지와 떨어져 지내야 하는 문제와 미국 활동에 대한 준비 부족으로 오랜시간 고민을 거듭해왔기 때문이다. 고민을 거듭하던 이정은이 미LPGA투어 무대 진출을 결심한 계기는 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배들의
골프
'부상 투혼' 공영준, 시즌 마지막 대회서 타이틀 탈환
공영준(59)이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만 50세 이상의 선수들에게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타이틀 탈환에 성공했다. 공영준은 26일과 27일 양일간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그랜드 컨트리클럽 남, 서 코스(파72. 6,580야드)에서 치러진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 오픈(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1천 6백만원)에서 우승하며 시니어투어 통산 5승을 기록했다.공영준은 대회 첫 날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6언더파 66타로 정환일(56)과 함께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대회 최종일 챔피언 조에서 플레이를 펼친 공영준은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선두 자리를 내어주지 않은 공영준은 최종합계 9언
골프
'슈퍼 루키' 최혜진, 대상-신인왕 동시 석권...4관왕 등극
'슈퍼 루키' 최혜진이 이번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4관왕으로 첫 시즌을 마쳤다. 27일 2018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지난 1999년부터 공식으로 개최되며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한 선수는 루키 최혜진이다. 지난해 아마추어 신분으로 KLPGA투어 정규 대회 2승을 거둔 최혜진은 올 시즌 정식으로 데뷔전을 치렀다. 지난해 12월 치러진 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에서 KLPGA투어 최초 데뷔전 우승 신인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최혜진은 시즌 마지막까지 맹활약했고, 올 시즌 역시 시즌 2승을 기록했다. 또한 상금 랭킹 4위(8억 2229만원)과 평
골프
[정준의 Kick 시즌2]프로골퍼의 워밍업 노하우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실제 플레이 노하우를 소개하는 정준의 킥 시즌 2. 이번 시간 정준 프로는 효과적인 워밍업에 대해 이야기한다. 프로선수처럼 연습장에서 워밍업을 하고 골프장에 오는 아마추어는 거의 없을 것이다. 첫 홀 티샷에서 슬라이스가 난다면, 또 첫 홀에 대한 부담감이 느껴진다면 이번 레슨에 주목해보자. 정준 프로는 “동반 플레이어가 첫 티샷을 준비를 하고 있을 때 뒤쪽에서 드라이버 스윙으로 워밍업을 하는 아마추어가 많을 것이다. 이 방법은 좋지 않다. 몸이 안 풀린 상태에서는 클럽 헤드로 볼을 치는 게 아니라 몸이 회전하기 때문에 슬라이스가 난다”고 말했다. ‘골프채를 거꾸로 잡고 스윙을 하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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