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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페어웨이 안착률 1위’ 최가람의 드라이버샷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최가람(26, 문영그룹)은 페어웨이 안착률 1위(85.32%)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8시즌을 마쳤다. 2012년 1부 투어에 데뷔한 최가람은 아직 우승은 없지만 안정적인 실력을 바탕으로 매 시즌 시드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3월 브루나이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6월 에스오일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는 62타를 기록하며 코스레코드를 세우기도 했다. 최가람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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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토머스 "메이저 무관이 아쉬워"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2017-2018시즌을 돌아봤다. 2016-20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는 토머스의 독주가 펼쳐졌다.2016년 10월 CIMB 클래식에서 첫 승을 기록한 토머스는 이듬해 1월 챔피언스 토너먼트와 소니오픈에서 2주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초반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토머스의 기세는 시즌 끝까지 이어졌는데,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메이저 승수를 쌓은 토머스는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우승을 추가하며 시즌 5승으로 한 시즌을 마쳤다.독주를 펼친 토머스는 상금왕과 페덱스컵 우승, 올해의 선수상까지 독식하며 스타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했다.2017-2018시즌 역시 토머스는 시즌 3승을 챙기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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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E1채리티 오픈 기금 운동화 전달식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E1이 27일 서울 용산에 위치한 ‘영락애니아의집’에 'E1 채리티 오픈' 기금으로 마련한 운동화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KLPGA와 E1은 ‘E1 채리티 오픈 2018’을 통해 1억 6천만 원(선수 기부금 8천만 원, E1 기부금 8천만 원)을 조성했고, 이 중 8천만 원으로 마련한 운동화를 영락애니아의집을 포함해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 등록된 약 70여 개 시설에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 E1 채리티 오픈 우승자 이다연(21, 메디힐)등이 대표로 참석했다. E1은 E1 채리티 오픈 대회가 처음 개최된 2013년부터 6년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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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크릭, 겨울 골프여행 위한 ‘헨리 골프백’ 출시[Golf info]
힐크릭이 겨울 추위를 피해 따뜻한 나라로 여행을 떠나는 골퍼들을 겨냥한 여행용 캐리어 골프백을 출시했다. 캐디백과 보스턴백 두 가지 스타일로, 힐크릭의 헨리 로고를 활용해 브리티시 감성을 살리고 블랙 색상에 골드 라인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8.5인치 크기의 헨리 블랙 도트 캐디백은 가방 전체에 고급PU 소재를 적용, 가벼움과 내구성을 잡았고 표면에 도트 패턴의 엠보싱 가공 처리로 생활 스크래치나 오염에도 강하다. 가방 하단 바퀴 휠이 적용돼 편의성을 높였다. 헨리 블랙 도트 보스턴백은 캐리어 스타일로 제작돼 이동이 편리하며,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으로 일상 및 여행 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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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제왕' 몰리나리, PGA 전념...유러피언 시드 잃을까
지난 시즌 유러피언투어 상금왕을 차지하며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프란체스코 몰리나리가 2019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전념을 밝혔다. 얼마전 유러피언투어의 최고 흥행카드인 로리 매킬로이가 2019년 PGA투어에 전념하겠다고 밝혀 유러피언투어가 발칵 뒤집혔다. 매킬로이의 PGA 전념 선언에 유럽투어 키스 필리 사무총장은 급히 비행기를 타고 북아일랜드로 향해 매킬로이 찾아 설득하기도 했다.이에 매킬로이는 유러피언투어 시드 유지를 위한 최소 경기 출장은 충족 시킬 것이라는 의사를 내비쳤다.매킬로이의 뒤를 이어 이번엔 프란체스코 몰리나리다.몰리나리는 올해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에서 이탈리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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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민의 꿀레슨 Winter]⑧핀 겨냥하는 오르막라이 어프로치 팁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지난 여름 큰 인기를 얻었던 마니아리포트 골프레슨 ‘고경민의 꿀레슨’이 겨울 시즌 새롭게 찾아왔다. 지난 시간 내리막라이일 때 핀을 겨냥하는 어프로치 팁을 소개했다. 이번 시간에는 오르막라이에서의 공략 방법을 소개한다. 고경민 프로는 “오르막라이는 볼이 자연스럽게 뜨는 라이다. 때문에 라이를 거슬러 굴리는 것보다 볼을 자연스럽게 띄워 부드럽게 떨어뜨리는 어프로치가 더 효과적이다”라며 “볼은 평소보다 한 개 정도 왼쪽에 위치시키면 클럽 헤드가 지면에 박히지 않고 자연스럽게 뜨는 어프로치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왼발이 높은 라이에서 거리를 잘 맞추기 위해서는 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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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 향상부터 숏게임 고민까지... 한번에 제대로 배울 수 없을까?
'비거리 향상부터 숏게임 기술까지 필드에서 전문 코치에게 매일 필드레슨을?' 드라이버 비거리 향상부터 아이언샷, 숏게임까지 분야별 전문 스페셜 리스트 프로가 뭉친 끝장 레슨투어가 진행된다. 비거리부터 숏게임까지 전문 코치의 필드레슨을 받을 수 있는 토털 끝장레슨은 1월 17일 출발하는 3박5일 일정으로 태국방콕 타냐타니CC에서 진행된다. 과학적 스윙분석 능력은 물론 오랜 경험과 전문성까지 겸비한 전문코치 세 명이 함께한다. KPGA 최연소 정회원 기록을 세우며 투어무대에서도 활약했던 배우리 프로를 비롯해 이시훈 프로와 G투어 챔피언에 오르기도 한 공윤식 프로가 그 주인공이다. 투어무대 활약과 오랜 필드레슨 경험을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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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00위내 한국 선수는 단 3명
2018년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00위내 한국 선수는 단 3명으로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는 한국 선수들이 약진했다. 특히 김시우는 제 5의 메이저 대회라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만 21세 10개월 17일의 나이로 우승하면서 대회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우며 신바람을 일으켰다.강성훈의 경우 우승은 없었지만 여러차례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리며 기대를 부풀렸고, 안병훈 역시 우승 경쟁에 여러번 합류하며 활약했다.또한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는 송영한과 김경태가 꾸준히 활약했고, 유러피언투어에서는 왕정훈이 활약하며 세계 랭킹 100위 이내에 이름을 올렸다.하지만 올해 PGA투어에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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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게임 마스터 김우정프로 레슨투어 '숏게임 특훈'
숏게임 마스터 김우정 프로가 숏게임 특훈 레슨투어를 진행한다. 한국은 물론 일본과 아시안투어에서도 활약했던 김우정 프로는 최근 '숏게임마스터'라는 타이틀의 레슨영상 칼럼을 포털 뉴스면에 게재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우정 프로는 "투어무대에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숏게임 특훈이라 할 수 있는 레슨투어를 기획했다"면서 "골프투어와 접목하면 매일 9홀씩 필드에서 직접 숏게임 레슨을 받고 복습으로 자유라운드를 할 수 있는 환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숏게임 실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우정 프로가 진행하는 숏게임 특훈 레슨투어는 태국 방콕인근 타냐CC에서 진행되며 1월 23일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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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벨트, 죽전휴게소에 한국 첫 단독매장 오픈 [Golf info]
드루벨트가 죽전휴게소(경부상행선)에 단독매장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에서 처음 문을 연 드루 단독매장이다. 그동안 백화점, 골프샵 및 골프장내 프로샵에서 제품을 소개해 온 드루벨트는 골퍼뿐 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드루벨트를 알리기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에 단독 매장을 꾸렸다. 100여종의 드루벨트와 스타일리시 기능성 팔찌, 프리미엄 골프장갑뿐 아니라 처음 출시된 의류도 판매한다. 매장 오픈에 맞춰 내년 1월말까지 구입 고객에게 7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골프장갑을 증정하는 등 각종 이벤트도 진행한다. 드루벨트는 이번 첫 단독매장을 시작으로 내년말까지 전국 주요 지역에 20개 매장형 대리점 오픈을 계획하고 있
골프
'스타반열 합류' 디섐보, 3M 오픈 출전 확정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차세대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디섐보는 아마추어시절이던 2015년 미국대학스포츠(NCAA)디비전Ⅰ챔피언십과 US아마추어챔피언십을 석권하며 주목을 받았다.이어 아이언 샤프트 길이를 모두 37.5인치(0.953m)와 헤드 무게를 280g으로 통일시키고 필드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프로 데뷔후에도 꾸준한 활약을 보이던 디섐보는 2017-2018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과 2차전을 연이어 우승하며 깜짝 스타로 자리매김했다.괴짜 신예골퍼에 불과하던 디섐보는 스타반열에 합류했다.디섐보의 행보 역시 관심거리 중 하나가 됐다. 디섐보는 오는 7월 PGA투어에 첫 선을 보이는 3M 오픈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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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의 숏게임 마스터]④퍼팅 거리감 맞추기, 나의 백스윙 크기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 중국, 일본 등 세계 프로골프투어에서 활약한 김우정 프로의 노력과 고민에서 찾은, 효과적으로 스코어를 줄일 수 있는 ‘김우정의 숏게임 마스터’를 소개한다. 네 번째 시간은 퍼팅 거리감에 관한 레슨이다. 김우정 프로가 말하는 퍼팅 거리감을 찾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퍼팅 스타일을 파악하는 것’이다. 나의 퍼팅 스타일은 어떨까? 퍼팅은 스트로크 스피드와 힘으로 거리감을 맞춘다. 김우정 프로는 “백스윙을 크게 해 헤드 스피드를 느리게 하여 헤드 무게로 퍼팅하는지, 백스윙을 작게 해 헤드 스피드를 빠르게 퍼팅하는지 아는 게 중요하다”며 “공을 몇 개 쳐보면 자신에게 맞는 속도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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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베테랑' 홍진주의 드라이버샷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03년 프로로 데뷔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2승을 보유하고 있는 홍진주(35, 대방건설)는 7년 만인 올해 KLPGA 2019 정규투어 시드전을 찾았다. 2016년 팬텀 클래식 우승으로 2년 동안 시드 걱정이 없었던 홍진주는 2018시즌 상금랭킹 68위에 그치며 시드를 잃었다. KLPGA 2019 정규투어 시드전에서는 아쉽게 63위를 기록해 시드순위 63위에 올랐다. KLPGA에 따르면 대략 시드순위 30위 이내의 선수들이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 데뷔 10년을 훌쩍 넘긴 '베테랑' 홍진주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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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챔프 평균 연령 상승...영건 돌풍 잠재운 베테랑들의 선전
한 시즌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판도가 뒤바뀌었다. 2016-2017시즌 PGA투어 챔프들의 평균 나이는 28.9세에 불과했다. 신예 저스틴 토머스(당시 24세)가 돌풍의 선봉에 섰다. 토머스는 시즌 5승을 챙기며 영건 돌풍을 일으켰고, 동갑내기 절친 조던 스피스(미국)도 시즌 3승을 챙겼다. 아시아 선수들도 힘을 냈는데 김시우(당시 22세)와 마쓰야마 히데키(당시 25세)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뿐만 아니라 존 람(당시 22세) 신인왕 수상자 쟨더 셔플리(당시 23세), 그레이슨 머레이(당시 23세), 브라이슨 디섐보(당시 24세), 대니얼 버거(당시 24세) 등 2016-2017시즌에 만 25세 이하 선수가 기록한 우승만 도합 18승이었다. 하지만 한 시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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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스포츠 도박 합법화 지지...합법 가속화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미국의 프로 스포츠 도박 합법화를 지지하고 나섰다. 지난 5월 미국 연방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스포츠 도박 관련 법안 제정은 각 주의 재량에 맡겨졌다. 즉, 각 주의 법안에 따라 스포츠 베팅이 불법이 될 수도 합법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이에 PGA투어는 스포츠 베팅의 합법화를 지지하기 위한 성명서를 제출하기도 했다.이어 지난주 미국 상원 임시의장 오린 해치와 미국 상원 의원 척 슈머는 연방 정부가 스포츠 베팅을 감독하는 틀을 마련할 수 있는 법안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이번 발표 후 PGA투어는 "스포츠 베팅에 관한 법제를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오린 해치와 척 슈머의 노력을 지지한다"며 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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