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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골퍼'를 위한 FJ의 2019 FW 시즌 어패럴
FJ가 2019 FW 시즌 어패럴을 선보인다. ‘캄 테크(Calm Tech)’와 ‘보더리스(Borderless)’라는 2가지 시즌 키워드를 가지고 있다. 캄 테크는 차분함을 뜻하는 ‘캄(Calm)’과 기술을 뜻하는 ‘테크놀로지(Technology)’의 합성어.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과 골프에 필요한 모든 기능성과 기술이 숨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골퍼가 미처 인지하지 못해도 자연스럽게 편의성과 기능성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포인트다. '보더리스'란 골프장과 일상의 구분 없이 어디서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어패럴을 뜻한다. 최근 한국 골퍼가 화려한 디자인과 컬러의 어패럴보다는 은은한 스타일의 제품을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19 FW FJ 어
골프
KLPGA, 프레드릭 콘스탄트와 공식 타임키퍼 스폰서십 체결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27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KLPGA 사무국에서 프레드릭 콘스탄트와 ‘KLPGA 공식 타임키퍼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조인식은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공식 수입 업체 ㈜스타일리더의 권영대 대표와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은 “세계적인 시계 브랜드인 프레드릭 콘스탄트와 KLPGA의 공식 타임키퍼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최근 골프는 시간의 개념이 중요해지고 있다. 명품 시계 브랜드인 프레드릭 콘스탄트와 함께 더욱 박진감 넘치는 KLPGA투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이번 스폰서
골프
KLPGA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10주년 얼리버드 갤러리 티켓 판매
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이 대회 개최 10주년을 맞이해 얼리버드 티켓을 오픈한다.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얼리버드 이벤트는 오는 9월 4일까지 진행되며, 일반 입장권의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지난 2010년 처음 개최된 이 대회는 2014년 박세리를 호스트로 초청하면서 매년 세리키즈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골프 꿈나무 육성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오고 있다. 또 오픈 미디어 데이 & 채리티 챌린지 매치와 선수별 이색 캐디빕 제작 등 이색적인 볼거리로 갤러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O
골프
[성기덕의룰산책③] 고진영의 현명한 언플레이어블볼 처리
캐나다 온타리오의 마그나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P우먼스오픈이 지난 주말까지 펼쳐졌다. 요즈음 가장 뜨거운 고진영이 우승해서 시즌 4승을 챙겼다. 4일간 72홀 보기 없는 플레이로 더욱 빛이 났다는 기사도 보인다. 최종 라운드 9번(파5, 534야드)홀에서 위기가 있었는데 언플레이어블볼(Unplayable Ball) 처리로 잘 극복하고 파를 기록했다고 했다. 언플레이어블볼은 페널티 구역을 제외한 코스 안 어디에서나 선택해서 1벌타 구제를 받고 어려운 상태를 벗어날 수 있는 규칙이다(규칙19).구제를 받는 방법은 3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스트로크와 거리 구제다. 직전 스트로크 지점에서 다시 플레이 한다. 이 조건은 말 그
골프
[투어프로스윙] ‘10년째 활약’ 박주영의 드라이버 샷
데뷔 10년차 박주영(29, 동부건설)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박주영은 2010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해 올해 10년째 투어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201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도전해 언니인 박희영과 함께 뛰기도 했다. 박주영은 아직 첫 승을 올리지 못했지만, 지난 2018시즌 개인 통산 최고 성적인 상금랭킹 17위로 마치며 우승에 다가가고 있다. 올 시즌 최고 성적은 3위다. 2019시즌 KLPGA투어 국내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과 지난주 끝난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3위에 올랐다. 첫 승을 노리는 박주영의 스윙을 만나보자.
마니아TV
칼리 부스 7년만의 우승...2019 LET 체코여자오픈
칼리 부스(27세, 영국)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에서 7년 만에 우승했다. 개인 통산 3승째다. 26일(한국 시간) 체코의 칼슈테인골프장(파72)에서 이어진 팁스포츠체코여자오픈 최종일.부스는 산나 누티넨(핀란드)과 7언더파 공동 선두로 챔피언 조에서 플레이 했다. 초반 첫 4개 홀에서 보기 3개를 기록하는 등 출발은 불안했다. 하지만 5, 7, 9번 홀에서 3개의 징검다리 버디를 낚아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후반 나인에서는 2개의 보기와 4개의 버디를 주고 받으며 공동 2위(4명)그룹을 1타 차이로 따돌리고 리더보드 최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합계 9언더파 207타."7년만의 우승이라 너무 행복하고 믿을 수 없는 하루"라고 밝힌 부스
골프
김신욱, 벤투호 재승선... 이승우는 제외
김신욱(상하이 선화)이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 이후 15개월 만이다. 파울루 벤투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은 2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에 나설 A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중국 진출 후 폭발적인 득점력을 뽐내며 대표팀 승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던 김신욱은 다시 태극마크를 다는 데 성공했다. 김신욱은 중국 무대에 진출 한 뒤 7경기에서 8골을 기록하는 등 자신의 경쟁력을 다시한번 증명해보였다. 한편 이승우(베로나)는 대표팀 소집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등번호 9번을 부여받고 올 시즌 세리에A 무대에 도전하는 이승우는 지난 19일 크
해외축구
[M직캠]‘루키 챔피언’ 임희정 “타수 차 유지 못해 아쉬워...보완해 경쟁할 것”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루키 임희정(19, 한화큐셀)이 신인상 경쟁에 뛰어들었다. 임희정은 25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 6496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4개로 3타를 잃었지만,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하며 2위 박채윤(25, 삼천리)을 4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3라운드까지 16언더파 200타를 적어내며 2위에 8타 차 앞서 우승을 정조준했던 임희정은 이변 없이 첫 승을 수확했다.임희정은 “타수 차이는 생각하지 않고 최대한 연습라운드 하는 것처럼 플레이에 집중하려고 했다. 마지막에는 잘 안 풀리다 보니까 스코어를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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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인터텍, 장애인 체육 우수선수 입단식 개최
신화인터텍(대표이사 김학태)이 장애인 체육 우수선수 지원에 나섰다. 신화인터텍은 충남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해 보치아 선수2명(뇌병변), 볼링선수 2명(지체, 지적장애) 등 총 4명의 선수를 7월1일 채용하고 지난 23일 입단식을 진행했다. 신화인터텍의 장애인 체육선수 영입은 지난 7월 한국장애인 고용공단 충남지사와 맺은 '장애인 체육선수 기업고용을 위한 MOU' 협약을 통해서다. 장애인 체육선수들의 안정적인 생활은 물론 기량향상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신화인터텍은 앞으로 선수들에게 안정적인 급여 제공과 입상에 따른 인센티브 포상 등 운동에 더욱 매진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학태 신화인터텍 대표는 "장애인 선
일반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의 압도적인 경기 "응원 덕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이 4라운드동안 보기 없는 경기를 펼치며 대회 최소타, 개인 통산 최소타 등을 갈아치우며 시즌 4승에 성공했다. 26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로라의 마그나골프장(파72, 6709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CP)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이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에 첫 출전한 고진영은 절정의 샷 감을 뽐내며 시즌 4번째 우승컵 사냥에 성공했다.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고진영은6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냈고, 8번 홀(파3)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가 됐다. 9번 홀(파5)에서 세컨드 샷이 숲으로 들어가며 언블레이어블을 선언했지만 러프에서 친 네번째 샷이 홀 컵과 약 1m 거리에
골프
[PRO'S BAG] 임희정 첫 승, 2019 하이원리조트여자오픈
임희정(19세, 한화큐셀)이 한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첫 승을 차지했다.25일 강원도 정선 소재의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 6496야드)에서 끝난 하이원리조트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최종일 임희정은 버디 1개와 보기 4개로 3타를 잃었지만 합계 13언더파 275타(68-66-66-75)로 박채윤(25세, 삼천리)을 4타 차로 뒤에 세웠다.지난해 프로 전향하고 올해 한국LPGA투어에서 루키 시즌을 보내고 있는 임희정은 17개 대회만에 프로 첫 승을 거뒀다. 프로 데뷔전인 지난해 11월 효성챔피언십에서 공동10위를 차지했고 그동안 가장 좋은 성적은 세 번째 출전 대회였던 셀트리온퀸즈마스터스에서의 4위였다.올해 총 17개 대회에 출전해 11개 대회에서
골프
[PRO'S BAG] 고진영 시즌 4승, 2019 CP우먼스오픈
"이번 주도 후회 없는 경기를 하자고 마음을 먹었었는데, 후회 없는 경기를 한 것 같다. 보기를 한 번도 안 하고 우승을 했다는 것이 감격스럽고, 내 자신이 대단하다고 조금은 느꼈던 한 주였다. 많은 한국 교민분이 계셔서 우승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많은 분의 기도와 도움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고진영(24세)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P우먼스오픈(총상금 225만달러, 우승 33만7500달러)에서 우승했다.26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 오로라의 마그나골프클럽(파72, 6709야드)에서 이어진 대회 최종일. 고진영은 버디만 8개를 잡아내면서 8언더파 64타를 쳤고, 합계 26언더파 262타(66-67-65-64)로 니콜 브룩 라센(덴마크)을 5
골프
[PRO'S BAG] 매킬로이 통산 26승, 2019 투어챔피언십
로리 매킬로이(30세, 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8~19시즌 최종 챔피언이 됐다. 보너스로 1500만달러(181억원)도 손에 넣었다. 26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골프클럽(파70, 7385야드)에서 이어진 페덱스컵 최종전인 투어챔피언십. 2위로 최종 라운드에 돌입한 매킬로이는 버디 6개를 보기 2개와 맞바꾸면서 4언더파 66타가 적힌 스코어카드를 제출했고 합계 18언더파 262타(66-67-68-66)로 젠더 셔플리(25세, 미국)를 4타 차로 따돌리고 페덱스컵을 받았다.매킬로이는 이 대회에서 '티에서 그린'까지 경쟁자를 압도했다. 대회 평균 드라이빙 거리 305.9야드(8위), 드라이빙 정확도 64.29%(3위), 그린 적
골프
'신인왕 경쟁 불 지핀' 임희정 "끝까지 해보겠다"
루키 임희정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생애 첫 승을 기록하며 신인왕 경쟁에 불을 지폈다.임희정은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 6496야드)에서 막을 내린 KLPGA 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맹타를 휘두른 임희정은 최종라운드에 2위와 8타 차로 나섰다.임희정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4개를 묶어 3오버파를 기록하며 타수를 잃었지만, 우승에는 전혀 지장이 없었다. 임희정은 2위 박채윤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우승을 차지한 임희정은 "최종라운드 시작할 때 타수 차이가 크게 나서 다른 선수들보다는 편하게
골프
임희정, 최종라운드서 3타 잃고도 생애 첫 승 성공
임희정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첫 승을 기록했다.임희정은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 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4개를 기록하며 3오버파 75타를 쳤다.최종라운드에서 타수를 잃었지만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임희정은 2위 박채윤에 4타 차로 우승했다.2라운드와 3라운드에서 각각 6타씩을 줄이며 단독 선두로 질주한 임희정은 2위와 8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를 맞았다.임희정은 3라운드까지의 매서운 질주와는 달리 쉽사리 타수를 줄이지 못했는데, 9번 홀과 10번 홀에서 연속으로 보기를 범하며 2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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