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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수많은 팬들이 지켜보고 있다'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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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수많은 갤러리 속에서 티샷'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골프
[포토] 고진영 '나이스 벙커샷'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4번홀 벙커샷 버디를 만든후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골프
[포토] 환호하는 갤러리에 손흔드는 고진영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4번홀 벙커샷 버디 성공하며 환호하는 갤러리에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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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환상적인 벙커샷으로 버디를 만들다'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4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골프
[포토] 고진영 '정교함으로 승부한다'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골프
[포토] 고진영의 정교한 아이언샷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골프
[포토] 티샷하는 고진영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골프
'이글 이글' 최경주, 호스트 대회서 7타 줄이며 우승 경쟁 합류
최경주가 자신이 호스트를 맡은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물오른 샷 감을 선보이며 골프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4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잔여경기와 2라운드 경기가 치러지고 있다. 대회 첫 날 치러진 1라운드는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코스 복구 작업이 이루어지면서 4시간 30분 가량 출발 시간이 지연됐다. 이에 첫 날 오후 조 선수들이 1라운드를 모두 마치지 못했는데, 오후 4시에 출발한 최경주 역시 11개의 잔여홀을 남겨뒀다. 둘째날 치러진 잔여 경기에 나선 최경주는 첫 홀인 8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며 출발했다. 이어 파 행진을 이
골프
'루키' 윤상필의 매서운 질주 "우승하고 싶다"
'루키' 윤상필이 우승을 향해 매섭게 질주하고 있다.4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잔여경기와 2라운드 경기가 치러지고 있다.대회 첫 날은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1라운드 오후조 선수들이 모두 경기를 마치지 못하고 둘째날인 4일 잔여 경기가 치러졌다.1라운드 잔여 경기 결과 루키 윤상필이 코스레코드를 세우며 질주했다.첫날 1번 홀에서 버디로 출발해 2라운드에서도 버디를 기록한 윤상필은 2개 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한 후 일몰로 인해 경기를 중단했다.둘째날 3번 홀(파4)에서 시작한 잔여경기에서 버디로 순항한 윤상필은 6번 홀(파4)과 8번 홀(파3), 9번 홀
골프
'타이틀 방어 나선' 박성현 2언더파...선두와 6타 차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 박성현이 선두와 6타 차 공동 34위로 출발했다.3일 밤(이하 한국시간) 볼런티어 오브 아메리카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약 15억6000만 원)이 막을 올렸다.이번 대회에는 박성현이 2주 연속 타이틀 방어전에 나서고 있는데 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타이틀 방어전이기도 하다.지난해 5월에 치러졌던 이번 대회가 개최 시기를 10월로 미뤄 치러지면서 2주 연속 타이틀 방어전에 나섰던 박성현은 대회 첫 날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박성현은 11번 홀(파3)부터 보기를 범하며 주춤했지만 12번 홀(파4)과 13번 홀(파5)에서 연속 버
골프
악동뮤지션,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트와이스-볼빨간사춘기 뒤이어
악동뮤지션이 9월 4주차 아차랭킹 1위에 올랐다. 악동뮤지션은 4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3122점, 앨범점수 19점, SNS점수 315점 등 총점 369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악동뮤지션은 최근 발표한 정규 3집 ‘항해’ 수록곡 모두 각종 음원사이트를 휩쓸며 ‘음원 강자’의 저력을 보여줬다. 2위는 1772점을 획득한 트와이스가 차지했다. 트와이스가 발표한 미니 8집 ‘Feel Special(필 스페셜)’은 15만 4천여 장의 판매고를 달성하며, 걸그룹 역대 최고 판매량을 수립했다. 뒤를 이어 볼빨간사춘기(총점 1538점), 방탄소년단(총점 1456점), 폴킴(총점 1144점), 블랙핑크(총점 945점), 태연(총점 823점), 엑스
해외축구
[투어프로스윙]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디펜딩 챔프 박성국의 드라이버샷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박성국(31)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박성국은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생애 첫 승을 달성했다. 당시 박성국은 KPGA투어 사상 최초로 5명이 펼친 연장전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첫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는 박성국은 “첫 승을 안겨준 대회인 만큼 다른 대회에 비해 애정이 크다. 시즌 내내 기다려 온 순간이 다가왔다”라며 “디펜딩 챔피언으로 대회에 출전하는 것이 처음이라 설렌다. 대회 2연패를 꼭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국은 올 시즌 13개 출전해 준우승 2차례 포함, 11개 대회에서 컷 탈락 없이 꾸준히 플레이했다.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6위다.
마니아TV
'우승 경쟁 단골' 정한밀 "이제야 우승 경쟁 실감하는 정도"
"우승 경쟁을 여러 번 하면서도 스스로 실력이 부족하다 생각하다보니 우승 경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실감이 안났는데, 이제는 경쟁하는 기분도 느낄 만큼 성장했어요"정한밀이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첫 날 리더보드 상단에 자리했다.3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가 막을 올렸다.대회 1라운드는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코스에 물이 차 복구 작업이 필요했고, 예정 출발 시간보다 4시간 30분 가량 지연됐다. 오후조 선수들이 모두 경기를 마치지 못한 가운데, 리더보드 상단에는 오전조로 경기에 나섰던 정한밀과 이승택, '루키' 김
골프
'명캐디 손잡은' 이승택,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첫 날 공동 선두
'불곰' 이승택이 오랜만에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3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가 막을 올렸다.대회 1라운드는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코스에 물이 차 복구 작업이 필요했고, 예정 출발 시간보다 4시간 30분 가량 지연됐다.첫 조가 11시 30분이 되어서야 출발 할 수 있었고, 오후 6시 10분 경에 일몰로 인해 경기가 중단되며 오후조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지 못한 채 대회 첫 날이 막을 내렸다.1라운드에서는 정한밀과 이승택, '루키' 김한별이 5언더파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세 선수 모두 오전조로 출발해 18홀 경기를 모두 마칠 수 있었다.10번 홀(파5)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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