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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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신영숙과 김소향이 ‘웃는남자’에 더블캐스팅 됐다.EM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신영숙과 김소향이 뮤지컬 ‘웃는남자’의 조시아나 여공작 역에 더블 캐스팅됐다"고 밝혔다.신영숙은 뮤지컬 ‘레베카’, ‘웃는 남자’, ‘엑스칼리버’, ‘엘리자벳’, 모차르트!’, ‘맘마미아’, ‘명성황후’, ‘팬텀’, ‘캣츠’ 등 대형 뮤지컬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배우 김소향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출연하고 있으며, 뮤지컬 ‘마타하리’와 ‘마리퀴리’, ‘투란도트’ 등의 극에서 활약하며 연기를 뽐내고 있다. 두 배우가 연기하게 되는 '조시아나 여공작'은 부와 명예, 치명적인 매력까지 겸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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