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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우승이 가능할까' 2타차 3위 이미림, 메이저 우승 도전…코르다·헨더슨 공동 1위
이미림(27)이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 가능성을 보였다.이미림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ANA 인스피레이션(총상금 310만달러) 3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쳤다.넬리 코르다(미국)와 브룩 헨더슨(캐나다) 등 2명의 공동선두에 2타 뒤진 공동 3위(10언더파 206타)에 오른 이미림은 2017년 기아 클래식 제패 이후 3년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이미림은 LPGA투어에서 3차례 우승했지만, 메이저대회 정상은 아직 밟아보지 못했다.언더파를 몰아친 2라운드 때보다 한결 까다로워진 코스 컨디션에 고전한 이미림은 버디 4개에 보기 3개를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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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에 이어 감독까지' 시메오네 감독도 코로나19 확진…라리가 아틀레티코 비상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코로나 19 비상'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선수에 이어 디에고 시메오네(50·아르헨티나) 감독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새 시즌 준비에 비상이 걸렸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시메오네 감독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구단에 따르면 시메오네 감독은 현지시간 11일 시행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메오네 감독은 무증상 감염자로, 현재 방역 수칙에 따라 현재 마드리드의 집에서 격리 중이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주 프리 시즌 훈련에 앞서 실시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공격수
해외축구
오사카, US오픈 테니스 2년만에 제패…아시아 선수 최초 메이저 3승
오사카 나오미(9위·일본)가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340만 2천달러) 여자 단식 패권을 2년 만에 되찾았다. 오사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 13일째 여자 단식 결승에서 빅토리야 아자란카(27위·벨라루스)에게 2-1(1-6 6-3 6-3) 역전승을 거뒀다. 2018년 이 대회에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른 오사카는 2019년 호주오픈에 이어 개인 통산 세 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300만달러(약 35억 6천만원)다. 이로써 오사카는 남녀를 통틀어 아시아 국적 선수 최초로 메이저 대회 단식 3회 우승을 달성했다.오사카 이외에 아시아 국적 선수로 메이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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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138] 왜 ‘베이스(Base)’를 ‘루(壘)’라고 말할까
미국 초창기 야구를 보면 ‘베이스볼(Baseball)’이라는 말은 지금처럼 한 단어가 아니라 두 단어로 이루어져 있었다. 본격적으로 프로야구가 출범하기 직전인 1870년대 프로야구 조직의 원형을 이루었던 ‘프로야구 선수 전국 연합회(National Association of Professional Base Ball Players)’라는 단체의 명칭에서 보면 베이스볼은 ‘Base’와 ‘Ball’ 두 단어로 각각 분리되어 있었다. ‘영국이냐, 미국이냐’로 야구의 기원에 대한 문제는 1세기 이상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1857년 뉴욕 닉커보커스 팀 등 16개 지역클럽들이 함께 제정한 야구 룰 이전에는 ‘베이스’가 없이 주자에게 볼을 던져 아웃시키는 방식이었다고 한다. 이들 단
해외야구
380억 무키 베츠 vs 7억 알렉스 버두고 트레이드 승자는...
무키 베츠(LA 다저스)의 올 시즌 연봉은 3200만 달러(약 380억 원)이다. 60경기만 치르는 바람에 실제로 받는 연봉은 1000만 달러(약 118억7000만 원)다. 알렉스 버두고(보스턴 레드삭스)는 60만1500 달러(약 7억 100만 원)를 받게 되어 있었지만, 역시 초미니 시즌 때문에 22만2,778 달러(약 2억6500만 원)만 수령하게 된다. 올 시즌 이들의 성적을 보자. 11일(한국시간) 베츠는 155타수 50안타로 타율이 0.301이다. 홈런은 14개를 쳤고, 타점은 33개다. 출루율은 0.381이고, OPS(출루율+장타율)는 0.983이다. 버두고는 155타수 48안타로 타율이 0.310이다. 홈런은 6개를 쳤고, 타점은 14개다. 출루율은 0.371이고, OPS는 0.887이다. 대체 선수
해외야구
김가영, 혼복 첫 패전 불구 개인 공동선두. 신한 팀 1위-PBA 팀 리그.
이미래 두게임 모두 잡고 5승1패 김가영이 혼복 패배로 전승을 잇지 못했으나 단식 3연승으로 개인선두를 지켰고 소속팀 신한 알파스는 2연승 행진 속에 단독 1위에 올랐다. 김가영은 12일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PBA 팀 리그 2020-2021 1차 리그 3일째 블루원 엔젤스전 2세트 여자단식에서 고생 끝에 김갑선을 11-10으로 누르고 개인 5연승을 작성했다. 그러나 신정주와 함께 한 혼합복식에서 사파타-서한솔조에게 13-15로 져 개인 첫 패배를 기록했다. 신한은 남복식에서 조건휘-마민캄이 강민구-엄상필을 15-14, 마민캄이 최원준을 15-7, 그리고 신정주가 5세트에서 강민구를 역시 15-7로 누르며 세트스코어 4-1로 승리했다.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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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12일 경기종합] kt 소형준, 14년 만에 신인 선발 10승…어깨 부상 회복한 키움 요키시, 베어스 사냥
kt wiz의 새내기 투수 소형준(19)이 14년 만에 프로야구 신인 투수 선발 10승을 올렸다.소형준은 12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⅓이닝 동안 삼진 9개를 솎아내고 2실점으로 호투했다.kt의 5-2 승리. 소형준은 6연승을 질주하며 데뷔해에 10승 고지를 밟았다.아울러 토종 투수 중에서 양현종(KIA 타이거즈), 구창모(NC 다이노스), 최원준(두산 베어스), 임찬규(LG 트윈스·이상 9승) 등 선배들을 제치고 막내 소형준이 가장 먼저 10승을 달성했다. 소형준은 역대 신인 투수 21번째이자 2006년 장원삼(현 롯데 자이언츠) 이래 14년 만에 신인 투수로는 선발 10승을 따냈다
국내야구
[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12일
◇ 2020 K리그2 중간순위(12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제주3510533219132수원FC3310353620163대전30864262334경남27694292725전남265113211566서울E257482023-37안양205582124-38부천2062101423-99충남아산184691628-1210안산1435101023-13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프로축구 중간순위] 12일
◇ 2020 K리그1 중간순위(12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울산4714514313302전북4213343418163상주351055252324포항31946342595대구27767332946광주225782631-57성남225781721-48강원215682430-69서울2163101735-1810부산204872027-711수원1745101723-612인천1435111429-15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울산, 대구와 1-1 무승부…전북에 승점 5점차 선두 지켜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현대가 대구FC와 비기면서 역시 이날 무승부에 그친 2위 전북 현대와 승점 차를 5로 유지하고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울산은 12일 울산문수구장에서 열린 5위 대구와 하나원큐 K리그1 2020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상대 자책골로 먼저 득점했지만 세징야에게 페널티킥 동점골을 내주며 1-1로 비겼다.최근 11경기 연속 무패(8승 3무)를 이어간 울산은 승점 47을 기록, 광주FC와 3-3으로 비긴 전북(승점 42)과 승점 차를 5점으로 지키는 데 만족해야 했다.전북과 승점 차를 벌리는 게 시급한 울산은 '골무원' 주니오를 원톱으로 좌우 날개에 박정인과 이청용을 배치하며 대구 사냥에 나섰다. 대구 역시 데얀과 세징야 투톱으
국내축구
프로야구 팀 순위표(9월 12일 최종)
국내야구
프로야구 9월 13일(일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국내야구
[프로야구 9월 12일 전적 종합]소형준, 14년만에 신인투수 선발 두자리승--토종 유일 10승 투수 등극
◇프로야구 9월 12일 전적■삼성 라이온즈 5-1 LG 트윈스(잠실)삼성(7승5패) 100 210 001 - 5 000 100 000 - 1 LG△ 승리투수 = 라이블리(4승 7패) △ 패전투수 = 임찬규(9승 6패) △ 홈런 = 팔카 4호(4회2점) 강민호 15호(5회1점·이상 삼성) 라모스 32호(4회1점·LG)■롯데 자이언츠 1-2 SK 와이번스(문학)롯데 000 000 010 - 1 100 000 10X - 2 SK(5승6패)△ 승리투수 = 이건욱(6승 6패) △ 세이브투수 = 서진용(7패 5세이브) △ 패전투수 = 샘슨(5승 9패)■KIA 타이거즈 11-3 NC 다이노스(창원)KIA (5승5패)102 001 223 - 11 000 000 201 - 3 NC△ 승리투수 = 가뇽(9승 5패) △ 패전투수 = 신민혁(2승 3패) △ 홈런 = 터커 25, 26호(1회1점
국내야구
충남 아산 무야키치 PK 결승골 , 이랜드에 1-0 승리…3경기 무패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이 무야키치의 페널티킥 결승 골로 서울 이랜드를 제압하고 3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다.충남아산은 12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이랜드에 1-0으로 이겼다.3경기 무패(2승 1무)를 달린 충남아산은 9위(승점 18)를 유지했지만 한 경기를 덜 치른 8위 부천(승점 20)과 승점 차를 2로 줄이면서 중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K리그2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선인 4위 진입을 노리는 이랜드는 2연패로 주춤하며 6위(승점 25)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이번 시즌 홈에서 치른 9경기에서 2승만을 거두며(2무 5패)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인 이랜드는 이날도 홈에서 승리를 챙기
국내축구
[프로야구 창원전적] KIA 11-3 NC
▲ 창원전적(12일)KIA 102 001 223 - 11 N C 000 000 201 - 3 △ 승리투수 = 가뇽(9승 5패)△ 패전투수 = 신민혁(2승 3패)△ 홈런 = 터커 25, 26호(1회1점, 9회2점·KIA) 이원재 3호(7회2점·NC)
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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