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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이재영 '최연소 3천득점' 앞세워 KGC인삼공사 격파 2연승…현대캐피탈은 '라이벌' 삼성화재에 신승
여자배구 흥국생명이 KGC인삼공사를 꺾고 2연승을 내달렸다.흥국생명은 2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7-25 25-20 24-26 25-23)로 승리했다.흥국생명은 승점 6을 기록하며 단숨에 단독 1위 자리로 도약했다. KGC인삼공사는 2연패에 빠졌다.흥국생명은 1, 2세트를 가져갔지만, 3세트에서 흔들렸다. 범실 9개를 기록하는 등 좀처럼 집중력 있는 플레이를 펼치지 못했다.22-20에서 이재영의 서브 범실, 김연경의 공격 범실이 연이어 나오며 동점을 허용했다.24-23에서도 루시아의 공격이 그대로 아웃되면서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흥국생명은 3세트를 듀스 끝에 24-26으로
배구
[프로축구 중간순위] 24일
◇ 2020 K리그1 중간순위(24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파이널 A1울산5416635122292전북5417354321223포항4714565231214상주4112583233-15대구35988403556광주2567123242-10파이널 B7강원3497103539-48서울2985132343-209수원2877122529-410부산25510102436-1211성남2567132236-1412인천2466142435-11※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35세 신인 이원준, KPGA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2R 단독 선두
이원준(35)이 통산 2승을 눈앞에 뒀다. 이원준은 24일 제주시 타미우스 골프 앤 빌리지 우즈·레이크 코스(파72·6천982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공동 2위 그룹에 3타 차 앞서며 단독 선두에 나섰다. 이로써 지난해 6월 KPGA 선수권에서 정상에 오른 이원준은 1년 4개월 만에 투어 통산 2승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올해 신인상 부문 1위로 올라서게 된다.1라운드 3언더파로 공동 3위였던 이원준은 생일이었던 23일 2라운드가 강풍으로 취소됐고, 이날 하루 순연돼
골프
강풍도 최혜진 시즌 첫 우승 의지를 못막아...휴엔케어 여자오픈 단독 선두
거센 바람도 최혜진(21)이 시즌 첫 우승의 의지를 막지 못했다. 최혜진은 24일 전남 영암의 사우스링스 영암 컨트리클럽 카일 필립스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휴엔케어 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친 최혜진은 이소미(21)를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최혜진은 지난해 5승을 올리며 상금왕과 대상, 평균 타수 1위, 다승왕을 휩쓸었지만, 올해는 한 번도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했다.지난 6월 S-오일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라 시즌 첫 승 기대를 키웠으나 대회가 폭우로 취소돼 아쉬움을 삼켰다.이번 대회에서 기어이
골프
김가영, 단식 3연승 팀2게임 무패. 차유람, 4전승 승률1위로 3R MVP도전. -PBA팀리그
김가영(신한알파스)이 단식 3연승을 이어가며 17승째를 작성, 다승 공동선두에 올랐다. 김가영은 24일 웰뱅피닉스전 여단식에서 김예은을 11:5로 제압, 단식 연승을 3게임으로 이은데 이어 오성욱과 함께 한 혼합복식에서도 쿠드롱-김예은조를 15:11로 잡으며 2승을 만들었다. 막판 2경기 4게임 3승1패로 되살아 난 김가영 덕분에 신한알파스는 무패로 3라운드를 마감했다. 김가영은 23일 TS-JDX 이미래와의 경기에서 1승1패 했다. 단식은 11:2로 간단하게 끝냈으나 조건휘와 함께 한 혼합복식은 이미래-모랄레스조에게 4:15로 내줬다. 김가영-이미래의 1승1패처럼 양팀도 승패를 주고 받으며 3-3 무승부를 이루었다. 김가영, 마민캄,
일반
"뷸러 강속구는 처음인가?" 최지만, 4타수 무안타…다저스, WS 3차전 승리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이 워커 뷸러(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구위에 눌려 침묵했다. 최지만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0 미국프로야구(MLB) 월드시리즈(WS) 3차전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다.최지만은 WS 1차전에는 대타로 등장했다가 타석에 서기도 전에 교체됐다.2차전에서는 선발 출전해 한국인 타자 최초로 안타와 득점을 하는 등 3타수 1안타 2득점으로 활약했다.3차전에서도 선발로 출전했지만, 안타는 치지 못했다.최지만은 2회 첫 타석에서 뷸러의 시속 156㎞의 낮고 빠른 직구에 루킹 삼진을 당했다. 5회에는 뷸러의 시속 156㎞ 높고 빠른 직구
해외야구
장타자 디섐보, '뒷바람' 덕에 403야드 쳐놓고 "나도 처음이야!"
‘장타자’ 브라이슨 디섐보(27·미국)가 드라이브샷 비거리 400야드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디섐보는 24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처음 400야드를 넘겼다. 48인치 드라이버를 쓴 것도 아니다”라는 글을 올렸다.그가 ‘증거 자료’로 함께 게시한 트랙맨 화면을 보면 디섐보의 드라이브샷은 403.1야드를 날아갔고, 볼 스피드는 시속 339.6㎞(211마일), 공의 분당 회전수는 1천957을 기록했다. ‘필드 위의 물리학자’로 불리는 그는 다양한 실험을 통해 골프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한 그는 모든 아이언 클럽의 길이를 똑같이 하고, 야디지북에 제도용 컴퍼스를 이용해 거리를 따지는 등 새로
골프
'지옥과 천당 오가는' 우즈, 1R 76타 치고 2R서는 66타 '10타 차'...그래도 66위
타이거 우즈(미국)가 체면을 세웠다. 우즈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오크스의 셔우드 컨트리클럽(파72·7천7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잡아내고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1라운드에서 4오버파 76타에 그쳐 출전 선수 77명 중 75위에 머물렀던 우즈는 이틀간 합계 2언더파 142타를 기록, 공동 66위로 올라섰다.1라운드와 2라운드 성적이 무려 10타나 차이 나는데, PGA 투어에 따르면 이는 우즈의 역대 라운드 사이 최고 '반등'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지난해 일본에서 열린 이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올라 샘 스니드(미국)가 보유한 PGA
골프
한예슬(Han Ye Seul) 시크한 예쁨 가득 [마니아TV]
배우 한예슬이 24일 오전 서울 퇴계로 레스케이프호텔에서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가 "꿈의 파리(Parisde reve)” 팝업룸과 패키지 론칭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예슬 #HanYeSeul #디디에두보
Kpop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전격 방한 취소--서울평화상 시상식은 온라인으로 진행
서울평화상 수상을 위해 24일 우리나라를 방문할 예정이던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방한을 전격 취소됐다. 서울평화상문화재단은 23일 오후 " 바흐 위원장이 최근 유럽, 특히 스위스에서 코로나 19 감염자가 다시 급격하게 늘어나 해외 여행이 심각하게 우려돼 방한이 어렵게 됐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측은 26일 오후 서울에서 열리는 제15회 서울평화상 시상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당초 바흐 위원장은 24일 방한해 26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과의 면담에 이어 시상식에 참석하고 이날 저녁 서울평화상문화재단 주최 리셉션 참석을 비롯해 27일 오후 대한체육회 창립 100주년 기념 리셉션 참석
일반
‘앨리스’ 주원 종영 소감 “행복했어요♥”
배우 주원이 ‘앨리스’ 종영 소감을 전했다. 주원은 23일 자신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이번 주 최종회를 앞두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등장한 주원은 “앨리스가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해주신 만큼 좋은 엔딩이 있었으면 좋겠네요.”라고 전하며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주원은 “저는 또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한 뒤 “감사합니다.행복했어요. 또 만나요.”라고 ‘앨리스’를 향한 애정이 담긴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미소 띈 얼굴로 손을 흔들었다. 이에
Kpop
[마니아노트]NC, 홈에서 '영광의 대관식'과 에이스 구창모 완벽한 복귀전 동시에 이룰수 있을까?
NC가 홈에서 '영광의 대관식'을 할 수 있을까?NC가 24일 창원 홈경기에서 2위 LG와 서로가 물러설 수 없는 시즌 최종전인 16차전을 갖는다. 두말할 나위도 없이 NC는 여기서 이기면 창단 이후 첫 정규시즌 1위와 함께 한국시리즈 직행티킷을 따내는 '영광의 대관식'을 홈에서 할 수 있다. 반면 4개 팀이 얽혀 유례없는 막바지 순위싸움을 하고 있는 LG는 NC전 승리가 80승과 함께 2위 자리를 거의 굳힐 수 있는 경기다. 따라서 이날 NC-LG전은 '미리보는 한국시리즈'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 올시즌 마지막 빅매치다. 특히 이 경기가 더욱 관심을 끄는 것은 NC의 에이스 구창모가 3개월만에 마운드에 모습을 드러낼 가
국내야구
ESPN "NBA, 크리스마스 이전에 개막할 듯. 팀당 72경기 예정"
미국프로농구(NBA) 2020-2021시즌이 올해 12월 개막할 것으로 보인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4일(한국시간) "2020-2021시즌 NBA가 크리스마스 이전에 개막, 팀당 72경기씩 정규리그를 치를 것"이라고 리그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또 AP통신은 "개막일은 12월 22일로 추진 중이며 팀당 치르는 경기 수는 70∼72경기가 될 것"이라고 역시 익명의 리그 관계자의 말을 전했다. NBA는 관례적으로 10월에 정규리그를 개막, 다음 해 4월까지 정규리그를 치르고 플레이오프는 6월에 마무리해왔다.그러나 2019-2020시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3월부터 7월까지 리그 일정이 중단됐고, 7월 말에 정규리그를 재개해
농구
최운정,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2R 8위…선두 맥도널드 3타차 추격
최운정(30)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설 대회인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레이놀즈 레이크 오코니에서 이틀 연속 톱10에 들었다.최운정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그린즈버러의 그레이트 워터스 골프 코스(파72·6천664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최운정은 단독 선두 앨리 맥도널드(미국·10언더파 134타)를 3타 차로 뒤쫓는 공동 8위를 달리고 있다.최운정은 아버지 최지연(61)씨가 캐디백을 들고나온 이번 대회 첫날에도 3언더파 69타로 공동 9위를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최운정은 2부 투어를 뛰던 2008년부터 경찰관 출신인 아버
골프
'후반 교체 이강인 시즌 3호 도움' 발렌시아, 승격팀 엘체에 1-2 패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에서 뛰는 이강인(19)이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했으나 소속팀 발렌시아는 승격팀 엘체에 패배했다.발렌시아는 24일 스페인 엘체의 에스타디오 마누엘 마르티네스 발레로에서 열린 엘체와 2020-2021시즌 라리가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2로 졌다.지난 라운드 비야레알전에 결장했던 이강인은 이날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린 뒤 후반 23분 그라운드를 밟았다.투입 6분 만에 토니 라토의 만회 골을 돕는 등 활약했지만, 승부는 뒤집히지 않았다.3연패를 당한 발렌시아는 13위(승점 7)에 그쳤다.발렌시아는 전반에만 두 골을 허용했다.전반 19분 페널티 지역 오른쪽으로 파고든 호산 페르난데스가 강력한 왼발 슈
해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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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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