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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프로농구 전자랜드, 오리온에 짜릿한 역전승...SK·KGC도 승리
인천 전자랜드가 고양 오리온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었다. 전자랜드는 25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종료 1.5초 전 에릭 탐슨의 골 밑 득점 덕에 오리온에 73-71로 이겼다.개막 이후 4연승의 신바람을 냈던 전자랜드는 지난 20일 서울 삼성에 일격을 당해 시즌 처음 쓴맛을 봤지만, 연패는 허락하지 않았다.전자랜드는 시즌 5승 1패로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반면 개막 이후 2연패를 당했다가 이후 4연승의 고공비행을 한 오리온은 연승 행진을 더는 이어가지 못했다.이날 승리했더라면 5연승과 함께 1위로 도약할 수도 있었지만, 막판 집중력에서 전자랜드에 밀려 시즌 3패(4승)째를 떠안았
농구
[프로축구 중간순위] 25일
◇ 2020 K리그1 중간순위(25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파이널 A1전북5718354421232울산5416645123283포항4714575334194상주441358333305대구381088433666광주2567133243-11파이널 B7강원3497103539-48서울2985132343-209수원2877122529-410부산25510112436-1211성남2567132236-1412인천2466142435-11※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프로농구 중간순위] 25일
◇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중간순위(25일)순위팀명승패승차1전자랜드5승 1패-2SK5승 2패0.53인삼공사5승 3패1.04오리온KCC오리온KCC오리온KCC오리온KCC4승 3패1.56ktDBktDBktDBktDB3승 4패2.58현대모비스2승 4패3.09LG2승 5패3.510삼성1승 5패4.0※ 승차는 선두와의 차이
농구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 '겁없는' BNK에 진땀승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부산 BNK에 진땀승을 거두었다. 신한은행은 25일 부산 금정 BNK센터에서 열린 2020-2021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BNK에 74-72로 힘겹게 이겼다.개막 2연승 뒤 2연패에 빠져 주춤했던 신한은행은 이날 승리로 연패를 마감하고 아산 우리은행과 공동 선두(3승 2패)로 나섰다.반면 2승 3패를 기록한 BNK는 부천 하나원큐와 함께 최하위로 내려앉았다.신한은행의 김단비가 25득점 8리바운드에 블록슛 3개를 해내며 활약했다.이경은이 19득점, 한채진도 11득점을 올려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1쿼터 19-14로 앞선 신한은행은 2쿼터에서 26점을 몰아친 BNK에 리드를 내줬다.25-25
농구
[여자농구 중간순위] 25일
◇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중간순위(25일)순위팀명승패승차1우리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신한은행3승 2패-3삼성생명KB삼성생명KB2승 2패0.55BNK하나원큐BNK하나원큐2승 3패1.0※ 승차는 선두와의 차이
농구
[프로배구 중간순위] 24일
◇ 남자부순위팀승점승패세트득실률점수득실률1현대캐피탈52승3.0001.1092대한항공52승2.0001.1573KB손해보험31승3.0001.1324OK금융그룹31승3.0001.1165삼성화재31승 2패0.7500.9396한국전력12패0.5000.9517우리카드13패0.3330.865◇ 여자부순위팀승점승패세트득실률점수득실률1흥국생명62승3.0001.0882현대건설52승3.0001.0653IBK기업은행31승3.0001.1154GS칼텍스12패0.5000.9445KGC인삼공사02패0.3330.9146한국도로공사01패0.0000.880※순위는 승점-승리 경기 수-세트득실률(총 승리세트/총 패배세트)-점수득실률(총 득점/총 실점) 순.
배구
35세 '신인' 이원준, KPGA 투어 비즈플레이 전자신문오픈 우승
이원준(35·호주)이 통산 2승째를 수확했다.이원준은 25일 제주시 타미우스 골프 앤 빌리지 우즈·레이크 코스(파72·6천982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비즈플레이 전자신문오픈(총상금 5억원)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최종합계 14언더파 202타로 김승혁(34)을 3타 차로 제치고 투어 통산 2승을 달성했다. 우승 상금 1억원을 챙겼다. 지난해 6월 KPGA 선수권 이후 1년 4개월 만에 다시 투어 대회 정상에 오른 이원준은 이번 우승으로 신인상 포인트 900점을 추가, 신인상 부문 단독 1위가 됐다.KPGA 코리안투어 역대 신인왕 가운데 최고령 기록은 2000년 석종률로 당시 나이 31세였다.이
골프
이소미, 생애 첫 우승...KLPGA 휴엔케어 여자오픈 최종라운드 '역전극'
이소미(21)가 짜릿한 역전극을 펼치며 생애 첫 승을 수확했다. 이소미는 25일 전남 영암의 사우스링스 영암 컨트리클럽 카일 필립스 코스(파72·6천42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휴엔케어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쳐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로 김보아(25)를 1타 차로 제치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 1억4천400만 원도 챙겼다.2017년 입회한 이소미는 지난해 KLPGA 투어에 데뷔한 이후 40번째 대회에서 마침내 첫 승을 신고했다. 이소미는 지난달 같은 코스에서 열린 팬텀 클래식에서 1·2라운드 선두를 달리다가 막판 부진으로 우승을 놓쳤으나, 한 달
골프
[프로야구 10월 25일 경기 종합]'누구나 2위가 될 수 있어'---2~5위 순위 싸움 더 뜨거워졌다
NC의 정규리그 우승은 결정되었지만 2~5위는 더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2~5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4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25일 경기를 가진 KT가 롯데를 완파하고 2위 LG에 반게임차로 다가서면서 2위 자리를 향한 4팀의 셈법은 더욱 복잡해졌다. 현재로서는 어느 팀이건 2위로 올라 설 수 있는 길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또 가을야구 합류에는 실패했지만 6위와 7위를 두고 다투는 KIA와 롯데의 싸움도 아직은 끝나지 않았다. ■롯데 자이언츠 5-10 KT 위즈(수원)배제성 롯데전 7연승에 2년 연속 10승 투수 등극 KT, 남은 KIA와 한화 4게임 전승때는 2위 가능KT가 올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화끈한 승리로 장식하며 포스트시즌 출정식을 홈팬들에
국내야구
프로야구 팀 순위표(10월 25일 최종)
국내야구
KIA, 한승택의 만루홈런 앞세워 삼성 대파하고 홈 5연패 사슬 끊어--임기영은 9승으로 커리어하이시즌
KIA가 삼성을 대파하고 홈 5연패의 사슬을 끊었다..KIA는 25일 광주 홈경기에서 선발 임기영의 역투와 한승택의 만루홈런을 앞세워 삼성에 10-1로 완승, 최근 2연패와 함께 지난 10일 SK전부터 이어 온 홈 5연패에서 벗어났다. 이로써 KIA는 71승68패(승률 0.511)로 7위 롯데를 2게임차로 밀어내 거의 6위가 확정저이다. 삼성은 63승75패4무(승률 0.457)로 8위. KIA 선발 임기영은 6⅓이닝 5피안타 5탈삼진 1볼넷 1실점으로 시즌 9승(10패)째를 따내 커리아하이 시즌을 만들었다. 종전은 2017년과 2018년의 8승이 개인 시즌 최다승이었다. 타선에서는 한승택이 7회 만루홈런을 날리며 4타점으로 활약했고 최형우는 2회 무사에서 시즌 27호 중월홈
국내야구
KT, 베제성의 10승투와 유한준의 선제 3점홈런으로 3연승--앞으로 남은 4게임 전승하면 2위 가능
KT가 홈 팬들앞에서 포스트시즌 출정식을 화끈하게 신고했다. KT는 25일 수원 홈경기에서 선발 배제성의 호투와 유한준의 선제 3점 홈런 등 4회까지 6점을 낸 타선 집중력으로 롯데를 10-5로 누르고 3연승 행진을 했다. 이로써 KT는 이날 경기를 하지 않은 2위 LG에 게임차로 다가서 2위의 꿈을 놓지 않았다. 앞으로 4게임을 남겨 놓은 KT가 전승을 하면 2게임만 남겨 놓은 LG가 모두 승리하더라도 2위에 오르게 된다. 롯데는 이병규와 강태율이 홈런을 날리며 분전했으나 선발로 나선 애드리안 샘슨이 3⅔이닝 동안 8안타 4실점으로 초반에 무너지면서 승률(69승70패1무) 5할이 무너졌다. KT 선발 배제성은 6이닝 동안 76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
국내야구
[프로야구 10월 25일 전적 종합]'배제성 10승+유한준 3점홈런', KT 3연승, 2위 LG에 0.5게임차 압박
■롯데 자이언츠 5-10 KT 위즈(수원)롯데 000 010 301 - 5 300 331 00X - 10 KT(7승9패)△ 승리투수 = 배제성(10승 6패) △ 패전투수 = 샘슨(8승 12패) △ 홈런 = 이병규 8호(5회1점) 강태율 2호(9회1점·이상 롯데) 유한준 11호(1회3점·KT) ■삼성 라이온즈 1-10 KIA 타이거즈(광주)삼성 000 100 000 - 1 012 000 70X - 10 KIA(10승6패) △ 승리투수 = 임기영(9승 10패) △ 패전투수 = 이승민(1승 3패) △ 홈런 = 구자욱 15호(4회1점·삼성) 최형우 27호(2회1점) 한승택 9호(7회4점) 최원준 2호(7회2점·이상 KIA)
국내야구
NC 다이노스, 정규시즌 우승 엠블렘 공개--27일, 홈경기에는 푸짐한 선물도 준비
NC 다이노스가 2020 정규시즌 우승 엠블럼을 공개했다.NC는 24일 창원 홈경기에서 LG와 3-3으로 비겨 시즌 139경기, 6게임을 남기고 창단 첫 정규시즌 우승을 안았다. 2013년에 1군 리그에 참가한지 8시즌만에 우승한 NC가 이날 공개한 첫 정규시즌 우승 엠블럼에는 팬과 선수단이 함께 나눈 가치를 담았다NC는 우승 엠블럼에 올해 구단 캐치프레이즈인 '스트롱거 투게더'(STRONGER TOGETHER)를 표기해 시즌을 치르면서 마주하는 어려움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겪는 어려운 상황을 함께 헤쳐나가자는 마음을 나타냈다. 엠블럼 상단에는 올 한해 무관중 경기로 경기장에 올 수 없는 팬을 대신해 좌석을 채웠던 NC의 ‘소환응
국내야구
[포토] 최지만 응원하는 관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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