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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3타수 무안타…시범경기 타율 0.115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다시 무안타에 그쳤다.김하성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시범경기에 7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로 침묵을 지켰다.김하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0.130에서 0.115(26타수 3안타)로 내려갔다.김하성은 시속 100마일(약 161㎞) 싱커를 던지는 다저스 선발 더스틴 메이를 상대로 고전했다.김하성은 팀이 0-1로 뒤진 2회말 1사에서 1루수 뜬공으로 잡혔고, 1-3으로 점수 차가 더 벌어진 4회말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1-4로 뒤진 5회말 2사 1, 3루에서 다저스 좌
해외야구
이승우, 7경기 만에 출전 명단 포함…1군 데뷔전은 불발
포르투갈 프로축구 1부리그 포르티모넨스로 임대 이적한 이승우(23)가 7경기 만에 처음으로 1군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데뷔전은 치르지 못했다.포르티모넨스는 21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티망의 포르티망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프리메이라리가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포르투에 1-2로 졌다.이날 두 개의 자책골로 무릎을 꿇은 포르티모넨스는 리그 2연패를 당해 13위(승점 23)에 머물렀다.지난달 8일 프로티모넨스에 임대 이적한 뒤 6경기에 모두 결장한 이승우는 처음으로 1군 교체 명단에 들었으나 그라운드를 밟지는 못했다.그는 지난달 23세 이하(U-23) 팀에서만 한 경기를 소화한 바 있다.
해외축구
'무빙데이' 임성재, 공동 7위 도약…선두와 5타 차
'디펜딩 챔피언' 임성재(23)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7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톱10 진입에 성공했다.임성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쳤다.중간합계 5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전날 공동 16위에서 공동 7위로 순위를 9계단 끌어 올렸다.순위 변동이 큰 무빙데이를 맞아 선두도 에런 와이즈(미국)에서 맷 존스(호주·합계 10언더파 200타)로 바뀐 가운데, 임성재는 존스를 5타 차로 뒤쫓으며 역전 우승 가능성을 남겨뒀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하며 PGA 투어 첫 승을 올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327] 코너킥(Corner Kick)의 원래 이름은 코너 플랙킥(Corner Flag Kick)이었다
코너킥(Corner Kick)은 수비측에서 찬 공이 골라인 밖으로 나갈 때 경기를 다시 시작하는 방법이다. 아웃된 곳에서 가장 가까운 필드 모서리에 정해진 1야드의 반경을 가진 4분의 1 원으로 표시된 코너 구역에서 공을 찬다. 코너킥은 페널티킥이나 페널티 에어리어 근처의 직접 프리킥 만큼은 아니지만 공격측에서는 오프사이드에 대한 부담없이 득점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코너킥은 말 그대로 구석에서 공을 차는 것이다. 코너의 어원은 라틴어 ‘Cornua’와 고대 프랑스어 ‘Corne’에서 유래됐으며 각도(角度), 투영점(投影點), 구석 등을 의미했다. 코너킥이 축구에서 처음 등장한 것은 1883년 영국축구협회(FA) 규칙에서였다. 그 이전
해외축구
'박진섭 결승골' 대전, 9명이 싸운 안양 꺾고 연패 탈출
프로축구 K리그2(2부) 대전하나시티즌이 9명으로 맞선 FC안양을 꺾고 연패에서 벗어났다.대전은 2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반 45분 박진섭의 헤딩 결승골로 안양에 1-0으로 이겼다.개막 라운드에서 부천FC를 2-1로 누른 뒤 부산 아이파크, 김천 상무에 연달아 1-2로 졌던 대전은 이날 승리로 2승 2패가 됐다.안양은 개막 전 승리 이후 3경기에서 1무 2패의 부진에 빠졌다.전남 드래곤즈는 부천FC와 원정경기에서 박창준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이종호가 동점 골을 넣어 1-1로 비겼다.전남의 시즌 성적은 1승 3무(승점 6)가 됐다. 개막 4경기 무패는 이어갔지만, 선두로 나설 기회는 살리지 못했다
국내축구
[포토] 표승주 스파이크
스포츠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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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NC 다이노스-SSG 랜더스 우천취소
스포츠포토
남태윤, 도쿄올림픽 출전권 확보…사격 월드컵서 10m 소총 8위
사격 국가대표 남태윤(23·보은군청)이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했다.남태윤은 2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1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사격대회 남자 10m 공기소총 결선에서 8위를 차지했다.전날 열린 본선에서 1위(632.1점)에 오른 남태윤은 결선에서는 최하위인 8위(119.2점)에 그쳤으나, 랭킹포인트 150점을 획득했다.이로써 남태윤은 랭킹 포인트 총점 351.8점을 쌓아 도쿄행 티켓을 거머쥐었다.지금까지 14개의 도쿄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한 한국 사격은 남자 10m 공기소총에서는 쿼터를 획득하지 못했지만, 이날 남태윤이 개인에게 주어지는 티켓을 손에 넣었다.남태윤보다 높은 랭킹 포인트를 기록한 선수들은 모두 개인
일반
KCC, 1·2위 맞대결서 현대모비스 잡고 3연승
프로농구 전주 KCC가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1·2위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두고 정규리그 우승에 한 걸음 다가섰다.KCC는 20일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를 84-74로 제압했다.최근 3연승을 거둔 KCC는 32승 15패로 선두를 지켰다. 이 경기 전까지 3경기 차 2위였던 현대모비스(28승 19패)와 승차를 4경기로 벌렸다. 정규리그 남은 경기는 7경기다.KCC는 이번 시즌 현대모비스와의 맞대결을 4승 2패 우위로 마무리했다.현대모비스는 이번 시즌 첫 3연패에 빠지며 KCC와 더 멀어졌다.KCC 라건아는 20점 15리바운드, 송교창은 17점 10리바운드로 동반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둘을 앞세운 KCC는 특히 공
농구
'집행유예 기간에 또 마약' KPGA 프로골퍼 징역 10개월
마약 투약 혐의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가 또 마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장영채 판사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향정) 혐의로 기소된 황모(32)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10만 원의 추징을 명령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던 황씨는 실형이 선고됨에 따라 법정 구속됐다. KPGA에 등록된 프로 선수인 황씨는 작년 5월 26일 서울 강남구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필로폰과 대마초를 소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A씨는 과거에도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2019년 8월 징역 1
골프
'김연경 29점 폭발' 흥국생명, IBK 기업은 꺾고 PO 1차전 승리
'배구 여제' 김연경(흥국생명)이 대활역을 펼친 흥국생명이 IBK 기업은행을 꺾고 플레이오프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흥국생명은 2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PO·3전 2승제) 1차전에서 IBK기업은행을 세트 스코어 3-1(25-20 23-25 25-18 25-21)로 꺾었다. 정규리그를 2위로 마친 흥국생명은 챔피언결정전 직행 티켓의 보증 수표를 손에 넣었다. 2005시즌부터 2018-2019시즌까지 15번 열린 PO에서 1차전 승리 팀은 모두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2019-2020시즌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시즌이 조기 종료해 포스트시즌이 열리지 않았다.승리의 주역은 단연 김연
배구
'후반 44분 김건웅 동점골' 수원FC, 전북과 1-1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선두 전북 현대와의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귀중한 승점 1을 따냈다. 수원FC는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44분에 나온 김건웅의 동점골 덕에 1-1로 비겼다.수원FC는 개막 6경기 무승(3무 3패)의 사슬을 끊어내지는 못했으나 연패에서 탈출했고, 순위도 10위(승점 3)로 끌어올렸다. 승격팀인 수원FC는 '디펜딩챔피언' 전북과의 원정 경기에서 대등한 경기를 펼친 끝에 승점 1을 따내 기대감을 높였다.전북은 개막 6경기 무패(4승 2무) 행진은 이어갔지만, 연승이 3경기에서 끊겼다.제주 유나이티드는 홈인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1-1로 비겨 개
국내축구
[부고] 이영만(전 경향신문· 헤럴드미디어대표· 현 마니아타임즈 대표)씨 장모상
▲조기순씨 별세, 백국환(사업) 모친상, 이영만(전 경향신문· 헤럴드미디어 대표· 현 마니아타임즈 대표)씨 장모상=20일 오후 6시,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지읍로 169 효자원. 발인 22일 오전 9시, 장지 경기도 광탄면 나사렛 천주교 묘원. 031-631-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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