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7(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프로야구 8일 팀 순위]LG 한게임차로 선두 삼성 추격, 키움 3연승으로 중위권 발판 마련---롯데는 삼성에 역전승으로 한화에 반게임 뒤진 꼴찌
국내야구
[프로야구 8일 전적 종합]LG, 한화 잡고 단독 2위에, 롯데는 삼성에 역전승으로 꼴찌 탈출에 희망키워---두산 장승현 결승홈런으로 KIA 눌러
■5월 8일 전적 종합◇잠실 한화 이글스 002 000 000 - 2 001 050 32X - 11 LG 트윈스(3승1패)△승리투수 정찬헌(3승1패) △패전투수 킹험(3승2패) △홈런 라모스④(5회3점) 채은성③(8회2점·이상 LG)◇문학 키움 히어로즈(2승2패) 230 001 030 - 9 000 000 020 - 2 SSG 랜더스 △승리투수 최원태(2승1패) △패전투수 문승원(1승2패) △홈런 김수환②(8회1점) 김혜성②(8회2점) 로맥⑦(8회2점·SSG)◇대구롯데 자이언츠(2승2패) 300 000 303 - 9 040 300 010 - 8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최준용(2승1패) △세이브투수 김원중(1패4세) △패전투수 오승환(1패9세) △홈런 이대호⑥(1회2점·롯데) 피렐라⑩(2회2점) 오재일①(4회3점·이상 삼성
국내야구
[프로야구 8일 경기 종합]'포수 이대호'의 롯데, 9회 오승환 두들기며 꿈같은 역전극 일궈내, 두산 백업포수 장승현 8년만의 감격적인 데뷔 홈런을 결승홈런으로 장식
롯데가 삼성 끝판왕 오승환을 4안타로 두들기며 9회에 재역전승으로 탈꼴찌 시동을 걸었고 LG는 채은성과 라모스의 홈런을 앞세워 한화의 기세를 눌렀다. 어버이날이 8일 두산은 백업포수 장승현의 결승홈런으로 KIA를 눌렀고 NC는 양의지의 9회초 결승홈런으로 kt를 3연패 늪에 몰아 넣었다. ◇한화 이글스 2-11 LG 트윈스(잠실·LG 3승1패) 부진 깨우는 8게임만의 라모스 4호 홈런LG가 쾌조의 3연승으로 공동 2위에서 단독 2위로 올라섰다. LG는 잠실 홈경기에서 정찬헌의 6이닝 무실점 호투와 5회 채은성이 역전 적시타에 홈런을 포함해 4타점, 로베르토 라모스의 3점 홈런을 앞세워 한화를 11-2로 눌렀다. 이로써 LG는 지난 5일 두산전 2
국내야구
프로대회 우승 맛 보지 못한 곽보미, KLPGA 투어 교촌 대회 2R 선두…최혜진 한 타 차 추격
곽보미(29)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7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6억원) 2라운드서 선두로 올랐다. 정규투어에서 첫 승을 기록하지 못한 곽보미는 8일 경기도 안산의 아일랜드 컨트리클럽(파72·6천65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솎아내고 보기는 하나로 막아 2언더파 70타를 쳤다.1라운드 3언더파 68타로 공동 2위였던 곽보미는 이틀간 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 단독 선두로 나섰다.공동 2위 최혜진(22), 지한솔(25·이상 5언더파 139타)과는 한 타 차다.곽보미는 2010년 프로로 데뷔해 정규투어와 2부 드림투어를 오가며 활동했다.드림투어에서는 3승이 있으나 정규투어에서는 2019년 7월 문영 퀸즈파크
골프
K리그2 최하위 부천, 김천과 0-0 무승부…6연패 탈출
프로축구 K리그2 최하위 부천 FC가 김천 상무와 무승부를 기록해 승점 1을 빼앗아내며 6연패에서 벗어났다.부천과 김천은 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11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최근 6연패에 허덕이던 부천은 안방에서 귀중한 승점을 추가했으나 9경기 무승(3무 6패)은 이어지며 최하위(승점 6)에 머물렀다.지난 라운드 부산 아이파크를 1-0으로 잡은 데 이어 2경기 무패를 이어간 김천은 5위(승점 15)를 지켰다.부천은 공방전이 거듭되던 후반 31분 한지호가 페널티 지역 오른쪽 오른발 슛으로 골 그물을 흔들었으나 비디오 판독(VAR)을 통해 득점이 인정되지 않았다. 한지호에게 전진 패스를 보낸 추정호가 볼을 따낼
국내축구
'돌아온 에이스 세징야 복귀골' K리그1 대구, 인천 꺾고 창단 첫 5연승
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가 인천 유나이티드를 물리치고 창단 첫 5연승 행진을 벌였다.대구는 8일 대구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김진혁과 세징야, 오후성의 연속 골로 인천에 3-0으로 이겼다.이로써 대구는 지난달 17일 FC서울과의 원정경기 1-0 승리를 시작으로 5경기 연속 승전가를 불렀다.5연승은 대구 구단 역사상 최다 기록이다. 올 시즌 5연승도 K리그1 12개 팀을 통틀어 대구가 처음이다.대구는 인천과 맞대결에서 2019년 5월 2-1로 승리한 뒤 2무 2패를 기록하고서 5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다.시즌 승점을 22(6승 4무 4패)로 늘린 대구는 같은 시간 수원FC에 패한 제주 유나이티드(승점 20·
국내축구
레슬링 간판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현우, 코로나19 확진…도쿄올림픽 출전 무산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한국 레슬링의 간판 김현우(33·삼성생명)가 올림픽 쿼터 대회를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도쿄올림픽 출전이 무산됐다.김현우는 8일(한국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세계 쿼터대회 남자 그레코로만형 77㎏급 1라운드 라피크 후세이노프와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레슬링 관계자는 "김현우는 경기 전날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대회 주최 측에선 경기 당일 오전 코로나 재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으면 경기 출전을 허가해주겠다고 공문을 보내왔지만, 김현우는 극심한 컨디션 난조로 대회 출전을 포기했다"고 전했다.김현우는 2012년 런
일반
신용카드 승인 취소한 가짜 영수증으로 '홀인원 보험금' 타낸 골퍼 7명 벌금형
허위 영수증으로 홀인원 보험금을 타낸 골퍼들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8일 청주지법 형사2단독 이동호 부장판사는 보험사기방지특별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51) 등 7명에게 각각 벌금 100만∼200만원을 선고했다.홀인원 골프 보험은 가입자가 홀인원을 했을 때 증정품 구매, 축하 만찬 등에 들어가는 비용을 보상해주는 보험이다.홀인원 보험에 가입한 A씨는 2019년 7월 충북 보은군의 한 골프장에서 홀인원을 하자 축하 만찬비용 등의 명목으로 29회에 걸쳐 보험금 542만원을 허위 청구한 혐의로 기소됐다.A씨는 식당에서 신용카드로 결제했다가 곧바로 승인 취소한 가짜 영수증을 보험사에 제출하는 수법을 사용 것으로 알려졌다.나머지 6명
골프
'7언더파 65타' 최운정, 혼다 LPGA 타일랜드 3라운드 4타 차 공동 7위
최운정(3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7위에 올랐다. 최운정은 8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 코스(파72·6천576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2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쳐 전날 공동 14위에서 순위를 공동 7위로 끌어올린 최운정은 18언더파 198타로 단독 1위인 패티 타와타나낏(태국)을 4타 차 뒤졌다.최운정은 2015년 7월 마라톤 클래식에서 자신의 LPGA 투어 유일한 우승 경험을 했다. 1∼3번 홀과 7∼9번 홀 등 두 차례나 3연속 버디를 낚은 최운정은 이날 페어웨이 안착률 100%(1
골프
삼성 '땅땅치친 드라이브 사인회 모금 300만원, 난치병 치료중인 윤수경 양에 전달식 가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 시작전에 땅땅치킨 드라이브스루 사인회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삼성은 시범경기가 열리는 중이던 지난 3월 12일과 14일 이틀동안 차량 한대당 3만원의 참가비를 받고 땅땅치킨과 함께하는 드라이브스루 사인회’를 진행해 총 300만 원을 모았다. 그리고 사전에 공지한 대로 팬들이 모아준 참가비 전액을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협업해 난치병 치료 중인 라이온즈 팬 윤수경 양에게 전달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주장 박해민과 땅땅치킨 김선일 본부장이 했으며 윤수경 양은 이날 직접 마운드에 올라 시구도 해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국내야구
[포토] '들어가면 좋겠는데...' 최혜진의 퍼팅
스포츠포토
[포토] 선전 다짐하는 박현경, 이소미, 박소연
스포츠포토
[포토] 필드 위의 허인회 세컨드샷
스포츠포토
[포토] 단독 선두 허인회의 기자회견
스포츠포토
"깜짝스타' 허인회, GS칼텍스 매경오픈 6타차 선두…6년 만에 우승 눈앞
허인회(34)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6타차의 압도적인 단독 선두를 지키며 '깜짝스타'로 떠오를 전망이다.허인회는 8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2억원)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몰아쳐 중간합계 9언더파 204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선두권 선수들이 대부분 타수를 잃은 사이 혼자 타수를 줄여 공동2위 변진재(32)와 서형석(24)에 무려 6타 앞섰다.공동선두로 3라운드를 시작한 허인회는 이날 김건하(29)와 동타를 기록했지만 백카운트를 적용, 데일리베스트기록을 세우며 부상으로 230만원 상당의 대그호이어 케넥티드 워치를 받았다
골프
6531
6532
6533
6534
6535
6536
6537
6538
6539
6540
많이 본 뉴스
1000만 관중 뒤에 숨은 KBO의 민낯, KBO는 그들만의 리그?...제발 정신 좀 차리자
국내야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진 않아' 염경엽 LG 감독의 심판 잡아당기기는 변명 여지 없어...'꿀먹은 벙어리' 심판 권위 추락 역대급
국내야구
2년 100경기 뛰고 450억 '꿀꺽' 김하성, .내년 1년 100~200만 달러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콘포토, 1700에서 200으로 급락
해외야구
"누가 봤다고?" 김태형 롯데 감독, 3심 합의를 4심이 뒤집자 '조용히' 항의 후 승복
국내야구
'50㎝ 버디로 쐐기' 김주형, 김시우와 캔틀레이 조 격파...프레지던츠컵 첫날 한국 듀오 1승
골프
김도영, 이렇게 병역 혜택 받아도 될까?...남은 경기서는 이름값 해야
국내야구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국내축구
'52년 메달 행진' 끊긴 지 3년...남자 배구, 아이치·나고야서 설욕전 개시
배구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국내야구
여자 축구, 우즈베키스탄 6-3 꺾고 AG 4강행...윤수정 해트트릭·최유리 멀티골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