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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골퍼] 김영웅 프로 "목표와 방향성에 따른 본인에게 맞는 다양한 레슨 방법 찾아드려요"
마니아타임즈는 '마이 골퍼'를 통해 우리 주변의 다양한 레슨 프로와 함께 여러가지 레슨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한다. 김영웅 프로는 지난 2018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입회후 현재까지 스릭슨 투어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더프라자(TPZ) 골프 스튜디오 일산점에서 프리랜서로 레슨 활동을 하고 있다.김영웅 프로는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골프를 시작해 자신만의 연습방법과 시합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들에게 맞춤 방법을 알아듣기 쉽게 설명한다.특히 김영웅 프로는 레슨 시 골프 메커니즘 레슨뿐만 아니라 멘탈, 골프의 이론을 함께 접목시켜 골프를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김영웅 프로는 "사람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장점을
골프
'득점 기계' 레반도프스키 해트트릭... 우승 확정한 뮌헨 6골 축포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을 확정한 바이에른 뮌헨이 6골 축포를 터뜨렸다. 뮌헨은 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시즌 분데스리가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묀헨글라트바흐를 6-0으로 제압했다.뮌헨과 우승 경쟁을 벌이던 라이프치히는 먼저 열린 경기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2-3으로 져 뮌헨보다 승점 7점 적은 64점에 머물렀다. 리그 2경기를 남겨 놓은 라이프치히의 역전 우승이 불발됐고, 뮌헨은 3경기를 남겨두고 리그 9연패를 확정했다.이미 우승이 확정된 상황에서 뮌헨은 '골 축포'를 터뜨렸다. 레반도프스키가 주인공으로 나섰다. 전반 2분 만에
해외축구
'병역기피' 석현준 뛴 트루아, 프랑스 2부리그 우승…1부 승격
병역 기피자 명단에 오른 석현준(30)의 소속팀인 트루아가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2(2부) 우승으로 다음 시즌 리그1(1부) 승격 기회를 잡았다. 트루아는 9일(한국시간) 프랑스 트루아의 스타드 드 로브에서 열린 덩케르트와 2020-2021 리그2 37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이날 승리로 트루아(승점 77)는 정규리그 종료까지 1경기를 남기고 2위 클레르몽 푸트(승점 72)와 격차를 승점 5로 벌리면서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했다.트루아가 2부리그에서 우승한 것은 2014-2015시즌 이후 6년 만이고, 리그1으로 복귀하는 것은 2017-2018시즌 이후 3년 만이다.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트루아는 후반 14분 아리마니 고리의 결승골이 터
해외축구
단국대, 우석대 꺾고 대학배구 U리그 여자부 2연승...승점 6으로 단독선두
단국대가 우석대를 꺾고 2021 KUSF 대학배구 U리그 여자부 단독선두에 나섰다. 단국대는 8일 전주 우석대체육관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홈코트의 우석대를 3-1(25-17, 22-25, 25-20, 25-16)로 물리쳤다. 이로써 단국대는 2연승을 거두며 단독 선두를 지켰다.단국대는 이날 1세트를 25-17로 따내 먼저 기선을 잡았으나 2세트서 우석대의 반격으로 22-25로 내주었다. 승부가 원점이 된 3세트서 단국대는 초반부터 우세하게 경기를 이끌어나가 25-20으로 따낸 뒤 4세트서도 주도권을 잡아 25-16으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목포과학대는 호남대와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2, 25-19, 25-13)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목포과학대는 1승1패를 기록
배구
컷 탈락 잘못 알고 집에 갔다가 온 디섐보, 웰스파고 챔피언십 3라운드 3언더파 치고 공동 23위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컷 탈락한 줄 알고 텍사스주 댈러스 집으로 돌아갔다가 컷을 통과한 사실을 뒤늦게 알고 경기에 출전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디섐보는 9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810만 달러) 3라운드에서 텍사스 집에서 부랴부랴 퀘일 할로 클럽으로 복귀하는 소동 끝에 이날 3타를 줄여 공동 23위(1언더파 212타)로 상승했다. 선두 키스 미첼과는 8타차이다. 이러한 소동은 그동안 PGA에선 볼 수 없는 이례적인 일이다. 디섐보는 이날 1800마일에 이르는 왕복 장거리 비행을 한 끝에 1시간 전에 경기장에 도착해 출전할 수 있었다.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376] 오클라호마시티 썬더(Oklahoma City Thunder)는 왜 ‘썬더’라는 이름을 갖게된 것일까
미국프로농구(NBA)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Oklahoma City Thunder) 팀역사를 알아보면 NBA만의 특색있는 연고권 이전에 대한 여러 정보와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연고지를 옮기는 문제를 놓고 구단주와 연고도시간에 법정 소송이 벌어지면서 NBA까지 중재에 나섰기 때문이다. 오클라호마시티 썬터의 전신은 시애틀 슈퍼소닉스(Seattle SuperSonics)였다. 1967년 NBA 확장팀 계획으로 창단했는데 시애틀 슈퍼소식스는 항공기 제조회사 보잉사 본사가 있는 시애틀에 항공산업이 발달해 항공기와 연관성이 갖기 위해 초음속이라는 뜻인 영어 단어를 팀이름으로 정했다. 시애틀 슈퍼소닉스는 서부컨퍼런스 우승 3회와 함께 1979년 NBA 타이틀을 차
농구
네이마르, PSG와 2025년까지 계약 연장...현지매체 연봉 3천만유로(약 405억원) 합의 보도
네이마르(29·브라질)가 2025년까지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기로 했다.PSG는 8일 구단 홈페이지에 네이마르와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5년까지다. 네이마르와 PSG의 계약은 2022년 6월 끝날 예정이었다.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네이마르는 2017년 여름 축구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인 2억2천200만유로(약 3천2억원)에 바르셀로나(스페인)에서 PSG로 둥지를 옮겼다.네이마르는 PSG 유니폼을 입고 112경기에 출전해 85골을 터트렸다.프랑스 정규리그(리그1) 3연패와 구단 사상 최초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등에 기여했다.PSG에서 뛰는 동안 바르셀로나 복귀를 비롯한 이적설이 끊이
해외축구
'팀은 패했지만 개인 평가는 고공행진' 손흥민, 리즈전 6∼7점대 평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손흥민(29·토트넘)이 팀이 패배했지만 6∼7점대 높은 평점을 기록했다.영국 스카이스포츠는 8일 영국 리즈의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 토트넘의 2020-2021 EPL 35라운드 경기를 마치고 손흥민에게 평점 7점을 줬다.경기 최고 평점은 토트넘 골키퍼 위고 로리스와 리즈 선수 3명이 받은 8점으로, 손흥민은 두 번째로 높은 점수를 얻었다.이 경기에서 손흥민은 전반 25분 델리 알리의 패스를 받아 1-1 동점을 만드는 골을 넣어 이번 시즌 전체 22호이자 리그 17호 골을 터뜨렸다.리그에서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한 그는 프로 데뷔 이후 자신의 한 시즌 최다골
해외축구
'황희찬 리그 첫 도움' 소속팀 라이프치히, 도르트문트에 석패…뮌헨 우승 확정
독일 프로축구 무대에서 뛰는 공격수 황희찬(25·라이프치히)이 분데스리가 에서 처음 풀타임을 뛰며 첫 공격포인트까지 기록했다. 하지만 팀은 아쉽게 패했다.황희찬은 8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2020-2021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2라운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1-2로 끌려가던 후반 32분 다니 올모의 동점 골을 도왔다.황희찬의 분데스리가 첫 공격포인트다. 이번 시즌 라이프치히 유니폼을 입고 분데스리가에서 뛰게 된 황희찬은 그동안 충분한 출전 시간을 보장받지 못한 채 공격포인트도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에서 기록한 3골 2도움이 전부였다. 지난 1일 연장전까
해외축구
'수염 다시 길러야 하나' 양키스, 오도어 폐기 수순 밟을 듯...슬러거 보이트 복귀 임박
올 시즌 개막 직전,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방출됐다가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은 루그네드 오도어가 또다시 방출 위기를 맞았다.양키스는 주전 1루수 루크 보이트가 시즌 전 무릎 수술로 결장하게 되자 오도어를 급하게 영입했다.그러면서, 2루수 DJ 르메이휴를 비롯해 마이크 포드 등 4영을 돌아가며 1루를 맡게 하고 오도어를 2루 붙박이로 활용했다.그런데, 보이트가 재활을 끝내고 다음 주 복귀하게 됨에 따라 선수 이동이 불가피해졌다.미국 CBS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보이트가 돌아오면, 르메이쑤가 2루를 맡게 된다"며 "그렇게 될 경우, 양키스는 오도어에 대한 처분 단계를 밟을 것"이라고 전했다.이에 따리 오도어는 방출될 경우,
해외야구
첼시, 케인 영입 '급부상'...아브라모비치 구단주 '재가' 떨어져(풋볼 인사이더)
첼시가 해리 케인(토트넘) 영입에 적극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의 축구 전문 매체인 풋볼 인사이더는 8일(현지시간) “첼시가 토트넘의 슈퍼스타 케인 영입전에서 깜짝 선두 주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첼시가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의 거물급 선수의 영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 이후 케인 의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케인의 이적료가 얼마가 됐건 그를 얻기 위해 기꺼이 투자할 의향을 비쳤다는 것이다. 토트넘은 올여름 이적 시장에 케인을 내놓지 않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그러나 이 매체는 “토트넘이 케인을 붙잡기 어려운 분위기로 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케인이 이
해외축구
'지난해 챔프 맞아?'...레이커스, '와일드카드' 걱정 신세로 '추락'
르브론 제임스는 최근 느닷없이 미국프로농구(NBA) 사무국이 시즌 전에 이미 결정했던 일종의 와일드카드 경기인 ‘플레이인(Play-In)’ 방식에 불만을 표시했다. 이유는 자칫 정규리그 72경기 외에 2경기를 더 뛰어야 할지도 모르게 생겼기 때문이다. 제임스가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하자 LA 레이커스는 시나브로 서부 콘퍼런스 7위까지 떨어졌다. 레이커스가 7위로 정규리그를 마친다면, 7~10위가 벌이는 ‘플레이인’ 경기를 치러야 한다. 8위 팀과 경기를 해서 이기면 곧바로 7번 시드블 받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되지만, 여기서 지게 되면, 9~10위 팀 경기 승자와 마지막 한 장의 티켓을 놓고 경기를 또 해야 한다. 여기서 이기면 8번 시드
농구
[마니아노트] 삼성 ‘필승조’ 불펜은 ‘불쇼’ 전문인가...기복 심한 투구 아쉬워
지난달 22일 홈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삼성은 7회까지 6-3으로 앞섰다. 그러나, 8회 초 최지광, 임현준, 우규민이 무려 5실점하며 무너졌다.9회 초 등판한 심창민은 도망가는 피칭으로 일관하다 무려 16개의 볼을 남발하며 3점이나 내줬다.결국, 삼성은 화끈한 ‘불쇼’로 SSG에 역전패했다. 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도 같은 장면이 연출됐다. 피렐라의 투런포와 오재일의 스리런포릉 앞세워 7-3으로 앞서던 삼성 라이온즈는 이른바 ‘필승조’ 불펜 투수들을 내세웠으나 또 ‘방화’를 해 역전패했다. 이승현-심창민-최지광-우규민-양창섭-오승환이 총출동했지만, 이들은 7~9회 6점이나 내줘 8-9로
국내야구
“발톱을 깎지 않아서 오프사이드” 토트넘 팬들 케인 득점 취소에 ‘분노’ 표출 “이것은 축구가 아니다”...손흥민은 한 시즌 최다득점 작성
손흥민(토트넘)이 축구 아닌 축구 경기에서 동점골을 터뜨리며 활약했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손흥민은 8일 영국 리즈의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25분 1-1 동점골을 터뜨렸다.올 시즌 EPL 17번째이자 전체 경기 통산 22번째 골이었다. 이로써 손흥민은 2016~2017시즌의 21골을 넘는 개인 한 시즌 공식전 최다 골 신기록을 달성했다. EPL 통산 70골이기도 했다. 손흥민의 득점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은 이날 리즈에 1-3으로 패했다. 승점 56에 머문 토트넘은 리그 6위를 유지하긴 했으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의 마지노선인 4위 첼시
해외축구
[프로야구 9일 선발 투수]삼성 최채흥 부상 털고 롯데전 시즌 첫 등판, 이민호(LG)와 요키시(키움) 팀 연승 잇기 특명받아---임기영(KIA) 명예 회복도 관심거리
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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