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포토]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 리드 '금빛 등정'서채현
스포츠포토
[포토] 김세연, 프로당구 TS샴푸배 우승
스포츠포토
[프로야구 22일 경기종합] '한가위 희비 교차' 두산, 추석 연휴 5연승...키움과 NC 패자는 6연패와 4연패
두산 베어스가 추석 연휴동안 5연승을 올렸다. 두산은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NC 다이노스를 8-0으로 완파했다.NC를 4연패로 몰아넣고 5연승을 질주한 두산은 4위를 굳혔다. 이날 대승한 3위 LG 트윈스와의 승차는 4경기다.NC 선발 송명기는 4이닝 동안 7실점 하고 시즌 8패(7승)째를 당했다. 이번 시즌에만 두산에 4승을 헌납했다.두산 선발 워커 로켓은 삼진 10개를 솎아내며 6이닝 무실점 역투로 9승(8패)째를 쌓았다.승부는 초반에 갈렸다.두산은 정수빈의 내야 안타, 김재환의 볼넷으로 잡은 1회말 2사 1, 2루에서 양석환이 좌중간 안타로 정수빈을 홈에 불러들였다.김재환은 곧이어 터
국내야구
해커의 PBA 행군, 4강서 멈췄다. 마르티네스에 완패-PBA챔피언십
해커 돌풍이 4강에서 끝났다. 마르티네스의 샷이 워낙 예리했다.32강전에서 4대천왕 쿠드롱을 3-0으로 완파하며 일약 4강까지 올랐던 ‘가면 쓴 당구인’ 해커는 22일 벌어진 ‘TS 샴푸 PBA챔피언십’ 4강전에서 마르티네스의 일방적인 페이스에 말려 0-4로 완패, PBA정상을 향하던 행군을 멈췄다. 마르티네스의 컨디션이 최고조였다. 해커가 실력을 발휘할 기회가 없었다. 마르티네스는 1이닝에서 8연타를 터뜨렸다. 그리고 2이닝에서 5연타를 쏜 후 5이닝 2연타로 1세트를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해커는 졌지만 마냥 호락호락하지는 않았다. 2이닝 3연타에 이어 3이닝 6연타로 9득점, 승부를 뜨겁게 몰고 갔다. 그러나 마르티네스가 너무 멀리
일반
이재영·다영 자매의 그리스 배구 진출여부, 늦어도 24일 최종 결정
이재영·다영(25) 쌍둥이 자매의 그리스 여자배구 진출여부가 24일에는 최종 결정 날 것으로 보인다.자매의 국외 진출을 추진하는 에이전트 관계자는 "국제배구연맹(FIVB)이 국제이적동의서(ITC) 발급과 관련해 늦어도 24일에는 최종 결정을 낼 예정"이라고 22일 전했다.쌍둥이 자매와 계약한 그리스 PAOK 테살로니키 구단은 선수 영입에 필요한 자료를 FIVB에 모두 제출했고, 선수 이적 때 FIVB에 수수료 성격으로 내야 하는 4천 스위스프랑(약 510만원·1인당 2천 스위스프랑)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재영·다영 자매는 금년 초 학창 시절 폭력 행사(학폭) 논란으로 원소속구단인 흥국생명이 2021-2022시즌 선수 등록을 포기함에 따라 국
배구
'41골' 레반도프스키, 유러피언 골든슈 첫 수상..."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득점 기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3·폴란드)가 유럽 프로축구 최다 득점자에게 주는 '유러피언 골든슈'를 처음으로 거머쥐었다.레반도프스키는 21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20-2021시즌 유러피언 골든슈 트로피를 받았다.유러피언 골든슈는 유럽 각국의 최상위 리그에서 한 시즌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가 6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4회 수상했고, 직전 2019-2020시즌엔 치로 임모빌레(라치오·36골)가 받은 바 있다.레반도프스키는 2020-2021시즌 분데스리가 29경기에 출전해 무려 41골을 폭발하며 처음으로 이 상의 주인공
해외축구
'야구천재' 오타니, MVP 투표서 게레로 주니어 압도
미국프로야구(MLB)에서 103년 만의 대기록에 도전하는 투타 겸업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27·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최우수선수(MVP) 가상 투표에서 타격 3관왕을 노리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2·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압도했다.MLB닷컴이 22일(한국시간) 공개한 자사 전문가 패널의 가상 투표 결과를 보면, 오타니는 1위 표 56표를 획득해 15표에 그친 게레로 주니어를 멀찌감치 따돌리고 아메리칸리그 MVP 레이스 1위를 질주했다.오타니의 1위 표 득표율은 타격 침체로 8월 90%에서 이번에 78.9%로 감소했다. 그러나 여전히 게레로 주니어와 큰 격차를 유지했다.오타니는 타자로 홈런 44개를 쳐 리그 3위를 달린다. 또 도루 23개로
해외야구
박효준 이틀 만에 타점 추가…최지만은 3경기 연속 침묵
박효준(25·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이틀 만에 타점을 추가하고 동점 득점도 하며 팀 승리를 거들었다.최지만(30·탬파베이 레이스)은 3경기 연속 침묵했다.박효준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치른 미국프로야구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치고 타점과 득점을 1개씩 수확해 팀의 6-2 승리에 힘을 보탰다.박효준의 시즌 타율은 0.182로 약간 올랐다.2회 1루수 땅볼로 물러난 박효준은 1-2로 뒤진 5회초 선두 타자로 나와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로 출루했다.이어 후속 타자의 보내기 번트 때 2루에 간 뒤 케브라이언 헤이스의 적시타 때 2-2를 만드는 득
해외야구
스포츠클라이밍의 히로인 서채현, 2021세계선수권대회 리드에서 첫 세계정상에 등극
스포츠클라이밍의 히로인 서채현(서울신정고등학교·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21 IFSC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리드 종목 세계 챔피언에 올랐다.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22일 새벽(한국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리드 경기에서 서채현이 세계 정상에 올랐다고 밝혔다.IFSC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는 스포츠클라이밍에서 최고의 권위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회로 2년마다 한번씩 개최되며, 리드 종목은 스포츠클라이밍의 꽃이라고 불리운다.서채현은 리드 종목 예선, 준결승, 결승에서 모두 TOP(마지막 홀드)에 오르며 1위를 차지하는 월등한 기량으로 첫 세계선수권 정상
일반
볼카노프스키> 할로웨이> 오르테가. 하지만 싸움은 상대에 따라 다르다-UFC페더급
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가 26일 (한국시간) 브라이언 오르테가를 상대로 2차 방어전을 벌인다. 볼카노프스키는 “오르테가를 잘 안다. 체력이 좋지만 1, 2회 공격으로 힘을 뺀 후 3회 정도에 아웃시키겠다”며 오르테가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다. 오르테가 역시 승리를 자신하고 있다. 그는 ‘그 날’이 볼카노프스키가 방어전을 치르는 마지막 날이 될 것’이라고 했다. 둘 모두 맷집이 대단한 선수여서 승부가 쉽게 끝나지는 않을 것 같다. 전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를 기준으로 보면 볼카노프스키의 승리 확률이 높다. 볼카노프스키는 할로웨이와 두 번 붙어 두 번 모두 이겼다. 2019년 12월의 승리로 할로웨이가 지니
일반
KLPGA 첫 명사 골프 대회 24일 개막…이동국·허재 등과 연예인 다수 참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여러 종목 스포츠 스타와 연예인을 비롯한 유명 인사들이 참가하는 대회가 열린다.24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안산의 아일랜드 컨트리클럽(파72·6천613야드)에서 열리는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총상금 6억원)는 KLPGA 투어에서 프로와 셀러브리티가 함께 하는 대회다.KLPGA 투어 선수 108명이 출전해 1, 2라운드를 치른 뒤 상위 60명이 진출하는 최종 라운드에선 30명의 셀러브리티와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친다.우승자는 다른 대회와 동일하게 전체 라운드 합계 최저 스코어를 기록한 KLPGA 투어 선수가 차지한다.팀 우승은 마지막 날 프로 선수와 유명 인사로 구성된 30개 팀이 베스트볼 방식으로 경쟁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503] 김연경이 레드카드(Red Card)를 받고도 퇴장하지 않은 이유
2020도쿄올림픽 여자배구 터키와의 8강전에서 한국의 에이스 김연경이 경기 도중 심판에게 항의하다가 옐로카드(Yellow Card)에 이어 레드카드(Red Card)를 받았다. 김연경은 퇴장을 당하지 않고 터키에게 1점을 내주고 서브권이 넘어갔다. 배구의 세부 규칙을 잘 모르는 팬들에게 이 장면은 아주 이상하게 보였을 법 하다. 보통 축구 등 다른 종목에선 레드카드를 받으면 퇴장 당하고 해당 경기에서 뛸 수 없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른 종목처럼 레드카드를 받아 김연경이 퇴장 당할 줄 알고 가슴 조렸지만 의외로 상대팀에게 점수를 1점 내주는 것으로 판정됐기 때문이다.배구는 독특한 제재 규칙을 갖고 있다. 옐로카드를 아무리 많이 받아도 퇴
배구
당찬 21세 용현지의 꿈은 이제 시작이다
아직은 김세연이 버거웠는지도 모르겠다.자신은 첫 결승 무대지만 5년쯤 위인 김세연은 왕중왕에 오른 디펜딩 챔피언. 그의 운이 더 좋았지만 당당하게 쟁취한 2위가 자랑스럽다. 2001년생으로 10대 중반에 이미 선수 등록을 마쳤다. 아버지를 따라간 당구장에서 재미를 느끼고 재능을 발견, 선수의 길을 걷기로 했다. 당구 여전사가 되기 위해 학교도 그만두었다 위험한 선택이었지만 아버지가 그의 뜻을 존중해 주었다. 모래 주머니를 팔에 감고 스트로크를 날렸다. 루틴을 익히기 위해 수없이 치고 또 쳤다. 2019년은 첫 번째 도약의 해. 아시아 선수권, KBF슈퍼컵, 대한체육회장배 등 4개 대회에서 이름을 알렸다. 모두 준우승이어서 아쉬
일반
'미국이냐 유럽이냐' 골프 대륙 대항전 라이더컵, 24일 개막…유럽 2연승 도전
미국과 유럽의 남자 골프 대항전인 라이더컵 골프대회가 24일(한국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위스콘신주 헤이븐의 휘슬링 스트레이츠(파71·7천390야드)에서 열린다.1927년 미국과 영국의 대항전으로 시작된 이 대회는 1979년부터 미국과 유럽의 대결로 확대됐다.통산 전적은 미국이 26승 2무 14패로 앞서 있다. 미국과 유럽의 경기로 확대된 이후만 따져도 역시 미국이 11승 1무 8패로 우위를 보였다.하지만 2000년 이후 대결에서는 유럽이 7승 2패로 앞서 있고 최근 대결인 2018년 프랑스 대회에서도 유럽이 17.5-10.5로 승리했다.또 이달 초에 미국 홈 경기로 열린 여자 골프 대항전 솔하임컵에서도 유럽이 미국을 제압했던만큼 올해 라이더컵은
골프
피겨 이시형·민유라-이튼조, 올림픽 출전권 도전…네벨혼 출전
한국 피겨 남자 싱글 기대주 이시형(고려대)과 아이스댄스 민유라-대니얼 이튼 조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마지막 대회인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네벨혼 트로피 대회에 출전한다.이시형은 23일 오후 4시(한국시간) 독일 오베르스트도르프에서 열리는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민유라-이튼 조는 24일 오후 5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아이스댄스 리듬댄스에 나선다.이시형과 민유라-이튼 조는 각각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아이스댄스 프리댄스를 거쳐 올림픽 출전권을 노린다.남자 싱글에 걸린 올림픽 티켓은 총 7장이다.이번 대회 남자 싱글엔 총 32명의 선수가 출전하고 이 중 28명의 선수가 올림픽 출전 자
일반
6201
6202
6203
6204
6205
6206
6207
6208
6209
6210
많이 본 뉴스
2년 100경기 뛰고 450억 '꿀꺽' 김하성, .내년 1년 100~200만 달러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콘포토, 1700에서 200으로 급락
해외야구
'모레노 데뷔전 완승' 한국, 에콰도르 3-0 격파...손흥민 57호 골
국내축구
'송성문이 마지막인가'…내년 새 코리안 메이저리거 '제로' 위기, 노시환·원태인 불투명
해외야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진 않아' 염경엽 LG 감독의 심판 잡아당기기는 변명 여지 없어...'꿀먹은 벙어리' 심판 권위 추락 역대급
국내야구
"누가 봤다고?" 김태형 롯데 감독, 3심 합의를 4심이 뒤집자 '조용히' 항의 후 승복
국내야구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국내축구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국내야구
'50㎝ 버디로 쐐기' 김주형, 김시우와 캔틀레이 조 격파...프레지던츠컵 첫날 한국 듀오 1승
골프
'소풍'이냐, '단두대 매치'냐?…KT와 삼성, 운명의 맞대결
국내야구
'똑같은 10초23' 조엘진·비웨사, 남자 100m 예선 5·6위로 나란히 준결승 진출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