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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하키협회, 하키 꿈나무 선수 훈련에 실제 하키경기장을 적용한 메타버스 구축으로 비대면 진행
(사)대한하키협회(회장 이상현)가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 동안 2021년도 하키 꿈나무 선수 훈련을 실제 하키 경기장을 적용한 메타버스를 활용해 실시한다.협회는 24일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실시하는 꿈나무 선수들의 훈련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실제 하키 경기장을 적용한 메타버스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메타버스는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가상세계가 현실 세계에 흡수된 3차원 가상세계 플랫폼이다. 이에 따라 꿈나무 선수들은 페널티 코너 상황에서의 득점 훈련 둥 대면 훈련에서만 가능했던 다양한 전술 훈련이 하키 경기장 메타버스를 통해 가능
일반
MLB 토론토, 미네소타에 패배…AL 와일드카드 경쟁 안개 속으로
미국프로야구(MLB)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미네소타 트윈스에 패해 와일드카드 2위 뉴욕 양키스와의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토론토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미네소타에 2-7로 졌다.2연패 한 토론토는 시즌 85승 68패로 아메리칸리그(AL) 와일드카드 2위 양키스에 1경기 뒤진 3위에 머물렀다.토론토가 포스트시즌에 오르려면 막차 탑승권이 걸린 와일드카드 2위를 차지해야 한다. 와일드카드 1위는 보스턴 레드삭스다.AL 와일드카드 경쟁은 동부지구 세 팀의 각축전으로 압축됐다.탬파베이 레이스가 동부지구 1위 확정을 예약한 상황에서 보스턴은 양키스를 2경기, 토론토를 3경기 차로 따돌리고 와일드카드 1위
해외야구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대구 연고 확정…대구체육관 사용
인천 전자랜드를 인수한 한국가스공사 농구단의 연고지가 대구광역시로 확정됐다.KBL은 24일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열린 제3차 이사회에서 한국가스공사가 대구광역시를 연고지로 두고, 대구체육관을 홈 경기장으로 쓰도록 승인했다고 밝혔다.6월 전자랜드를 인수해 창단을 준비해 온 가스공사는 본사 소재지인 대구에 둥지를 틀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대구시와의 연고지 협상이 더디게 진행돼 공식 발표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이뤄졌다.대구체육관은 프로농구 원년인 1997년부터 2011년까지 대구를 연고로 뛴 오리온(현 고양 오리온)이 사용했던 곳이다.가스공사는 27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창단식을 열 예정이다.KBL이 앞서 발표한 정규
농구
한국, U-23 세계야구선수권 니카라과전서 4-6 역전패
한국 야구 대표팀이 23세 이하(U-23)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 니카라과전에서 4-6으로 역전패했다. 한국은 24일(한국시간) 멕시코 에르모시요에서 열린 니카라과와의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U-23 세계선수권대회 오픈라운드 B조 첫 경기에서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한국은 3회초 선취점을 내줬다.잘 던지던 선발투수 문동주(광주진흥고·한화 이글스 지명)가 갑자기 흔들렸다.그는 선두타자 윌리엄 라요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한 뒤 크리스티안 산도발에게 몸에 맞는 공을 던졌다.문동주는 후속 타자 알도 에스피노자에게 희생번트를 내줘 1사 2,3루 위기에 몰린 뒤 오마르 멘도사를 3루 땅볼로 처리해 한숨을 돌렸다.그러나 이후 두 타자
국내야구
갈길 바쁜 토론토 '줄부상 악재' 초비상...강타자 구리엘, 투수 해치 미네소타전서 부상 교체
갈 길 바쁜 토로토 블루제이스가 줄부상 악재를 만났다.토론토는 24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팀의 중심 타자 중 한 명인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와 구원 투수 토마스 해치가 차례로 부상당한 뒤 교체되는 악재로 6회 현재 2-6으로 뒤져 있다.좌익수 구리엘은 이날 5회 말 수비 도중 중견수 랜달 그리척의스파이크에 손이 밟혀 교체됐다.또 선발 투수 스티븐 마츠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해치도 5회 부상으로 교체됐다.급하게 호출된 줄리안 메리웨더는 올라오자마자 3점 홈런을 얻어 맞았다. 마츠는 3이닝 동안 7개의 안타를 맞고 2실점한 뒤 강판했다.구리엘의 부상 정도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그 마저 부상자 명단에
해외야구
추신수, 팀내 저연봉 선수 49명에 배트와 글러브 등 4천여만원 야구 장비 지원해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의 추신수 선수가 구단의 저연봉 선수들을 대상으로 야구 용품을 선물했다. 평소 프로와 아마추어 야구선수들의 훈련 환경과 인프라 개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추신수는 팀 저연봉 선수들의 기량 발전을 위해 배트와 글러브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 선수는 올 시즌을 기준으로 연봉 5천만원 미만, 1군 출장경기 수 30경기 미만의 선수 총 49명이다. 이번 지원을 통해 야수는 1인당 배트 4자루, 투수 1인당 글러브 1개씩 총 4천만원 상당의 야구 장비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추신수는 지급 대상 선수들의 선호 브랜드를 직접 파악해 해당 업체에 선수별로 맞춤형 제작 주문을 의뢰했다. 제작이 완료된 야
국내야구
“양현종은 메이저가 아닌 마이너 신분” 텍사스 공식 확인...“40인 로스터에 없어. 업데이트가 안됐을 뿐”
양현종은 메이저리그가 아닌 마이너 신분인 것으로 확인됐다. 텍사스 레인저스 홈페이지와 마이너리그 트리플A 라운드락 익스프레스 홈페이지에는 양현종이 여전히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 포함돼 있는 것으로 되어 있다.이에 텍사스가 무슨 의도가 있어서 양현종을 40인 로스터에 남겨주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 그러나 이는 양현종 신분 변화 업데이트를 제대로 하지 않아 일어난 해프닝인 것으로 밝혀졌다. 양현종은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강등은 됐지만 여전히 40인 로스터에 포함돼 있었다.텍사스 홈페이지도 이 사실을 알렸다. 그러나 하루 뒤 텍사스는 양현종을 양도 지명했다. 양도 지명
해외야구
맥그리거, 지고도 받은 복싱대전료 1위. 2~4위는 파퀴아오, 호야, 타이슨
지고도 수백억원을 챙긴다면 그 누가 마다할 것인가.코너 맥그리거가 '달콤하지만 아픈' 패자들의 복싱 파이트머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WBA등이 집계한 '패자들의 역대 파이트 머니 통계 결과'에 따르면 맥그리거는 2017년 메이웨더 전에서 지고도 2천2백만 파운드(약 354억 6천만원)를 챙겨 이 부문 트리오인 파퀴아오, 오스카 델 라 호야, 마이크 타이슨을 제쳤다. 인플레이션을 고려하지 않은 당시 대전료 기준으로 2위는 파퀴아오, 3~5위는 호야, 6위는 마이크 타이슨이었다. 파퀴아오는 2012년 마르케스와의 싸움에서 1천9백만 파운드(약 3백6억원)를 벌었다. 호야는 씁쓸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단일 경기 최고를
일반
'김민재 풀타임 선제골 기여' 페네르바체 2-1 승리
터키 프로축구 무대에서 활약하는 한국 국가대표 중앙수비수 김민재(25·페네르바체)가 풀타임을 뛰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페네르바체는 24일(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의 쉬크뤼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기레순스포르와 치른 2021-2022 터키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6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김민재는 선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풀타임을 뛰었다.유럽 무대 데뷔전이었던 안탈리아스포르와 2라운드부터 5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최근 리그 3경기에서는 모두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주축 선수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를 포함하면 공식전 4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이다.지난 20일 바샥셰히르와의 5
해외축구
김하성, 샌프란시스코전서 53일 만에 시즌 7호 홈런 폭발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43일 만에 대포를 쐈다.김하성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7번 타자 3루수로 출전해 6회 큰 아치를 그렸다.김하성은 5-5로 맞선 6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샌프란시스코 왼손 구원 투수 호세 킨타나의 체인지업을 퍼 올려 가운데 담을 넘어가는 역전 홈런을 날렸다.지난달 2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 이래 53일 만에 터진 김하성의 시즌 7번째 홈런이다.김하성은 1회 첫 타석에서 3-0으로 달아나는 우익수 앞 1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4회 3루수 땅볼로 물러난 김하성은 6회 5-5 동점을 만든 트렌트 그리셤의 홈런
해외야구
[마니아포커스]'LG, 이대로 괜찮을까?'…3~5선발은 안되고 타선은 집단 무기력증에 빠지고 3위 지키기도 버겁다
이대로 과연 괜찮을까? 줄곧 상위권을 지켜오던 LG가 집단 무기력증에 빠진 모습이다. 서울 라이벌 두산에 자칫 추월당할 지도 모른다는 위기감까지 팽배하다. 이제는 어느 감독도 순위가 큰 의미가 없다는 말을 하지는 않는다. 바로 정규시즌이 30게임 내외로 얼마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게임 한게임이 더 중요하다.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LG가 어렵다. LG는 8월 25일부터 시작된 잠실 삼성과의 홈 3연전에서 2승1무로 상승세를 타기 시작해 9월 2일까지 키움, 롯데, NC를 잇달아 이기며 시즌 첫 6연승으로 kt에 1게임차까지 따라 붙으며 선두 자리까지 넘봤다. 그랬던 LG다. 그런데 이때부터 갑자기 내리막을 탔다. 4연패로 6연승의 기
국내야구
[프로야구 24일 선발]대키움 1패 ERA 7.50 루친스키, 생애 최다실점 명예회복 벼르는 최원태 제치고 팀 5연패 끊어낼까?
- 선발 7연패 이태양-선발 11패 스트레일리, 승리의 여신은 누구에게?- 5전6기 끝 100승 올린 유희관, 내친김에 팀 시즌 최다 7연승까지?- 시즌 3번째 선발 이우찬, LG전 3게임 무승 뷰캐넌 넘어설 수 있을까?- 킹험, 한화 만나면 펄펄나는 데스파이네 누르고 첫 10승 이뤄낼까?
국내야구
한국 여자핸드볼, 아시아선수권 결승에서 일본과 맞대결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일본과 만나게 됐다.한국은 24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 6일째 이란과 준결승에서 46-21로 크게 이겼다.이어 열린 경기에서 카자흐스탄을 38-24로 물리친 일본이 우리나라의 결승 상대가 됐다.한국은 아시아선수권 5연패에 도전하고 있으며, 앞서 열린 17차례 대회 가운데 14번 정상에 오른 아시아 최강이다.일본을 상대로는 올해 도쿄올림픽에서 27-24로 우리나라가 이겼으며, 최근 한일전에서는 2010년 아시아선수권 22-22 무승부 이후 한국이 15연승 중이다.통산 전적에서도 한국이 27승 1무 3패로 압도하고 있다.우리나라는 이날 전반 11분
일반
피겨 김민채,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쇼트 2위
피겨 여자 싱글 기대주 김민채(15·신목중)가 처음 출전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쇼트프로그램에서 2위에 오르며 우승 가능성을 보였다.김민채는 24일(한국시간)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의 티볼리 홀에서 열린 2021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PCS) 40.94점과 예술점수(PCS) 29.89점을 합쳐 70.83점을 기록, 러시아의 아델리아 페트로시안(70.86점)에 단 0.03점 뒤진 2위에 랭크됐다.7개 연기 요소 수행점수(GOE)에서 모두 가산점을 챙긴 완벽한 데뷔 무대였다.첫 점프 과제인 트리플 플립(기본점 5.30)에서 1.67점의 가산점을 얻은 김민채는 더블 악셀(기본점 3.30)에서
일반
내달 한국의 월드컵 최종 예선 이란 원정경기, 관중 입장이 변수... 이란 당국 "한국전 관중 1만명 입장 허용"
한국 축구가 내달 예정된 2022 카타르 월드컵 예선 이란과의 원정 경기에서 이란 관중들의 일방적인 응원으로 심리적인 부담을 크게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란 당국이 한국과의 홈 경기에 1만 명까지 관중 입장을 허용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에 속한 한국과 이란은 내달 12일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맞붙는다.반관영 메흐르 통신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란 범정부 코로나 대책위원회는 23일 백신 2회 접종 완료자 1만 명에 한해 한국전 관전을 허용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알리레자 레이시 대책위 대변인은 "최근 코로나 상황이 통제되고 있고, 백신 접종도 잘 이뤄지고 있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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