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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LEE MIJOO)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수상 ‘올해의 예능돌’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마니아TV]
13일 진행된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여자 예능돌 부문 수상자 가수 이미주가 참석했다.한편, 올해로 20년째, 매년 소비자조사를 통해 한해를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이다.영상 제공 : 한국소비자포럼#이미주 #LEEMIJOO #2022올해의브랜드대상
Kpop
'최고 승률' NBA 피닉스, 디트로이트 꺾고 3연승
올 시즌 미국프로농구(NBA)에서 피닉스 선스가 디트로이트 피스턴스를 꺾고 3연승을 거두며 최고 승률을 이어 나갔다.피닉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리틀 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방문 경기에서 디트로이트를 135-108로 완파했다.이로써 최근 3연승과 함께 시즌 33승(9패)째를 챙긴 피닉스는 서부 콘퍼런스 선두를 질주했다.이날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 99-119로 패한 2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31승 12패)와는 2.5경기 차로 벌렸다.피닉스는 동·서부 콘퍼런스를 통틀어 올 시즌 최고 승률(0.786)을 기록 중이다.미시간 출신의 데빈 부커와 저베일 맥기가 고향 방문 경기에서 피닉스의 승리에 앞
농구
'4전5기' 권순우, 호주오픈 테니스 첫 승…샤포발로프와 2회전
권순우(54위·당진시청)가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7천500만 호주달러·약 644억원)에서 생애 첫 승리를 거뒀다.권순우는 17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단식 1회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홀거 루네(99위·덴마크)에게 3-2(3-6 6-4 3-6 6-3 6-2)로 이겼다.이로써 권순우는 호주오픈 본선 첫 승리 사냥에 성공했다.권순우는 앞서 2018년과 2020년, 2021년 세 차례 이 대회 본선에 나서 모두 1회전 탈락했다. 2019년에는 예선에서 탈락했다. 5년간 4전 5기 도전을 펼친 셈이다.권순우가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에서 2회전에 오른 것은 2020년 US오픈(2회전 탈락), 지난해 프랑스 오픈(3회전 탈락), 윔블던(2회전 탈락)에 이어 4번
일반
9살 때 이민간 호주교포 오수현, 호주WPGA챔피언십 우승…프로통산 2승째
교포 선수 오수현(26)이 호주여자프로골프투어 메이저 대회인 2022 포티넷 호주WPGA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오수현은 16일 호주 퀸즐랜드의 로열퀸즐랜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때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4타로 우승했다.12번 홀까지 선두에 1타 뒤졌던 오수현은 13번 홀에서 약 15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선두에 올랐다.오수현은 마지막 18번 홀을 버디로 마무리하며 우승상금 18만 호주달러(약 1억5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부산에서 태어나 9세에 호주로 이민을 간 오수현은 2016 리우올림픽에서 호주 국가대표로도 활동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7년 차 베테랑이다.2015년 프로
골프
[포토] 버디로 추격에 나선 마쓰야마
스포츠포토
[포토] 마쓰야마, 회심의 이글 우승샷
스포츠포토
'39년만의 아오키 신화 재현'... 마쓰야마, 아오키처럼 이글로 소니오픈 우승
지난해 동양인 최초로 마스터스를 제패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미국프로골프(PGA) 하와이대회에서 39년만에 아오키 이사오(현 일본골프투어 회장) 이후 일본선수로 첫 우승을 차지했다. 그것도 아오키처럼 이글로 우승을 확정지었다. 마쓰야마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소니오픈인 하와이(총상금 750만 달러) 최종일에 러셀 헨리(미국)를 연장전에서 꺾고 정상에 올랐다.마쓰야마는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3타를 쳐 5타를 줄인 헨리와 공동선두(23언더파 257타)로 연장전에 돌입했다. 18번 홀(파5)에서 치른 첫 번째 연장전에서 두 번째 샷으로 볼을 홀 바로 옆에 떨군 뒤
골프
대한하키협회, 체육영재 특별훈련 실시
(사)대한하키협회(회장 이상현)가 체육영재 특별훈련을 실시한다.대한하키협회는 꿈나무 선수 중에서 우수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는 소수 정예를 선발해 집중훈련을 실시하는 체육영재 집중훈련을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선학하키경기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기간 중에 체육영재로 선정된 선수들은 국내 최고 수준의 지도자들로부터 특별 훈련을 받는다. 이정재 전담지도자는 “이번 체육영재 특별훈련에서는 기본 기술부터 전술형태까지 체계적인 훈련프로그램을 위해 개개인 맞춤훈련을 준비하였다.” 며 “선수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하키의 역사, 생리학, 역학, 분석 등을 쉽게 풀어 이해할 수 있도록 훈련 중간 중
일반
3강 싸움. 물고 물린 3명의 여챔피언 스롱, 김가영, 강지은에 달렸다-PBA팀리그
2021-2022 팀리그 후기 2 자리를 노리는 강력한 후보팀은 블루원 리조트, 신한 알파스, 크라운해태 등 3강. 승점 1점차의 박빙 전력인데 투어 챔피언십 결승에서 서로 물고 물리며 우승컵을 나누어 가진 블루원의 스롱 피아비, 신한의 김가영, 크라운의 강지은 등 3명의 여자선수 선봉장이 승패의 키맨이다. 스롱은 김가영, 김가영은 강지은, 강지은은 스롱을 잡고 우승컵을 안았다. 스롱은 시즌 개막전인 블루원대회 결승에서 김가영과 부딪쳤다. 첫 세트를 내주며 시작했지만 이후 3세트를 모두 이겨 LPBA 첫 우승을 차지했다. 스롱은 3차대회인 휴온스대회 결승에도 올라 두 번째 정상을 노렸다. 하지만 강지은에게 1-4로 패
일반
박하선, 11시에 만나요 ~~
배우 박하선이 17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라디오에 참석하고 있다. 박하선이 입장하며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포토
[2022 KBO리그 초점]①2022시즌 KBO 리그 순위 판도의 변수들
|_$}2022시즌 KBO 리그가 이제 보름뒤면 스프링캠프를 시작으로 조금씩 기지개를 켜기 시작한다. 올 프로야구는 순위 판도에는 어떤 변수들이 있을까?올시즌 외형상 드러나는 변수로는 30명 가운데 17명이나 교체된 외국인선수, 유니폼을 바꿔 입은 대형 FA, 그리고 스트라이크존 확대 등이 대표적으로 손꼽힌다. 2022시즌 겉으로 드러난 가장 큰 변화는 외국인선수들이다. 외국인선수는 여권 문제로 두산과의 재계약 발표가 미뤄지고 있는 외국인타자 호세 페르난데스를 제외하고 29명의 외국인이 확정된 가운데 모두 17명이 올해 KBO 리그에 첫 선을 보인다. 특히 외국인투수는 20명 가운데 9명이 바뀌었고 타자는 10명 가운데 8명이 바뀌었다
국내야구
"골프 비거리를 줄여야 한다"...새해 들어서도 '비거리 제한' 외친 니클라우스
"골프 비거리를 제한해야 한다. "'전설의 골퍼' 잭 니클라우스(미국)가 새해들어 '비거리 제한'을 또 다시 들고 나왔다.니클라우스가 비거리 제한을 주장하는 것은 한없이 늘어나는 비거리가 온갖 문제를 불러일으키 때문이다. 니클라우스는 최근 팟캐스트 라디오에 출연해 "볼의 성능을 예전으로 되돌려 놓는 건 골프의 본질을 지키는데 중요하다"는 자신의 주장을 되풀이했다고 미국 골프위크가 17일(한국시간) 보도했다. 그는 비거리를 1970년대 수준으로 되돌려야 한다며, 특히 볼의 성능 제한이 비거리 증대를 억제하는 최적의 대책이라는 입장을 지켜왔다. 비거리 제한의 필요성을 인정했던 미국골프협회(USGA)와 R&A가 더는 구체적인 행
골프
'모드리치 선제 결승골' 레알 마드리드, 12번째 스페인 슈퍼컵 우승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팀 레알 마드리드가 아틀레틱 빌바오를 꺾고 통산 12번째 스페인 슈퍼컵(수페르 코파) 우승을 차지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파흐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스페인 슈퍼컵 결승에서 전반 38분 루카 모드리치의 선제 결승골과 후반 7분 카림 벤제마의 페널티킥 추가골을 묶어 아틀레틱 빌바오를 2-0으로 눌렀다.이로써 레알 마드리드는 2019-2020시즌 이후 2년 만이자 통산 12번째 대회 정상에 올랐다.이 대회 최다 우승팀은 바르셀로나(13회)다.지난 시즌 챔피언 아틀레틱 빌바오는 2회 연속 우승을 노렸으나 불발됐다.스페인 슈퍼컵은 지난 시즌 스페인 프로축
해외축구
롯데 자이언츠, 피칭 코디네이터로 로이스 링 영입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2022시즌 피칭 코디네이터로 로이스 링(Royce Ring·40)을 영입했다. 로이스 링은 2002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에 1라운드 지명되어 선수 생활을 시작해 2014년 은퇴 이후 지난해까지 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팀에서 투수 코치를 역임했다. 풍부한 선수생활 경험을 토대로 뛰어난 의사소통 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 받는 로이스 링 피칭 코디네이터는 랩소도 전문 교육 과정과 드라이브라인 교육 과정 등 다양한 데이터 프로그램 및 최신 장비 활용에도 능숙하여 이를 통해 투수 개개인의 특성에 맞춘 훈련 계획을 설립하고 투수들의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까지 드라이브라인 교육 및 피칭 코디네이
국내야구
[정태화의 사람 '人']아티스틱스위밍의 김연아를 꿈꾸는 허윤서(상)
‘대한민국 아티스틱스위밍의 특급 유망주 허윤서를 아시나요?’ 불모지나 다름없는 아티스틱스위밍에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특급 유망주가 등장해 수영계가 술렁이고 있다. 만 16살을 지나 이제 여고 2학년이 되는 허윤서(압구정고)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국내 무대에서 허윤서의 또래 적수는 없다. 이미 신사중 2학년 때인 2019년 11월 대학생, 고등학생이 모두 참가한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가장 어린 나이로 당당히 2위에 오르며 첫 태극마크를 달았고 3학년이던 2020년에는 대한체육회 ‘뉴스타운동본부’에서 선정한 16개 종목 ‘스포츠 유망주 20인’에도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2022년 국가대표선발대회에서 쟁쟁한 대학 언니들을 제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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