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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4.4타석당 1개꼴, 타석당 홈런 22.7% 가공 위력 보인 송찬의, 정규시즌 선발 라인업에는?
2022년 KBO 리그 정규시즌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범경기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다. 올 시범경기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거리 가운데 하나는 '중고 신인' 송찬의(LG)의 혜성같은 등장이다. 2018년 2차 7라운드로 쌍둥이의 유니폼을 입은 송찬의는 그동안 1군리그에는 단 한차례도 나서지 못했다. 그러다가 올시즌 시범경기에 첫 등장해 7경기에서 홈런 5개를 터뜨리며 기라성같은 홈런타자들을 제치고 홈런 1위를 질주하면서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박병호(kt)-최정(SSG)의 뒤를 이을 수 있는 오른손 거포가 등장했다는 평가를 받는가 하면 '슈퍼루키' 김도영(KIA)과 문동주(한화)에 필적할 만한 신인왕 후보로 때이르게 거론되기
국내야구
'에이스는 아무나 하나?' 토론토 제1선발 베리오스, '베팅볼 투수' 전락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지난 시즌 후 우완 투수 호세 베리오스와 7년 1억3100만 달러라는 구단 사상 투수 부문 역대 최고 규모에 연장 계약을 맺었다. 베리오스는 지난 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뛰다 트레이드 마감 시한 직전인 7월 31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에 트레이드됐다. 이적 후 12경기에 선발 등판, 5승 4패 평균 자책점 3.58을 기록했다. 시즌 전체 성적은 12승 9패 평균 자책점 3.52였다. 그리고, 로비 레이와 스티븐 마츠가 타 팀으로 떠나자 토론토의 에이스가 됐다. 올 시즌 개막전 투수로 예상되고 있다. ‘대박’에 취해서일까? 아니면, 원해 슬로우 스타터여서일까? 베리오스가 시범 경기에서 '베팅 볼 투수
해외야구
[코리안 메이저리거 24일 성적 종합] 박효준 1호 홈런...김하성과 최지만은 무안타 '침묵'
박효준(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첫 출전한 시범 경기에서 홈런포를 날렸다. 박호준은 24일(한국시간) 열린 메이저리그 시범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제1선발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즈를 상대, 첫 타석에서 시원한 아치를 그렸다.2루수 2번 타자로 나선 박효준은 1회 초 1사 후 주자 없는 상황에서 로드리게스의 2구째를 통타,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날렸다. 로드리게스는 올 시즌 개막전인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선발 투수로 낙점된 에이스 투수다. 보스턴 레드삭스에서는 6시즌 동안 159경기 등판해 64승 39패의 성적을 기록한 베테랑 투수이기도 하다. 지난 2020시즌 개막전 선발 등판이 유력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시즌 개막이 연기
해외야구
kt, 제10기 대학생 리포터 31일까지 모집…리포팅과 영상콘텐츠 제작 2개 분야
kt wiz (대표이사 신현옥)가 오는 31일(목)까지 2022 시즌 대학생 리포터 10기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리포팅과 영상 콘텐츠 제작 등 총 2개 분야로, 야구를 사랑하는 대학생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아나운서나 리포팅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진로 희망자, 영상 편집∙디자인 프로그램 사용 가능자 및 SNS 채널 운영 경험자에게는 선발 때 가산점이 부여된다. 리포팅 분야 지원자는 본인이 직접 촬영하고 편집한 2분 이내의 영상을 필수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대학생 리포터에 선발되면 4월 7일(목) 홈경기부터 시즌 마지막 행사인 팬 페스티벌까지 활동하며, 정규 시즌 홈경기의 1/2(36경기) 이상을 의무적으로 출석해야 한다. 또한 이들이 직
국내야구
박효준, 개막전 선발투수 로드리게스 상대 솔로포 '쾅'
출발이 좋다.박효준(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정규리그 개막전 투수 상대로 장쾌한 홈런포를 날렸다.박호준은 24일(한국시간) 열린 메이저리그 시범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제1선발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즈를 상대, 첫 타석에서 시원한 아치를 그렸다.이날 박효준은 스프링트레이닝 개막 후 첫 출전했다.2루수 2번 타자로 나선 박효준은 1회 초 1사 후 주자 없는 상황에서 로드리게스의 2구째를 통타,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날렸다. 4회 초 두번째 타석에서는 1루 땅볼로 물러났다.로드리게스는 지난해 11월 디트로이트와 5년 7700만 달러 계약한 에이스급 투수다. 올 시즌 개막전인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선발 투수로 낙점된 로드리게
해외야구
"제임스, 피닉스로 트레이드돼야" 찰스 오클리 주장
2019~2020시즌 오클라호마시티(OKC) 썬더에서 ‘회춘’한 베테랑 포인트가드 크리스 폴은 시즌이 끝난 후 피닉스 선즈로 이적했다. 피닉스에서도 폴은 펄펄 날았다. NBA 파이널에 진출, 생애 최초로 우승하는가 했다. 절친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도 노골적으로 폴을 응원했다. 그러나, 폴은 아쉽게 우승 반지를 거머쥐는 데 실패했다. 시즌 후 폴은 옵트아웃을 선언하며 자유계약 신분이 됐다. 그러자, 제임스가 폴을 유혹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커스에서 자기와 뛰면 분명 우승 반지를 거머쥘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폴은 피닉스와 새로운 계약을 맺으며 제임스의 유혹을 뿌리쳤다. 피닉스가 지난
농구
놀고 먹어도 2024년 6월까지 1주에 2억4천만 버는 알리...토트넘, 643억원 챙기기 글렀다
델레 알리는 지난 겨울 이적 시장에서 토트넘을 떠나 에버튼으로 전격 이적했다. 그런데, 토트넘은 에버튼으로부터 한 푼의 이적료도 받지 않았다. 대신, 알리의 성적에 따라 최대 4천만 파운드(약 643억 원)의 보너스를 받기로 했다. 알리가 20경기에 출전하면 1차로 1천만 파운드를 받고, 이후 성적에 따라 추가로 3천만 파운드를 받는다는 것이다. 또 에버튼은 2024년 6월까지 알리에게 주급 15만 파운드(약 2억4천만 원)를 토트넘 대신 주기로 했다. 축구 전문가들과 팬들은 알리가 토트넘에서 빨리 탈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토트넘에서는 도저히 출전 기회를 잡을 수 없기 때문이었다. 누누 산투 전 감독만이 시즌 초 알리를 잠시
해외축구
"쏘니, 사랑해요" 손흥민, 열렬 꼬마 소녀 팬 딜라일라와 만난다...손흥민, 딜라일라에 깜짝 생일 축하 메시지
손흥민은 지난해 12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웨스트햄과의 경기 전 몸을 풀고 있었다. 이 때 한 꼬마 팬이 “쏘니, 사랑해요!”라고 외쳤다. 이를 본 손흥민은 손을 흔들어 주었다. 순간 꼬마 팬은 감격했다. 세상을 다 가진 듯이 기뻐했다. 이 모습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꼬마는 졸지에 유명인이 됐다. 손흥민의 열렬 팬이 된 이 꼬마의 이름은 딜라일라 소프다. 꼬마 어머니에 따르면, 소프는 축구 선수 중 손흥민을 가장 좋아한다. 특히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 보는 것에 행복해한다. 어머니 역시 손흥민의 팬이다. 항상 웃는 손흥민이 좋다는 것이다. 소프는 틈만 나면 자신의 SNS에 손흥민 유니폼을 입고 토트넘을
해외축구
올해 LPGA투어 LA 오픈 타이틀 스폰서는 '디오 임플란트'
오는 4월 22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A오픈이 '디오 임플란트 LA 오픈'이라는 대회 명칭을 달았다.한국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업인 디오 임플란트가 새로운 대회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대회 명칭을 바꿨다고 LPGA투어가 23일 밝혔다.이 대회는 작년에는 휴젤·에어 프리미어 LA오픈이라는 명칭으로 열렸다.디오 임플란트는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과 디지털 무치악 시스템, UV 임플란트 시스템, 디지털 보철 시스템 등 치과 진료의 모든 과정을 디지털로 연결한 토탈 디지털 솔루션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골프
6강행 노리는 LG, 현대모비스전 5패 뒤 첫 승…DB는 오리온에 역전패
6강행 노리는 창원 LG가 울산 현대모비스전 시즌 전패 위기에서 벗어나며 '봄 농구' 희망을 이어갔다.LG는 23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현대모비스에 72-65로 이겼다.이재도가 16점을 올리고, 이관희와 정희재도 14점씩 쌓아 LG의 승리를 이끌었다. 사마르도 사무엘스는 15점 13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이날 승리로 7위 LG의 시즌 성적은 21승 27패가 됐다. 정규리그 6경기를 남겨놓고 한 경기를 덜 치른 6위 대구 한국가스공사(22승 25패)와 승차를 1.5경기로 줄여 6강 플레이오프(PO) 진출의 불씨를 살려갔다.현대모비스에는 올 시즌 5연패를 당했다가 정규리그 마지막 대결에서 첫
농구
‘나 뛸 수 있다니까!’ 자이언 윌리엄슨, ‘비트윈 더 레그 덩크’ ‘시위’
시즌아웃된 것으로 알려진 자이언 윌리엄슨이 ‘멀쩡’한 것으로 나타났다. 윌리엄슨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덩크를 하는 영상을 올렸다. 5초짜리 이 영상에서 윌리엄슨은 셔츠를 벗은 채 백보드에 공을 튕긴 후 올스타 덩크 콘테스트에서나 나올 법한 가공할 ‘비트윈 더 레그 덩크’를 했다. 몸은 비교적 가벼워 보였다. 체중도 많이 감량한 것처럼 보였다. 윌리엄슨은 디 애슬레틱스 등 미국 매체들이 "뉴올리언스가 남은 정규 리그는 물론, 플레이오프에서도 윌리엄슨을 출전시키지 않을 확률이 높다"고 일제히 보도한 지 하루 만에 이 영상을 올려 그 배경이 주목되고 있다. 이에 일부 매체는
농구
'첫 우승 보인다' 여자 컬링 '팀 킴', 세계선수권 6연승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 '팀 킴'이 이탈리아를 상대로 6연승을 거두며 세계선수권대회 첫 우승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팀 킴은 23일(한국시간) 캐나다 프린스 조지에서 열린 2022 여자 컬링 세계선수권대회 예선 6차전에서 이탈리아의 '팀 콘스탄티니'를 7-4로 제압했다.2엔드에 선취점을 낸 팀 킴은 5엔드에 2점을 추가해 4-1로 앞서 나갔지만, 6엔드와 7엔드에 연속 실점을 하면서 4-3으로 쫓겼다.하지만 8엔드에 대거 3점을 내 점수 차를 다시 벌렸고, 이탈리아는 9엔드에서 1점을 얻는 데 그치자 경기를 포기했다.<header class="title-article01" style="margin: 0px; padding: 0px 0px 13px; font: inherit; position: relative; width: 11
일반
여자농구 우리은행, 삼성생명 꺾고 9연승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이틀 연속 모두 승리를 챙기며 파죽의 9연승을 내달렸다.우리은행은 23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58-48로 눌렀다.이미 2위로 플레이오프행을 확정한 우리은행은 1월 13일 부산 BNK전(78-59)부터 9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21승 8패를 기록했다.특히 우리은행은 '에이스' 박혜진의 발목 부상 공백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20일 인천 신한은행, 22일 부천 하나원큐, 그리고 이날 삼성생명까지 나흘 동안 3경기를 치르는 강행군 속에 연승을 이어갔다.이명관, 이주연, 조수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결장한 삼성생명은
농구
우리카드, 삼성화재 완파하고 '봄 배구' 확정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삼성화재를 완파하고 '봄 배구'를 확정했다.우리카드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세트 스코어 3-0(25-20 25-20 25-23)으로 눌렀다.3위 우리카드는 2연승을 달리며 승점 56(16승 19패)을 확보, 남은 한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봄 배구'를 확정했다.우리카드는 두 경기를 덜 치른 4위 한국전력(18승 15패·승점 50)과의 격차를 승점 6점으로 벌렸다.우리카드는 27일 적지에서 열리는 한국전력과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플레이오프 직행에 도전한다.V리그는 3위와 4위의 승점 차가 3점 이내일 경우 준플레이오프 단판 승부가 열린다.이날 우리카드와 삼성화재
배구
소녀시대 유리, 러블리한 럭셔리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스퀘어에서 메종 21G 론칭행사가 열렸다. 소녀시대 유리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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