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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유통대전, 스윕승 기세 탄 김진욱, 압도적 1강의 폰트 제쳐야 진정한 에이스 될 수 있다.…4G 연속 QS에 2패 양현종, 635일만의 데스파이네와 리턴매치서 복귀 첫 승 따낼 수 있을까? [26일 선발]
- 개인성적은 루친스키-팀 성적은 스탁, 투 에이스의 잠실 격돌은? - LG전 무승(5G 2패, ERA 5.97) 뷰캐넌, 팀 3연패 끊는 첫 승할까? - 퓨처스 다승왕 출신 박윤철, 팀 상승세 타고 안우진 넘어설까?
국내야구
최지만이 올스타?...SI "강타율 1위, 볼넷 비율 1위인데 왜 안돼?"
[오클라호마시티(미국)=장성훈 기자]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경력 최초로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나갈 수 있을까?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답은 "왜 안돼?"였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계속 맹타를 휘두른다면 가능하다는 것이다.최지만은 최근 12타수 1안타로 부진했으나 25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만루홈런 같은 2타점 동점 2루타등 2안타를 치며 다시 타격 감각을 찾았다.이에 SI는 26일 이번주 파워랭킹을 매기면서 최지만을 집중 조명했다.SI는 "완더 프랭코는 이미 슈퍼스타가 됐다"며 "지금 상태로라면 그는 올해 올스타전에 아메리칸리그 대표로 뛰어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최지만도 그럴 수 있다고 했다
해외야구
존 존스, 마침내 올 여름 복귀전. 전 챔피언 미오치치와 잠정 타이틀전
UFC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가 올 여름 헤비급으로 복귀한다. 옥타곤을 떠난 지 2년 반 만이다. 존스의 첫 헤비급 파트너는 전 챔피언 미오치치가 될 전망이다. 존스는 2020년 2월 도미닉 레예스와의 방어전을 마친 후 오랜 기간 잡고 있었던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을 놓았다. 더 이상 싸울 상대가 없었던 존스는 헤비급 월장을 선언했고 1년 후를 대비, 몸 만들기에 나섰다. 1년 이상 노력한 끝에 존스는 헤비급 몸을 만들었다. 그러나 대전료와 개인사로 쉽게 복귀전을 잡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자신의 개인사가 깔끔하게 마무리 되고 은가누의 컴백이 늦어지는 등 UFC의 상황이 달라지면서 어쩔수 없이 여름 컴백전을 기획하고 있다
일반
“그 싸움은 꼭 일어날 것” 1600억원 세기의 대결 확신하는 타이슨 퓨리와 은가누
WBC헤비급 챔피언 타이슨 퓨리와 UFC 헤비급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가 둘 간의 1억파운드(한화 약 1595억 3천 4백만원) 크로스 오버 슈퍼파이트가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고 확신했다.퓨리는 지난 24일 9만4천여명 이상 운집한 웰블리 스타디움 특설 링에서 도전자 딜리언 휘트를 6회 KO로 물리치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후 은퇴를 발표했다. 퓨리는 오래 전부터 휘트전이 자신의 마지막 싸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내가 하고 싶은 것은 이기는 것이다. 나는 모두를 다 이겼다. 링에서 더 이상 할 게 없다. 돈도 중요하지만 돈이 행복을 만들 수 없다. 가족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 그러나 33전 무패로 링을 떠나는 퓨리는
일반
"정찬성, 은퇴하지 마!" 볼카노프스키 "너무 자책하지 말라" 조언
[오클라호마시티(미국)=장성훈 기자] 정찬성은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UFC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에 4회 TKO패한 후 은퇴를 시사했다.그는 경기 후 "나는 더 이상 챔피언이 될 수 없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그리고 자신의 SNS를 통해서도 자신의 실패가 대한민국 격투기 다음 세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 이에 맞상대였던 볼카노프스키가 정찬성의 은퇴를 만류했다.그는 최근 가진 TMZ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힘든 패배 후에 또 다른 가슴 아픈 장면이 있었다"고 말했다. 정찬성이 은퇴를 고려하겠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한 것을 두고 한 말이었다. 볼카노프스키는 정찬성이
일반
'레알?' 커리의 자유투에 세계가 ‘충격’...덴버전서 4개나 놓쳐 ‘비정상’, 커리 “세상에서 가장 나쁜 기분”
[오클라호마시티(미국)=장성훈 기자] 대부분의 NBA 선수에게 한 게임에서 자유투 라인에서 14개 중 10개를 성공시키면 괜찮은 기록으로 평가 받는다. 그러나,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게는 지극히 ‘비정상’이다. 커리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덴버 너기츠와의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4차 전에서 14개의 자유투 중 '무려' 4개의 자유투를 넣지 못했다. 성공률이 71%에 불과했다. 경력 평균 90.8%에 비하면 턱없이 모자라는 성공률이었다. 커리가 한 경기에서 4개의 자유투를 넣지 못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미국의 한 매체는 “세계가 충격에 빠졌다”고 표현했다. 커리는 3차 전에서도 3개의 자유
농구
“황희찬 완전 이적 계약은 어리석은 일 될 수도”(몰리뉴 뉴스)...일부 팬 “축구 실력보다 아시아 마케팅 차원 계약”
황희찬(울버햄튼)에 대한 현지 언론과 팬들의 반응이 점점 싸늘해지고 있다. 울버햄튼 팬 사이트는 “황희찬과의 완전 이적 계약이 어리석은 일이 될 수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고, 일부 팬들은 “나쁜 구매”라고 비판했다. 황희찬은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치러진 2021~2022시즌 EPL 34라운드 번리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는 데 실패했다. 팀도 0-1로 졌다. 지난해 여름 독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에서 임대로 울버햄튼 유니폼을 입은 후 황희찬은 시즌 초반 맹활약으로 지난 1월 말 4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적료는 1400만 파운드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후
해외축구
프로농구 인삼공사, 4강 PO 3차전서 kt 제압…챔프전까지 '1승'
프로농구 '디펜딩챔피언' 안양 KGC인삼공사가 수원 kt에 2연승하고 챔피언결정전에 1승만을 남겼다.인삼공사는 25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3차전 홈 경기에서 kt에 83-77로 이겼다.1차전에서 지고 2·3차전을 이긴 인삼공사는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앞서나갔다.5전 3승제로 치러진 역대 4강 PO에서 1승 1패 후 3차전에서 승리한 팀이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것은 19회 중 17회로, 그 비율이 89.5%나 된다.4차전도 3차전과 같은 안양체육관에서 27일 오후 7시에 열린다.인삼공사는 홈에서 한 번 더 승전가를 부르면 두 시즌 연속 챔프전에 진출한다.오세근이 양 팀을 통틀어
농구
'역시 MVP' 정지석, 대한항공과 배구 역대 FA 최고액 9억2천만원 계약
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인 레프트 공격수 정지석(27)이 원소속팀 대한항공과 역대 FA 최고 몸값에 계약했다.한국배구연맹(KOVO)이 25일 발표한 남자부 FA 계약 결과에 따르면, 정지석은 대한항공과 총액 9억2천만원(연봉 7억원, 옵션 2억2천만원)에 계약해 2021-2022시즌을 앞두고 7억5천만원에 사인한 대한항공 세터 한선수를 제치고 FA 최고 몸값 기록을 세웠다.정지석은 2020-2021시즌 남자부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를 석권한 V리그 간판이다.그는 올 시즌 초반 불미스러운 일로 전력에서 이탈했지만, 복귀 후 변함없는 실력을 과시하며 대한항공의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지난 시즌 5억8천만원을 받았던 정지석은
배구
[경정소식]조성인, 스포츠월드배 우승으로 4년만에 대상경정 왕좌 자리 되찾아
조성인이 4년만에 대상경정 왕좌에 올랐다.12기 최강자인 조성인은 지난 21일 미사리 경정장에서 열린 올해 첫 대상경주인 제14회 스포츠월드배 대상경정에서 우승, 지난 2018년 쿠라하라배 대상경정 우승 이후 처음으로 우승했다. 지난해 쿠리하라배 대상경정에서 옆자리의 김종민에게 공간을 내주면서 낭패를 봤으나 이번에는 정확하게 인빠지기를 구사해 선두로 나선 뒤 결승선까지 실수 없이 1위 자리를 지키며 골인, 우승상금으로 1000만원을 챙겼다. 2018년 쿠리하라배 우승 이후 대상경주에서 4년 동안 소외됐던 설움을 한 번에 보상 받는 순간이었다. 여자선수로 유일하게 결승전에 오른 안지민은 경주운영으로 치열한 접전에서 이
일반
[경륜소식]데뷔 5년 무관의 전원규, 스포츠조선배 대상경륜 우승으로 대파란 일으켜
전원규(23기 S1 33세)가 제26회 스포츠조선배 대상경륜에서 데뷔 5년만에 깜짝 우승하는 대파란을 일으켰다. 24일 광명 스피돔에서 열린 제26회 스포츠조선배 대상경륜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데뷔 5년 만에 무관의 설움을 털어냈다. 그것도 처음 진출한 대상경륜에서의 우승이었다. 광명 스피돔에서 22일 예선전, 23일 준결승전을 거쳐 24일 결승전을 치른 특선급에서 전원규가 첫 진출한 대상경륜에서 데뷔 5년만에 무관의 설움을 털어내는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승전에서 전원규를 비롯해 황인혁(21기 SS), 김희준(22기 S1), 황승호(19기 S1), 김범수(25기 S1), 성낙송(21기 SS), 왕지현(24기 S1)이 진출했다.
일반
베리베리(VERIVERY) ‘칼베리’ 정규앨범으로 컴백 쇼케이스 현장 [마니아TV]
25일 오후 그룹 베리베리(동헌, 호영,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의 첫 번째 정규앨범 ‘VERIVERY SERIES O [ROUND 3 : WHOL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이날 베리베리가 ‘Undercover’, ‘O’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베리베리 #VERIVERY #VRVR #SERIES_O #ROUND3HOLE #Undercover #동헌 #호영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 #쇼케이스
Kpop
[포토] '세계 1위' 조코비치 꺾은 루블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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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GA 취리히 클래식 팀 대항전 우승 슈펠러·캔틀레이
스포츠포토
중앙고 투수 김재현, 고교야구서 5년 만에 노히터 노런 달성
중앙고 우완 투수 김재현(18)이 고교야구에서 5년 만에 노히트 노런(노히터·투수가 최소 9이닝을 던지면서 안타와 실점을 허용하지 않고 경기를 끝내는 것)을 달성했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김재현이 24일 서울 신월구장에서 열린 2022 고교야구 주말리그(서울·인천권) 동산고와 경기에서 9이닝 동안 29명의 타자를 상대로 107개의 공을 던져 11탈삼진, 무피안타, 몸에 맞는 공 2개,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5-0 승리를 이끌었다"고 25일 전했다.고교야구에서 노히트 노런이 나온 건 2017년 배재고 신준혁 이후 5년 만이다.김재현은 3회말 박지성에게 몸 맞는 공을 허용하고, 포수 패스트볼로 무사 2루 위기를 맞았지만 후속 타자 세 명을 내야
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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