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손흥민, EPL '100호골'까지, 어떻게 달려 왔나
손흥민, 100호골까지 어떻게 달려 왔을까.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통산 100골을 달성했다. 아시아 선수 최초다. 손흥민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의 2022-2023 EPL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10분 팀에 1-0 리드를 안기는 득점을 터트렸다. 손흥민은 이반 페리시치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 아크 왼쪽에서 날카로운 오른발 감아차기로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이 자신의 EPL 260번째 경기에서 넣은 100번째 골이다. 지금까지 EPL에서 통산 100골 이상을 기록한 건 손흥민이 34번째다. 잉글랜드 국적이 아닌 선수로는 14번째
해외축구
'손흥민 '100호골', EPL '한글'로 축하… 현지 언론도 "우아하고 아름다운 골이었다" 극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100골을 돌파한 손흥민의 위대한 성취를 '한글'로 축하했다. EPL 사무국은 8일(현지시간) 토트넘과 브라이턴의 경기에서 전반 10분 손흥민이 통산 100번째 골을 기록하자, 트위터에 영어와 한국어로 축하 게시물을 올렸다. 손을 들어 보이는 손흥민의 사진과 함께 '손흥민'이라는 한글 이름을 굵게 배치 했다.그리고 '축하합니다 손흥민 선수!'라는 문구도 함께 실었다. EPL 트위터는 "손흥민이 멋진 방식으로 토트넘에 리드를 안겼다"고 평가 했다. EPL은 역대 최다 득점자인 앨런 시어러(260골)를 필두로 손흥민까지 34명의 '100골 클럽' 멤버와 득점수를 모두 나열한 그래픽을 실었다. 이와 함께
해외축구
손흥민, 아시아인 최초 'EPL 100골'..호날두, 루니 반열...세계 축구사에 남을 대기록
손흥민이 달성한 'EPL 100호골'은 '역사적인 대기록'이다. 우리 나라는 물론 세계 축구사에서도 길이 남을 위대한 업적이다. 손흥민은 8일(현지시간) 브라이턴을 상대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통산 100호 골을 넣었다. 1992-1993시즌 출범한 EPL에서 지금껏 34명에게만 허락된 대기록이다. 잉글랜드 축구의 전설적인 골잡이인 앨런 시어러가 1995-1996시즌 처음으로 '100골' 고지에 올랐다. 이날 손흥민은 역대 34번째 EPL 세 자릿수 득점을 돌파했다. 시어러는 요즘 세대들에게는 낯선 이름이다. 그는 출범 시즌부터 2005-2006시즌까지 블랙번 로버스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EPL에서 뛰었다. 시어러는 자신
해외축구
손흥민, 마침내 '꿈이 이뤄졌다'...EPL 100호골...아시아 선수 최초 '역사적인 사건'
손흥민이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세계 무대의 대스타 반열에 올랐다. 손흥민(토트넘)은 간절하게 기다리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0호골을 달성했다. 손흥민은 8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의 2022-2023 EPL 30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손흥민은 전반 10분 0-0 균형을 깨는 그림 같은 골을 터뜨렸다.손흥민은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 10분 왼쪽 측면에서 이반 페리시치의 패스를 받아 아크 왼쪽에서 멋진 오른발 감아차기로 골문을 열었다.'손흥민 존'에서 나온 손흥민 전매 특허 감아차기 골이었다. '불편한 동거'로 손흥민의 부진 이유 중 하나로 꼽혔던 페
해외축구
오현규 ' 교체투입 20분' 셀틱, '올드 펌 더비' 레인저스에 3-2 승리
오현규가 20을 뛴 셀틱이 라이벌 레인저스를 꺾고 리그 11연승을 달렸다. 셀틱은 8일(한국시간) 영국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2-2023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11연승으로 상승세를 이어간 리그 선두 셀틱은 승점 88(29승 1무 1패)을 쌓아 2위 레인저스(승점 76·24승 4무 3패)와 승점 차를 12로 벌렸다. 공식전 무패행진 기록도 24경기(23승 1무)로 늘렸다. 지난해 11월 3일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경기(1-5) 후 패배가 없다. 24경기 중 유일한 무승부가 바로 올해 1월 2일 레인저스와 경기에서 나왔다. 글래스고를 연고로
해외축구
'트로트 영웅' 임영웅의 '기' 받은 황의조, K리그 복귀 골..."임영웅, 또 와야죠"
'영웅'의 기운 탓이었을까. 황의조가 마침내 K리그 복귀 골을 신고했다. FC서울 유니폼을 입고 프로축구 K리그 무대로 복귀한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가 시즌 개막 6경기 만에 첫 득점했다. 팀도 기분 좋게 완승을 거뒀다. 황의조는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FC와의 K리그1 6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11분 페널티킥으로 선제 결승 골을 넣어 서울의 3-0 승리의 신호탄을 쐈다.황의조의 K리그 복귀 첫 골이다. 이날 4만5천7명의 관중이 들어차 코로나 사태 이후 프로스포츠 한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 황의조와 친한 '트로트 영웅' 임영웅이 시축자로 나선 덕분이었다. 황의조는 "임영웅과는 축구를 통해 만나 인연을 이어온
국내축구
[4월 9일 선발투수]KIA 새 외인 메디나, KBO 리그 첫 등판…수아레즈와 맥카티, 시즌 첫 등판 부진 털어내나?
국내야구
임영웅과 4만 5천 관중 기운 받은 FC서울, 대구 3-0 완파…울산은 6연승 선두
황의조 나상호 등 국가대표 공격수들이 '이름값'을 한 서울이 대구를 상대로 기분좋은 승리를 거뒀다. 서울은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3 6라운드홈 경기에서 황의조, 나상호, 팔로세비치의 연속 골에 힘입어 대구에 3-0 완승을 거뒀다. 시즌 4승(2패)째를 거둔 서울은 승점 12를 쌓아 3위로 올라섰다. 대구는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지난 라운드 0-0 무승부에 이어 2경기 무승에 그쳐 승점 6(1승 3무 2패)으로 6위에 자리했다. 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엔 인기 가수 임영웅이 시축과 공연에 나서며 흥행몰이에 크게 기여했다. 공식 집계 기준으로 4만5천7명의 관중이 들어찼다. 신종 코로
국내축구
[4월 8일 팀순위]이틀 연속 한화에 연장 승리한 SSG, 3연승으로 단독 선두 지켜…NC, 홈 연승으로 공동 4위로 올라서
국내야구
LG 오스틴과 KIA 고종욱은 짜릿한 대타 끝내기 안타, NC 오영수와 박세혁은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해…한화는 김광현에 5득점하고도 이틀 연속 연장 역전패
LG트윈스는 대타 오스틴의 끝내기 2루타로 삼성라이온즈에 위닝시리즈를 거두며 3연승을 내달렸고 KIA타이거즈는 대타 고종욱이 끝내기 우전안타로 두산에 전날 패배를 되갚았다. 이런 가운데 디펜딩 챔피언 SSG랜더스는 에이스 김광현이 국내 복귀뒤 '최소이닝 최다실점'을 했지만 끈질기게 따라붙은 타선 덕분에 이틀 연속 한화 이글스를 연장전끝에 눌렀고 kt위즈는 강백호와 박병호의 홈런 2발을 앞세워 롯데자이언츠를 연파하며 시즌 첫 위닝시리즈를 예약했다. NC다이노스도 FA로 이적한 박세혁이 이틀 연거푸 홈런포를 가동하며 홈개막전에서 키움히어로즈에 위닝시리즈를 엮어냈다. LG는 8일 잠실 홈 개막 2차전에서 대타로 나선 새 외
국내야구
'8이닝 1실점 뷰캐넌, ⅔이닝 1실점 오승환' LG, 오스틴의 끝내기로 삼성에 위닝시리즈로 3연승 내달려
LG 트윈스가 오스틴의 끝내기 안타로 3연승하며 순항을 이어갔다. LG는 8일 잠실 홈 개막 2차전에서 대타로 나선 새 외인 오스틴의 끝내기 2루타로 삼성 라이온즈에 2-1로 이겨 홈 개막전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며 3연승을 내달렸다. 5승째(2패)다. 반대로 삼성은 4패째(2승). LG는 1-1이던 9회말 볼넷으로 나간 김민성을 1루에 두고 대타로 나선 오스틴이 삼성이 자랑하는 마무리 오승환으로부터 끝내기 우익선상 2루타를 날려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다.삼성은 에이스 데이비드 뷰캐넌이 1회 1사 만루에서 LG 김민성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1실점 한 뒤 7회말까지 6⅓이닝 19타자를 연속으로 범타 처리하는 괴력을 보이며 8이닝 3피안타 1볼넷 1실
국내야구
'트로트 영웅' 임영웅이 '축구 영웅'.... 4만5천 구름 관중 몰고 상암벌 달궜다
'트로트 영웅' 임영웅이 주말 상암벌을 뜨겁게 달궜다. 가수 임영웅이 프로축구 K리그 경기장에 등장해 멋진 시축과 공연을 선보여 팬들을 즐겁게 했다. '임영웅 효과'에 서울월드컵경기장엔 코로나 사태 이후 프로 스포츠 한 경기 최다 관중인 4만 5천여 명이 모였다. 임영웅은 8일 FC서울과 대구FC의 K리그1 6라운드 경기가 펼쳐진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시축자로 나섰다. '슈퍼스타' 임영웅이 프로축구 경기에서 시축하게 된 것은 자신이 중학교 때까지 선수로 뛰고 평소 축구에 대한 애정이 깊은 까닭이다. 무엇보다 임영웅 측이 먼저 시축을 제안해 구단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축구장에서 스타를 시축자로 '모시기'가
국내축구
돈치치 13분만 뛴 댈러스 PO행 실패…오클라호마시티는 플레이 인 토너먼트
루카 돈치치가 버티는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가 카이리 어빙을 데려온 '강수'에도 결국 올 시즌 플레이오프(PO) 진출에 실패했다.댈러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시카고 불스에 112-115로 졌다.38승 43패에 그친 서부콘퍼런스 11위 댈러스는 PO 진출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졌다.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댈러스가 이기고, 10위 오클라호마시티 선더(39승 42패)가 져도 상대 전적에서 밀려 순위는 바뀌지 않는다.반면 오클라호마시티는 최소 10위를 확보해 플레이 인 토너먼트를 밟게 됐다.NBA에서는 각 콘퍼런스 6위까지 PO에 직행하고 7~10위
농구
제주 강풍에 주춤한 이예분...2오버파를 기록했지만 6타차 단독선두로 우승 예약
생애 프로 첫 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강한 바람과 힘겹게 싸웠다. 하지만 희망만은 점차 부풀려 갔다. 마지막날 6타차 선두를 최종 라운드를 맞았다. . 지난 해 신인왕 이예원은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올해 첫 대회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3라운드에서 강한 바람과 싸우며 버디 2개, 보기 4개로 2오버파 74타를 쳤다. 1라운드 2언더파, 2라운드 7언더파를 각각 기록했지만 이날만은 오버파를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합계서는 7언더파 209타로 2라운드 때보다 1타 더 줄인 6타차 선두를 유지했다. 공동 2위는 박지영, 전예성으로 1언더파 215타를 기록했다.
골프
[포토] 강한 바람에 흔들리는 핀대
스포츠포토
4811
4812
4813
4814
4815
4816
4817
4818
4819
482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이준석,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행...20일 알레야위와 금메달 대결
일반
'최지만이 1라운드라고?' 타격은 OK, 문제는 무릎…2라운드 픽이 가장 합리적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