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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쇼날 모터스, 아시안게임 골프 국가대표 장유빈 후원
13일 BMW 공식 딜러사인 내쇼날 모터스가 올해 아시안게임 골프 국가대표 장유빈을 후원한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장유빈은 2024년 말까지 내쇼날 모터스 로고가 새겨진 의류를 입고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다양한 BMW 홍보 활동에도 참여한다.장유빈은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도 군산CC오픈 정상에 올랐고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골프 국가대표로 참여한다.
골프
문체부, '학교 운동부 창단 지원' 2차 공모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체육회와 13일부터 26일까지 학교 운동부 창단 2차 공모를 진행한다.'학교 운동부 창단 지원 사업'은 최근 학령 인구 감소와 스포츠 클럽으로의 전환 기조에 따라 감소하고 있는 운동부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됐다.올해 상반기에 1차 공모로 축구, 배드민턴, 체조, 펜싱 등 8개 종목의 10개 학교 운동부를 선정해 최대 5천만원씩 지원하고, 안정적 자립을 위해 창단 2·3년 차에는 연간 최대 2천만원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다.지원금은 훈련용품과 장비 구입, 대회 참가, 전지훈련에 사용된다.이번 2차 공모에서는 최근 3년 이내 창단된 학교 운동부로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신규 창단의 경우 1차 공모와 동일
일반
우즈, 넥서스컵 홍보 행사 참가…발목 수술 뒤 첫 스윙 공개
타이거 우즈(미국)가 발목 수술 후 5개월 만에 골프채를 휘두르는 모습이 포착됐다.13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리버티 내셔널 골프장 연습장에서 열린 일반인 대상 골프 레슨 행사에 참여한 우즈는 칩샷 시범을 보였다.타이거 우즈 재단이 해마다 개최하는 이벤트 대회 넥서스컵 홍보를 위해 마련된 자리에서 우즈는 리키 파울러, 윌 잴러토리스와 함께 등장했다.행사에 참여한 골프 의류 업체 대표가 실시간으로 SNS에 올린 영상 속에서 우즈는 여전히 오른쪽 다리에 압박용 보호대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었다.우즈는 2년전 교통사고 때 입은 복합 골절상 후유증으로 생긴 오른쪽 발목 염증 치료를 위해 올해 4월 수술을 받았다.
골프
제임스, 이젠 톱10에도 못들어, 미CBS스포츠 2023~2024 NBA 랭킹 100 선정...1위는?
르브론 제임스(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가 이젠 톱10에도 들지 못하는 수모를 당했다.미국 CBS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2023~2024 시즌을 앞두고 NBA 톱100을 선정했다. 8명의 농구 기자가 뽑았다.이에 따르면, 제임스는 12위로 밀려났다. 지난해에는 7위였다.1위는 작년 4위였던 니콜라 요키치다. CBS스포츠는 요키치가 덴버 너기츠를 우승으로 이끈 주역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2022~2023 시즌 요키치만큼 효율적으로 득점한 슈퍼스타는 없었다"며 "그는 최고의 수비 리바운더 중 한 명이며, 가장 위협적인 림 프로텍터는 아니지만 타이틀 실행 내내 여러 차례 커버리지를 유지했다"고 평했다.2위는 지난해 1위 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벅
농구
전 女테니스 1위 할레프, 도핑 위반으로 4년 출전 정지
시모나 할레프가 도핑 위반으로 4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13일 국제테니스청렴기구(ITIA)는 비영리 단체 '스포츠 레졸루션즈'에 의뢰해 구성한 독립 재판소가 할레프에게 4년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할레프는 지난해 US오픈에서 이뤄진 도핑 검사에서 금지 약물인 록사두스타트를 복용한 흔적이 발견되며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던 차에 올해 5월 선수생체여권(ABP) 분석 결과에서도 금지 약물을 투여했다는 의혹이 추가됐다.록사두스타트는 빈혈이나 콩팥에 문제가 있는 환자들에게 처방하는 약물로, 적혈구 생산을 늘리는 기능이 있어 심폐지구력에 영향을 미친다.독립 재판소는 할레프를 향한 두 의혹을 모두 사실로 인정한다고
일반
클린스만호, 사우디에 1-0으로 첫 승전고
클린스만호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물리치고 데뷔 6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다.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사우디와 평가전에서 전반 32분에 터진 조규성(미트윌란)의 결승 골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다.이로써 클린스만호는 6경기 만에 데뷔 승을 올렸다.올해 2월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클린스만 감독은 앞선 5차례(3무 2패) 경기에서 한 번도 승리를 지휘하지 못하던 터다.한국은 클린스만 감독의 데뷔 무대이던 3월 A매치에서 콜롬비아(2-2무), 우루과이(1-2패)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지 못했고, 6월 A매치에서는 페루(0-1패)에 지고 엘살바
국내축구
수원FC 이승우, 8월 이달의선수상 수상
수원FC 이승우가 일렉트로닉아츠(EA)가 후원하는 8월 'EA SPORTS K리그 이달의선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6월에 이은 개인 통산 두 번째 수상이다.후보에는 엄지성(광주), 이승우(수원FC), 제르소(인천), 티아고(대전)가 올랐다. 투표 결과, ‘수원FC의 에이스’ 이승우가 합산점수 37.09점으로 2위 티아고(29.85)를 따돌리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이승우는 평가 대상 네 경기에 모두 출전해 총 3골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8월 12일, K리그1 25라운드 수원FC와 수원삼성의 ‘수원더비’에 선발 출장한 이승우는 전반 추가시간 상대를 속이는 날렵한 움직임으로 수비진을 벗겨낸 후 슈팅을 때렸고, 이는 결승골로 연결됐다. 이승우는 해당경기 수
국내축구
류현진, 세미엔 잘 처리했으나 시거 출루 못막아, 또 홈런포에 고개 숙여...6이닝 3실점 시즌 첫 QS했으나 팀 타선 침묵으로 패전 위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또 홈런포에 고개를 숙였다.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올 시즌 처음으로 6이닝을 소화하며 홈런 포함 5피안타 3실점(3자책)했다.류현진은 이날 3회까지 볼넷 1개만을 내주며 텍사스 강타선을 잘 막았다. 그러나 4회가 문제였다. 선두 코리 시거에 중전 안타를 맞고 출루시킨 것이 화근이었다. 이어 로비 그로스먼에게 좌월 투런포를 맞고 2실점했다. 이후 더이상 실점은 하지 않았다.5회를 세 타자 범타로 잡은 류현진은 6회에 또 1실점했다. 선두타자 시거에게 2루타를 허용했다. 직전 타석에서 홈런을 친 그로스먼을 삼진
해외야구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 전남GT 23일 개막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 ‘2023 전남GT(Grand Touring)’가 1년 만에 돌아온다. 오는 23일과 24일 전라남도 영암군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풀코스(1랩 5.615km)로 진행된다. 전라남도는 국내 유일 국제 1등급 서킷인 KIC를 활용하고, 모터스포츠 및 자동차 복합문화 발전 목적으로 매년 전남GT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하는 전남GT는 대회 위상에 걸맞는 대회를 위해 2018년부터 매년 국내 최상위 클래스인 슈퍼 6000 클래스를 초청해왔다. 올해도 이 인연은 이어진다.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대표하는 슈퍼 6000을 중심으로, 전남내구, 스포츠바이크 400, 스포츠 프로토
일반
'이게 페널티가 아니라고?' 사우디 알탐박티, 손흥민에 노골적인 반칙 했지만 EPL 주심 VAR도 없이 그냥 넘어가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3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한국 대 사우디아라비아의 평가전에서 손흥민이 페널티킥을 노골적으로 거부당한 뒤 분노했다고 전했다. 이날 손흥민은 완벽한 득점 기회를 잡았다. 전반 35분 조규성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은 페널티 박스 안에서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섰다. 이때 센터백 하산 알탐박티가 깊은 태클로 손흥민의 다리를 걸었다. 손흥민은 넘어졌다. 누가 봐도 명백한 반칙이었다.손흥민은 주심이 당연히 페널티 지점을 가리킬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프리미어 리그 심판인 앤디 매들리는 무시했다. 비디어 판독(VAR)도 없었다.한국은 전반 32분 조규성의 헤더로 사우디아
국내축구
케인 없으니 손흥민이 '톱'...EA FC24 87점으로 토트넘 선수 중 1위, 지난해보다 2점 하락...매디슨 84점, 음바페 등 4명 91점
손흥민이 공식 EA FC 24에서 87점을 받아 토트넘 선수 중 1위가 됐다.풋볼런던에 따르면, FC 24는 오는 9월 29일 전세계에 출시될 예정으로 FIFA에서 브랜드를 변경한 이후 처음으로 실시된다.그동안 토트넘 1위는 해리 케인이 차지했다. 그러나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면서 1위는 손흥민에게 돌아갔다.손흥민은 지난해 89점이었으나 올해 2점 깎였다.EA FC 24 만점은 99점이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선수는 킬리언 음바페, 애렉시아 퓨텔라스,스, 얼링 홀란, 케빈 더브라위너 4명으로 모두 91점이다.다음은 토트넘 선수 점수다손흥민 – 87 제임스 매디슨 - 84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 84 휴고 요리스 - 83 굴리엘모 비카
해외축구
샌디에이고 '돈만 낭비' 최지만과 함께 샌디에이고행 리치 힐, 결국 웨이버 공시...타 팀서 클레임하지 않으면 잔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돈만 낭비했다.최지만과 함께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트레이드됐던 베테랑 투수 리치 힐이 결국 웨이버 공시됐다.뉴욕포스트의 조엘 셔먼은 13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가 좌완 힐을 웨이버 공시했다고 보도했다. 다른 팀이 힐을 클레임하지 않으면 힐은 샌디에이고에 잔류하게 된다.힐을 데려가는 팀은 올해 연봉 800만 달러 중 81만7천 달러만 지급하면 된다.올해 43세인 힐은 샌디에이고에서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했다. 7경기에 출전해 방어율 9.27을 기록했으며 22 1/3이닝 동안 23실점했다. 피츠버그에서의 방어율 4.76보다 훨씬 나빴다. 힐은 평균보다 약간 높은 8.9%의 볼넷 비율에 비해 평
해외야구
김광현, 1천700 탈삼진 돌파...“선동열 전 감독 넘어섰다”
SSG 랜더스의 김광현(35)이 1천700 탈삼진 고지를 넘었다. 김광현은 이날 경기 전까지 1천698개로 선동열 전 감독과 개인 통산 탈삼진 공동 4위를 달렸다. 하지만 선동열 전 감독의 기록은 오래가지 못했다. 김광현은 12일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kt wiz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초 상대 팀 선두 타자 김민혁을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개인 통산 1천699번째 삼진을 잡았다. 이로써 김광현은 선동열 전 국가대표 감독을 제치고 역대 탈삼진 4위에 올랐다. 김광현은 탈삼진 기록을 2회에도 이어갔다. 그는 0-0으로 맞선 2회초 1사에서 배정대를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역대 4번째 1천700탈삼진 고지까지 밟
국내야구
올림픽 축구대표팀, 미얀마 3-0 꺽고 AFC U-23 아시안컵 본선 진출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했다. 대표팀은 12일 오후 경남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24 AFC U-23 아시안컵 조별예선 B조 3차전에서 미얀마를 3-0으로 꺾었다. 이번 예선은 파리 올림픽을 향한 첫 관문으로 예선 11개 조로 편성됐다. 예선 11개 조의 각 조 1위 팀과 조 2위 가운데 상위 4개 팀, 개최국 카타르까지 총 16개 팀이 내년 4∼5월 치러지는 AFC U-23 아시안컵 본선에 올라 파리행 티켓을 놓고 다툰다. 이날 경기서 대표팀은 중앙 공격수로 김신진(서울)을 기용하고, 엄지성(광주)과 정상빈(미네소타)을 양쪽 날개 공격수로 배치했다. 2선에는 이현주(
국내축구
전국유소년야구대회, 부산 기장야구테마파크서 13일 개최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13일부터 부산 기장야구테마파크서 열린다. 부산 기장군은 12일 전국 최대규모 유소년야구대회인 2023 U-15 전국유소년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12일간 기장야구테마파크 내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와 장천야구장에서 열린다.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는 15세 이하 유소년으로 이뤄진 129개팀 4천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기장 지명을 딴 오시리아, 해파랑길, 아홉산숲 등 3개 리그로 나눠 열린다. 한편 이번 대회는 기장군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부산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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