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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17회 KNN배', ‘원더풀슬루’ 우승
6월 2일(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7경주로 열린 제17회 KNN배(G3) 대상경주에서 ‘원더풀슬루(한국 4세 암말 갈색, 지대섭 마주, 리카디 조교사, 문세영 기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경주기록은 1분 39초1.출발대가 열리고 경주가 시작되자 ‘원더풀슬루’는 빠르게 ‘즐거운여정’ 옆에 따라붙으며 선두권에 자리 잡았다. 출발에서 400m 지점에 이르자 ‘즐거운여정’은 휘청거리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고, 그 사이 ‘원더풀슬루’는 2위를 차지해 경주를 전개했다. ‘원더풀슬루’는 마지막 코너를 돌아 직선주로에 진입하며 선두로 달리던 ‘카르페바벨’을 넘어섰다. 이후 ‘원더풀슬루’는 결승선까지 탄력있는 걸음을 유지하며
일반
'임시 사령탑' 김도훈 '주민규, 팀플레이에도 어울려…득점 예상해'
'임시 사령탑'으로서 싱가포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C조 5차전 대승을 지휘한 김도훈 축구대표팀 감독은 '옛 제자' 주민규(울산)의 활약에 뿌듯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김 감독은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직후 취재진과 만나 "어제 경기에서 주민규가 득점할 거라고 예상했다. 그 전에 주민규와 최전방 공격수로서 해야 할 역할에 대해 이미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김 감독이 지휘한 대표팀은 싱가포르를 7-0으로 크게 물리쳤다.기존 대표팀 공격의 핵심인 손흥민(토트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멀티 골을 폭발한 가운데 주전 스트라이커로 나선 주민규 역시 1골 3어시스트를 쓸어 담았다.한국 축구가 아직 정식 사
국내축구
'출발 괜찮다' 김주형, 메모리얼 1R 선두와 4타 차 공동 12위.. 상위권 진입 노린다
김주형이 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 골프클럽(파72·7천569야드)에서 열린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치며 공동 12위에 올랐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과 함께 공동 12위에 오른 김주형은 6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에 나선 애덤 해드윈(캐나다)과는 4타 차이다.김주형은 지난주 RBC 캐나다오픈에서 공동 4위를 기록하며 시즌 최고 성적을 냈고, 이번 대회에서도 다시 상위권 진입을 노릴 수 있게 됐다.4번 홀(파3)에서 약 4.5m 버디 퍼트를 넣은 김주형은 7번 홀(파5)에서는 두 번째 샷이 페어웨이 벙커에 빠졌지만 세 번째 샷을 홀 약 1.5m에 붙여 또
골프
제주시, 제3회 제주해녀배 전국 핀수영 대회 개최
제주시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제주종합경기장 실내 수영장에서 '제3회 제주해녀배 전국 핀수영대회' 를 개최한다. 제주해녀배 핀수영대회는 2016년 유네스코 인류무형 문화유산에 등재된 제주 해녀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물안경과 오리발 등 최소의 장비만 착용해 진행하는 수영대회이다. 2022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3회째를 맞는 제주해녀배 전국 핀수영대회는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제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수중·핀수영협회, 제주시수중·핀수영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엘리트 체육대회이다. 대회에 앞서 지난 5월부터 초·중·고·대학생·일반부로 나눠 선수를 모집한 결과, 전국 15개 시·도에
일반
한국 국가대표 남녀하키, FIH 네이션스컵 4강 진출 실패
한국 남녀하키 국가대표 선수단이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 4강 진출에 실패했다.한국 남자 대표팀은 6일(현지시간) 폴란드 그니에즈노에서 열린 대회 6일째 조별리그 A조 4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2로 졌다.1승 3패가 된 한국은 조 2위까지 주는 4강 진출 티켓을 따내지 못했다.스페인 테라사에서 진행 중인 여자 네이션스컵에 나간 대표팀 역시 아일랜드에 0-4로 완패, 1승 2패에 머물렀다.남자 대표팀은 말레이시아, 여자 대표팀은 캐나다와 각각 5∼8위전을 치른다. /연합뉴스[6일 전적]▷ 남자 A조한국(1승 3패) 0(0-0 0-0 0-2 0-0)2 남아공(2승 2패)오스트리아(2승 2패) 2-1 폴란드(1승 3패)▷ 여자 A조한국(1승 2패) 0(0-0 0-
일반
'그래서 당신은 히딩크가 아닌 거야!' 클린스만 "한국식 원한다면 한국 감독 고용하지 왜 날 고용했나?" 항변
위르겐 클리스만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여전히 억울하다.디 애슬레틱이 7일(한국시간) 공개한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클린스만은 여전히 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그는 "사람들은 내가 한국 생활에 적응하지 못했다고 한다. 나는 적응하려 노력했다. 100% 모든 것에 적응하길 원하면 왜 날 고용했나? 한국식을 원한다면 한국 감독을 고용하는 게 훨씬 더 쉬웠을 것이다"라고 항변했다.또 "난 아마도 한국의 외국인 감독 중 대학 경기, 2부 리그 경기, 유소년 경기를 보러 간 유일한 사람일 것"이라며 국내 선수 홀대 지적을 반박했다.클린스만은 "우리는 아시안컵에서 우승할 것으로 생각했다. 요르단전을 앞두고 손흥민과
국내축구
'많은 변화 가져왔다' 잉글랜드, 유로2024 26명 최종명단 발표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개러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독일에서 개막하는 2024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에 나설 26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잉글랜드 대표팀의 핵심 자원으로 손꼽혀온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종아리 부상으로 아쉽게 탈락한 가운데 '이적료 1억 파운드의 사나이' 잭 그릴리시(맨체스터 시티)와 제임스 매디슨(토트넘)은 '젊은 피'에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사우스게이트 감독은 7일 유로 2024 최종명단 26명을 발표하면서 "2022 카타르 월드컵에 나섰던 명단과 비교할 때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라며 "아직 큰 무대를 경험하지 못한 일부 선수들도 있지만 좋은 기량을 가지고
해외축구
'개점휴업인가?' 마이너 신분 고우석, 콜업 '첩첩산중'...트리플A에 40인 로스터 6명인데 등판 기회조차 안 줘
박효준은 올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4할에 가까운 타율을 기록했음에도 빅리그 26인 로스터에 포함되지 못했다.이유는 간단했다. 실력이 아니라 신분 때문이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40인 로스터에 있는 선수를 우선시한다. 박효준은 마이너리그 신분이었기에 밀렸다.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할 경우 메이저리그로 올라가기가 그래서 어렵다. 40인 로스터에 계속 남아 있어야 마이너리그에 있더라도 빅리그 콜업이 용이해진다.그런 점에서 고우석의 40인 로스터 제외는 아쉽다. 마이너 신분이 된 고우석으로서는 이제 실력으로 부름을 받을 수밖에 없다.현재 트리플A 잭슨빌 점보 슈림프에는 선발 및 구원 투수 요원 6명이 40인 로스터에 포함돼
해외야구
'건물주 고양이 키우기' 출시 1개월만에 누적 100만 다운로드 달성
넵튠 자회사 트리플라는 7일, 자체 개발 모바일 방치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건물주 고양이 키우기'가 국내·외 출시 1개월 만에 누적 100만 다운로드 및 매출 15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론칭 1개월 기준 1일 최고 매출 10만 달러를 달성했으며, 평균 일 매출은 5000만 원 전후를 기록했다. 론칭 첫날 일일활성이용자수(DAU)는 15만 명을 넘었고, 미국, 한국, 일본 3개국 비중이 60% 이상을 차지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기준 시뮬레이션 장르 모바일 게임 중 한국에서 1위, 일본 2위, 미국에서는 4위에 오른 바 있다. 애플 앱스토어 기준 시뮬레이션 장르 모바일 게임으로 20개 국가에서 인기게임 순위 10 안에 랭크되기도 했다.
E스포츠·게임
엔씨소프트, 난투 대전 '배틀크러쉬' 얼리 액세스 27일 출시 예고
엔씨소프트는 7일, 30인 참여 난투형 대전 액션 게임 '배틀크러쉬'의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버전의 27일 출시를 예고했다. 서비스 국가는 한국, 북미, 유럽, 아시아, 동남아 등의 100개국이다. 이용자는 27일 오후 4시(한국 기준)부터 닌텐도 스위치, 스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배틀크러쉬를 플레이할 수 있다. 모든 플랫폼은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 이 게임은 시간이 지날수록 좁아지는 지형과 적들 사이에서 최후의 1인을 목표로 전투를 펼치는 난투형 대전 액션 게임이다. ▲간편한 조작과 지형, 지물을 활용한 전략적 전투 액션 ▲특색 있는 전장과 최대 30인이 즐길 수 있는 다
E스포츠·게임
2024 익산보석배 전국중고배구연맹전, 12일부터 19일까지 전북 익산 개최
김홍 중고배구연맹 회장, 대회사서 모든 것에 열린 '팔랑귀' 정신 강조한국중고배구연맹(회장 김홍)은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전북 익산시에서 2024 익산보석배 전국중고배구연맹전을 개최한다. 이번 2024 익산보석배 전국중고배구연맹전은 모두 54개팀이 출전했으며, 18세이하 남자부 대만풍원상업고가 해외 초청팀으로 참가한다. 연령별 참가팀을 보면 15세이하 여자부 5개팀, 15세이하 남자부는 19개팀이 출전하며, 18세이하 여자부 10개팀, 18세이하 남자부 20개팀이 참가 신청을 했다, 대회장소는 18세이하 남자부는 익산팔봉실내체육관, 18세이하 여자부는 남성고체육관, 15세이하 여자부는 한울체육관, 15세이하 남자부는 함열올림픽스
배구
한국 남자배구, AVC 챌린지컵 4강 진출.. 파키스탄과 결승 놓고 설욕전
한국 남자배구가 아시아배구연맹(AVC) 챌린지컵에서 4강에 진출했다.브라질 출신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 이사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8강전에서 홈팀 바레인을 세트 점수 3-2(26-24 32-30 22-25 22-25 15-12)로 힘겹게 따돌리고 4강에 올랐다.우리나라는 8일 파키스탄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또 다른 4강전 대진은 카타르-카자흐스탄 경기다.라미레스 감독은 바레인, 파키스탄 대표팀 감독을 차례로 거쳤다. 바레인을 먼저 따돌린 한국은 작년에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0-3 패배의 수모를 당한 파키스탄에 준결승전에서 설욕을 노린다.우리나라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아시아 대륙
배구
'내공 맘껏 뽐냈다' 5선발 LG 손주영, 타팀 1선발과 어깨 나란히
프로야구 데뷔 8년 차 왼손 투수 손주영(25·LG 트윈스)이 한 번 잡은 찬스에서 그간 쌓은 내공을 맘껏 뽐내며 LG 선발진의 한 자리를 확실하게 꿰찼다.손주영은 6일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6이닝 3실점의 시즌 4번째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달성하고 시즌 5승(3패)째를 수확했다.손주영은 다승 순위 공동 8위에 합류했다.팀에서는 디트릭 엔스·최원태(이상 6승)에 이은 다승 3위다.아리엘 후라도(키움), 에런 윌커슨(롯데 자이언츠), 카일 하트(NC 다이노스) 등 각 팀의 1, 2선발 투수와 5승으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케이시 켈리(2승·LG), 라울 알칸타라(1승·두산 베어스), 코너 시볼드(4승·삼성 라이온즈), 대
국내야구
이요원, 영화 ‘짐승’ 비하인드 공개
배우 이요원의 ‘짐승’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소속사 측은 7일 “최근 영화 ‘짐승’ 출연 소식을 전했던 이요원이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빨간 드레스를 입고 담벼락 앞에서 햇빛을 받으며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카락과 동시에 우아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흙수저, 여왕, 차도녀 등 다채로운 역할을 한계 없이 완벽 소화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 받아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배우 이요원. 영화 ‘짐승’으로 다시 한번 미애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그려낼 이요원에게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영화드라마
엑소 수호, 6월에도 ‘수호의 달’은 계속.. 종횡무진 행보 화제
새 앨범으로 컴백한 엑소 수호의 종횡무진한 행보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솔로 아티스트 수호의 전 방위적인 활동과 아티스틱한 면모를 여실히 느낄 수 있었던 5월 한 달을 되짚어 보고, 6월에도 계속될 활약을 전망해 본다. # 점 - 앨범 발매, 첫 솔로 콘서트, 드라마까지…의미 있는 순간순간 세 번째 미니앨범 ‘점선면 (1 to 3)’ 발매부터 첫 솔로 콘서트 개최와 드라마 방영까지. 수호는 그 어느 때보다 의미 있는 순간들로 5월 한 달을 채웠다. 특히 오랜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인 만큼 5월을 ‘수호의 달’로 만들 것임을 예고한 수호는 본격적인 컴백 전부터 주연으로 활약 중인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 OST 발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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