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전 수원 코치 하혁준, 라오스 축구대표팀 사령탑 선임
하혁준 전 프로축구 수원 삼성 코치가 라오스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올랐다.라오스축구협회는 지난 14일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하혁준 감독을 A대표팀 및 23세 이하(U-23)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하 감독의 에이전시인 디제이매니지먼트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026년 9월까지 2년여다.하 감독은 이날 열린 취임식에서 "라오스와 한국 간의 오랜 역사적 유대와 문화적 유사성을 바탕으로, 양국의 관계가 더욱 공고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면서 "라오스 축구의 미래를 밝게 하고, 라오스 국민들에게 자부심을 안겨주겠다"고 약속했다.하 감독의 데뷔 무대는 10월 A매치 기간 열릴 두 차례 평가전이다.이어 A대표팀을 지휘하며 12월 9
국내축구
'역시 삼성!' 7일 만에 '속전속결'로 새 외국인 타자와 계약 완료...카데나스, 20일 7경기 만에 초단기 방출
삼성 라이온즈의 루벤 카데나스가 마지막으로 경기한 것이 8월 6일 한화 이글스전이었다. 당시 카데나스는 대타로 나와 삼진당했고, 수비에서 느슨한 플레이를 펼치다 즉시 교체됐다. 그리고 다음날 그는 1군 등록이 말소됐다.그로부터 1주일 후인 14일. 카데나스를 교체하기로 결정한 삼성은 초스피드로 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와 계약했다. 계약 조건은 연봉 5만 달러, 옵션 2만 달러, 이적료 10만 등 총액 17만 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카데나스가 허리를 삐끗했을 때부터 새 외국인 타자를 물색했을 수 있지만, 본격적인 교체 작업 기간은 불과 7일인 셈이다.보통 외국인이 취업 비자를 받는 데 소요되는 기간은 최소 2주다. 하지만 삼성
국내야구
'눈에 띄는 활약' 키움 김윤하…홍원기 감독은 '반갑지만.. 표정 관리'
올 시즌 프로야구 최하위에 머무르는 키움 히어로즈는 미래를 기대하게 만드는 선수가 꾸준히 나오는 팀이다.선발진에서는 신인 김윤하(19)가 후반기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다.김윤하는 지난 13일 고척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 7이닝 6피안타 1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눈부신 역투를 펼쳤다.정규리그 1위 팀인 KIA 타선을 맞아 씩씩하게 제 공을 던지면서 단 1점만 내준 것이다.비록 팀이 0-2로 져 패전 투수가 됐지만, 최근 4경기 가운데 3경기에서 7이닝을 책임지는 놀라운 이닝 소화력을 보여줬다.김윤하는 지난달 25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7이닝 2피안타 3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해 데뷔 첫 승리를 챙겼다.1일 NC 다이노스전은 4이
국내야구
경산시 리틀야구단, 제2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 U-10 및 U-12 전부문 우승'
경산시 리틀야구단은 7일부터 14일까지 치러진 '제2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압도적인 경기력과 단합력으로 U-10 및 U-12 전부문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5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U-10 팀과 초등학교 6학년 및 중학교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U-12 팀 등 전국에서 77개팀이 참여했다.경산시 리틀야구단 U-10 팀은 13일 오후 2시 영남대 야구장에서 열린 대구 수성구 리틀야구단과의 결승에서 14:2로 승리했으며, U-12 팀은 14일 오전 10시 같은 구장에서 열린 전북 익산시 리틀야구단과의 결승에서 7:2로 승리하여 영광스러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2009년에 창단된 경산시 리틀야구단은 리틀 40명, 주니어 28
국내야구
'고우석 운명 한 달 남았다' 갈수록 더 안 좋아지고 있어...후반기 WHIP이 무려 2.41, 펜사콜라서는 3.13, 피안타율도 '최악'
더블A에서는 좀 나아질 줄 알았다. 보통 트리플A는 타고투저이지만, 더블A는 투고타저이기 때문이다.그런데 고우석은 트리플A보다 더블A 성적이 더 안 좋다.더블A 펜사콜라로 팀을 옮긴 고우석은 8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15.75를 기록 중이다. 8이닝을 던지는 동안 3개의 홈런을 포함해 무려 17개의 안타를 허용했다. 피안타율이 0.415다. WHIP 역시 3.13으로 최악이다. 구원투수라 할 수 없을 정도다.문제는 갈수록 안 좋아지고 있다는 데 있다.고우석의 마이너리그 전반기 성적을 보면, 피안타율이 0.282였으나 후반기에 0.365로 치솟았다. 또 WHIP는 전반기 1.45에서 후반기 2.41로 훌쩍 올랐다. 불을 끄기 위해 마운드에 오르는 구원투수가
해외야구
'아다메스가 6년 1억5천만 달러면 김하성은?' 미국 매체 "같은 팀이 김하성과 아다메스 모두에게 관심을 보일 경우 김하성 가치 더 높아질 수 있어"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FA 가치는 윌리 아다메스(밀워키 브루어스)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SI닷컴은 최근 김하성의 FA 시장 가치에 대해 언급하면서, 같은 유격수이자 FA가 되는 아다메스를 예로 들었다.매체는 디애슬레틱의 짐 보든의 FA 랭킹을 참고하면서 "아다메스는 김하성보다 높은 순위를 차지한 유일한 미들 내야수이다"라며 "같은 팀이 두 선수 모두에게 관심을 보인다면 입찰 전쟁이 벌어져 김하성의 다음 계약 가치가 더 높아질 수 있다"고 했다. 보든은 "김하성은 지난해 대부분 2루수로 뛰면서 2루타 23개, 홈런 17개, 타점 60개, 도루 38개로 타율 0.351을 기록하는 등 브레이크아웃 시즌을 보냈다"며 "그러나 마이크
해외야구
'원태인 역투! 3연승' 삼성, 갈 길 바쁜 kt 4연패 수렁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원태인의 역투를 앞세워 3연승을 구가했다.삼성은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t wiz와 벌인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홈경기에서 3-1로 이겼다.5위 SSG 랜더스를 쫓는 6위 kt는 4연패 수렁에 빠졌다.원태인은 7⅔이닝 동안 100개의 공을 던져 kt 타선을 4안타 1점으로 틀어막아 시즌 11승(6패)을 수확하고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키움 히어로즈)와 더불어 다승 공동 1위로 뛰어올랐다.kt를 상대로 5연승을 질주한 원태인은 사사구를 1개도 허용하지 않고 탈삼진 5개를 곁들여 완벽에 가까운 투구로 팀에 승리를 선사했다.삼성은 1회 1사 1루에서 구자욱의 좌중간 2루타로 선취점을 뺐다.이어 1-1로 맞선 7회 kt의
국내야구
한화이글스, LG트윈스에 9-5 역전승...3연패 탈출
이래서 한화 야구를 못 끊나 보다.한화이글스는 8월 14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8회말 6득점 빅이닝에 힘입어 9-5로 역전승했다.특히 13일 경기 8회초 승부처에서 몸 풀다가 이상 증세로 나오지 못했던 한승혁이 8회초에 등판해 위기 상황을 잘 넘겨 구원승을 거둔 것은 압권이었고, 8회말 6득점 빅이닝은 백미였다.한마디로 마리한화의 매력을 다시 보여줬다고 해야할까?경기 초반은 LG의 우세였다.1회초 LG는 신민재의 3루타 상황에서 실책까지 겹쳐 1점을 선취했고 2회초에도 1사후 김현수의 2루타에 이어 박동원 타석 때 3루수 문현빈의 송구가 실책과 함께 공이 한화 벤치로
국내야구
'올해만 491억원 벌었다' 셰플러, 올림픽도·수입도 금메달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올해 시즌이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490억원 넘는 수입을 올렸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13일(한국시간) 2024시즌 정규 대회 페덱스컵 랭킹 상위 10명에게 주는 컴캐스트 보너스 지급 명세를 발표했다.1위인 셰플러는 800만 달러(약 108억원)를 받게 됐다.올해 대회 상금으로만 2천814만8천691 달러를 벌었던 셰플러는 이 보너스를 더해 3천614만8천791 달러, 한국 돈으로 491억원 정도의 수입을 올렸다.이게 끝이 아니다. 아직 2024시즌 플레이오프 대회가 3개 남았기 때문에 이 대회에서 추가 상금 획득이 가능하다.또 플레이오프 페덱스컵 순위에 따라 보너스를 더 받게 되는데 페덱스
골프
'전준우 4안타 5타점, 만점 활약' 롯데, 두산 꺾고 3연승 질주... 선발 전원안타
롯데 자이언츠가 올 시즌 팀 네 번째 '선발 전원 안타'를 달성하며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롯데는 14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두산 베어스를 12-2로 완파하고 7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이날 롯데는 클리닝타임(5회말 뒤 그라운드 정리)이 되기도 전에 선발 출전한 타자 9명이 안타 한 개 이상을 치는 등 19안타를 몰아쳤다.롯데는 1회초 1사 후 고승민과 손호영의 연속 안타가 터지고, 2사 후에는 나승엽이 볼넷을 골라 2사 만루 기회를 얻었다.베테랑 전준우는 두산 선발 조던 발라조빅의 포크볼을 통타해 중견수 앞으로 향하는 2타점 적시타를 쳤다.2회초에는 1사 후 손성빈의 우익수 쪽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179] 펜싱에서 상대 공격을 피하는 것을 왜 ‘빠라드’라고 말할까
펜싱에서 ‘빠라드’는 상대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기술을 뜻한다. 자신의 칼을 갖고 상대방 공격을 피하는 동작인 것이다. 빠라드는 프랑스어로 ‘Parade’라고 쓴다. 준비하다는 의미인 라틴어 ‘Parare’가 어원이며, 이탈리아어 ‘Parata’, 스페인어 ‘Parada’를 거쳐 프랑스어로 차용됐다. 프랑스에선 군사용어로 많이 쓰였는데, 펜싱에서 방어를 뜻하는 말로 사용했다. 같은 철자를 쓰는 영어 ‘Parade’도 17세기 중반 프랑스어에서 넘어갔다. 프랑스어인 빠라드 대신 영어로는 회피한다는 뜻을 가진 ‘페리(Parry)’라는 말을 사용한다. 빠라드에는 8개의 자세가 있다. ‘prime parade’는 제 1 방어 포지션, ‘seconde par
일반
구례군청 씨름단, 김시우 선수 2024 삼척장사씨름대회 매화급 우승
구례군청 씨름단은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서 열리는 ‘2024 민속씨름 삼척장사씨름대회’에서 김시우 선수가 매화급 우승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구례군청 씨름단은 단체전 3위에 올랐으며, 국화급에서는 이세미 선수가 준우승을, 무궁화급에서는 최희화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다.매화급 김시우 선수는 결승전에서 괴산군청 강하리 선수를 상대로 첫 번째 판을 밀어치기로, 두 번째 판을 배지기로 가져오며 개인 통산 2번째 매화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이어진 국화급에서 이세미 선수는 영동군청의 임수정 선수와 결승에서 만나 첫 번째 판을 먼저 가져왔으나 두 번째 판과 세
일반
‘8월의 사나이’ 김경민, ‘제12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 오픈’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
김경민(52)이 ‘제12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 오픈(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 4백만 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렸다.13일과 14일 양일간 충북 청주 소재 그랜드CC 남, 서 코스(파72. 6,686야드)에서 열린 본 대회 첫째 날 보기 1개를 기록했지만 버디 5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8타 선두에 2타차 공동 3위에 자리했다.대회 최종일 보기 2개를 범했지만 버디 5개를 잡아낸 김경민은 최종합계 7언더파 137타로 오세의(57)와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17번홀(파3)에서 진행된 연장 첫 번째 홀에서 오세의가 보기를 범한 사이 김경민이 칩인 버디를 기록하며 ‘제4회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스타자동차, 썬힐골프클
골프
'8회 동점·9회 끝내기' 키움, 1위 KIA에 짜릿한 역전승.. 최주환 굿바이 홈런 작렬
프로야구 정규리그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가 최주환의 짜릿한 끝내기 홈런을 앞세워 1위 KIA 타이거즈에 역전승을 거뒀다.키움은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서 2-1로 이겼다.줄곧 0-1로 끌려가다가 8회 동점을 만든 키움에 승리를 선물한 건 최주환이었다.최주환은 1-1로 맞선 9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KIA 7번째 투수 정해영의 직구를 공략해 오른쪽 펜스를 넘어가는 끝내기 홈런을 쳤다.최주환은 시즌 10호 홈런을 개인 통산 3번째 끝내기 홈런으로 장식했다.KIA는 2회 선두타자 소크라테스 브리토의 빗맞은 타구가 수비 없는 곳으로 떨어져 좌익수 쪽 2루타가 됐고, 이우성의 내야
국내야구
'6연승 실패' LG, 한화의 매서운 뒷심에 당했다
LG 트윈스는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의 매서운 뒷심에 5-9로 져 6연승에 실패했다.LG는 1회 신민재의 좌중간 3루타에 이은 한화 유격수 황영묵의 3루 송구 실책 덕에 1점을 거저 얻었다.2회에도 한화 3루수 문현빈의 실책으로 1점을 추가한 뒤 박해민의 우월 투런포로 4-0으로 달아났다.한화는 2회 채은성의 좌중월 솔로포, 5회 요나탄 페라자의 적시타로 1점씩 만회한 뒤 3-5로 추격하던 8회 경기를 뒤집었다.무사 1루에서 김태연이 우중간 1타점 2루타로 역전의 물꼬를 텄다.노시환의 볼넷으로 이어간 1, 2루에서 채은성의 우전 안타 때 LG 좌익수 홍창기가 홈이 아닌 2루에 송구하자 3루에 있던 김태연이 기민하게 홈을 파 5-5 동점을 이뤘다.LG
국내야구
3771
3772
3773
3774
3775
3776
3777
3778
3779
378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MT포토] 성유진, 홀인원 기록한 볼이에요
골프
[MT포토] 경기 후 인터뷰 하는 이와이 아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