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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마지막 불꽃 태울까? 한국, 2026WBC서 또 일본, 호주, 체코 등과 같은 조...2023년 1라운드 탈락 수모 만회 기회
한국이 2023년처럼 2026 WBC에서도 도쿄에서 일본, 호주, 체코, 예선통과팀과 한 조가 됐다.MLB는 22일(한국시간) 20개팀이 참기하는 2026 WBC 조 편성과 경기 일정을ㅇ발표했다.이에 따르면 한국은 2026년 3월 5일 체코와 1차전을 갖고 7일 일본과 격돌한다. 이어 8일 예선 통과팀과 일전을 벌이고 9일 호주와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 조 1, 2위가 8강전에 진출한다.한국은 지난 2023년 호주와 일본에 패해 탈락했다.MLB닷컴은 22일 한국에 대해 "2009년 2위 이후 2라운드 이상 진출에 실패한 한국으로서는 2023년 실망스러운 마무리였다"며 "파드리스 유격수 김하성이 3홈런을 쳤고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14타수 6안타 5타점을 기록했지만 불
국내야구
썸니폼 효과가 떨어졌나...한화이글스, NC다이노스에 2-8로 완패
43분여의 우천 중단이 결국 화를 불렀다.한화이글스는 8월 21일 청주 야구장에서 열린 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2-8로 완패를 당했다.특히 승리의 부적으로 꼽히던 파란 썸니폼을 입었음에도 패배를 했고, 경기 중에 43분간의 우천 중단이 있었다는 점에서 아쉬웠다.비록 선발 데뷔전을 치렀던 김도빈이 볼넷 남발에 이은 적시타를 맞으며 데뷔전의 쓴 맛을 보았지만 이후 등판한 구원투수 한승주가 3회초까지 매 회 병살타로 잘 막아 낸 것이 위안거리였다.경기는 초반부터 NC쪽으로 기울었다.1회초 박민우-최정원의 연속 볼넷에 이어 데이비슨이 삼진을 당했지만, 권희동이 다시 볼넷을 얻어 나갔고 김휘집이 2타점
국내야구
'미친 존재감!' 김하성 빠지자 내야진 '일대 교통난'...보가츠, 웨이드, 배튼, 크로넨워스, 솔라노 등 가용 내야수 총동원 '벌떼 작전'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부상자 명단에 오르자 샌디에이고 내야진이 일대 혼란을 겪고 있다.김하성은 오른쪽 어께 염좌로 20일자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 이에 따라 샌디에이고는 30일 김하성이 복귀할 때까지 유격수를 비롯, 팀 내 가용 내야진을 총동원하는 '벌떼 작전'을 펼쳐야 할 처지다.현재 샌디에이고에는 잰더 보가츠, 제이크 크로넨워스, 타일러 웨이드, 매튜 배튼, 도노반 솔라노, 루이스 아라에즈 등이 내야 수비를 볼 수 있다.김하성이 없는 동안 내야진의 이동을 짐작케 할 수 있는 움직임이 21일 펼쳐졌다. 경기 초반 샌디에이고는 웨이드를 유격수로 기용하고 2루는 보가츠, 1루는 크로넨워스에게 맡겼다. 아
해외야구
'20일 계약 만료' 두산, 외국인 투수 시라카와와 계약 15일 연장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 게이쇼(23)와 140만엔(약 1천270만원)에 15일간 계약을 연장했다고 21일 밝혔다.브랜든 와델이 부상으로 자리를 비우게 된 두산은 시라카와와 6주 대체 외국인 선수 계약을 지난달 10일에 체결했고, 이 계약은 20일 만료됐다.이번에 보름간 계약을 연장하면서 시라카와는 다음달 4일까지 두산 소속으로 경기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시라카와는 두산 유니폼을 입고 6경기에 등판해 30⅓이닝을 던져 2승 2패 평균자책점 5.34를 기록했다.최근 등판인 16일 수원 kt 위즈전에서는 8이닝 4피안타 무실점으로 KBO리그 데뷔 후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두산 구단 관계자는 "시라카와는 경기를 치를수록
국내야구
다저스, 그래도 '다 이긴다!' 양키스 제치고 월드시리즈 우승 확률 16.7%로 1위...샌디에이고는 7.7%로 6위
LA 다저스가 여전히 올해 월드시리즈(WS)에서 우승할 확률이 가장 높은 팀으로 예상됐다.팬그래프스에 따르면 21일(한국시간) 현재 다저스가 WS에서 우승할 확률은 16.7%로 가장 높다.2위는 뉴욕 양키스로 14.6%다. 3위는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12.6%다. 4위는 올 시즌 전 WS 우승 팀으로 예상됐던 볼티모어 오리올스로 8.5%에 그쳤다. 5위는 초반 극심한 부진을 겪었던 휴스턴 야스트로스다. 우승 확률은 8.1%다. 김하성이 소속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7.7%로 6위다.샌디에이고의 지구 우승 확률은 16%에 불과하지만, 와일드카드 티켓을 거머쥘 확률은 80.3%에 달한다. 가을야구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다다저스의 지구 우승 확률은 77.
해외야구
컴투스홀딩스 '소울 스트라이크' 누적 매출 2000만 달러 돌파
컴투스홀딩스는 21일,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가 출시 7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매출 2000만 달러(한화 약 268억 원)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 출시한 소울 스트라이크는 지난 7개월 간 누적 다운로드 약 222만 회, 누적 매출액 2000만 달러를 달성했다. 이 게임은 방치형 키우기 장르에 핵앤슬래시 요소를 더했으며, 컴투스 그룹의 IP(지적재산권) '제노니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의 연이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지난 달에는 하프 애니버서리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성장 요소 '펫 시스템'을 비롯해 동료 4인 편성 확대, 직업 및 직업 소환 레벨 확장, 신규 별자리 추가 등을 추가했다. 이달
E스포츠·게임
'아직도 삼성은 내 사랑?' 카데나스, 삼성 유니폼 입고 홈런 친 사진 IG에 그대로...2021년엔 '김치' 유니폼 입고 경기
2018년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스캇 반 슬라이크(12경기)를 넘어 대체 용병타자로 KBO 역대 최단 기간 교체 외국인 선수라는 불명예 기록을 남기고 삼성 라이온즈를 떠난 루벤 카데나스가 자신의 SNS에 삼성 유니폼을 입고 홈런을 친 후 베이스를 돌고 있는 사진을 그대로 올려놓고 있다.7월 21일에 올린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에는 "Go Lions"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댓글 기능은 여전히 제한해 놓은 상태다. 데이비드 맥키넌의 대체 외국인 타자로 한국에 온 카데나스는 삼성에서 7경기에 출전, 0.333의 타율(24타수 8안타), 2홈런, 5타점, OPS 1.027을 남겼다.카데나스는 옵션 10만 달러(약 1억 3450만원)는 받지 못했지만 보장 연봉 32만
국내야구
'레이븐2', 월드 콘텐츠 '고대 성채' 추가
넷마블은 21일,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레이븐2'(개발사 넷마블몬스터)에 월드 콘텐츠 '고대 성채'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고대 성채는 레이븐2 최초의 월드 콘텐츠로, 월드 내 최대 24개 길드가 4개의 전장에서 보스 몬스터를 두고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길드는 '고대 왕국의 초대장' 아이템을 통해 입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서버 별로 최대 4개 길드가 낙찰돼 '고대 성채' 콘텐츠에 입장할 수 있다. 보스 몬스터 보상으로 강력한 신규 영웅 등급 장비를 획득할 수 있으며, 최종 보스 몬스터인 '수호의 정령 파르나크'를 처치한 길드는 크리스탈, 골드 등 월드 내 특
E스포츠·게임
조이시티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항해사 '매버릭 카오스' 추가
조이시티는 21일, 모바일 전략 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에 신규 5티어 항해사 '매버릭 카오스'(빛 탈리스만)를 추가하고 신화 등급 장비 아이템, 선장 레벨 특화 등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매버릭 카오스(빛 탈리스만)'는 폭탄 전문가를 콘셉트로 한 항해사다. 적을 대상으로 강력한 추가 피해와 혼란 스킬로 PVP(플레이어 대전)에 특화했으며, 자신이 보유한 화약에 비례하여 추가 피해를 줄 수 있다. '신화적인 명품 장비 아이템'은 10티어 등급의 '전설적인 명품 장비'를 재료로 사용하여 승급할 수 있으며, 승급 전 성장 레벨과 보석 세공 정보도 그대로 유지한다. 선장 레벨 달성에 따른 특별 보상
E스포츠·게임
크래프톤, '게임스컴 2024' 전야제 '인조이' 등 최신 영상 공개
크래프톤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쇼 '게임스컴 2024'의 전야제 행사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이하 ONL)’에서 'inZOI'(인조이)와 '다크앤다커 모바일'(Dark and Darker Mobile)의 최신 영상을 공개하고 전세계 팬들을 만나는 5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인조이는 게임스컴 어워드 2024에서 '가장 재미있는 게임' 부문에 후보작으로 선정됐다. 크래프톤의 게임이 게임스컴 어워드에 후보작으로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용자는 21~26일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빌드 '인조이: 캐릭터 스튜디오'를 스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아바타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또, 인조이 공식 스팀 페이
E스포츠·게임
'결전지로 출국' 파리 패럴림픽, 28일 개막…한국 선수단 금메달 5개 목표
2024 파리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 선수단 본진이 21일 결전지인 프랑스 파리로 떠났다.선수들은 출국 직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열린 출영식에서 필승의지를 드러내며 파이팅을 외쳤다.휠체어펜싱 국가대표 조은혜는 "패럴림픽에 처음 출전하는데, 기대감과 떨리는 마음이 든다"며 "많은 분이 응원해주신 만큼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장애인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 김황태는 "이 종목에 유일하게 출전하는 만큼 책임감을 느끼고 대회에 임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국은 28일(현지시간)부터 9월 8일까지 열리는 파리 패럴림픽에 17개 종목 177명(선수 83명, 임원 94명)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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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이러다 '무관' 위기...오즈나에 타율과 타점 뒤져, 홈런도 2개 차 추격당해, MVP도 위협?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87년 만의 내셔널리그(NL) 트리플 크라운 도전에 브레이크를 걸고 있는 선수가 있다.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외야수 마르셀 오즈나가 그다.오즈나는 21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서 시즌 37호 솔로 홈런을 발사, 선두 오타니를 다시 2개 차로 추격했다.오즈나는 이날 1-1에서 6회 선두 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우완 잭 휠러의 152킬로직구를 강타, 비거리 132m의 결승 아치를 그려 팀의 3-1 승리에 공헌했다.홈런 부문 2위인 오즈나는 타율 0.309로 리그 톱(오타니는 0.291로 리그 6위)을 유지했다. 타점도 94개로 88개의 오타니에 6개 앞서 있다.오타니는 8월 타율이 0.188로 부진한 반면, 오즈나의 8월 성적
해외야구
'심각한 내구성 문제' 사사키, 결국 포스팅 '재수'하나? 미 매체들, 올 시즌 후 MLB 진출 사실상 '난망' 보도
일본프로야구(NPB) 지바 롯데 투수 사사키 로키(22)가 올 시즌 후 메이저리그에 도전할지 불투명하다는 보도가 다수 나왔다. 프란시스 로메로 기자는 21일(이하 한국시간) X(구 트위터)에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오프시즌 사사키가 포스팅할지는 미지수"라고 전했다. 그는 "롯데도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9월 중순쯤에는 알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이에 앞서 USA 투데이는 19일 "여러 팀 리더들에 따르면 일본 스타 사사키가 이번 오프시즌에 MLB 진출을 노렸으나 이제 마음을 바꿔 일본에 1년 더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21일 미국 잡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도 "다저스가 영입하려는 사사키는 더 이상 오프시
해외야구
맨시티 '공격의 핵' 포든, PFA '올해의 선수'도 수상…영플레이어는 파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공격의 핵 필 포든이 잉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PFA는 홈페이지를 통해 2024년 '올해의 선수' 수상자로 포든을 선정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포든은 지난 시즌 맨시티가 역사적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연패를 달성하는 데 앞장섰다.리그에서 19골 8도움을 기록한 포든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5골 3도움을 보태는 등 2023-2024시즌 공식전을 통틀어 27골 12도움을 올렸다.포든은 PFA 올해의 선수 투표에서 엘링 홀란, 로드리(이상 맨시티), 마르틴 외데고르(아스널), 콜 파머(첼시), 올리 왓킨스(애스턴 빌라)를 제쳤다.잉글랜드 국가대표로 뛰는 선수가 이
해외축구
'외국인코치 2명 선임' 홍명보호, 벤투 8년 보좌 경력 수석코치
파울루 벤투 감독을 10년 가까이 보좌한 포르투갈 출신 수석코치가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을 돕는다.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호의 수석코치겸 전술 코치로 포르투갈 출신의 주앙 아로소(52) 코치를, 전술분석 코치로 같은 나라 출신의 치아구 마이아(40) 코치를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아로소 수석코치는 포르투갈 대표팀을 비롯해 다수의 포르투갈 1부 구단에서 지도자로 활약했다.명문 스포르팅CP에서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으며 2010년부터는 포르투갈 대표팀 코치로 일하며 유로(유럽축구선수권대회) 2012 4강, 2014 브라질 월드컵 본선 진출에 이바지했다.이어 포르투갈 15세 이하(U-15) 대표팀, 모로코 U-20 대표팀 감독을 지냈으며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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