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한국마사회 9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2024년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참가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9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4일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이 주관하는 ‘2024년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는 ‘농촌, 공간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약 200여개 참여 업체와 기관이 마련한 600여개 부스를 통해 선보인다. 구체적으로는 △ 농업과 삶 △ 농업의 도전과 미래 △ 활기찬 농촌 △ 색깔있는 농업이라는 소재로 농업과 농촌에 관한 전시와 체험, 컨퍼런스와 마켓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들이 열릴 예정이다.말산업육성전담기관인 한국마사회는 이번 박람회에 ‘말산업관’을 운영하여
일반
'에이스 역할 해줬다' 김광현 6이닝 QS 역투! SSG, LG 잡고 3연패 탈출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영원한 에이스' 김광현의 호투를 앞세워 3연패에서 벗어났다.SSG는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방문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이날 경기 전까지 최근 LG전 4연패, 올 시즌 LG를 상대로 4경기에서 3패 평균자책점 11.50으로 부진했던 김광현은 6이닝 103구 5피안타 4볼넷 6탈삼진 2실점(1자책점)으로 모처럼 이름값을 했다.후반기 들어 9경기에서 2승 4패 평균자책점 6.55로 주춤했던 김광현은 올 시즌 12번째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내)에 성공해 팀 승리에 앞장섰다.SSG 타선은 1회초 상대 실책을 놓치지 않고 3점을 내 김광현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SSG는 선두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200] 양궁에서 왜 '드로'라고 말할까
국어사전에 외래어 드로(Draw)는 여러 가지 뜻을 갖는다. 일반적으로는 그림이나 도표 등을 그리는 일이나 추첨을 의미하는 말로 많이 쓴다. 스포츠 용어로는 일반 경기에서 동점으로 끝나거나 골프에서 훅처럼 심하진 않으나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가볍게 휘는 샷을 뜻한다. 양궁에서 드로는 사격을 준비하기 위해 활 시위를 최대한 뒤로 당기는 동작을 가리킨다. 영어용어사전 등에 따르면 ‘Draw’는 끌어 당긴다는 의미의 고대 독일어 ‘Draganan’이 어원이다. 고대 영어 ‘Dragan’을 거쳐 1200년부터 그림을 그리는 의미가 추가됐다. 1550년대 카드놀이에서 카드를 가져가거나 받는다는 의미로 사용하다가 1850년 도박성이 강한 포커 용어로
일반
'금빛 막내' 반효진, 국내 대회 실격...'사격 재킷 치수 규정 위반'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여자 공기소총 금메달리스트 반효진(16·대구체고)이 머리카락 굵기 정도밖에 안 되는 0.4㎜ 때문에 실격했다.반효진은 지난 4일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경찰청장기 공기소총 여자 고등부 본선에서 실격 처분을 받았다.실격 사유는 '사격 재킷 치수 규정 위반'이다.소총 선수가 착용하는 사격 재킷은 비싼 건 한 벌에 수백만원까지 하는 고가다.뻣뻣한 가죽 소재라 사격 재킷을 착용한 선수는 제대로 걷기도 힘들 정도지만, 소총의 반동 충격을 흡수하고 최적의 사격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대한사격연맹은 선수에게 소총 다음으로 중요한 사격 재킷에 대해 소총 기술 규칙으로 엄격하게 규정을 정해
일반
'2경기 연속 연장' 한화, 기아에 3-4로 역전패...김서현 2이닝 무실점 3K
그래도 1위팀을 상대로 2경기 연속 연장으로 몰고 간 것은 의미가 있었다.한화이글스는 9월 5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기아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서 문현빈과 유로결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서건창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고 3-4로 역전패했다.특히 선발 바리아가 5회말 2아웃을 잡고 손가락에 이상이 생겨 조기 강판 당한 것이 아쉬웠고 그나마 김서현이 2이닝 무실점 3탈삼진으로 멀티이닝을 소화 한 것이 의미가 있었다.화려한 메이저리그 경력에 비해 성적은 신통찮았던 한화 선발 바리아와 기아 선발 라우어는 제대로 명예회복을 벼른 듯이 5회말까지 팽팽한 투수전을 펼쳤다.그 때까지 한화는
국내야구
'버디 8개' 엄재웅, 신한동해오픈 첫날 7언더파 공동 선두
엄재웅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4억원) 첫날 공동 선두로 나섰다.엄재웅은 5일 인천시 클럽72 오션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8개를 잡아내 7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일본프로골프투어(JGTO)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이 대회에서 엄재웅은 이케무라 도모요(일본)와 함께 리더보드 맨 윗자리에 이름을 올렸다.라타논 완나스리찬(태국)이 6언더파 66타로 3위에 자리했다.KPGA 투어에서 통산 2승을 올린 엄재웅은 작년 10월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 이후 11개월 만에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10번 홀에서 출발한 엄재웅은 전반에 3타를 줄인 뒤 폭우가 쏟아지고 바람
골프
'시즌 4승+2연승 파란불' 배소현,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선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배소현의 돌풍이 거세다.배소현은 5일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는 김효주, 신인 유현조 등을 1타차로 제친 배소현은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따낼 발판을 마련했다.올해 혜성처럼 등장해 생애 첫 우승에 이어 시즌 3승 고지에 오른 배소현은 시즌 4승 선착 경쟁에서도 한걸음 앞섰다.특히 배소현은 지난 1일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에 이어 2주 연속 우승도 바라보게 됐다.이날 나란히 시즌 3승을 올린 박지영, 박현경과 맞대결에 나선 배소현은 보기 없이 버디
골프
'김도영, 더이상 놀라게 하지 마!' 150km 강속구에 팔 강타당한 데 이어 주자와 충돌 '어저럼증' 또 교체...기록보다 '몸조심'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또 쓰러졌다.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경기.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도영은 8회초 2사 1, 2루에서 한화 장진혁의 타구를 잡는 순간 3루로 향하던 페라자와 감사게 충돌했다. 그라운드에 쓰러진 김도영은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스스로 일어나긴 했으나 9회초 수비를 앞두고 교체됐다. 어지럼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김도영은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4회말에는 2루 도루를 성공시켜 시즌 도루를 37개로 늘렸다.35홈런-37도루를 기록 중인 김도영은 남은 경기에서 홈런 5개와 도루 3개를 추가하면 KBO리그 국내 선수로는 최초로 40홈런-40도루
국내야구
한국 축구 어디로 가는가? '관중은 야유+김민재는 팬들과 대치+졸전' 이길 수 없었다...한국, 팔레스타인과 홈에서 무승부
관중석은 정몽규 회장과 홍명보 감독의 퇴진을 요구하는 플래카드가 넘쳤고, 경기 내내 야유 소리가 터져나왔다. 선수들이 아닌 정 회장과 홍 감독을 향한 야유였다.이에 김민재는 경기가 끝난 후 관중석 가까이 다가가 야유하는 팬들과 대치했다. 김민재는 "못하기를 바라고 응원해주시는 부분들이 조금 아쉬워서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었다. 그래서 그렇게 말씀드린 거고, 전혀 심각한 분위기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경기 내용도 졸전이었다. 홍명보호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1차전에서 팔레스타인과 0-0으로 비겼다.충격적인 결과였다. 팔레스타인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96위로 한국(23위)
국내축구
김하성 샌프란시스코행, 유망주 루치아노에 달렸다? "2루 수비 계속 불안할 경우 FA 시장서 내야수 찾을지 여부 결정"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최근 마이너리그 유망주 마르코 루치아노(22)를 콜업했다.루치아노는 한때 자이언츠의 미래 유격수로 여겨졌었다. 하지만 유격수로 성장시키는 데 실패했다.이에 자이언츠는 루치아노를 2루수로 실험하기로 했다. 9월 한 달 동안 그의 수비 능력을 자세히 살펴보겠다는 것이다. MLB닷컴의 마리아 과르다도는 5일(한국시간) "루치아노가 2루 수비에서도 계속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면, 자이언츠는 그가 그들의 장기 계획에 가장 적합한 곳이 어디인지, 그리고 이번 오프시즌에 FA 시장에서 도움을 찾는 것이 더 나은지 여부를 재평가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다.FA 시장에서 도움을 찾을 경우 김하성이 유력하다. 김하성은
해외야구
'3연패 후 첫 승' 신한은행, 이경은 종료 6초 전 역전 결승 3점포 '짜릿'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2024 박신자컵에서 3연패 후 첫 승을 거뒀다.신한은행은 5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4 우리은행 박신자컵 대회 6일째 조별리그 B조 부천 하나은행과 경기에서 70-68로 이겼다.3패로 이미 4강 진출이 좌절된 신한은행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첫 승을 따내고 대회를 마무리했다.반면 1승 2패가 된 하나은행은 용인 삼성생명이 이날 후지쓰(일본)에 패하고, 6일 캐세이라이프(대만)와 맞대결에서 이겨야 4강에 오를 수 있게 됐다.신한은행은 1점 뒤지던 경기 종료 26초를 남기고 신지현의 골밑 돌파가 무위에 그치면서 패색이 짙어졌다.1점 앞선 하나은행이 공격권을 잡아 남은 시간만 잘 흘려보내도
농구
'대어 잡았다' 한국계 페굴라, 세계 1위 시비옹테크 꺽고 첫 US 오픈 준결승 진출
한국계 미국 여자 테니스 선수 제시카 페굴라(6위)가 세계 1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를 물리치고 US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7천500만 달러·약 1천억원) 준결승에 올랐다.페굴라는 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시비옹테크를 2-0(6-2 6-4)으로 완파했다.이로써 페굴라는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준결승에 진출했다.페굴라는 이번 대회 전까지 6차례 메이저 대회 8강에 오르고도 한 번도 4강에 진출하지 못했는데, 이 징크스를 '세계 1위'를 맞아 시원하게 깨버렸다.2022년 US오픈 8강전에서 시비옹테크에게 당한 패배도 2년 만에 설욕했다. 시비옹테크와 상대 전적
일반
"오타니는 이런 거 할 수 있어?" 메츠 팬들, 오타니 MVP에 거센 반발...시즌 막판 되자 DH MVP 두고 격론, 린도어 MVP '급부상'
시즌이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느닷없는 지명타자(DH) MVP 타당성 논란이 격화하고 있다.8월까지만 해도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MVP 선정에 태클을 거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는 40-40을 달성했고 지금은 전인미답의 50-50에 도전하고 있다.그런데 갑자기 뉴욕 메츠 언론 매체들과 팬들이 오타니의 MVP 선정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하더니 지금은 오타니 MVP 불가 주장까지 하고 있다.이는 메츠의 유격수 프란시스코 린도어 때문이다. 린도어는 메츠의 와일드카드 경쟁의 선봉장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fWAR에 따르면 린도어는 7.3으로 내셔널리그 1위에 올라있다. 오타니는 6.6으로 2위다. 린도어가 팀 공헌도가 오타니보다 높은 셈
해외야구
'캡틴' 손흥민, 팔레스타인전 선발…역대 A매치 '128경기' 출전
국가대표팀의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팔레스타인전 선발로 출격, 우리나라 남자 선수 가운데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최다 출전 부문 단독 4위로 올라선다.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홍명보 감독은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팔레스타인과 1차전 선발 명단에 손흥민의 이름을 올렸다.이로써 128번째 A매치를 치르게 된 손흥민은 국가대표 풀백으로 활약한 이영표(127경기) 해설위원을 따돌리고 이 부문 단독 4위로 올라선다.손흥민보다 많은 A매치를 소화한 선배 축구인은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 홍명보 감독, 이운재 전 전북 현대 코치까지 3명뿐이다.대한축구협회는 차 전
국내축구
'갑자기 은퇴?' NC 출신 카스타노, 29세에 조기 은퇴 결정...방출 6주만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에서 방출된 대니얼 카스타노(29)가 조기 은퇴를 결정했다.이적 소식을 전하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닷컴은 5일(한국시간) "카스타노가 은퇴를 선언했다. 빅리그 경력을 쌓은 그에게 경의를 표하며 인생의 새로운 장을 응원한다"고 밝혔다.카스타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내 인생의 더 중요한 커리어로 나아가려 한다. 좋은 남편, 아빠, 친구, 성직자, 직원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카스타노는 올 시즌 NC 유니폼을 입고 19경기에 선발 등판해 8승 6패 평균자책점 4.35의 성적을 기록하다가 지난 7월 28일 방출됐다.카스타노는 날씨가 더워지자 기복 문제를 보이며 7월 한 달 평균자책점 6.04로 부진했다.NC는 작
국내야구
3711
3712
3713
3714
3715
3716
3717
3718
3719
372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MT포토] 성유진, 홀인원 기록한 볼이에요
골프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MT포토] 경기 후 인터뷰 하는 이와이 아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