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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데뷔 첫 日 단독 팬미팅 개최…식을 줄 모르는 글로벌 인기
유니스(UNIS)가 일본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측은 11일 “유니스가 오는 23일 일본 도쿄 세타가야 구민회관에서 'UNIS Japan 1st Fanmeeting CURIOUS(유니스 재팬 1st 팬미팅 큐리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UNIS Japan 1st Fanmeeting CURIOUS'는 유니스가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팬미팅이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데뷔 6개월 만에 현지 팬들과 보다 가깝게 만나는 자리가 마련된 만큼 이번 팬미팅은 오후 2시와 6시 30분 총 2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유니스는 이번 팬미팅으로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명)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할 전망이다. 이들은
Kpop
2024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 최종전 성료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이사 홍순성)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브랜드 스릭슨이 주최한 ‘2024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 본선이 9월 9일 월요일, 클럽72CC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2018년에 처음 시작된 이 대회는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KPGA 투어 대회와 동일한 환경을 제공하며,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국내 대표 아마추어 골프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 하루 KPGA 프로가 되다"라는 주제 아래, KPGA 대회 환경과 룰을 적용하여 진정한 골프를 경험할 수 있는 유일한 무대다.2024 KPGA 코리안투어 신한 동해 오픈의 여운이 남아있는 클럽72CC에서는 여름의 끝자락에도 여전히 뜨거운 태양과 깊은 러프, 빠른 그린 스피드와 정교
골프
6위 SSG 3연승, 한유섬·최정 '홈런포'…가을야구 희망 이어가
SG 랜더스가 막판까지 가을야구 희망을 이어갔다.SSG는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서 한유섬과 최정의 홈런포를 앞세워 5-0으로 승리했다.3연승을 달린 6위 SSG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막판 총력전 채비를 차렸으나 3연패를 당한 7위 한화는 가을야구에서 더 멀어졌다.SSG는 0-0인 5회말 한유섬이 좌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날려 선취점을 뽑았다.6회 정준재의 3루타에 이어 최정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추가한 SSG는 7회말 하재훈의 2루타와 이지영의 적시타로 다시 1점을 보태 3-0으로 앞섰다.8회말에는 최정이 좌월 투런홈런을 쏘아 올려 승부를 결정지었다.KBO리그 최다
국내야구
"경기 수 너무 많다" 렌던, 올해도 57경기 출전...세 번째 부상자 명단행, 사실상 시즌 아웃, 홈런 '제로', 2년간 매년 3800만 달러 줘야
메이저리그 경기 수가 너무 많다며 불만을 토로한 바 있는 앤서니 렌던(에인절스)이 시즌 세 번째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에인절스에서는 12번째다. 공식적으로 시즌아웃되지는 않았지만 경기가 3주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부상자 명단에 올라 사실상 셧다운된 것이나 다름없다. 렌던은 올해도 57경기에만 출전, .218/.307/.267의 슬래시를 기록했다. 홈런은 1개도 없다. 경력 최초다. 타율도 경력 최저다.그는 그에게 에인절스는앞으로 2년 동안 연간 3,800만 달러를 줘야 한다.렌던은 에인절스에 민폐만 끼치고 있다. 7년 계약을 했으나 온전히 뛴 시즌은 단 한 차례도 없다.에인절스와 2억 4,500만 달러에 계약한 렌던은 에인절스에서
해외야구
'7이닝 8K 무실점' 키움 헤이수스, 두산 발라조빅과 선발 대결서 완승
키움 히어로즈는 1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7-1로 격파했다.양 팀 외국인 에이스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와 조던 발라조빅이 선발 대결을 펼친 가운데 키움은 1회말 2사 1,2루에서 김건희가 중전 적시타를 날려 선취점을 뽑았다.3회에는 이주형이 2타점 우전 안타를 때려 3-0으로 앞섰다.5회에는 무사 2,3루에서 김건희의 희생플라이와 상대 실책으로 2점을 추가해 5-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두산은 8회초 전다민이 2루타를 치고 나가 후속 땅볼로 득점해 1점을 만회했으나 키움은 공수 교대 후 최주환이 우월 투런홈런을 뿜어 쐐기를 박았다.헤이수스는 7회까지 삼진 8개를 뽑으며
국내야구
'8주 연속 진입' 엔하이픈 ‘ROMANCE : UNTOLD’, 美 ‘빌보드 200’ 140위 랭크
엔하이픈(ENHYPEN)이 정규 2집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갔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14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 정규 2집 ‘ROMANCE : UNTOLD’가 ‘빌보드 200’ 140위에 랭크됐다. 이로써 이 앨범은 ‘빌보드 200’에 엔하이픈 자체 최고 순위인 2위(7월 27일 자)로 진입한 이래 8주 연속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ROMANCE : UNTOLD’는 ‘월드 앨범’에서 4위를 차지했고,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 각각 전주 대비 1계단 상승한 8위에 자리하는 등 세부 앨범차트에서 8주째 ‘톱 10’ 진입에 성공했다. 엔하이픈은 앨범차트 순위
라이프
‘국내 호텔업계 최초’ 롯데호텔앤리조트, 롯데호텔 제주 원생정원 민간정원 등재
롯데호텔앤리조트의 롯데호텔 제주 야외정원 원생정원(原生庭園)이 국내 호텔업계 최초로 국가가 인정하는 민간정원에 등재됐다. 민간정원은 법인, 단체 또는 개인이 조성해 운영하는 정원 가운데 일정 자격 요건과 조성 수준의 우수성 등을 심사해 시에서 인정한 정원을 말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지난 4월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사전인증제도 검토를 거쳐 제주시에 민간정원 등록을 신청했다. 제주시 심의위원회의 현장심사 후 6월 초 제주 제8호 민간정원으로 등록, 8월 28일 정원누리 홈페이지에 공식 게재됐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제주의 독특한 교목들로 숲의 느낌을 살리고 곶자왈의 특징을 반영한
라이프
'탄탄한 팬덤 입증' 르세라핌 ‘CRAZY’, 美 빌보드 '톱 앨범 세일즈' 1위
지난주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실물 앨범은 르세라핌(LE SSERAFIM)의 ‘CRAZY’였다. 1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14일 자)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미니 4집 ‘CRAZY’가 ‘톱 앨범 세일즈’ 1위에 올랐다. ‘톱 앨범 세일즈’는 일주일 동안 집계된 미국 내 실물 음반 판매량에 따라 순위를 매긴다. ‘CRAZY’는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세일즈’에서도 정상을 밟으면서 빌보드의 3개 음반 차트에서 1위를 거머쥐었고,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는 7위에 자리했다. 음반 차트에서 거둔 성과는 르세라핌이 세계 음악시장의 중심인 미국에서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
라이프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파크카페 레스토랑 리뉴얼 오프닝 행사 성료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이하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의 파크카페 레스토랑이 9월 5일 리뉴얼 오프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기존 호텔 2층에 위치하던 파크카페 레스토랑은 컨템포러리 파인 다이닝 컨셉에 맞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프라이빗 다이닝 공간들을 성공적으로 쇼케이스하며 3층 새로운 공간에서의 영업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호텔의 수 피트니스 & 스파 VIP 회원을 포함한 호텔의 주요 고객들과 호텔의 이민영 총지배인이 참석하여 파크카페의 화려한 개막을 함께 축하했다. 컨템포러리 파인 다이닝으로 새롭게 단장한 파크카페는 6개의 프라이빗 다이닝룸을
라이프
'kt 마법' 4위 탈환, 심우준 결승 스리런포·문상철 4타점...NC에 11-8 승리
프로야구 kt wiz가 한 이닝에 6점을 뽑는 타선 집중력을 앞세워 4위를 되찾았다.kt는 10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서 11-8로 이겼다.지난 7일 수원 두산 베어스전에서 패한 뒤 두산에 4위 자리를 내줬던 kt는 이날 두산이 키움 히어로즈에 져 반 경기 차로 순위표를 뒤집었다.kt가 웨스 벤자민, NC가 카일 하트를 선발로 내세워 투수전 양상으로 흘러갈 것 같았던 이날 경기는 예상을 깨고 타격전으로 흘렀다.NC 선발 하트는 3이닝 4피안타 3실점으로 흔들린 뒤 어지럼증을 호소해 일찌감치 마운드를 떠났고, 벤자민도 5이닝 동안 홈런 4방을 맞고 6실점 했다. kt는 3-1로 앞선 5회초 벤
국내야구
"내년에도 중견수는 이정후!" 멜빈 감독 "점프, 그가 커버하는 그라운드, 루트 모두 정말 좋았다"
이정후에 대한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의 믿음은 거의 '신앙적'이다.NBC 스포츠 베이에어리어는 11일(한국시간) 멜빈 감독이 내년에도 이정후가 팀의 주전 중견수라고 말했다고 전했다.이정후는 올해 중견수로 37경기를 소화했다. 수비 도중 어깨가 탈구되는 부상을 입고 조기 시즌아웃됐다.이후 루이스 마토스, 엘리엇 라모스, 그랜트 맥크레이가 이정후 대체자로 중견수를 맡았다. 모두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다. 특히 라모스는 이정후의 자리를 위협할 정도로 공수에서 맹활약했다. 하지만 멜빈 감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정후가 중견수로 돌아올 것이라고 확언했다.NBC에 따르면 멜빈 감독은 "우리는 (이정후에 대한) 많은 숫
해외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204] ‘초대 양궁여왕’ 김진호의 세계선수권대회 제패는 한국스포츠사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한국 양궁사에서 ‘초대 양궁여왕’으로 공인받은 김진호가 처음으로 주목받는 선수로 등장한 것은 1977년이었다. 한국 양궁이 몬트리올 올림픽 무대를 밟지 못한 이듬해였다. 김진호는 당시 전국체전에서 혜성같이 떠올랐다. 경상도 예천의 두메산골 출신 여고 1년생이 여고 개인전서 우승을 한 것이다. 활시위를 당기기 시작한 지 2년 남짓한 신출내기가 내로라는 선배들을 제치고 여고부 개인전을 제패했다. 한국 양궁을 세계 정상으로 이끈 김진호의 데뷔는 결코 화려하다고 할 수 없었지만 주목해볼만한 일이었다. 김진호는 이후 상비군 선수로 발탁돼 본격적인 지도를 받으면서 기량이 크게 향상됐다. 양궁 뿐 아니라 스포츠 전 종목을 통틀
일반
'국가대표' 남자골프 안병훈, 10월 국내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안병훈이 오는 10월 24일 인천에서 개막하는 2024 제네시스 챔피언(총상금 400만 달러)에 출전한다.안병훈은 10일 대회조직위원회를 통해 "고국의 팬들 앞에서 플레이한다는 것은 정말 특별한 경험이며, 팬들이 보내주는 열광적인 응원은 내가 최상의 경기를 펼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라고 말했다.안병훈은 이번 시즌 PGA 투어에서 톱10 다섯차례를 차지했고,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까지 진출했다.안병훈은 또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김주형과 함께 한국국가대표로 출전했다.앞서 대회조직위원회는 김주형도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10월 24일부터 나흘간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
타격·불펜 부진 한화, SSG에 0-5 영봉패...와이스 6이닝 2실점
차라리 와이스를 7회말 투구수 100개 까지 끌고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진한 아쉬움이 드는 경기였다.한화이글스는 9월 10일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와이스가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으나 타선의 부진과 불펜진의 난조로 0-5로 영봉패했다.특히 타선이 상대 선발 송영진을 비롯한 SSG 투수진을 상대로 한 점도 못 냈다는 것이 아쉬웠다.설상가상으로 와이스 다음으로 나온 불펜투수 박상원(7회)과 이민우(8회)가 나올 때 마다 실점을 한 것도 타격이었다.이 날 경기는 경기 예상과 다르게 5회초까지 한화 선발 와이스와 SSG 선발 송영진의 팽팽한 투수전이 벌어졌고 선취점의 주인공은 SSG였다.5회말 선두
국내야구
손흥민호인가, 홍명보호인가? ' '한국 축구 정말 큰일!' 손흥민 아니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오만전 1골 2도움으로 위기의 홍명보 감독 구해
대표팀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한국 축구. 오만과의 월드컵 예선전에서 다시 한 번 적나라하게 드러났다.손흥민은 10일(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의 술탄카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만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2차전 원정 경기에서 후반 37분 결승 골을 포함해 공격포인트 3개를 올리며 한국의 3-1 승리를 견인했다.1-1로 맞선 후반전. 손흥민은 중앙에 밀집한 오만 수비진 5명 사이에서 이강인과 짧은 패스를 주고 받은 뒤 페널티 아크 부근에서 상대를 등지며 공을 지킨 뒤 돌아 서서 벼락 같은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뒤흔들었다. A매치 통산 49호 골이었다. 손흥민은 전반 10분에는 왼쪽 터치
국내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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