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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챌린지 프로젝트', 복정고 'SKY'팀 대상
웹젠은 23일,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에서 '제3회 챌린지 프로젝트' 결선을 진행하고, 복정고등학교 'SKY'팀에 대상을 수여했다. 챌린지 프로젝트는 웹젠의 코딩 교육 사회공헌 사업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프로그램을 수료한 성남지역 학생들이 학습 내용과 결과물을 겨루는 ICT 발명품 경연대회다. 2022년부터 성남시청소년재단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발상의 전환'을 주제로 열렸으며, 성남지역 14개교 27팀 162명의 학생들이 분당야탑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예선에 참여했다. 이중 상위 10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대회 심사는 인사이드 특허법률사무소 윤중곤 대표변리사와 경기지식재산센터 및 가천대학교 AI·
E스포츠·게임
'2025시즌 흥행카드' 푸이그 vs 류현진 투타 대결, MLB 다저스서 5년간 절친
'야생마' 야시엘 푸이그(34)가 키움 히어로즈로 돌아오면서, '21세기 한국 최고 투수' 류현진(37·한화 이글스)과의 투타 맞대결이 프로야구 2025시즌의 흥행카드로 떠올랐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동료로 만나 이후 적이 되어 싸우다가, 한국에서 짧은 만남을 가졌던 둘은 2025년에는 대전 신축구장과 서울 고척돔 등 한국 야구장에서 마주친다.키움은 26일 "푸이그와 총액 100만달러 전액 보장 조건으로 계약했다"고 전했다.2022년 KBO리그에서 뛰었던 푸이그는 3시즌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다.류현진은 2024년 KBO리그로 돌아와 2025년에 '복귀 후 두 번째 시즌'을 치른다.류현진과 푸이그의 투타 대결은 한국 MLB
국내야구
'초대형 악재' 토트넘 주축 골키퍼 비카리오, 발목 골절로 수술...비상사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주전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28·이탈리아)마저 부상으로 당분간 그라운드에 설 수 없게 돼 비상이 걸렸다.토트넘은 25일(이하 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비카리오가 오늘 오른 발목 골절로 수술받았다"고 알렸다.그러고는 "구단 의료진이 판단해 그의 훈련 복귀 시기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구단 발표에 따르면 비카리오는 지난 23일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의 2024-2025 EPL 12라운드 원정 경기 도중 발목을 다쳤다.당시 비카리오는 부상에도 풀타임을 뛰면서 토트넘의 4-0, 무실점 대승에 힘을 보탰다.비카리오는 수술 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병상에 누워있는 사
해외축구
'선두 등극' 하나카드, PBA 팀리그 4R 우승 보인다…SK렌터카에 4-2 승
하나카드가 프로당구(PBA) 팀리그 4라운드 우승에 한 발 더 다가갔다.하나카드는 25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투어 2024-2025' 4라운드 7일째 경기에서 SK렌터카에 세트 점수 4-2로 이겼다.5승 1패, 승점 14를 쌓은 하나카드는 우리금융캐피탈(4승 2패)과 휴온스(4승 3패·이상 승점 12)를 제치고 4라운드 순위표 꼭대기로 올라갔다.또한 하나카드는 종합 순위에서도 2위(18승 12패·승점 53)로 종합 1위 SK렌터카(19승 11패·승점 55)를 턱밑까지 쫓았다.하나카드는 1세트(남자복식)에서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가 에디 레펀스(벨기에)-응오딘나이(베트남
일반
'악동이 돌아왔다' 푸이그, 키움과 100만달러 전액 보장 계약...외국인 완전 물갈이
2022년 키움 히어로즈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던 강타자 야시엘 푸이그(34)가 3년 만에 KBO리그에 돌아온다.키움 구단이 외국인 선수를 완전 물갈이했다고 26일 발표했다.올 시즌 활약한 아리엘 후라도와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이상 투수), 외야수 로니 도슨과 재계약을 포기하고 새 외국인 타자 푸이그, 외야수 루벤 카디네스(27), 좌완 투수 케니 로젠버그(29)를 영입했다.키움은 투수 2명에 타자 1명으로 외국인 선수를 구성하는 여타 구단과 달리 외국인 타자 2명과 투수 1명으로 2025시즌을 맞이한다.이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선수는 푸이그다.과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를 풍미했던 선수로 2022년 키움 입단 당시 큰 화제를 모았
국내야구
'왜요? 뭘 바꿔야 하죠?' 맨시티 과르디올라 감독, 첫 5연패 수모에도 변화 없는 축구 철학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지휘봉을 잡고 처음 5연패의 수모를 당한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이 자신의 축구 철학을 바꾸지 않겠다는 뜻을 강조하고 나섰다.과르디올라 감독은 26일(한국시간) 페예노르트(네덜란드)와의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5차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최근 당한 5연패와 관련해 '근본적인 전술 변화를 고려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왜요? 무엇을 바꿔야 할까요"라고 반문했다.과르디올라 감독이 지휘하는 맨시티는 24일(한국시간) 토트넘과의 2024-2025 EPL 12라운드 원정에서 0-4로 완패했다.이번 패배로 맨시티는 5연패(정규
해외축구
'승강 플레이오프' 충남아산FC, 28일 천안종합운동장서 첫 경기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가 K리그1 대구FC와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돼 천안과 아산 등 충남지역 축구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26일 충남아산FC에 따르면 승강 플레이오프는 오는 28일 천안종합운동장(임시 홈경기장)과 12월 1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된다.승강 PO는 1·2차전 승리수, 합산 득실차, 연장전, 승부차기 순으로 최종 승리팀을 가린다. 원정 다득점 규정은 적용되지 않는다.아산FC는 창단 이래 처음으로 K리그2 준우승과 승강 PO 진출이라는 성과를 이뤘다. 하지만 홈구장인 이순신종합운동장의 잔디 교체 공사로 인해 승강전 홈경기를 치를 경기장을 별도로 구해야 하는 처지였다.이런 상황에서
국내축구
'랭킹 상위권의 변화' LPGA 최종전 우승 티띠꾼, 세계랭킹도 5위로 도약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거둬 우승 상금 400만달러(약 56억원)를 손에 넣은 지노 티띠꾼(태국)이 세계랭킹도 5위로 올라섰다.26일 발표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티띠꾼은 지난주 7위에서 2계단 상승했다.상위권에도 모처럼 변화가 생겼다.넬리 코르다(미국)가 1위를 굳게 지켰지만, 한동안 2위를 달린 릴리아 부(미국)가 4위로 추락하면서 인뤄닝(중국)이 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3위로 1계단씩 상승했다.부는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공동 40위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한국 선수들의 순위는 대체로 하락했다.유해란은 6위에서 7위, 고진영은 9위에서 10위로 내
골프
'중국 조와 우승 다툼' 박가현·오준성 콤비, 세계청소년탁구선수권 혼복 결승행
2024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출전 사상 첫 우승 쾌거를 이뤘던 한국 탁구 기대주들이 개인전에서도 기세를 이어갔다.19세 이하(U-19) 여자부 단체전에서 우승에 앞장섰던 박가현(대한항공)은 26일(한국시간) 스웨덴 헬싱보리에서 열린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오준성(미래에셋증권)과 짝을 이뤄 일본의 요시야마 가즈키-멘데 린 조를 3-1(11-5 11-4 9-11 11-8)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은메달을 확보한 박가현-오준성 조는 중국의 황유청-종게만 조와 우승을 다툰다.여자부 단체전 결승 때 혼자 2승을 책임졌던 박가현은 오준성과 찰떡 호흡을 보여주며 첫 세트를 11-5로 여유 있게 따냈고, 2세트도 손쉽게 이겼다.3세트를 내줘
일반
'논란' 히어로즈? 음주 운전 '논란' 강정호+불법 도박 '논란' 푸이그+가정 폭력 '논란' 러셀+태업 '논란' 카데나스...성폭행 '논란' 바우어도 영입 시도할 듯
키움 히어로즈가 아니라 '논란' 히어로즈인가? 키움이 많고 많은 선수를 놔두고 논란을 일으킨 선수들만 골라서 영입하고 있다. 이번에는 외국인 타자 2명과 1명의 투수와 계약하는 파격적 행보를 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논란의 중심에 섰던 야시엘 푸이그와 루벤 카데나스를 영입했다는 점이다. 푸이그는 현재 불법 스포츠 도박에 연루돼 재판을 받고 있는 중이다. 카데나스는 올해 대체 선수로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었으나 7경기만 뛰고 부상을 이유로 방출됐다. 카데나스는 데이비드 맥키넌의 대체 선수로 들어왔으나 kt wiz전에서 타격하다가 왼쪽 허리에 통증을 느낀 뒤 돌변했다.병원 진단에선 큰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카데나스
국내야구
"벤클 가자!" "빈볼 던져야!" "매 타석 야유하자!" 카데나스 키움행에 삼성팬들 '격앙'
루벤 카데나스가 카디네스로 등록명을 바꾸고 키움 히어로즈와 계약했다. 계약금 이 45만 달러에 옵션 15만 달러, 총 60만 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삼성 라이온즈에서 대체 선수로 뛰고 47만 7천달러를 챙긴 그가 60만 달러에 계약한 것은 시즌 도중 하차에 대비한 것일 수 있다. 또 로니 도슨의 복귀도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카데나스는 데이비드 맥키넌의 대체 선수로 삼성에 입단했으나 kt wiz전에서 타격하다가 왼쪽 허리에 통증을 느낀 뒤 돌변했다.병원 진단에선 큰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카데나스는 계속 통증을 호소하며 훈련과 경기에 불참했다. 한화 이글스전에서 대타로 나선 뒤 수비에서 느슨한 모습까지 보였다.진
국내야구
'푸른 피 외국인 에이스' 레예스·디아즈, 삼성과 재계약...내년도 KS까지 가본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올해 포스트시즌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외국인 선수 2명을 모두 붙잡았다.삼성 구단은 외국인 투수 데니 레예스(28),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28)와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레예스의 총액은 120만달러(계약금 20만달러·연봉 70만달러·인센티브 30만달러)이며, 디아즈의 총액은 90만달러(계약금 10만달러·연봉 50만달러·인센티브 20만달러)다.레예스는 올 시즌 KBO리그에서 11승 4패, 평균자책점 3.81, 이닝당 출루 허용(WHIP) 1.31로 활약했다.정규시즌에는 코너 시볼드에 이어 팀의 두 번째 선발 투수 노릇을 했지만, 코너의 부상에 따른 이탈로 포스트시즌은 에이스의 면모를 마음껏 뽐냈다.레예스는 올해 포
국내야구
추신수, 최지만 그리고 아쿠냐 주니어...아쿠냐만 구단 설득 성공해 WBC 출전, 추신수와 최지만은 '실패'
2022 시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간판 외야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는 2023 WBC에 베네수엘라 대표로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구단은 그의 참가를 만류했다. 아쿠냐는 지난 2021년 7월 경기 중 수비를 하다 오른쪽 무릎 십자입대가 파열돼 시즌 아웃됐고, 재활을 거쳐 2022년 4월 말 복귀했다.애틀랜타는 아쿠냐 주니어가 복귀는 했지만 의료진의 의견을 반영, 그의 참가를 반대했다. 하지만 베네수엘라 대표팀 합류를 바란 아쿠냐 주니어의 의지가 더 강했다. 구단 만류에 불만을 표출하는 등 저항한 끝에 마침내 구단을 설득하는 데 성공했다. 당시 블리처리포트 워크오프에 따르면 아쿠냐는 "WBC는 도전이자 기회다. 우리 베네수엘라 팀을 전
국내야구
'푸른 피'로 남는다...KS행 이끈 삼성 김헌곤, 2년 총액 6억원에 잔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를 9년 만에 한국시리즈(KS)로 이끈 외야수 김헌곤(36)이 '푸른 피'로 남는다.삼성 구단은 프리에이전트(FA) 김헌곤과 2년 총액 6억원(계약금 2억원·연봉 2억원·인센티브 최대 2억원)의 조건에 잔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2011년 삼성에 입단한 프랜차이즈 스타 김헌곤은 긴 시간 부진을 면치 못하다가 올해 재기에 성공했다.시즌 초반에는 팀의 8연패를 끊는 대타 결승타를 때렸고 한 시즌 동안 117경기에서 타율 0.302, 85안타, 9홈런, 34타점으로 활약했다.가을야구에서도 김헌곤은 팀 해결사 면모를 뽐냈다.LG 트윈스와 플레이오프에서 홈런 2개를 때려 한국시리즈행에 힘을 보탰고, KIA 타이거즈와 한국시리즈
국내야구
사사키, 샌디에이고행 유력! MLB닷컴 "김하성 SF, 김혜성 시애틀, 블레이크 다저스행이 가장 적합"...소토는 메츠
사사키 로키가 LA 다저스가 아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행이 가장 적합하다는 주장이 나왔다.MLB닷컴은 25일(현지시간) 30개 팀에 가장 적합한 FA 1명을 지목하며 사사키의 샌디에이고행을 점쳤다.MLB 닷컴은 "일본 출신의 23세 천재 사사키는 이번 겨울 가장 흥미롭고 인기 있는 FA가 될 수 있다"며 "그의 국제 아마추어 지위로 인해 팀은 국제 보너스 풀에서만 그를 영입할 수 있으므로 지난 오프시즌에 야마모토 요시노부에게서 보았던 것과 같은 입찰 전쟁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많은 구단이 그를 쫓을 것이지만 다르빗슈 유와의 긴밀한 우정은 샌디에이고가 이번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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