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이렇게 나빠질 줄 몰랐다' 타이거 우즈, PGA 투어 복귀는 아직...건강 회복이 우선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복귀할 몸 상태가 아니라고 밝혔다.바하마에서 열리는 타이거 우즈 재단 주최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 개막 이틀을 앞둔 4일(한국시간) 기자회견에서 "9월에 수술받은 허리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다"면서 "올해 이렇게 허리 상태가 나빠질 줄 몰랐다. 다리로 내려가는 통증이 심해서 수술했다"고 설명했다.우즈는 "수술받을 때 목표는 한 달에 한 번씩 정도는 (걸어서 경기하는) PGA 투어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건강을 회복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한 달에 한 번 정도 출전할 수 있을지는 정말 모르겠다. 열심히 재활해서 더 튼튼해지고 더 좋아져서 내년에는 가능한 한 최고의 기회를 만
골프
쿠키런: 모험의 탑, '슈가글로브맛 쿠키' 추가 및 콘텐츠 업데이트
데브시스터즈는 4일, 연말을 앞두고 '쿠키런: 모험의 탑'(개발 스튜디오 오븐게임즈)에 신규 쿠키와 콘텐츠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우선 '슈가글로브맛 쿠키'를 추가했다. 이 쿠키는 에픽 등급의 빛 속성 대미지 딜러로, 겨울이 오면 슬픈 쿠키들을 찾아 행복을 전해준다는 요정 쿠키다. 스노우 완드를 휘둘러 적을 공격히며, 특수 스킬 '메모리 오브 스텔라'는 지정한 범위에 '메모리 스타'를 소환해 피해를 준다. 궁극기 '행복의 마법'을 사용하면 '블리스 폼'이 돼 주변에 피해를 주고, 모든 공격을 강화한다. '길드전'도 추가햇다. 4개의 길드가 매칭되어 3개의 던전에서 대결을 펼친다. 던전은 보스 대결과 무한
E스포츠·게임
'파이널판타지14' 확장팩 '황금의 유산' 출시
액토즈소프트는 3일, PC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파이널판타지14' 확장팩 V7.0 '황금의 유산'을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메인 시나리오와 함께 신규 직업 2종, 신규 도시 및 필드, 신규 토벌전, 신규 종족 등 신규 콘텐츠가 추가됐다. 신규 스토리는 '신생 에오르제아' 이전부터 이어오던 시나리오의 대단원이 지난 2022년 출시한 '효월의 종언'에서 마무리된 이후 새로운 모험의 무대인 '투랄 대륙'에서 펼쳐지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2024 팬페스티벌 서울' 현장에서 공개됐던 '바이퍼'와 '픽토맨서' 신규 직업 2종도 추가했다. 바이퍼는 이도류를 사용해 두 개의 검을 연결한 합체검으로 빠른 연속 공격
E스포츠·게임
넷마블 '칠대죄키우기' 신규 캐릭터 '다이앤' 출시
넷마블은 4일, 모바일 캐주얼 RPG(역할 수행 게임)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 칠대죄키우기)에 신규 캐릭터 '다이앤'을 출시했다. 다이앤은 일곱 개의 대죄 기사단 중 '질투의 죄'를 담당하는 괴력을 소유한 거인족 소녀다. 근력 속성 디버퍼로 적에게 감염과 출혈 피해를 입히는 '데들리 락' 스킬을 보유했으며, 적에게 회피 감소 피해를 부여하고 자신에게 최종 공격 속도 증가 버프를 부여하는 '그라운드 그라디우스' 필살기를 사용한다. 이용자들은 픽업 소환권이나 다이아를 사용해 다이앤 및 기존 영웅 '정화 자라트라스' 소환에 참여할 수 있다. 정화 자라트라스는 공격 속도를 향상시키는 '뇌신의 숙청' 스
E스포츠·게임
크래프톤 'AI 펠로우십' 3기 지원자 모집
크래프톤은 4일, 인공지능(AI) 분야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크래프톤 AI 펠로우십' 3기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류 접수 기간은 21일까지다. 이 프로그램은 크래프톤이 2022년부터 운영해온 장학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국적 대학생이 대상이다. ▲서류 접수 ▲1차 온라인 시험 ▲2차 오프라인 시험 및 설명회 ▲3차 면접 순이며, 각 전형은 AI 이론부터 응용 기술에 이르는 최상급 난도의 문제로 구성된다. 선발된 장학생은 2025년 6월부터 8월까지 크래프톤 딥러닝 본부에서 진행하는 연구 인턴십 프로그램 '크래프톤 AI 리서치 인턴십'에 참여한다. 인턴십 기간에는 국내외 AI 분야 유명 교수진과 딥러닝 본부 소속 연구진의
E스포츠·게임
화순군청 임애지 선수, 2024 월드 복싱 컵 파이널 입상
화순군은 임애지(화순군청) 선수가 '2024 월드 복싱 컵 파이널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본 대회는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영국 셰필드의 잉글리시 인스티튜트 오브 스포츠에서 개최됐으며, 파리올림픽에 이어 동메달 획득으로 화순군 복싱의 위상을 높였다.주태웅(전 화순군청) 선수는 남자일반부 –92kg급 4강전에서 브라질의 라모스 다 실바 조엘 선수에게 0 대 5로 패배하며 3위에 입상했다.임애지(화순군청) 선수는 여자일반부 54kg급 8강전에서 하라다 미코토(일본) 선수를 꺾고 4강에 진출했으나, 오윤체세그 예수겐(몽골) 선수에게 접전 끝에 0 대 5로 패배하며 3위에 입상했다.구복규 화순군수는 “세계 무대에서 최선
일반
'레스터시티 감독 데뷔전 승리' 판니스텔로이, EPL 홈 경기서 웨스트햄에 3-1 승리...첫 골은 바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임시 사령탑으로 팀 위기를 빠르게 수습했던 뤼트 판니스텔로이가 레스터시티 사령탑 데뷔전에서도 승전가를 불렀다.레스터시티는 4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3-1로 눌렀다.이로써 최근 리그에서 3연패를 포함해 1무 4패 뒤 6경기 만에 승수를 추가한 레스터시티는 3승 4무 7패(승점 13)로 20개 팀 중 15위로 올라섰다.이날 웨스트햄전은 판니스텔로이 감독이 레스터시티 지휘봉을 잡고 처음 치른 경기였다.앞서 올해 7월 에릭 텐하흐 감독 체제의 맨유에 코치로 합류한 판니스텔로이는 지
해외축구
'2연속 우승 시동' 17세 김영원, 프로당구투어 64강 안착
프로당구 역대 최연소인 17세로 우승을 차지했던 김영원이 2회 연속 우승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김영원은 3일 오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2024' PBA 128강 첫날 최도영을 맞아 세트 점수 3-0 완승을 따냈다.김영원은 1세트를 15-10으로 승리한 뒤 2세트를 15-9, 3세트를 15-6으로 가볍게 끝내고 64강 무대에 안착했다.지난 시즌 프로당구에 데뷔한 김영원은 당구에 집중하기 위해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았다.직전 대회인 6차 투어 NH농협카드 챔피언십에서는 오태준(크라운해태)을 상대로 세트 점수 4-1 승리를 거둬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이밖에 강동궁(SK렌터카)은 이태호를
일반
국민체력100, 치매 예방 통합관리 프로그램 성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송파구(구청장 서강석)와 협업으로 진행한 치매 예방 통합관리 프로그램인 ‘체력파워 업! 두뇌파워 업! 청춘건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체육공단과 송파구 치매안심센터는 급속한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고자 치매 예방과 신체 기능 향상을 동시 달성하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했다. 특히, 국민체력100의 노인 운동 프로그램과 인지·영양 관리 교육의 결합으로 치매 예방을 위한 통합관리 모델 구축에 힘을 모았다.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8주간 16회에 걸쳐 경도인지장애(MCI) 판정을 받은 19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 결과, 신체와
일반
영암F1경주장 트랙을 전국 마라토너들이 질주한다
영암군이 이달 8일 영암F1경주장에서 ‘영암모터피아 F1 전국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지역특화 스포츠기반 조성사업의 하나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마라톤 동호인 등 3,000여 명이 참가해 자동차경주 서킷 등을 달리며 특별한 도전에 나선다. 종목은 하프코스 21.0975km, 단축코스 10km, 건강달리기를 위한 자동차경주장 한바퀴 코스 5.615km 등 다양하게 구성돼 참가자들이 수준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각 코스별로 5위까지 시상금을 지급하며, 6~20위는 영암특산물 달마지쌀을 부상으로 준다. 최다참가단체 5위까지는 추가로 특별상을 수여한다. 참가 기념품은 티셔츠, 배번호
일반
'신상우 감독 첫승은 다음에' 여자축구대표팀, 캐나다에 1-5로 져…수준 차 절감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19위)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위의 강호 캐나다와 평가전에서 네 골 차로 패하며 수준 차를 절감했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스페인 산페드로 델 피나타르의 피나타르 아레나에서 열린 캐나다와 친선전에서 1-5로 졌다.지난 10월 지휘봉을 잡은 신상우 감독은 이번에도 데뷔승은 거두지 못했다.전임 콜린 벨 감독 체제로 지난 4월 안방에서 치른 필리핀과 두 경기 승리(3-0, 2-1) 이후 대표팀은 세계 강호들과 맞붙은 5경기를 모두 졌다.지난 6월 미국과 연전에서 0-4, 0-3으로 진 대표팀은 지난 10월 일본에 0-4, 지난달 말 스페인을 상대로는 0-5 패배를 당했다. 이날 경기까지 5경기에서
국내축구
'수적 열세' 뮌헨, 컵대회 16강 탈락…김민재 84분·노이어 퇴장
한국 축구 '수비의 핵' 김민재가 84분을 뛴 바이에른 뮌헨이 컵대회에서 수적 열세 끝에 레버쿠젠(이상 독일)에 아쉽게 고개를 숙였다.뮌헨은 4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DFB-포칼(독일축구협회컵) 16강전에서 레버쿠젠에 0-1로 졌다.지난 시즌 2라운드에서 탈락한 뮌헨은 올 시즌에도 16강에서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무패 우승을 달성한 강호 레버쿠젠을 넘지 못해 일찌감치 발길을 돌렸다.뮌헨을 이끄는 뱅상 콩파니 감독은 김민재를 비롯해 저말 무시알라, 다요 우파메카노, 킹슬리 코망, 마누엘 노이어 등 부상으로 이탈한 '특급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을 빼고 정예 멤버를 모두 출격시켰다.하지만 경기
해외축구
대한민국, 싱가포르에 대승 거두고 아시아여자핸드볼 7연패 향해 순조롭게 출발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싱가포르에 대승을 거두고 아시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7연패를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다.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3일 오후 7시 30분(한국 시간) 인도 뉴델리 INDRA GANDHI INDOOR STADIUM에서 열린 제20회 아시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A조 예선 1차전에서 싱가포르를 47-5로 꺾었다.아시아 최강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수비에서 철벽 방어를 하고 이를 바탕으로 빠른 속공으로 치고 나가면서 쉽게 쉽게 득점을 올려 대승을 거뒀다. 전반에만 22-2, 20골 차로 앞서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전반은 상대의 실책도 많고 오사라(경남개발공사) 골키퍼의 선방까지 가세하면서
일반
'나 새 직장 찾았어요!' 한화 재계약 불발 페라자, 샌디에이고와 마이너 계약...스프링 트레이닝서 빅리그 진출 노릴 듯
한화 이글스에서 역동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강한 인상을 남긴 요나단 페라자(26)가 미국서 새 둥지를 찾았다.페라자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스템으로 복귀한다고 알렸다.페라자는 2025 시즌 스프링 트레이닝 초총권이 포함된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페라자는 2024 시즌 한화에서 122경기에 나서 타율 .275, 24홈런, 70타점을 기록했다. 전반기에서는 폭발적인 타격을 보였으나 후반기에 부상 등으로 부진했다.시즌 초반만 해도 역대급 외국인 타자가 될 것으로 보였다. 5월까지 54경기 타율 3할2푼4리(210타수 68안타) 15홈런 42타점 출루율 .407 장타율 .614 OPS 1.021로 맹활약했다. 하지만 5월31일
국내야구
'누굴 통역하느냐가 중요!' 기쿠치 통역사 연봉 7만5천 달러(1억 원)...오타니 전 통역사 미즈하라는 50만 달러(7억 원)
일본 선수들의 미국 진출이 증가함에 따라이들을 통역하는 통역사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2024시즌에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 일본인 선수는 10명이 넘는다.이들 중 가장 높은 연봉을 받은 통역사는 오타니 쇼헤이를 통역한 미즈하라 잇페이다. ESPN에 따르면, 미즈하라는 도박 혐의로 해고되기 전까지 최대 50만 달러(약 7억 원)의 연봉을 챙겼다.최근 LA 에인절스와 3년 6300만 달러에 계약한 기쿠치 유세이의 통역사 연봉은 7만5천 달러(약 1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미즈하라와 기쿠치 통역사의 연봉 차가 무려 7배다. 오타니의 연봉은 7000천만 달러(지급 유예 무시)이고, 기쿠치의 연봉은 2100만 달러다. 3배가 넘는다. 누굴 통역하느냐
해외야구
3501
3502
3503
3504
3505
3506
3507
3508
3509
351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MT포토] 성유진, 홀인원 기록한 볼이에요
골프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MT포토] 경기 후 인터뷰 하는 이와이 아키
골프
김하성, 이정후, 송성문의 잔인한 시즌...김하성과 송성문은 시즌 타율이 1할대, 이정후는 9월 1할대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