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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출신 '베테랑 풀백' 김진수, K리그1 서울로 새 둥지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국가대표 왼쪽 풀백 출신 '베테랑 수비수' 김진수(32)를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서울 구단은 "2024시즌 K리그 최초로 50만 관중 신기록을 달성, 흥행과 성적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서울이 2025시즌 더 큰 도약을 위한 첫 신호탄으로 국가대표 왼쪽 풀백 자원인 김진수를 선택했다"고 발표했다.이어 "2024시즌 우측 측면 자원인 최준의 가세로 팀의 안정감이 더해졌던 것처럼, 김진수 영입으로 좌·우 균형이 고르게 안정돼 더욱 강력해진 전력을 완성했다"고 덧붙였다.김진수는 2012년 일본 J리그 알비렉스 니가타에서 프로 데뷔했고, 2014∼2016년 독일 호펜하임에서 뛰며 유럽 무대도 경험했다.2017년 전북 현대
국내축구
LA타임스, '돈버츠' 로버츠 다저스 감독 "엄청난 계약 연장할 것"... 카운셀 4천만 달러 돌파 여부에 "새로운 기준 세울 자격 있어"
LA 타임스가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구단과 엄청난 계약 연장 협상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타임스는 30일(한국시간) "로버츠는 감독 연봉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세울 자격이 있다"며" "그의 영향력은 필드를 넘어 클럽하우스까지 이어진다. 그는 팀 전체의 대표자이자, 하루에 두 번씩 언론과 인터뷰하는 등 팀의 얼굴 역할을 하고 있다"고 극찬했다.이어 "그는 또한 다저스와 지역 사회와의 관계에서 중요한 일원이며, 팀이 후원하는 자선 행사와 스폰서 및 특별 고객과의 경기 전 미팅에 항상 참석할 수 있다"라고 했다.타임스는 로버츠가 크레이그 카운셀 시카고 컵스 감독의 5년 4천만 달러의 MLB 최고 대우 기록을 깰 수 있
해외야구
'5경기 만에 승전고' 맨시티, 사비뉴 데뷔골 앞세워 레스터 2-0 격파하고 반등 발판
잉글랜드 프로축구 '위기의 명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데뷔골을 포함해 1골 1도움을 올린 사비뉴를 앞세워 5경기 만에 승전고를 울렸다.맨시티는 30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레스터 시티를 2-0으로 물리쳤다.14라운드 노팅엄 포리스트와 경기(3-0 맨시티 승) 이후 2무 2패에 그쳤던 맨시티는 5경기 만에 승리했다.핵심 자원의 노쇠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시즌을 맞은 맨시티는 주력 선수들의 줄부상이 더해지면서 전반기 최악의 부진을 겪었다.10라운드 본머스와 경기부터 4연패를 당했고, 노팅엄전 '반짝 승리' 뒤에도 속절없이 추락하다가
해외축구
'못말릴 다저스의 가공할 타순!' SF 4번타자가 다저스에는 7~8번 타자...팬그래프스 "오타니는 제6선발" 예상
마이클 콘포토는 2024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주로 4~5번타자로 기용됐다. 시즌 20개의 홈런을 쳤다. 그랬던 그가 다저스에서는 7~8번으로 밀려날 것으로 예상됐다.통계업체 팬그래프스는 30일(한국시간) 2025시즌 개막일 다저스의 라인업을 예상하면서 콘포트를 7번에 올렸다. 전날에는 8번에 배치했다. 좌타자인 그는 우완 투수 상대로는 7번, 좌완 상대로는 8번타자로 나선다는 것이다. 다저스 타선이 얼마나 강하면 SF 4번타자 출신인 그가 8번까지 내려갈 수 있을까?팬그래프스가 예상한 타순은 다음과 같다.1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2 무키 베츠(유격수)3 프레디 프리먼(1루수)4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5 맥스 먼시(3루수)6 윌
해외야구
'기가 막힌다!' 김하성이 디트로이트 '플랜C?'...디트로이트 매체 "브레그먼이 플랜A. 산탄데르 플랜B"
김하성에 대한 평가가 지나칠 정도로 박한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의 에반 펫졸드는 29일(현지시간) 김하성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플랜B 영입 대상이라고 보도했다.펫졸드는 "타이거스는 내야수 김하성에 어느 정도 관심을 갖고 있으며, 알렉스 브레그먼(플랜 A)과 앤서니 산탄데르(플랜 B)를 영입하지 못할 경우 플랜 C로 활용할 수도 있다"고 했다.그는 "10월 중순에 29세가 된 김하성은 2024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121경기에 출전해 타율 .233, 홈런 11개, 볼넷 58개, 삼진 77개를 기록하며 OPS .700을 기록했다. 그는 샌디에이고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했지만, 2루수와 3루수에서도 평균 이상의 수비를 펼친다
해외야구
2009년 디오픈 우승 싱크,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니어 무대에 나선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8승을 거둔 스튜어트 싱크(미국)가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시니어 무대에 나선다.싱크는 골프위크와 인터뷰에서 내년부터는 시니어 무대인 PGA 투어 챔피언스에서 뛰기로 결정했다면서 "PGA 투어를 좋아하고 오랫동안 해왔지만, 이제 (활동 무대를) 바꿀 때가 됐다고 아내에게 말했다"고 밝혔다.1973년 5월에 태어난 싱크는 이미 2023년 5월 PGA 투어 챔피언스에서 뛸 자격을 얻었지만, 그동안 PGA 투어 무대를 고수했다.49세이던 2022년 그는 "내가 늙었다는 느낌이 없다. 어느 때보다 몸이 좋다. 스윙 스피드도 여전하다"면서 "아직 PGA 투어에서 버틸 힘이 남아있다. 시니어 투어는 나중에 가도 된다"고 말한 바 있
골프
'2024시즌 연봉킹' 울산 GK 조현우, 외국인 선수 연봉 1위는 린가드
프로축구 울산 HD의 K리그1 3연패를 최후방에서 지켜내며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골키퍼 조현우(33)가 '2024시즌 연봉킹'에 등극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이 30일 발표한 '2024 K리그 구단별 연봉 현황 발표' 결과 조현우가 14억9천만원으로 국내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조현우에 이어 김영권(울산·14억5천만원), 김진수(13억7천만원), 이승우(13억5천만원), 박진섭(11억7천만원·이상 전북 현대)이 뒤를 이었다.김영권은 지난해 15억3천만원으로 연봉 1위였지만, 올해에는 팀 동료인 조현우에게 자리를 내줬다.연봉은 기본급과 각종 수당(출전 수당, 승리 수당, 공격포인트 수당 및 기타 옵션 등)을 더한 실지급액 기
국내축구
일본 투수 사사키, 미국 진출은 또 다른 흥미...AFP통신 2025년 주목할 선수 5명에 선정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도전하는 투수 사사키 로키(일본)가 AFP통신의 '2025년 주목할 젊은 선수 5명'에 뽑혔다.AFP통신은 2025년 전 종목을 통틀어 성장 가능성이 높고 지켜볼 만한 선수 5명을 추려 30일 소개했다.이 가운데 세 번째로 이름을 올린 2001년생 사사키는 고교 시절부터 시속 160㎞의 빠른 공을 던졌고, 2020년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머린스에 입단했다.2022년 4월 오릭스 버펄로스를 상대로 퍼펙트게임을 달성했고, 2021년부터 1군 무대에 올라 2024년까지 4시즌 간 29승 15패, 평균 자책점 2.10을 기록한 선수다.지난 11일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MLB 진출 절차를 시작한 사사키는 45일 동안 메이저리그 구단들과 협상을
해외야구
울버햄프턴 황희찬, 코리안 더비서 리그 2호골…토트넘 손흥민 '페널티킥 실축' 아쉬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의 황희찬(울버햄프턴)이 '페널티킥 실축'의 아쉬움을 맛본 손흥민(토트넘)과의 이번 시즌 첫 '코리안 더비'에서 리그 2호골을 터트렸다.울버햄프턴의 황희찬은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24-2025 EPL 19라운드 원정에서 전반 7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렸다.울버햄프턴은 황희찬의 득점 이후 2골을 내주며 끌려가다 후반 42분 예르겐 스트란드 라르센이 천금의 동점골을 뽑아내며 2-2로 비기고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를 이어갔다.반면 토트넘은 다잡은 승리를 놓치면서 최근 2연패를 포함해 3경기 연속 무승(1무 2패)의 부진을 벗어나지 못했다.
해외축구
국민체육진흥공단 인사발령
[본부장 임명] ◆경륜경정총괄본부 ▲경륜경정사업본부장 최우녕 [본부장 전보] ◆공단본부 ▲스포츠진흥본부장 정철락 [실장 승진] ◆공단본부 ▲안전경영단장 최성윤 ▲스포츠기업지원실장 김종헌 ◆경륜경정총괄본부 ▲사업서비스실장 정민화 [실장 전보] ◆공단본부 ▲감사실장 이동수 ▲기획조정실장 김성훈 ▲스포츠인재실장 임은경 ▲기념사업실장 이민수 ▲건설관리실장 성제현 ▲파크텔사업실장 구광현 ◆경륜경정총괄본부 ▲사업기획실장 최대성 ◆한국스포츠과학원 ▲연구기획지원실장 김재봉 ▲스포츠정책연구실장 김권일[팀장 승진] ◆공단본부 ▲스포츠가치센터팀장 유재열 ▲기금정산팀장 문수미 ◆경륜경정총괄본부 ▲경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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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경륜·경정 건전 문화 영상 공모전 시상식 열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7일 광명스피돔에서 ‘2024 경륜·경정 건전 문화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에는 영상 분야 35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관련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9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스피드는 올리고 건전함을 더하는 경륜·경정’이라는 제목으로 짜릿한 경주를 즐기되 구매 상한선을 준수하자는 내용이 담긴 영상이 금상(상금 200만 원)을 차지했고, ‘나의 힐링 스포츠, 경륜·경정’이라는 제목으로 건전하고 재밌는 경주로 일상에 활력을 얻는다는 내용이 담긴 영상이 은상(상금 150만 원)을 차지했다.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
일반
'경정' 왕중왕전·그랑프리 2관왕 김민천, 올해 최우수 선수상 수상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5일 미사 경정장에서 ‘2024 경정 선수 표창 수상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상식에는 이성철 경륜경정총괄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경정 선수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17명의 선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먼저 한국 경정 최초로 올해 6월에 열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왕중왕전과 12월 그랑프리 경정을 동시에 우승한 김민천이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어 1,0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한편, 모범 선수상(상금 500만 원)과 공로상(상금 200만 원)은 각각 이동준과 정경호가 받았고, 한국 경정 최초로 한 해 50승(최종 성적 51승)을 기
일반
'경정' 0초에 가까우면 입상이 보인다? 출발 위반 위험도 함께 커져
경정은 질주 상태에서 정해진 시간 안에 출발선을 통과하는 ‘플라잉 스타트 방식’으로 대부분 열린다. ‘플라잉 스타트 방식’에서 출전한 6명의 선수는 출주 신호와 함께 계류장을 빠져나온 뒤, 주어진 코스에 자리를 잡는데 이를 대기 행동이라고 한다. 이 대기 행동 뒤에 통상적으로 1~3코스는 출발 지점부터 150m, 4~6코스는 최대 200m까지 거리를 두고 가속을 시작하여 모든 선수가 0초에서 1초 사이에 출발선을 통과해야 정상 출발로 인정된다.만일 0초보다 먼저 출발선을 통과한 선수가 있다면 그 선수는 사전출발(플라잉)이 되고, 1초를 초과해 통과한 선수가 있다면 출발 지체(레이트)가 된다. 이렇게 출발 위반에 걸린 선수는 출주 제
일반
핸드볼 H리그의 꽃 여자부 경기 1월 1일 청주에서 개막, 8개 팀 감독과 맥스포츠 해설위원이 내다본 판세 분석
△ 1월 1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레이스 돌입, 3라운드 84경기 치르며 정규리그 우승 다퉈핸드볼 팬들이 기다려온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경기가 2025년 1월 1일 충청북도 청주시 청주SK호크스 아레나에서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한다. 여자부는 지난 12월 3~10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제20회 아시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전하면서 뒤늦게 개막전을 치르게 됐다.정규리그는 1월 1일부터 4월 13일까지 8개 팀이 3라운드에 걸쳐 총 84경기를 치르며 4위까지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여자부는 1일 청주 SK호크스 아레나를 시작으로 10일 대구 계명문화대학교 체육관, 24일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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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사사키도 아닌데...' 미 매체들, 이러다 30개 구단 다 추천할 듯...빅마켓 모두 무산되자 중소 마켓으로 이동!
이러다 30개 구단 모두 김하성과 연결될 것으로 보인다.미국 매체들은 FA 시장이 열리자 김하성의 행선지로 빅마켓 구단들을 열거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LA 다저스, 뉴욕 양키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등이 김하성 영입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설을 뿌렸다. 디 애슬레틱은 김하성이 샌프란시스코로 갈 이유가 12가지나 된다고 큰소리쳤다. 그러나 샌프란시스코는 공격력이 김하성보다 좋은 윌리 아다메스와 계약했다.다음은 다저스였다. 역시 디 애슬레틱은 다저스가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와의 재계약에 실패하면 김하성 등을 탐구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다저스는 항복한 에르난데스와 재계약해버렸다.다저스행이 무산되자 양키스행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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