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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노리는 여자 핸드볼 SK슈가글라이더즈, 서울시청 꺾고 개막전 승리 거둬
2연패를 노리는 SK슈가글라이더즈가 개막전에서 서울시청을 꺾었다.SK슈가글라이더즈는 1일 오후 1시 충청북도 청주시 SK호크스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제1매치 데이 경기에서 서울시청을 28-20으로 이겼다.SK슈가글라이더즈가 전반 초반에 박조은 골키퍼의 선방에 힘입어 격차를 벌리면서 주도권을 쥐었다. SK슈가글라이더즈가 전반에 벌린 격차를 끝까지 유지하면서 첫 경기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이적한 박조은 골키퍼의 세이브로 출발한 SK슈가글라이더즈가 강경민과 유소정의 연속 골로 3-0으로 앞섰다. 윤예진의 윙 슛으로 첫 골을 넣은 서울시청이 4-2까지 따라붙었지만, 실책이 나오면서 SK슈가
일반
'잠실 예수' 켈리 '쿼바디스', 뷰캐넌은 텍사스로 가는데 계약 소식 없어...현역 이어갈지 불투명
전 삼성 라이온즈 투수 데이비드 뷰캐넌(35)은 새 직장을 구했는데, 전 LG 트윈스의 '잠실 예수' 케이시 켈리는 조용하다.MLBTR은 1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가 우완 투수 뷰캐넌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이 계약에는 빅리그 스프링 트레이닝 캠프에 초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뷰캐넌은 지난해 9월 신시내티 레즈의 40인 명단에서 제외된 후 시즌이 끝날 때까지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었다.시즌이 끝나자 FA 시장에 나섰다. 뷰캐넌은 지난해 2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고 8월 말 트레이드를 통해 신시내티로 이적했다.이후 9월 1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빅리그 복귀전에서 3.1이닝
해외야구
한국대학골프연맹, 지난달 말 기재부 공익법인 지정
사단법인 한국대학골프연맹(회장 한진우)이 지난 달 31일자로 기재부에 의해 공익법인으로 지정됐다. 연맹은 공익법인 지정이 완료됨에 따라 올해부터 세제 혜택, 기업 스폰서 유치 등이 가능해졌다. 지난 해 7월 숙원사업인 사단 법인화를 마친 연맹은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지정돼 현금이나 현물을 출연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기부금 처리가 가능하며, 별도의 상속·증여세가 과세되지 않는다.
골프
카스카리노 "손흥민, 옛날의 그가 아냐! 올 시즌 후 토트넘에서 충격적인 퇴장당할 것...가공할 돌파력과 킬러 본능 다 사라져
토트넘이 결국 손흥민을 내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첼시 출신 토니 카스카리노는 손흥민이 앞으로 몇 달간 골문 앞에서 맹활약하지 않는 한 이번 시즌 말에 토트넘에서 충격적인 퇴장을 당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스퍼스웹은 "손흥민의 토트넘 유산과 그가 지난 10년 동안 클럽을 위해 해온 일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그가 더 이상 예전의 선수가 아니라는 증거가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며 "스피드도 떨어지고 있고, 그의 스퍼스 경력의 대부분을 정의했던 트레이드마크인 가공할 돌파력 또한 사라졌으며, 토트넘 서포터들이 기대하는 골문 앞에서의 킬러 본능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스퍼스는
해외축구
메츠, FA 시장서 1조 3천억원 뿌렸는데 샌디에이고는 '0'원...다저스는 4225억원으로 2위, 3위 양키스 3467억원 써
뉴욕 메츠는 1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FA 시장에 무려 9억 1725만 달러(약 1조 3천억 원)를 뿌렸으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단 1센트도 쓰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MLBTR은 1일 30개 구단의 FA 시장 지출 현황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1위 메츠는 후안 소토에 7억6500만 달러에 계약한 것을 비롯해 션 마네아, 클레이 홈즈, 프랭키 몬타스, 그래핀 캐닝, 제러드 영, 딜런 코비, 저스틴 헤이건맨을 영입했다. 그야말로 '폭풍영입'이다.2위는 LA 다저스로 총 2억 8700만 달러를 썼다. 블레이크 스넬의 1억8200만 달러가 컸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블레이크 트레이넌과 와 재계약했고 마이클 콘포토를 영입했다.다저스는 지난해 약 12억 달러를 투
해외야구
'도대체 어디야?' 김혜성 행선지 '오리무중'...시애틀, 애틀랜타, 양키스, 클리블랜드, 에인절스, 휴스턴, 워싱턴, 샌디에이고...
최근 YTN은 2루수가 필요한 시애틀 매리너스와 LA 에인절스, 또 내야 유틸리티 자원이 필요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까지 3개 구단이 김혜성 영입에 가장 큰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현지 통신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시애틀은 포스팅 전부터 김혜성에 관심을 보여 유력 후보로 꼽혔다. 2루수가 필요한 데다, 김혜성의 몸값이 저렴하기 때문이었다. MLBTR은 3년 2400만 달러로 예상한 바 있다.포스팅을 한 직후에도 여전히 시애틀이 유력 후보 구단으로 거론됐다.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김혜성은 시애틀의 영입 우선 순위에서 빠졌다. 시애틀 타임즈에 따르면 시애틀은 시카고 컵스의 2루수 니코 호너를 트레이드로 영입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해외야구
소토, '세금폭탄' 피했다! 주 소득세 없는 플로리다주 거주로 7500만 달러 사이닝 보너스에 대한 세금 면제로 120억 원 절약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2025년 사이닝 보너스에 대한 주소득세 면제로 120억 원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미국의 '월간 파이낸스'는 지난해 12월 초 뉴욕 메츠와 15년 7억 6500만 달러의 MLB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소토는 2025년 챙길 7500만 달러의 사이닝 보너스에 대한 주 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전했다. 매체는 "대규모 계약이지만 소토는 팀을 월드시리즈로 데려갈 수 있는 선수다. 이것이 바로 지금 메츠에게 필요한 것이다"라며 "그러나 소토는 그 돈을 모두 주머니에 넣지는 못할 것이다. 상당 부분이 세금으로 들어가고, 에이전트 수수료도 내야 한다. 따라서 그렇게 큰 거래가 있더라도 수백만 달러를 절약할 수 있는
해외야구
'이 남자, 욕심도 7억 달러급!' 오타니, 2025년 목표는?...WS 2연패+사이영상+트리플 크라운+4번째 MVP
10년 7억 달러에 계약한 후 2024년 '전대미문'의 50홈런-50도루를 기록하며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힘을 보태고 3번째 MVP에 오른 오타니 쇼헤이의 2025년 목표는 무엇일까? 2024년보다 더 화려하다. 월드시리즈 2연패, 사이영상, 트리플 크라운, 4번째 MVP가 그것이다. 가능성을 살펴보자.다저스의 월드시리즈 2연패 가능성은 30개 구단 중 가장 클 것이다. 2024년보다 전력이 더 강화됐기 때문이다. 사이영상 2회 수상자인 블레이크 스넬을 영입해 로테이션을 강화했다. 여기에, 오타니가 마운드에도 오를 전망이다. 토니 곤솔린과 더스틴 메이도 복귀한다. 기존의 야마모토 요시노부, 타일러 글래스나우와 함께 다즤스는 최강의 로테이션
해외야구
'또 다저스!' 김하성, 여전히 다저스행 가능? "건강해지면 럭스 트레이드"..."복귀 시점 더 명확해지기 전까진 계약 못해"
김하성의 다저스행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지역 매체 LAFB는 1일(한국시간)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와 재계약해 외야진 문제를 해결한 다저스가 유격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김하성을 영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매체는 "29세의 김하성은 내야수비에 골드글러브 수비를 다저스에 제공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오른쪽 관절와순 복구 수술을 받은 후 2025년 MLB 시즌의 첫 몇 주를 결장할 예정이다"라고 소개했다.이어 "김하성이 건강해지면 유격수로 기용될 수 있고, 무키 베츠는 2루수로 이동하면 된다"며 "이때 개빈 럭스가 트레이드 후보가 될 수 있다. 그러면 로스앤젤레스는 토미 에드먼을 중견수로 배치하여 지난 시즌보다 여
해외야구
[특별 기고] 2025년 한국 마라톤, 한국 신기록 넘어 세계로!
한국마라톤이 세계 신기록을 갈아치운 역사가 있다. 바로 손기정 선수와 서윤복 선수의 이야기다.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손기정 선수는 일제강점기 가운데 눈물을 머금고 달려 2시간 29분 19초 2라는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1위로 골인했다. 당시 세계 마라토너들의 목표가 2시간 30분의 벽을 깨뜨리는 것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손기정 선수가 얼마나 대단한 기록을 세웠는지 가늠할 수 있다. 이어 매년 4월에 열리는 유서 깊은 마라톤 대회를 빼놓을 수 없다. 보스턴 마라톤대회다. 광복 후 참가한 1947년 대회에서 마라톤 영화 ‘1947 보스톤’ 주인공 서윤복이 2시간 25분 39초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해 국민들에게 기쁨을 선사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307] ‘프로복싱’에 왜 ‘프로’를 쓸까
현재 러시아와 전쟁중인 우크라이나는 WBA, WBC 헤비급 통합챔피언인 올렉산드르 우식(37)이라는 프로복싱 헤비급 최강자를 보유하고 있다. 우식은 지난 달 21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덤 아레나에서 열린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타이슨 퓨리(36·영국)를 12라운드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으로 눌렀다. 세 명의 부심 모두 116-112로 채점할 만큼 완벽한 승리였다. 우식은 지난 해 5월 당시 통합챔피언이자 36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달리던 퓨리에 2-1 판정승을 거두고 새 통합챔피언에 오른 바 있다. 이후 7개월 만에 열린 리매치에서 다시 퓨리를 누르면서 명실상부 지구촌 최강의 헤비급 복서임을 확실히 인정받았다. 런던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
일반
2024시즌 K리그 입장 수입, 역대 최고 425억원 찍어
프로축구 K리그 입장 수입이 2024시즌 역대 최고인 425억원을 찍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4시즌 K리그 입장 수입과 평균 객단가를 31일 발표했다.K리그1과 K리그2(2부) 총 입장 수입은 425억5천660만4천292원으로 2013시즌 공식 집계 이래 최고 기록을 세웠다.종전 최고 수입을 기록한 2023시즌(344억원)보다 23.54% 증가한 수치다.2024시즌 K리그1 입장 수입은 342억1천171만2천812원으로, FC서울이 가장 많은 76억6천263만7천190원을 기록했다.우승팀 울산 현대가 46억7천374만6천552원, 전북 현대가 39억7천806만8천800원으로 뒤를 이었다.K리그2에서는 강등된 인기 구단인 수원 삼성이 총 입장 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컸다.K리그2
국내축구
2024년 전 세계 골프계 영향력 1위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리디아 고 10위
2024년 전 세계 골프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인물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31일 발표한 '2024년 골프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인물 25명' 순위를 보면 우즈가 1위를 차지했다.우즈는 2024년 4라운드를 모두 소화한 대회가 4월 마스터스 하나였을 정도로 경기력 면에서는 부진을 면치 못했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는 중도 기권했고, 남은 세 차례 메이저 대회는 컷 탈락했다.9월 허리 수술을 받은 우즈는 12월 아들 찰리와 함께 이벤트 대회인 PNC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하며 2025시즌을 기약했다.또 2025년 1월에는 로리 매킬로이(북아
골프
SSG 랜더스, 퓨처스 감독에 박정태 전 해설위원 선임...'기회를 준 구단에 감사'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박정태 전 해설위원을 퓨처스(2군) 감독에 선임했다고 전했다. 롯데 자이언츠에서 선수 생활을 한 박정태 신임 2군 감독은 2012년까지 롯데 타격 코치와 퓨처스 감독을 역임했고 2022년에는 경남 밀양시 소재 중·고등학교에서 클럽 야구단 창단을 추진하며 아마추어 저변 확대에 힘써왔다.또 최근까지 부산 MBC에서 해설을 맡았다.박정태 퓨처스 감독은 "기회를 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빨리 선수별 장단점을 파악해 맞춤형 선수 성장을 돕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로써 SSG는 박정태 감독과 류택현 투수 코치, 이영욱 불펜 코치, 이명기 타격 코치, 와타나베 마사토 수비 코치, 나경민 작전 및 주루 코치, 스즈키 후
국내야구
삼성 45억 원 뿌리치고 미국서 고전하는 뷰캐넌, 텍사스와 마이너리그 계약...MLBTR "스프링캠프 초청 포함"
전 삼성 라이온즈 투수 데이비드 뷰캐넌(35)이 새로운 직장을 얻었다.MLBTR은 1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가 우완 투수 뷰캐넌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이 계약에는 빅리그 스프링 트레이닝 캠프에 초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뷰캐넌은 지난해 9월 신시내티 레즈의 40인 명단에서 제외된 후 시즌이 끝날 때까지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었다.시즌이 끝나자 FA 시장에 나섰다. 뷰캐넌은 지난해 2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고 8월 말 트레이드를 통해 신시내티로 이적했다.이후 9월 1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빅리그 복귀전에서 3.1이닝을 던지며 1실점한 뒤 트리플A로 내려갔다.강등 이후
해외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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