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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cm 황병근, 1부 승격 FC안양의 새 골문 지킴이로 합류
FC안양이 자유계약선수(FA) 골키퍼 황병근(30)을 영입했다고 2일 발표했다. 황병근은 2025시즌부터 K리그1에서 안양의 골문을 지킨다.2015년 K리그1 전북 현대에서 프로에 데뷔한 황병근은 2022년부터 K리그2 부산 아이파크에서 활약했다. 그는 K리그 통산 42경기에 출전해 49실점, 15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줬다.황병근은 신장 193㎝의 뛰어난 신체 조건과 탁월한 선방 능력으로 주목받는 골키퍼다. 안양은 그의 합류로 수비 조직력을 강화하고 최후방 안정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연합뉴스
국내축구
원주 DB, 극적 역전승…서울 삼성에 80-79로 짜릿한 승리
원주 DB가 치나누 오누아쿠의 극적인 결승 덩크로 서울 삼성을 꺾고 10연승을 기록했다. DB는 2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삼성에 80-79로 승리했다.DB는 지난해 3월 16일부터 이어진 삼성 상대 연승 기록을 10경기로 늘렸다. 이번 승리로 DB는 12승 13패를 기록하며 리그 6위 자리를 유지했다. 반면, 홈 5연패에 빠진 삼성은 7승 16패로 9위에 머물렀다.경기 초반부터 삼성이 우위를 점했다. 발목 부상에서 복귀한 코피 코번은 골밑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이며 25점을 올리고 리바운드 16개를 기록했다. 코번의 활약을 앞세운 삼성은 4쿼터 중반 이정현의 3점포와 이원석의 앤드원 플레이로 76-6
농구
김혜성 몸값 3년 900만 달러설? 돈은 중요하지 않아...고우석도 3년 최대 940만 달러, 오타니는 231만 5천 달러
김혜성의 계약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포스팅 마감일이 4일 오전(한국시간)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혜성이 어느 팀 유니폼을 입을지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김혜성의 몸값 예상도 제각각이다. MLBTR은 3년 2400만 달러라고 했으나, 이후 점점 내려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매체는 3년 1650만 달러라고 추측하고, 일각에서는 3년 1천만 달러, 심지어 900만 달러로 예상하고 있다.김혜성은 몸값에 연연할 입장이 아니다. 헐값에라도 일단 빅리그 무대에 서는 것이 급선무다. 그가 김하성, 이정후급으로 생각하다면 착각이다. KBO 리그 성적이 이를 말해주고 있다.KBO 리그 최고 마무리로 평가받았던 고우석은 2년 보장 450만 달러에 3년
해외야구
한국마사회 유도·탁구단, 신예선수 대거 영입하여 2025년 금빛사냥 나선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유도·탁구 선수단이 10명의 특급 신예 선수를 새롭게 영입했다. 2025년 시즌을 대비해 신예들을 대거 합류시킨 한국마사회 선수단은 신예들을 통해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겠다는 전략이다.김재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마사회 유도단, 국내 최고 유망주 6명 대거 영입한국마사회 유도단은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한 신진 선수들을 영입했다. 용인대학교의 김세헌(-100kg), 정범석(-100kg), 양지혁(-66kg), 김태윤(-60kg) 선수와 한국체대의 김우군(-90kg) 선수, 울산시체육회에서 활약한 김재민(-90kg) 선수가 그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민첩한 유도 기술은 물론, 마사회 유도단만의 고된 훈
일반
맨유, 1월 이적 시장서 풀럼 풀백 로빈슨 영입 고려..."첼시·리버풀도 관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풀럼의 스타 풀백 안토니 로빈슨 영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브미스포츠에 따르면, 맨유의 루벤 아모림 감독은 풀럼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로빈슨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모림 감독은 지난 11월 에릭 텐 하흐의 후임으로 부임해 초반 상승세를 보였지만, 이후 성적은 곤두박질쳤다. 아모림 감독은 초반 3경기에서 2승 1무를 기록하며 달라진 맨유를 보여주는 듯했지만, 이후 8경기에서 2승 6패를 기록 중이다. 수비진 불안으로 골득실은 -5점을 기록 중이다. 이에 맨유는 왼쪽 윙백 포지션 영입을 검토 중이다. 맨유는 27세의 미국 국가대표 로
해외축구
'이승엽 나가?' 아베, 이범호는 잘 나가는데 이승엽도 이젠 능력 보여줘야...2025년도 쉽지 않지만 '역전 홈런' 쳐야
이승엽과 아베 신노스케는 일본프로야구 명문 구단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팀의 핵심 선수로 맹활약했다.이승엽이 부진하자 아베가 "승짱, 당신은 거인의 4번타자다"라고 응원했던 일화도 있다. 그랬던 둘은 은퇴 후 지도자가 됐다. 이승엽은 두산 베어스 감독이 됐고, 아베는 친정인 요미우리에서 착실하게 코치 수업을 받은 뒤 감독이 됐다. 하지만 성적은 달랐다. 이승엽은 감독 데뷔 해에 5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으나 조기 탈락했다. 2024년엔 4위로 가을야구 무대에 섰으나 또 초반에 떨어지고 말았다. 반면, 아베는 감독 데뷔 해인 2024년 요미우리를 센트럴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범호는 KIA 타이거즈에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
국내야구
'기분 좋은 3연승' 덴버, 4위로 새해 시작...요키치 시즌 14번째 트리플더블 달성
니콜라 요키치가 시즌 14번째 트리플 더블을 작성한 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가 새해를 4위로 시작했다.덴버는 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애틀랜타 호크스를 139-120으로 꺾었다.3연승을 달린 덴버는 19승 13패를 기록했다.현지 시간으로는 새해 첫날 오후 열린 경기에서 덴버는 서부 콘퍼런스 4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애틀랜타(18승 16패)는 동부 7위로 내려갔다.덴버는 74-71로 앞선 채 들어선 3쿼터에서 승부의 추를 기울였다.마이클 포터주니어의 외곽포 2방을 시작으로 내리 12득점 하며 크게 달아났다.두어 차례의 연속 5∼6득점 하며 꾸준히 점수를 쌓은 덴버
농구
한국마사회, 2025년 신입사원 채용 초읽기, 마사회가 전하는 꿀팁은?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글로벌 TOP5 말산업 선도 기업으로 함께 성장할 새로운 인재 채용을 평소보다 앞당겨 1분기 내에 실시할 예정이다. 빨라진 채용 시기에 맞춰 한국마사회는 신입사원 채용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인 ‘마사회TV’를 통해 「신입사원 채용 특집 시리즈」를 공개했다.총 4편의 영상으로 구성된 이번 특집 시리즈는 ▲ MZ 신입사원 이야기 ▲ 신입사원 직무별 V-log 2편 ▲ 신입사원 채용 광고로 구성됐다. 영상에는 최근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출연해 입사 노하우, 담당 업무, 조직 문화 등에 대해 소개한다.이 시리즈 외에도 축제 영상, 경마 하는 법 등 예비 신입사원들이 마사회와 말산업에 대한 정보
일반
'후반기 반전 노린다' 프로배구 삼성화재, 대한항공 떠난 막심 영입 확정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한쪽 공격 날개를 블라니미르 그로즈다노프(30·등록명 그로즈다노프)에서 막심 지갈로프(35·등록명 막심)로 교체하고 4라운드에 들어간다.삼성화재 구단은 2일 기존 외국인 선수인 그로즈다노프와 결별하고 막심 영입을 확정했다.막심은 지난 2023-2024시즌 챔피언결정전을 앞두고 단기 계약해 대한항공의 우승을 견인했다.이번 시즌에는 대한항공 외국인 선수인 요스바니 에르난데스(33·등록명 요스바니)가 시즌 초 어깨 회전근개 파열로 이탈하면서 대체 선수로 다시 대한항공 유니폼을 입었다.막심은 올 시즌 12경기에서 276점, 공격 성공률 47.71%로 나쁘지 않은 활약상을 보였다.대한항공은 마지막까지 '팔방미
배구
레알, 알렉산더-아놀드 영입 재도전..."안첼로티 감독 강력 요청"
레알 마드리드가 리버풀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영입을 위해 다시 한번 속도를 내고 있다. TBR 풋볼에 따르면 레알은 지난 1일 리버풀로부터 이적 제안을 거절당했지만, 재도전을 준비 중에 있다고 전했다. 레알은 리버풀이 선수를 무료로 잃는 것을 방지하려는 의도로 1월 이적 제안을 했다. 그러나 리버풀은 이 제안을 거절했다. 레알은 아직 알렉산더-아놀드의 영입을 포기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 메일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레알 내부에서 이적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이적 시장에서 알렉산더-아놀드를 영입하기 위해 레알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레알은 며칠
해외축구
컴투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 귀멸의 칼날' 컬래버레이션 예고
컴투스는 자사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와 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10일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했다. 서머너즈 워 공식 채널에는 컬래버를 위해 컴투스가 제작한 티저 이미지도 공개했다.서머너즈 워는 전 세계 누적 2억 3000만 회 이상 다운로드 되고 누적 매출 3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한 모바일 게임이다.컴투스는 본격적인 컬래버레이션에 앞서 디데이 이벤트도 진행한다. 1월 2일부터 오는 1월 10일 업데이트 전까지 매일 게임에 출석 시 컬래버 이벤트 재화를 미리 획득할 수 있고, 해당 재화로 업데이트 이후 '귀멸의 칼날 소환서'를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출석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을
E스포츠·게임
새해부터 달라지는 경마심판 규칙, 공정성 확대하며 국제기준에 가까워져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경마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경마시행을 위해 올해 1월 1일부터 경마심판 규칙인 ‘심판위원 제재양정 기준’을 일부 변경한다고 밝혔다.‘25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 채찍사용기준 변경 ▲ 기수 음주 제재기준 강화 ▲ 폐출혈 발생마 주행심사 수검 제한 ▲ 경주능력부진마 처분기준 변경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가장 눈에 띄는 사안으로는 ’채찍사용기준 변경‘을 들 수 있다. 결승선 직전 마지막 직선주로에서 기수가 경주마에게 채찍을 사용할 수 있는 횟수가 기존 20회에서 15회로 줄어든다. 위반 횟수에 따른 과태금액을 상향하였고, 대상경주 격에 따라 15회 초과
일반
펄어비스, 검은사막 '아침의 나라' 업데이트로 문체부 '업무협조 유공' 수상
펄어비스는 지난해 12월 27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서 열린 '국립국악원 연말유공포상행사'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업무협조 유공'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검은사막 '아침의 나라'에서 선보인 국악 OST(오리지널 사운드트랙)를 통해 국악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전파하고, 국악의 홍보 및 진흥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아침의 나라 : 서울' 업데이트와 함께 국립국악원과 다양한 협업을 진행했으며, 국가유산청, 국립국악원과 함께 '아침의 나라 : 서울' 메인 테마 뮤직비디오 '조선을 그리다'를 선보였다. 아침의 나라는 조선을 모티브로 한 검은사막의 신규 지역으로, 국악을 활용한 OST를 선보였다.
E스포츠·게임
5민랩 '스매시 레전드', '하멜린' 출시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은 2일, 실시간 PVP(유저 간 대전) 액션 게임 '스매시 레전드'의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신규 레전드 '하멜린'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44번째 레전드인 하멜린은 피리를 이용해 적을 공격하는 원거리 딜러 역할군의 레전드다. 기본 공격이나 기술을 적중시키거나 쿨타임 포션을 획득할 때마다 쥐를 1마리씩 모을 수 있으며, 최대 5마리까지 모은 쥐들을 사념 탄환으로 변환해 더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다. 게임 내 '스매시 툰'을 통해 하멜린의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스매시 패스 정규 시즌 챕터 19도 시작했다. 이번 스매시 패스는 기존 대비 약 18%, 프리미엄 패스는 약 46% 할인된 가격에 판
E스포츠·게임
K리그1 대전, J리그 나고야서 수비수 하창래 1년 임대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은 2일 일본 J1리그 나고야 그램퍼스에서 수비수 하창래(30)를 임대 영입했다고 밝혔다.나고야 구단도 이 소식을 전하고 임대 기간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라고 알렸다.하창래는 중앙대를 거쳐 2017년 K리그1 소속이던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프로에 데뷔해 리그 20경기 1골을 기록한 뒤 이듬해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했다.김천 상무 소속이던 2021∼2022년을 제외하고 포항에서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하며 리그 124경기 6득점을 기록했다.중앙 수비수임에도 프로 데뷔 시즌부터 5시즌 연속 득점을 올리기도 했다.포항에서의 경기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일본 나고야 그램퍼스로 이적해 J1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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