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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욱, '슈퍼레이스 독주 체제' 2연승 도전...6라운드서 석세스 웨이트 50㎏ 부담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 3승을 올리며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 선두를 달리는 이창욱(금고SLM)이 2연승에 도전한다.CJ대한통운 후원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 결승이 7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3.908㎞)에서 열린다.올 시즌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는 '이창욱 독주 체제'다. 2년 만에 슈퍼레이스로 복귀한 이창욱은 5라운드까지 3승(1·3·5라운드)을 따내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 87점을 쌓았다. 2위 이정우(오네레이싱·60점)와 27점 차로 독주 중이다.직전 5라운드 우승자인 이창욱이 6라운드에서도 승리하면 시즌 첫 연승 달성과 함께 챔피언 타이틀에 한 걸음 더 다가선다.다만
일반
라이더컵 명단서 빠진 가르시아, 테니스 스타 알카라스와 뉴욕서 골프
라이더컵 대표팀에서 제외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테니스 스타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골프를 즐기기로 했다.골프채널은 3일 "가르시아가 이번 주 DP 월드투어 아일랜드오픈 출전을 철회하고 미국에서 알카라스와 골프를 치기로 했다"고 전했다.가르시아는 전날 발표된 올해 라이더컵 유럽팀 단장 추천 선수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라이더컵 10회 출전 경력의 가르시아는 2021년까지 유럽 대표였으나 2023년과 올해 연속 제외됐다.LIV 골프에서 활동 중인 그는 라이더컵 통산 승점 28.5점으로 역대 1위를 기록하고 있다.현재 뉴욕에 머무는 가르시아는 현지시간 3일 세계랭킹 2위 알카라스와 라운드할 예정이다. US오픈 테니스 4
골프
KIA 이도현-상무 윤준호, 8월 퓨처스리그 루키상 수상
KIA 우완 이도현(20)과 상무 포수 윤준호가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8월 월간상 주인공이 됐다.KBO는 3일 "이도현이 월간 WAR 0.54, 윤준호가 1.11을 기록해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이도현은 8월 퓨처스리그 4경기 선발 출전에서 평균자책점 2.84와 19개 탈삼진을 올렸다. 윤준호는 15경기에서 타율 0.413, 출루율 0.439, 장타율 0.651의 압도적 성적을 기록했다.특히 윤준호는 5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퓨처스 루키상을 차지했다.수상자들은 트로피와 상금 50만원, 화장품 50만원 상당을 받는다.
국내야구
김하성, 애틀랜타 데뷔전서 멀티히트 활약....탬파베이 방출 후 재기 신호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이적한 김하성(29)이 새 유니폼을 입은 첫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김하성은 3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컵스와의 원정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로 활약했다. 한 경기에서 2안타 이상을 친 것은 탬파베이 소속이던 지난달 18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 이후 처음이다. 시즌 타율은 0.214에서 0.227(88타수 20안타)로 상승했다.김하성은 2회초 첫 타석에서 이마나가 쇼타를 상대로 1루 땅볼로 아웃됐고, 4회초에도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하지만 6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좌완 드루 포머랜즈를 상대로 2볼 2스트라이크 카운트에서 너클 커브를 밀어쳐 1,2루 사이를 통과하는 우전안타
해외야구
"당구 삼총사가 온다!" 초클루·마르티네스·모리, PBA 128강 나란히 통과
프로당구 2025-2026시즌 개막 후 3개 투어를 제패한 챔피언들이 나란히 64강에 올랐다.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하나카드),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 모리 유스케(일본·에스와이)는 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SY 베리테옴므 PBA-LPBA 챔피언십' 128강전에서 모두 승리했다.2차 투어 우승자 마르티네스는 용운행을 3-0으로 완파했고, 개막전 챔피언 초클루와 3차 투어 챔피언 모리는 각각 배준수, 방민서를 상대로 첫 세트를 내준 뒤 연속 3세트를 따내며 3-1 역전승을 거뒀다.국내 선수들도 무난히 통과했다. 조재호(NH농협카드)는 윤균호를 승부치기로, 최성원(휴온스)은 이선웅을 3-1로 제압했다.
일반
제천산업고· 현일고, 제36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4강 진출
제천산업고와 현일고가 제36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4강에 올랐다. 6월 익산보석대 대회 우승팀 제천산업고는 3일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18세이하 남자부 8강전에서 인창고를 상대로 우세한 조직력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0(25-20, 25-16, 25-13)으로 완파했다. 제천산업고는 동해 광희고를 3-0으로 꺾고 올라온 속초고와 4강에서 맞붙는다. 7월 IBK기업은행배 우승팀 구미 현일고는 8강전에서 4월 대통령배 우승팀 순천제일고를 맞아 탄탄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삼아 3-0(25-20, 25-19, 25-19)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현일고는 천안고를 3-0으로 누른 수성고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한편 18세이하 여자부 4강전에서 올 4관왕 중앙여고
배구
조선대, 명지대 꺾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진출 유리한 발판 마련…홍익대는 5일 경기대전 결과에 실낱 희망
조선대가 명지대를 물리치고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 6강 리그 진출의 유리한 발판을 마련했다. 조선대는 3일 경기 용인 명지대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남대부 B조 예선리그에서 명지대에 안정된 조직력을 바탕으로 삼아 세트스코어 3-0(25-22, 31-29, 25-20)으로 낙승을 거두었다. 아로써 조선대는 5승2패, 승점 15로 예선 경기를 모두 마치며 조 2위를 유지했다. 조선대는 5일 경기대-홍익대 경기 결과 여하에 따라 6강 리그 진출이 최종 가려지게 된다. 만약 경기대가 승리하면 조선대의 6강 진출이 확정되지만, 홍익대가 이길 경우는 경우의 수가 다소 복잡해질 수 있다. 홍익대가 경기대에 3-0, 3-1로 이기면 홍익대가 승점 3을 추가
배구
스마일게이트, 공포 게임 '골목길: 귀흔' 퍼블리싱 게약 체결
스마일게이트는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3일, 신작 공포 게임 '골목길: 귀흔'(개발 에이아이엑스랩)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 게임은 이용자가 골목길에서 귀신의 흔적인 '귀흔'을 수집하고, 탈출하는 공포 어드벤처 게임이다. 한국의 과거 골목길 풍경을 사실적으로 구현하면서도, 이용자들이 익숙한 공간을 낯설고 기괴하게 느끼도록 연출했다. 이용자들은 게임 내 '이상 현상'을 능동적으로 판별하고 대응해야 한다.이 게임은 귀흔 수집 정도에 따라 서로 다른 결말로 이어지는 멀티 엔딩 구조다. 주인공 '소연'이 갑자기 음산해진 골목에서 진실을 밝혀내고 생존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심리적 압박감과 몰입감을
E스포츠·게임
쿠키런: 모험의 탑 '어드벤처 모드' 추가
데브시스터즈는 3일, 협동액션 게임 '쿠키런: 모험의 탑'(개발 스튜디오 오븐게임즈)에 신규 모드와 쿠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우선 팬케이크 타워의 상층부를 배경으로 한 유저 판단에 따라 전투력과 스킬을 전략적으로 강화하는 로그라이크 콘텐츠 '어드벤처 모드'를 추가했다. 이곳은 탑을 지키는 수호자인 가디언 쿠키들의 서사가 숨어 있는 공간이다. 각 층은 '균열'로 막혀 있고, 사용자는 봉인을 해제해야 한다.전투 중에는 쿠키의 전투력을 높이는 '가호'를 부여할 수 있고, '메모리잼'으로 쿠키의 스킬을 변형·강화하거나 '스텔라룬'을 업그레이드해 전투 성능과 챕터 진행 효율을 높인다. 어드벤처 모드는 총 6단계의 난이도로 구성했
E스포츠·게임
리니지M 'BURNING HEART' 업데이트 예고
엔씨소프트는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리니지M'의 17일 'BURNING HEART' 업데이트를 예고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광전사 클래스를 리부트하고 'TJ 쿠폰' 등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상세 내용은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회사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TJ 쿠폰' 3종도 제공한다. 이용자는 15일 오후 9시부터 10월 1일 정기점검 전까지 인게임 상점에서 아데나로 'TJ 쿠폰 선물 상자'를 구매할 수 있다. 상자를 열면 스페셜 변신 각성, 스페셜 마법인형 각성, 스페셜 성물 각성 쿠폰을 얻을 수 있다.사전예약은 16일 자정까지 진행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하면 레거시 월드, 리부트 월드 서버에서
E스포츠·게임
'검은사막 모바일' 새 시스템 '모험의 열기' 추가
펄어비스는 3일, 모바일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검은사막 모바일'에 신규 시스템 '모험의 열기'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모험의 열기는 24시간 동안 사냥을 하지 않아도 기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일정 시간만 사냥하고 다른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했다. 매일 자정에 모험의 열기 포인트를 채워주고, 일반 사냥터에서 몬스터를 잡으면 1마리당 1포인트가 줄인다. 열기를 모두 소모하면 마을로 자동 복귀한다.사냥터도 개편했다. 더 많은 경험치와 전리품을 획득할 수 있도록 조정해 캐릭터 성장에 동기를 부여하고 상위 사냥터를 목표로 삼을 수 있게 했다.전체 서버 통합 거래소도 추가했다. 가모스, 라이텐,
E스포츠·게임
'좌타자 강백호를 영입하라고?' 삼성은 슬러거 우타자 필요...구자욱, 디아즈, 김영웅 등 좌타 장타자들 포화 상태
삼성 라이온즈 팬들 사이에서 KT 위즈 강백호 영입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KBO 최고 수준의 타격력을 증명한 강백호는, 젊고 검증된 타자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을 끌기 충분하다. 하지만 팀 현실을 보면, 강백호 영입은 전략적 효용이 의문이다.현재 삼성 라인업에는 이미 좌타 중심의 슬러거가 충분하다. 구자욱, 디아즈, 김영웅은 모두 좌타자이며, 중심 타선에서 장타력과 득점 생산을 책임지고 있다. 이 세 명만으로도 좌타 슬러거 라인업은 안정적이며, 경기 상황과 상대 투수 유형에 따라 유연한 운영이 가능하다. 그런 상황에서 또 다른 좌타자인 강백호를 데려온다는 것은 포지션 중복과 라아업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그럼에도 팬들
국내야구
넷마블 신작 '뱀피르', 출시 일주일 만에 동접 20만 명 돌파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MMORPG '뱀피르'가 출시 일주일 만에 동시접속자 20만 명을 돌파했다. 정식출시 당일 30개의 서버를 오픈한 '뱀피르'는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모든 서버의 캐릭터 생성이 제한돼 9개의 신규 서버를 추가한 바 있다. 예상치를 뛰어 넘는 이용자 유입으로 출시 일주일 만에 동시접속자 20만 명을 돌파하면서 흥행에 청신호가 켜졌다. 특히, 정식출시 이후 약 8시간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비롯해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1위를 차지하는 등 고무적인 성과를 보인다. 올해 넷마블이 출시한 'RF 온라인 넥스트',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잇는 흥행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E스포츠·게임
컴투스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 PC 사전 다운로드 시작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신작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PC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전 다운로드는 이달 18일까지 진행되며, 18일 정식 서비스와 동시에 별도의 설치 대기 없이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특히 PC 버전에서는 언리얼 엔진 5로 구현한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사운드를 제한 없이 경험할 수 있다. 사전 다운로드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크로스플레이 런처를 내려받아 설치한 뒤, ‘더 스타라이트’를 다운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글과 애플, 하이브 아이디로 로그인 할 수 있으며, 게임 출시 전까지 참여할 수 있다. 컴투스는 컴퓨존과 협업해 제작한 ‘더 스타라이트 커스텀 PC’도 공개했다. 전체 화
E스포츠·게임
'KIA, 이대론 안 된다!'...내년 시즌 과감한 세대교체와 외부 영입 없인 경쟁 불가
지난해 챔피언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에 3-21이라는 충격적인 점수 차로 참혹하게 패했다. 가을야구는 점점 멀어지고, 팬들의 발걸음도 경기장을 외면하고 있다. 시즌 전 '절대 1강'이라는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고, 모두가 당혹스러워하고 있다.그렇다고 이대로 손을 놓을 수는 없다. 살아있는 팀이라면, 무엇이든 해야 한다. 과거는 이미 지나갔다. 이제는 미래를 준비할 시간이다.KIA가 내년 시즌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과감한 세대교체와 외부 선수 영입이라는 두 가지 승부수를 동시에 던져야 한다. 현재 팀 구조는 중위권을 벗어나기 어려운 한계를 드러냈다. 단순 기용 조정이나 소규모 보강으로는 부족하며,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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