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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공식 SNS ‘최다 조회’ 영상은
올 시즌 KPGA 공식 SNS 채널에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영상은? 3일 KPGA는 2025년 공식 SNS 채널에 업로드 된 영상 콘텐츠 조회 수 톱5를 발표했다. 5위는 <드라이버를 선택한 결과는?! 송민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다. 이 영상에는 하반기 개막전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3라운드 18번 홀(파5) 페어웨이에서 드라이버로 2번째 샷을 시도한 송민혁이 그린 위에 공을 올리는 데 성공했고 이어 이글을 낚으며 단독 2위로 순위를 끌어올리는 순간이 포착됐다. 송민혁의 과감함을 볼 수 있는 이 영상의 조회 수는 39만3843회다. 4위는 배용준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3라운드 9번 홀(파5)에서 칩인 이글에 성공한 후 중계
골프
골프존, 남극 세종과학기지에 17년째 골프 시뮬레이터 무상 지원
골프존이 남극 세종과학기지와 장보고과학기지에 골프 시뮬레이터 무상 지원을 했다고 3일 밝혔다. 골프존은 혹한과 고립된 환경에서 연구 활동을 이어가는 극지 대원들에게 여가 활동을 제공하고 정신적·사회적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유지보수 비용을 전액 부담하며 시뮬레이터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골프존은 2000년 설립 이후 국내 실내 골프 산업을 선도하며 골프 대중화에 기여했다. 독자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스크린골프를 세계 시장에 알리는 글로벌 골프 토털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기여 방안을 모색해 온 골프존은, 2009년 극지연구소(KOPRI) 산하 남극 킹조
골프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골프, 최고의 순간을 위해’ 진행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골프의 특별한 감동과 즐거움, 그리고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조명하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골프, 최고의 순간을 위해(NBT)'를 국내에서도 본격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NBT는 캘러웨이골프가 최근 글로벌 시장에 새롭게 도입한 브랜드 캠페인 플랫폼이다. 플레이어들이 골프에 매료되는 이유를 브랜드 경험의 중심에 두고 향후 다양한 브랜드 활동에 순차적으로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NBT 캠페인은 완벽한 임팩트 순간의 짜릿함, 동반자와 함께하는 라운드의 즐거움, 필드에서만 느낄 수 있는 깊은 몰입감 등 골퍼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순간에 주목한다. 이러한 경험을 시각적 스토리와 메시지로 풀어내
골프
'유럽 왕좌 수성' 스페인, UEFA 여자 네이션스리그 2연패…독일 합계 3-0 완승
FIFA 랭킹 1위 스페인이 UEFA 여자 네이션스리그 왕좌를 지켰다. 3일 오전(한국시간)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결승 2차전에서 독일을 3-0으로 꺾었다. 1차전 0-0에 이어 합계 3-0 완승이다. 무득점이던 전반을 지나 후반 16분 클라우디아 피나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7분 뒤 비키 로페스가 추가골, 피나가 후반 29분 쐐기골까지 넣으며 승부를 확정했다. 스페인은 2023-2024시즌 프랑스를 꺾고 초대 챔피언에 오른 뒤 2연패를 달성했다. 역대 홈 경기 최다인 5만5,843명 관중 앞에서 거둔 성과다. 최근 메이저 대회 4개 중 3개에서 우승한 스페인이다. 2023년 FIFA 여자 월드컵 첫 우승에 이어 네이션스리그 2연패까지 더했다. 다만 202
해외축구
폰세 3천만 달러 계약에 일본이 '발칵', 왜?...팬들 "토론토 후회할 것" vs "KBO 세네"
코디 폰세의 3년 3천만 달러 계약이 일본 열도를 강타했다.일본 매체들은 3일 폰세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거액의 계약 소식을 전하면서 KBO리그 수준을 분석하는 등 부산을 떨고 있다. 한 매체는 NPB(일본 프로야구)에서 눈에 띄는 성적을 내지 못한 선수가 KBO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그 성적을 바탕으로 MLB에서 고액 계약을 따내는 사례가 주목을 받고 있다고 했다. 폰세는 NPB에서 부진한 성적을 낸 뒤 KBO리그에 왔다.일본 팬들도 대체로 KBO에서 좋은 성적을 내도 MLB에서 바로 통할지는 의문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KBO가 일본보다 수준이 낮아 좋은 성적을 내기가 쉽지만, 실제 신뢰성은 KBO 출신 선수들의 MLB 성적에 달려 있다는
국내야구
'양현종은 남는다' KIA, FA 협상 막바지…2년 이상 잔류 계약 유력
KIA 타이거즈와 양현종의 FA 잔류 협상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다. 3일 KIA 관계자는 "협상이 마지막 단계에서 긍정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년 이상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잔류한 베테랑 투수들과 비슷한 수준에서 조율이 이뤄지고 있다. 일각에서 제기된 '10억 대 계약 제시'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통산 186승 현역 최다승 기록 보유자 양현종은 2022시즌 전 체결한 4년 계약이 올해 만료돼 생애 세 번째 FA 자격을 얻었다. 양측은 시즌 중반부터 연장에 무게를 두고 움직였다. 다만 올 시즌 7승 9패 평균자책점 5.06으로 2012년 이후 처음 5점대를 기록한 점이 변수였다. 최근 집중적인 협의를 통해 금액 격차
국내야구
메이저 23회 우승 세리나 윌리엄스 "복귀 안 한다" 직접 부인…도핑 감시 재등록 논란
메이저 여자 단식 23회 우승의 세리나 윌리엄스(44·미국)가 현역 복귀설을 직접 부인했다. 3일 소셜 미디어에 "저는 복귀하지 않습니다"라고 게시했다. 복귀설은 디애슬레틱이 "윌리엄스가 국제테니스청렴기구(ITIA) 감시 대상에 재등록됐다"고 보도하면서 촉발됐다. 도핑 감독 기관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이 복귀 준비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ESPN은 "감시 대상 선수는 소재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무작위 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복귀 계획이 없다면 왜 엄격한 감시를 자처하는지 의문"이라고 분석했다. 윌리엄스는 2022년 US오픈을 끝으로 은퇴했다. 마지막 투어 단식 우승은 2020년 ASB클래식, 메이저 우승은 2017년 호주오픈이다.
일반
하나금융, "ESG스타트업 생태계 키운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스타트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국내 ESG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25 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올해 최종 선정된 15개 스타트업에 총 22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역대 최다인 232개 기업이 신청해 ESG스타트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4년간 52개사 투자, 후속투자 7배 끌어내2022년 시작된 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는 하나금융그룹의 기부금만으로 조성된 국내 최초 전액 기부금 펀드다. 사회·환경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초기 스타트업에 인내자본을
사회공헌
미래에셋, TIGER 배당 ETF 이벤트 진행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연말을 맞아 TIGER 배당 ETF 투자자를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최근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안정적인 국내 고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세제 개편안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를 통과하며 국내 배당주 투자 매력도 더욱 부각되는 분위기다.TIGER ETF의 이번 ‘연말에는 따뜻하게 배당 받아가세요’ 이벤트는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 ETF(0052D0)’,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ETF(466940)’,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ETF(329200)’ 등 총 3종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 ETF’,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ETF’는
라이프
'구단 첫 2년 연속 30홈런' 오스틴, LG서 4년째 뛴다...톨허스트·치리노스도 잔류
2025년 프로야구 챔피언 LG 트윈스가 통합우승의 핵심 외국인 선수 3명과 모두 재계약했다. 3일 구단은 타자 오스틴 딘,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요니 치리노스와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오스틴은 총액 170만 달러(계약금 30만·연봉 110만·인센티브 30만), 치리노스는 140만 달러, 톨허스트는 120만 달러에 도장을 찍었다. 2023년부터 LG에서 뛰는 오스틴은 3시즌 395경기 타율 0.315, 86홈런, 322타점을 기록했다. 올해 부상으로 116경기만 출전했지만 31홈런을 터뜨리며 구단 최초 2년 연속 30홈런(2024년 32개)을 달성했다. 2년 연속 1루수 골든글러브 수상자이기도 하다. 8월 합류한 톨허스트는 8경기 6승 2패 평균자책점 2.86으로 '후반기
국내야구
'하이런 7점' 산체스 압도적 경기력…PBA 투어 2연패 도전 청신호
PBA 투어 2연패를 노리는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가 첫 관문을 가볍게 넘었다. 2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하림 PBA-LPBA 챔피언십 128강에서 마원희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완파했다. 직전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우승자 산체스는 압도적이었다. 1세트 6이닝 만에 15-3으로 따냈고, 2세트에서는 하이런 7점을 터뜨리며 15-6 승리를 확정했다. 3세트도 15-6(8이닝)으로 조기 마무리했다. 반면 올 시즌 돌풍의 주역 김영원(하림)은 와일드카드 김태융에게 1-3으로 탈락했다. 3세트를 8-15로 내주고 4세트 13-14에서 뱅크샷이 빗나가며 무릎을 꿇었다.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 최성원(휴온스), 륏피 체네트(튀르키예), 김재근(크라운해
일반
아일릿 ‘NOT CUTE ANYMORE’, 스포티파이 ‘톱 송 데뷔’ 美 1위·글로벌 2위
그룹 아일릿(ILLIT)이 신곡으로 세계 최대 팝 시장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일 스포티파이 공식 SNS에 따르면 아일릿의 싱글 1집 ‘NOT CUTE ANYMORE’와 동명의 타이틀곡이 11월 28~30일 집계 기준 ‘톱 송 데뷔(Top Song Debut)’ 차트에서 미국 1위, 글로벌 2위를 차지했다. ‘NOT CUTE ANYMORE’는 지난달 27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첫 진입한 이래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음원이 공개된 지 일주일 만에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000만 회를 돌파하는 등 반향을 일으키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한층 성숙하고 몽환적인 감성을 담은 아일릿의 음악적 변신이 인기 요인으로
방송연예
[김기철의 골프이야기] 겨울 라운드의 참맛, 뇌가 깨어나는 차가운 각성의 미학 – 세한송백(歲寒松柏)
△12월, 골퍼의 진심이 드러나는 계절 달력의 마지막 장인 12월이 시작되었다. 페어웨이의 잔디는 황금색으로 물들었고 아침 공기에는 쨍한 냉기가 서려 있다. 많은 골퍼들이 "이제 시즌은 끝났다."며 골프백을 베란다 깊숙이 넣어두는 시기다. 추위, 딱딱한 땅, 두꺼운 옷 등 골프를 즐기기에는 방해꾼이 너무 많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진정한 골퍼에게 12월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북적이던 골프장이 고요해지고 화려한 풍경이 걷힌 자리에 골프의 본질만 남는 시간이다. 남들은 "돈 내고 고생하러 간다"고 혀를 차지만 겨울 골프에는 따뜻한 계절에는 절대 맛볼 수 없는 강렬한 '뇌의 각성'과 '성취의 카타르시스'가 숨어 있다. 오
골프
'데뷔전 멀티골→111경기 100골' 홀란, 시어러 최단 기록 13경기 앞당기며 EPL 역사 새로 써
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25·노르웨이)이 EPL 역사를 다시 썼다. 3일 오전(한국시간) 풀럼 원정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5-4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17분 제레미 도쿠의 크로스를 왼발로 마무리한 득점이 리그 통산 100호 골이었다. 111경기 만의 대기록이다. 기존 최단 기록 보유자 앨런 시어러(124경기)를 13경기나 앞질렀다. 2022년 도르트문트에서 이적한 뒤 데뷔전 멀티골을 시작으로 폭발적 결정력을 과시해온 결과다. EPL 통산 100골 달성자는 홀란이 35번째다. 직전 기록은 손흥민(LAFC)으로, 토트넘에서 260경기 만에 세운 바 있다. 홀란은 경기 후 "100골 클럽 가입은 큰 의미가 있고 이렇게 빨리 해낸 게 놀랍다"면서도 "해
해외축구
강민호, 얼마면 되겠니? 2년 20억원이 적정선...오승환 마지막 계약 2년 22억원이 기준될 듯, FA 총액 200억 돌파는 무난
강민호의 계약이 늦어지고 있다. 강민호는 경력 마지막 FA 권리를 행사 중이다. KBO 역사상 최초로 4번째 FA 계약에 도전하고 있다. 그는 2013년 첫 FA로 롯데와 4년 75억 원에 계약했다. 당시 FA 최고액 기록이었다. 2017년 2번째 FA로 삼성 라이온즈와 4년 80억 원에 계약했다. 이어2021년 3번째 FA로 삼성과 4년 36억 원에 도장을 찍었다.강민호는 3번의 FA로 총 191억 원을 챙겼다. 4번째 FA에서 9억 원 이상 계약하면 200억 원 클럽에 입성한다. 지금까지 KBO리그 FA 계약 및 비FA 다년 계약 총액 1위는 최정(SSG랜더스)이다. 그는 세 번의 FA 계약을 통해 302억원을 벌었다. 2위는 양의지(두산베어스)로 277억원, 3위는 김광현(SSG랜더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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