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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미트 감독 "손흥민-류승우 더 발전할 것"
"젊은 만큼 더 잠재력이 더 발휘될 것이다."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엘 04 레버쿠젠에서 활약하는 두 명의 한국인 선수 손흥민과 류승우가 신임 감독으로부터 후한 평가를 얻었다.레버쿠젠은 3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친선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로저 슈미트 레버쿠젠 감독은 손흥민, 류승우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손흥민에 대해서는 "항상 만족하지 않는 자세를 통해 높은 잠재력 보고 있다. 아직 젊기 때문에 잠재력이 더 발휘될 것이다"고 평가했다.특히 "손흥민은 우리 팀을 구성하는 매우 중요한 주요 선수"라며 "부상을 당하지 않고 건강하게 시즌을 마쳤으면 좋겠다"고 바랐다.레버쿠젠 선...
해외축구
손흥민의 완벽한 90분, 골만 없었다
"최근 한국 축구에서 가장 '핫'한 선수". 독일을 비롯한 오랜 유럽 경험을 가진 FC서울의 베테랑 수비수 차두리는 까마득한 후배 손흥민(레버쿠젠)을 이렇게 표현했다.차두리의 말 대로 손흥민은 지난 브라질월드컵에 출전한 '홍명보호'에서 최연소 선수였지만 가장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에이스'로 확실한 자리매김에 성공했다. 덕분에 소속팀 바이엘 레버쿠젠은 손흥민을 앞세워 한국 원정경기에 나섰고, 손흥민은 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친선경기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을 선보이며 국내 축구팬에 보답했다.로저 슈미트 감독은 국가대표팀이 아닌 클럽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선 손흥민을 전...
해외축구
레버쿠젠 폭풍 공격 속에 빛났던 유상훈 슈퍼세이브
격렬했던 경기였다. 친선전이 아닌 라이벌전인가 싶을 정도였다. 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바이엘04 레버쿠젠의 친선경기는 이날 경기장을 찾은 4만 6,000여 관중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가 펼쳐졌다.레버쿠젠은 경기 내내 서울을 전방에서부터 강하게 압박하며 기회를 주지 않았고, 폭풍같이 휘몰아치는 공격으로 2-0 승리를 거뒀다. 서울도 레버쿠젠의 압박을 뚫고 날카로운 공격을 보였지만 번번히 골키퍼와 수비에게 막히며 아쉽게도 골을 만들지 못했다.비록 패했지만 이날 서울에서 가장 빛이 난 선수는 골키퍼 유상훈이었다. 골을 허용하긴 했지만 놀라운 철벽 방어로 실점을 두 점으로 끝...
해외축구
레버쿠젠이 서울서 보여준 독일 축구의 참 맛
브라질월드컵 우승에 빛나는 독일 축구의 진수를 '한국 축구의 심장'에서 경험했다.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레버쿠젠의 'LG전자 초청 바이엘 04 레버쿠젠 한국투어 2014'는 수준 높은 분데스리가의 경기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일부 주전급 선수들이 이번 방한경기에 함께하지 않았지만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 수준의 경기력은 변함이 없었다. 경기 시작부터 강하게 서울 선수들을 압박한 레버쿠젠은 4-2-3-1 전술의 위협적인 모습을 고스란히 선보였다.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컨디션을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지만 불과 하루 전 한국에 도착한 선수들의 모습이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레버쿠젠 선수들은 빠르고 힘차게 움직였...
해외축구
[포토] 최나연의 깊은 러프 탈출, '우드로 쉽게 보낸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최나연이 9번홀 우드로 깊은 러프를 탈출하며 그린으로 올리고 있다.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효주(19․롯데)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21․미래에셋), 윤채영(27․한화) 등이 주축을 이룬 KLPGA 팀은 합계 10오버파를 기록했다. JLPGA 팀은 11오버파, LPGA 팀은 합계 12오버파를 기록했다. 상금 4000만원은 KLPGA 팀 이름으로 태안군에 지역 발전 기금으로 전달됐다.KLPGA 팀의 김효주는 8번 홀에서 세 번째...
골프
[포토] 동갑내기 최나연-지은희, '공략을 우드로 정하자'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최나연과 지은희가 9번홀 클럽 선택을 정하고 있다.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효주(19․롯데)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21․미래에셋), 윤채영(27․한화) 등이 주축을 이룬 KLPGA 팀은 합계 10오버파를 기록했다. JLPGA 팀은 11오버파, LPGA 팀은 합계 12오버파를 기록했다. 상금 4000만원은 KLPGA 팀 이름으로 태안군에 지역 발전 기금으로 전달됐다.KLPGA 팀의 김효주는 8번 홀에서 세 번째 샷을 그대로 홀...
골프
[포토] 밝은 미소 김효주, 'MVP에 밝은 미소'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김효주가 9번홀 아이언 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효주(19․롯데)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21․미래에셋), 윤채영(27․한화) 등이 주축을 이룬 KLPGA 팀은 합계 10오버파를 기록했다. JLPGA 팀은 11오버파, LPGA 팀은 합계 12오버파를 기록했다. 상금 4000만원은 KLPGA 팀 이름으로 태안군에 지역 발전 기금으로 전달됐다.KLPGA 팀의 김효주는 8번 홀에서 세 번째 샷을 그대로 홀에...
골프
[포토] 그린을 바로 보는 김효주의 강한 임팩트샷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김효주가 9번홀 강한 임팩트샷을 날리고 있다.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효주(19․롯데)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21․미래에셋), 윤채영(27․한화) 등이 주축을 이룬 KLPGA 팀은 합계 10오버파를 기록했다. JLPGA 팀은 11오버파, LPGA 팀은 합계 12오버파를 기록했다. 상금 4000만원은 KLPGA 팀 이름으로 태안군에 지역 발전 기금으로 전달됐다.KLPGA 팀의 김효주는 8번 홀에서 세 번째 샷을 그대로 홀에 집...
골프
<배구소식>대전 신계초·천안 쌍용초, KOVO컵 유소년 대회 우승
대전 신계초등학교와 천안 쌍용초등학교가 제4회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에서 정상을 차지했다.한국배구연맹(KOVO)은 29일 대전에서 제4회 유소년 배구대회를 개최했다. 총 35개 팀의 선수 538명이 참가한 이 대회에서 중학년(3~4학년) 부문은 천안 쌍용초, 고학년(5~6학년) 부문은 대전 신계초가 각각 우승했다.쌍용초의 최재혁(11)과 신계초의 김건우(13)은 각각 대회 중학년과 고학년 부문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우승팀은 트로피와 문화상품권 100만원, 준우승팀은 트로피와 문화상품권 50만원을 받았다.중학년 MVP 최재혁 학생은 "유소년 배구교실은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시간이다. 장래희망은 현대캐피탈의 리베로 여오현...
일반
[포토] 바람 확인하는 김효주, '그린을 바로 본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김효주가 캐디와 함께 바람을 확인하고 있다.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효주(19․롯데)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21․미래에셋), 윤채영(27․한화) 등이 주축을 이룬 KLPGA 팀은 합계 10오버파를 기록했다. JLPGA 팀은 11오버파, LPGA 팀은 합계 12오버파를 기록했다. 상금 4000만원은 KLPGA 팀 이름으로 태안군에 지역 발전 기금으로 전달됐다.KLPGA 팀의 김효주는 8번 홀에서 세 번째 샷을 그대로 홀에 집어...
골프
[한화금융클래식]김효주 “첫날부터 짱짱하게 붙어보자”
장타자 안선주, 장하나와 티오프, ‘디펜딩 챔프’ 김세영은 윤채영, 최나연과 ‘맞짱’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김효주(19․롯데)가 첫날부터 강적들을 만났다.31일 충남 태안 골든베이 골프&리조트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금융클래식(총상금 12억원) 1라운드. 대회 조직위원회가 밝힌 조 편성표에 따르면 김효주는 첫날 오전 8시40분 10번 홀에서 장하나(22․비씨카드), 안선주(27․요넥스)와 함께 티오프한다. 김효주 바로 앞 조에서는 이민영(22), 전인지(19․하이트진로), 제니 신(22․한화)이 플레이한다.김효주는 올 시즌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255.75야드로 장타 부문에서 웬만한 선수들에게 밀리지 않지만 270...
골프
[포토] 마무리 하는 장하나-김세영, '친구 수고했어'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장하나와 김세영이 9번홀 그린에서 마무리 하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효주(19․롯데)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21․미래에셋), 윤채영(27․한화) 등이 주축을 이룬 KLPGA 팀은 합계 10오버파를 기록했다. JLPGA 팀은 11오버파, LPGA 팀은 합계 12오버파를 기록했다. 상금 4000만원은 KLPGA 팀 이름으로 태안군에 지역 발전 기금으로 전달됐다.KLPGA 팀의 김효주는 8번 홀에서 세 번째...
골프
[포토] 파이팅 하는 정혜진-나다예, '기분 좋은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팀 JLPGA 정혜진과 나다예가 기분 좋은 마무리를 하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효주(19․롯데)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21․미래에셋), 윤채영(27․한화) 등이 주축을 이룬 KLPGA 팀은 합계 10오버파를 기록했다. JLPGA 팀은 11오버파, LPGA 팀은 합계 12오버파를 기록했다. 상금 4000만원은 KLPGA 팀 이름으로 태안군에 지역 발전 기금으로 전달됐다.KLPGA 팀의 김효주는 8번 홀에서 ...
골프
[포토] 퍼팅 하는 정혜진, '한번에 성공하고 마무리한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정혜진이 9번홀 마무리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효주(19․롯데)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21․미래에셋), 윤채영(27․한화) 등이 주축을 이룬 KLPGA 팀은 합계 10오버파를 기록했다. JLPGA 팀은 11오버파, LPGA 팀은 합계 12오버파를 기록했다. 상금 4000만원은 KLPGA 팀 이름으로 태안군에 지역 발전 기금으로 전달됐다.KLPGA 팀의 김효주는 8번 홀에서 세 번째 샷을 그대로 홀에 집...
골프
[포토] 핀 가까이 붙인 제니 신, '기분 좋은 발걸음'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채리티 행사가 열렸다. 제니 신이 9번홀 핀에 가까이 붙인 뒤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효주(19․롯데)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21․미래에셋), 윤채영(27․한화) 등이 주축을 이룬 KLPGA 팀은 합계 10오버파를 기록했다. JLPGA 팀은 11오버파, LPGA 팀은 합계 12오버파를 기록했다. 상금 4000만원은 KLPGA 팀 이름으로 태안군에 지역 발전 기금으로 전달됐다.KLPGA 팀의 김효주는 8번 홀에서 세 번째 샷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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