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144경기를 다 잘할 순 없다' LG 염경엽 감독, 홍창기 쉬고 이재원에게 성장 기회 줬다
LG 트윈스 홍창기(33)가 11일 잠실 SSG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시즌 개막 후 타격 부진이 이어진 가운데 발목 상태도 좋지 않아 휴식을 부여받았다.염경엽 감독은 휴식 차원이고 발목도 조금 안 좋다고 설명하며 '144경기를 다 잘할 수는 없다. 안 될 때는 하던 것을 똑같이 하는 게 빨리 부진을 벗어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홍창기 자리는 이재원이 채운다. 올 시즌 주로 대타로 출전해 타율 0.100에 그치고 있지만 염 감독은 차분하다. "재원이는 올해 성과를 바라면 안 된다. 실패를 통해 기본기를 채우고 '왜 실패했는지'를 정확히 인식하는 게 목표"라며 장기 관점에서 성장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이날 LG 선발 라인업은 천성호-문성주
국내야구
제주, K리그1 최소 실점 포항에 2-0 승리...시즌 첫 연승·최하위 탈출
K리그1 제주 SK가 시즌 첫 연승을 달성하며 최하위 탈출에 성공했다.제주는 11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7 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2-0으로 완파했다. 개막 후 2무 3패로 꼴찌에 머물다 지난 라운드 부천FC를 꺾고 첫 승을 챙긴 제주는 이날 연승까지 추가하며 승점 8로 순위를 끌어올렸다.특히 6라운드까지 3골만 내준 K리그1 최소 실점 팀 포항을 상대로 한 완승이라 의미가 더 컸다. 포항이 올 시즌 두 골 이상 내준 것은 이날이 처음이었다.득점은 모두 전반에 터졌다. 17분, 김준하가 포항의 백패스를 가로챈 뒤 연결한 볼을 장민규가 오른발로 밀어 넣었다. J리그를 거쳐 지난해 제주에 입단한 장민규의
국내축구
박승규, 사이클링히트 목전에서 3루타 선택...박진만 감독 "팀이 더 단단해질 것"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11일 전날 활약한 외야수 박승규를 극찬했다.박승규는 1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NC 다이노스전에 1번 우익수로 출전해 5타수 4안타(홈런 1개·3루타 2개) 4타점을 올리며 팀의 8-5 승리를 견인했다.최대 화제는 8회말 장면이었다. 4-4 동점 2사 만루 상황에서 중견수 천재환이 가운데 펜스 쪽 타구를 잡지 못하자, 3루 코치와 더그아웃의 '2루 정지' 사인에도 박승규는 아랑곳하지 않고 3루까지 내달렸다. 이미 단타·3루타·홈런을 때려 2루타만 남겼던 사이클링히트를 스스로 포기한 셈이었다.경기 후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박승규를 두고 박 감독은 "3루타 2개를 치고 사이클링히트가
국내야구
'도루 한 번에 3~4주 공백' 김영웅, 햄스트링 부상 1군 말소...삼성, 내야 퍼즐 다시 맞춘다
삼성 라이온즈 주전 3루수 김영웅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박진만 감독은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어제 2루 도루 이후 햄스트링이 올라왔다"며 "병원 검진 결과 그레이드 1 또는 2로, 3~4주가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은 김영웅 대신 내야수 김재상을 1군에 등록했다.공백은 전병우(3루)와 양우현(유격수)이 채운다. 박 감독은 "동계 캠프 때부터 주전급 백업을 만든다는 목표로 훈련해왔기 때문에 잘 준비돼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내야구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 정식 감독 선임...후반기 18경기 14승 '미라클 런' 인정받았다
서울 우리카드 배구단이 박철우 감독대행을 제5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11일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다.박철우 감독은 지난해 4월 우리카드 코치로 합류했고, 올해 1월 파에스 전 감독의 후임으로 지휘봉을 잡았다. 감독대행으로 지휘한 후반기 18경기에서 14승 4패를 기록하며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끄는 '미라클 런'을 완성해 정식 선임으로 이어졌다.구단 관계자는 "형님 리더십을 바탕으로 선수들의 장점을 극대화해 팀을 한 단계 성장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철우 감독은 "지도자로서 첫 발을 내딛은 우리카드에서 감독을 맡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 지속 가능한 강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
배구
'월드컵 개최지서 미리 적응한다'...신상우호, 브라질·캐나다 상대 FIFA 시리즈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2027 FIFA 여자 월드컵을 향한 실전 담금질에 나선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날에서 브라질과 FIFA 시리즈 2026 첫 경기를 치른다. 이후 15일 캐나다, 19일 잠비아와 차례로 맞붙는다. FIFA 시리즈는 대륙 간 A매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FIFA가 직접 주관하는 친선대회로, 여자부는 이번 4월이 정식 첫 운영이다.지난달 AFC 여자 아시안컵 4강에서 4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따낸 신상우호로서는 내년 월드컵 개최지 사전 적응과 강팀 경험이라는 두 가지 실익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무대다. 상대 브라질(FIFA 8위)과 캐나다(9위)는 모두 한국(1
국내축구
김혜성, 무안타에도 희생플라이 시즌 첫 타점...다저스 8-7 역전승
김혜성(LA 다저스)이 11일(한국시각)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 경기에서 1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타율은 0.429에서 0.375로 내렸다.3회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김혜성은 5회말 무사 1·3루 찬스에서 좌익수 방면 희생플라이를 만들어 시즌 첫 타점을 올렸다. 이후 다저스가 좌완 가르시아로 교체하자 김혜성도 대수비 교체됐다.다저스는 텍사스에 8-7 역전승을 거뒀다. 오타니 쇼헤이는 4타수 1안타 1볼넷으로 44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갔고 먼시는 5타수 4안타(3홈런) 3타점 5득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해외야구
정해영 평균자책점 16.88·전상현 13.50...KIA 필승조 동반 부진, 집단 마무리 체제 전환
KIA 타이거즈 불펜에 비상등이 켜졌다. KIA는 1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방문경기를 앞두고 마무리 정해영과 셋업맨 전상현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두 자리는 홍건희와 김기훈이 채운다.정해영은 2020년 입단 이후 KIA의 핵심 마무리로 통산 148세이브(21승 29패)를 쌓았지만, 올 시즌은 4경기 2⅔이닝에서 5실점(평균자책점 16.88)으로 무너졌다. 전날 한화전에서도 6-3 리드 상황 9회말 등판해 아웃카운트 하나만 잡고 2점을 내준 채 교체됐다.전상현도 4경기 3⅓이닝 1패 2홀드, 평균자책점 13.50으로 동반 부진을 면치 못했다.두 선수가 동시에 빠진 KIA 불펜은 당분간 집단 마무리 체제로 운영될 전망이다.
국내야구
안세영,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결승 진출...그랜드슬램 '마지막 퍼즐' 완성 눈앞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행을 확정하며 그랜드슬램 달성을 눈앞에 뒀다.11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4강전에서 안세영은 심유진(인천국제공항·세계 15위)을 2-0(21-14 21-9)으로 꺾었다. 첫 게임 15-14 팽팽한 접전에서 연속 6점으로 승기를 잡은 뒤, 2게임에서는 초반 10연속 득점으로 상대의 기를 꺾으며 36분 만에 경기를 끝냈다.안세영에게 아시아선수권은 유일한 공백이었다. 올림픽·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미 보유한 그는 이 대회에서만 2022년 동메달, 2023년 은메달, 2024년 8강 탈락, 2025년 부상 불참의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결승 상대는 세계
일반
'46타수 만에 드디어' 이정후, 시즌 첫 홈런·멀티히트...부진 탈출 청신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1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MLB 방문 경기에서 홈런과 2루타를 기록하며 4타수 2안타 2타점을 올렸다. 샌프란시스코는 6-3으로 이겨 3연승을 달렸다.2회초 이정후는 볼티모어 선발 바즈의 초구 156km 직구를 밀어쳐 좌익선상 2루타로 출발했다. 7회초에는 4-1 리드 상황 2사 2루에서 불펜투수 라케의 133km 스위퍼를 0볼 2스트라이크에서 끌어당겨 우측 펜스를 넘겼다. 올 시즌 14경기 46타수 만에 나온 첫 홈런이었다.멀티히트는 지난 1일 샌디에이고전 이후 열흘 만이다. 타율은 0.174(46타수 8안타)로 여전히 낮지만 부진 탈출의 청신호를 켰다.
해외야구
'역대 최다 6타 차 선두' 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 향해 폭주 중...역대 4번째 도전
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세계 2위·북아일랜드)가 마스터스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압도적인 선두로 나섰다.매킬로이는 11일(한국시간)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버디 9개·보기 2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2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그는 공동 2위 번스·리드(이상 6언더파)와 6타 차를 벌렸다. 마스터스 역사상 36홀 최다 격차 선두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5타 차였다.매킬로이는 2~4번 홀 연속 버디로 출발했고 5·10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2번 홀부터 마지막 7개 홀에서 버디 6개를 몰아치며 경쟁자들을 제쳤다. 17번 홀 칩인 버디와 18번 홀 버디 피니시에 갤러리는 우승자
골프
'첫 멀티골·결승골' 오현규, 베식타시 이적 후 최고의 하루...쉬페르리그 4-2 승리 이끌었다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11일(한국시간)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 안탈리아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서 두 골을 몰아넣으며 4-2 승리를 이끌었다. 베식타시는 승점 55로 리그 4위를 유지했다.오현규는 전반 33분 올라이탄의 패스를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해 3-1 추가 골을 터뜨렸다. 상대의 추격골로 흔들리던 분위기를 단숨에 가라앉히는 결승골이었다. 후반 14분에는 상대 골키퍼가 흘린 공을 재빠르게 달려들어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쐐기를 박았다.이날은 오현규(2001년 4월 12일생)의 25번째 생일 하루 전날이었다. 베식타시 이적 후 첫 멀티골로 리그 5·6호 골을 추가한 오현규는 튀
해외축구
한국 여자 테니스, 빌리진킹컵 3연승 후 인도네시아에 1-2 패...11일 인도전 승리하면 플레이오프 진출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1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그룹1 대회 인도네시아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하며 3연승 행진이 멈췄다.1단식 백다연이 누그로호(389위)를 2-1로 꺾었으나 2단식 이은혜가 인도네시아 에이스 재니스 첸(41위)에게 0-2(2-6 2-6)로 완패했다. 복식에서도 이은혜-정보영 조가 첸과 복식 46위 수치아디 조에 0-2(4-6 3-6)로 졌다.10일 현재 인도네시아가 4승으로 1위 한국과 태국이 3승 1패 공동 2위다. 한국은 11일 인도(2승 2패)를 꺾으면 플레이오프 진출 2위를 확정한다. 상위 2개국이 11월 플레이오프에 나간다.
일반
'성역 깨진 마무리'…롯데 김원중, 최준용에 자리 뺏기나?' '무한경쟁' 돌입
롯데 자이언츠의 ‘마무리 절대권력’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김원중이라는 이름이 상징하던 9회의 문이 흔들리고 있다. 그리고 그 틈을 파고드는 이름, 최준용이다.김원중은 오랜 시간 롯데의 뒷문을 책임져온 상징적인 존재다.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투구로 팀 승리를 지켜냈고, 자연스럽게 '마무리는 김원중'이라는 공식이 자리 잡았다. 사실상 성역에 가까운 자리였다.하지만 올 시즌은 다르다. 출발부터 삐걱거렸다. 비시즌 부상 여파로 정상적인 준비 과정을 밟지 못했고, 시즌에 들어와서도 구위와 제구 모두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건 벤치의 변화다. 그에게 더 이상 9회를 온전히
국내야구
'강등은 불가피, 이제 언제냐의 문제' 울버햄프턴, 웨스트햄 0-4 대패...황희찬 교체 투입
황희찬이 소속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11일(한국시간)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32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0-4로 완패했다.전반 42분 마브로파노스의 헤딩 선제골에 이어 후반 21·23분 카스테야노스가 연속으로 득점했고 후반 38분 마브로파노스가 멀티골로 쐐기를 박았다. 울버햄프턴은 최근 4경기 만에 패배를 당하며 승점 17로 EPL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황희찬은 0-3으로 끌리던 후반 26분 교체 투입됐으나 공격포인트 없이 경기를 마쳤다.BBC는 울버햄프턴에 대해 "챔피언십 강등은 불가피해 보인다. 이제 관건은 얼마나 오랫동안 강등을 미룰 수 있냐"고 전했다. 잔여 6경기 중 이르면 다음 주말에 강등이 결정될 수
해외축구
1541
1542
1543
1544
1545
1546
1547
1548
1549
1550
많이 본 뉴스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특별 기고] 다시 출발선에 서는 한국 마라톤
일반
"누가 미야지 고집했나?" 삼성 팬들, 사토시 호투에 삼성 코치진 '성토'..."미야지 미련 때문에 불펜 운용 꼬였다" 비판
국내야구
'올스타·타격왕 도전이라더니?'…이정후 9월 성적은 마이너 강등급, 1억1300만 달러 '오버페이' 논란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