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회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김혜성은 5회말 무사 1·3루 찬스에서 좌익수 방면 희생플라이를 만들어 시즌 첫 타점을 올렸다. 이후 다저스가 좌완 가르시아로 교체하자 김혜성도 대수비 교체됐다.
다저스는 텍사스에 8-7 역전승을 거뒀다. 오타니 쇼헤이는 4타수 1안타 1볼넷으로 44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갔고 먼시는 5타수 4안타(3홈런) 3타점 5득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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