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넥센 불펜의 힘 '조상우와 한현희, 그리고 손승락'
넥센 염경엽 감독은 27일 LG와 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 "6회까지 3점 이내로 막으면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고 말했다.물론 넥센이 자랑하는 타선이 있기 때문이다. 염경엽 감독도 "우리가 3점 이상을 못 내면 경기가 힘들다는 것"이라면서 "3점을 안 주면 좋겠지만, 우리는 LG를 상대로 5.5점 정도 냈다. LG는 4.28점 정도"라고 강조했다. 뽑을 점수만 뽑으면 된다는 의미였다.하지만 그 이면에는 조상우, 한현희, 손승락이 버틴 불펜의 힘도 숨어있었다.사실상 넥센의 불펜은 조상우, 한현희, 그리고 마무리 손승락이 전부라고해도 과언은 아니다. 불펜 투수들이 많은 LG와 사정이 다르다.염경엽 감독도 "조상우가 잘 해주면 후반이 편해진다...
해외야구
비디오 판독과 대타, 넥센 PO 1차전 승리의 키워드
넥센이 1-3으로 뒤진 6회말 공격. 선두타자 강정호가 투수 강습 타구를 날렸다. LG 포수 최경철이 공을 잡아 1루로 뿌렸고, 박기택 1루심은 아웃을 선언했다.이 때 넥센 더그아웃에서 심판 합의 판정(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 강정호의 발이 빨랐다는 판단이었다. 중계 화면으로 봐도 강정호의 발이 먼저 1루에 들어갔고, 심판들도 판정을 번복했다.김민성의 몸에 맞는 공으로 무사 1, 2루 찬스. 이번에는 이성열이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날렸다. 그 사이 강정호가 홈까지 파고들었다. 최경철의 블로킹이 있었지만, 강정호는 재치 있게 손으로 홈플레이트를 짚었다. 심판의 판정은 세이프. 이번에는 LG 더그아웃에서 심판 합의 판정을 요...
해외야구
신해철 측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 공식입장
가수 신해철의 사망과 관련해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신해철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오후 "신해철 씨가 27일 20시 19분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하늘나라로 떠났다"고 밝혔다.이어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28일 오전 10시부터 마련될 예정이며 아직 발인, 장지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신해철 소속사 측이 보내온 전문신해철씨의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입니다.신해철씨가 27일 20시 19분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28일 오전 10시부터 마련될 예정이며, 아직 발인, 장지 등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아래는 서울아산병원 담당의료진의 간략한 보고입...
신해철, 주위의 간곡한 기원에도 불구하고 끝내 세상 떠나
가수 신해철이 끝내 세상을 떠났다.22일 심장 이상으로 수술을 받은 지 6일 만인 27일 오후 8시 19분 동료 지인들과 팬들의 간곡한 쾌유기원에도 불구하고 병마를 이기지 못했다. 향년 46세.앞서 신해철은 지난 22일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서울아산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다.의료진은 심정지에 이른 원인을 찾기 위해 최근 신해철이 장 협착으로 수술을 받은 부위를 개복해 응급 수술을 했으나 의식이 돌아오지 못했다.이후 중환자실에 입원한 신해철은 이날까지 자가 호흡이 불가능한 상태로 인공호흡기에 의존하고 있었다.198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밴드 무한궤도 보컬로 데뷔한 신해철은 솔로 가수와 밴드 넥...
'의식불명' 신해철 끝내 사망…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가수 신해철의 빈소가 서울 아산병원에 차려진다.의식불명 상태에 있던 신해철은 27일 오후 8시 19분 향년 46세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관계자는 이날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내일(28일) 오전 10시 신해철 씨의 빈소가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다"고 밝혔다.신해철은 6일 째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마와 싸워왔다.그는 지난 22일 심정지를 일으켜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뇌손상도 발생했다.이후 세 시간에 걸쳐 수술을 받았지만 의식은 회복되지 못했고 개복(開腹) 상태로 수술을 마쳤다.의료진은 당시 신해철의 심장 자체엔 문제가 없지만 장 협착 및 유착, 패혈증 등이 원인...
고양 오리온스, 개막 8연승 질주 '최다 타이기록'
고양 오리온스가 프로농구 정규리그 개막 최다연승 타이기록을 수립했다.오리온스는 27일 오후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전주 KCC와의 홈 경기에서 81-58 대승을 거두고 파죽의 8연승을 질주했다.이로써 오리온스는 2011-2012시즌 동부가 세웠던 개막 최다연승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오리온스 돌풍의 주역인 트로이 길렌워터는 19점 12리바운드를 올렸고 포워드의 양대 산맥인 장재석과 이승현은 각각 15, 10점씩을 보탰다. 장재석은 리바운드 10개를 잡아 시즌 첫 더블더블을 달성했다.오리온스는 2쿼터 중반까지 23-22로 근소하게 앞서가다 전정규와 허일영의 폭풍같은 3점슛에 힘입어 순식간에 37-26으로 스코어를...
일반
포지션 라이벌? 장재석 "이승현이 와서 나도 좋아"
"장재석! 쇼타임"패배를 잊은 고양 오리온스의 홈 팬들이 오랜만에 장재석의 이름을 연호했다.오리온스의 개막 무패행진에는 2014 신인드래프트 1순위 이승현이 불러 일으킨 신바람이 큰 몫을 하고 있다. 그리고 오리온스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는 또 한 명의 1순위 지명자가 있다.바로 2012년 전체 1순위의 주인공 장재석이다.추일승 감독은 27일 오후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전주 KCC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장재석이 전지훈련 때부터 열심히 했고 컨디션이 많이 올라와 있었다. 그런데 이승현이 갑자기 나타나는 바람에…"라며 웃었다.고려대 출신의 신인 포워드 이승현이 눈부신 활약...
일반
삼성화재, 우리카드 제물로 'OK저축은행 악몽' 잊었다
충격적인 지난 경기의 패배를 말끔히 씻는 완승이다.삼성화재는 2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 '2014~2015 NH농협 V-리그' 남자부 1라운드에서 3-0(25-19 25-10 25-18)으로 완승을 거뒀다.지난 OK저축은행과 원정 경기에서 일격을 허용했던 삼성화재(2승1패.승점6)는 곧바로 안방에서 승리를 추가하며 시즌 초반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 공격 성공률에서 65%를 웃돈 삼성화재는 40%에 못 미친 우리카드를 쉽게 꺾었다.외국인 선수 레오가 양 팀 최다인 33득점, 입대를 앞둔 박철우가 18득점으로 제 몫을 했다. 특히 박철우가 레오(66.66%)보다 높은 공격 성공률(70.58%)로 맹활약하며 신치용 감독을 웃게 했다. 안정적인 서브 리시브도...
일반
프로농구 LG-SK, 박형철-정성수 맞트레이드
프로농구 창원 LG와 서울 SK가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LG는 27일 슈팅가드 박형철을 SK로 이적시키는 조건으로 포인트가드 정성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정성수는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안정된 경기 운영을 펼치는 선수로 LG는 포인트가드 보강을 위해 트레이드를 단행했다.SK는 변기훈의 군 입대 공백이 생긴 슈팅가드 보강을 위해 박형철을 영입했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일반
라인 살피는 강지만, '하도 헷갈려서~'[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7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속개 된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강지만이 18번 홀에서 라인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골프
퍼트하는 강지만, '들어가기만 바란다'[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7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속개 된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강지만이 18번 홀에서 퍼트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골프
어프로치하는 이준석, '기필코 붙인다'[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7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속개 된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이준석이 18번 홀에서 어프로치 샷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골프
라인 살피는 이준성, '어려워도 너무 어려워~'[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7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속개 된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이준석이 18번 홀에서 라인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골프
인사하는 함정우(A), '아쉬운 경기였습니다'[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7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속개 된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함정우가 18번 홀에서 홀아웃하면서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골프
타구 방향 바라보는 박주혁[포토]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27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 7215야드)에서 속개 된 제57회 코오롱한국오픈 4라운드에서 박주혁이 18번 홀에서 타구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골프
15271
15272
15273
15274
15275
15276
15277
15278
15279
15280
많이 본 뉴스
'손흥민과 언론이 싸운다니'…월드컵 취재 보이콧 후폭풍? 일부 한국 팬들, 언론의 보복성 보도 의혹 제기…영국 가디언 조명
국내축구
김성윤이 사라졌다!...삼성 박진만, KT와의 한국시리즈에서도 박승규 계속 중용?
국내야구
'삼성이 어쩌다 절대 언더독이 됐나?'…KT에 9승 4패 압도했었는데, 한국시리즈 앞두고 모두가 삼성을 외면하는 이유는p
국내야구
"삼성 우승 확률 10% 미만" 임창용 "(KT에) 지더라도 4연패 안 했으면"..."그래도 삼성 응원하겠다"
국내야구
'양의지, 마이 뭇다 아이가'…두산서 아름답게 마무리해야, FA 시장 진출은 '어불성설'
국내야구
‘PO 멤버 그대로' 삼성 vs '정규 1위 주축 총출동' kt...한국시리즈 30인 엔트리 확정
국내야구
'최종 홈경기 완패' LAFC, PO 상위 시드 놓쳐...손흥민은 구단 최다 도움 신기록에 1개 남겨
해외축구
'돈삼성'이 구자욱과 원태인을 놓친다고? 그럴 일은 '1도' 없어
국내야구
삼성 타자들, 올러의 쿠세까지 간파했나?…KIA 이범호 감독은 왜 데이터를 외면했을까?
국내야구
'컷 탈락 4번에도 시드 확보' 장하나, 투어 최초 상금 50억 공로 인정...2027시즌도 정규투어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