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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아 아나, '만사형통 오케이~'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아 SBS골프아나운서가 취재진을 향해 오케이를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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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아아나, '셀카 삼매경에 빠지다'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아 SBS골프아나운서가 셀프촬영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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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아아나, '팬들에게 사인을 해요'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3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아 SBS골프아나운서가 찾아 온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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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데뷔전 승리' 최두호 "오른손 카운터 노렸다"
"오른손 카운터 노렸다."'슈퍼보이' 최두호(23, 구미MMA)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프랭크어원센터에서 열린 'UFN 57' 페더급 경기에서 후안 마누엘 푸이그(25, 멕시코)를 1라운드 18초 만에 제압했다.이날 승리로 최두호는 종합격투기 전적 12승 1패가 됐다. 이중 타격에 의한 (T)KO승이 9번이다. 최두호는 1라운드에서 푸이그가 왼손 잽을 던지자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오른손 크로스카운터를 날렸다. 안면에 정통으로 맞은 푸이그는 충격을 입고 그대로 쓰러졌고, 최두호는 곧바로 파운딩으로 연결해 승리를 확정지었다.이날 자신의 UFC 데뷔전에서 통쾌한 KO승을 거둔 최두호는 경기 후 옥타곤 위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푸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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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日 원조 괴물 마쓰자카와 한솥밥
'빅보이' 이대호(32 · 소프트뱅크)가 일본 원조 괴물 투수와 한솥밥을 먹는다. 미국 생활을 마치고 복귀하는 마쓰자카 다이스케(34)다.'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들은 23일자에서 일제히 마쓰자카가 9년 만에 일본 무대에 복귀한다고 전했다. 올 시즌 뒤 뉴욕 메츠에서 FA(자유계약선수)로 풀린 마쓰자카는 구단 측에 입단 의사를 전했다.구단 관계자는 "마쓰자카가 보스턴 자택에서 구단 담당자에게 '신세를 지겠다'고 연락해왔다"고 전했다. 소프트뱅크는 일본 세이부와 보스턴에서 달았던 등 번호 '18번'을 준비할 방침이다.소프트뱅크는 마쓰자카 영입을 위해 4년 16억 엔(약 151억 원)의 거액을 준비했다. 요코하마도 영입전에 나섰지만 ...
해외야구
18초 만에 끝냈다…최두호, UFC 데뷔전 승리
UFC 데뷔전 승리를 거두는데 18초면 충분했다.'슈퍼보이' 최두호(23, 구미MMA)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프랭크어원센터에서 열린 'UFN 57' 페더급 경기에서 후안 마누엘 푸이그(25, 멕시코)를 1라운드 18초 만에 제압했다.대회 전 현지 도박사들은 최두호의 승률을 76%로 전망했했다. 그만큼 최두호의 승리가 점쳐졌다. 그러나 심리적인 부담감이 큰 데뷔전을 18초 만에 끝낼 것으로 예상한 이들은 많지 않았다. 최두호는 1라운드에서 푸이그가 왼손 잽을 던지자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오른손 스트레이트 카운터를 날렸다.정통으로 맞은 푸이그는 충격을 입고 그대로 쓰러졌다. 최두호는 곧바로 파운딩으로 연결해 승리를 확정지...
일반
박인비, 2년 연속 LPGA 올해의 선수 '먹구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인비(26·KB금융그룹)의 2년 연속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올해의 선수 수상은 희박해졌다.박인비는 23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장(파72·6540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1타를 잃어 중간합계 2오버파 218타 공동 38위에 올랐다.공동 37위에서 셋째 날 경기에 나선 박인비는 버디 4개를 잡고도 보기 3개에 더블보기 1개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단독 선두 훌리에타 그라나다(파라과이)와는 11타 차까지 격차가 벌어졌다.현재 LPGA투어 올해의 선수 랭킹 포인트 2위(226점)로 선두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에 3점을 뒤진 박인비는 2년 연속 수상을 위해서는...
골프
'KIA의 딜레마' 양현종과 김광현, 그리고 선동열
KIA 왼손 에이스 양현종(26, KIA)과 협상에 나설 구단은 미네소타인 것으로 알려졌다.미국 NBC 스포츠 야구 전문 페이지 하드볼토크는 23일(한국 시각) "미네소타가 양현종에 대한 포스팅 최고 응찰액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미네소타 지역 언론 세인트 폴 파이오니어도 "미네소타가 양현종 포스팅에서 이겼다"면서 "거의 성사단계"라는 구단 국제 스카우트의 말도 인용해 보도했다.응찰액은 역시 알려지지 않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으로부터 양현종의 포스팅 최고 응찰액을 통보받아 이를 KIA에 전했다. 예상보다 낮은 금액이라 발표되지 않았다.200만 달러(약 22억 원)에 샌디에이고(SD)와 협상하게 된 김광현...
해외야구
'리그 5호 골' 손흥민, 그라운드 '한일전'도 이겼다
절묘한 감아차기로 리그 5호 골 맛을 본 손흥민(레버쿠젠)이 그라운드 위에서 펼쳐진 '미니 한일전'에서도 판정승했다.손흥민은 22일(한국시각) 독일 하노버의 HDI 아레나에서 열린 하노버96과 '2014~2015 독일 분데스리가' 12라운드에서 후반 13분 자신의 리그 5호 골을 터뜨렸다.레버쿠젠이 1-0으로 앞선 후반 13분 상대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라스 벤더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은 가벼운 드리블 돌파로 상대 수비수 2명을 따돌린 뒤 감아 때린 슈팅으로 레버쿠젠의 3-1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경기 후 독일 일간지 '빌트'는 손흥민에 2점의 높은 평점으로 레버쿠젠의 승리에 힘을 보탠 맹활약을 공식 인정했다.손흥민은 공격수 슈테판 키슬링, 미...
해외축구
비상하는 '블루드래곤', 4G 연속 공격 포인트
'블루드래곤' 이청용(볼턴)이 완벽하게 부활했다.이청용은 24일(한국시각) 영국 블랙풀의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블랙풀과 '2014~2015 잉글랜드 챔피언십' 18라운드에서 볼턴이 0-1로 뒤진 후반 37분에 동점 골을 터뜨렸다.닐 레논 감독 부임 후 시즌 초반의 부진에서 빠르게 벗어나고 있는 이청용은 이 경기서 볼턴을 패배 위기에서 구하는 동점 골까지 뽑으며 최근 4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3골 2도움)로 맹활약했다.최근 소속팀에서 오른쪽 측면뿐 아니라 중앙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활약하는 이청용은 리그 최하위인 블랙풀을 상대로 볼턴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4개의 슈팅을 시도해 골 맛을 보며 1-1 무승부에 힘을 보탰다.챔피언십 24개...
해외축구
손흥민의 감아차기, 독일 국대GK도 무릎
손흥민(레버쿠젠)의 절묘한 감아차기에 독일 국가대표 골키퍼도 무릎을 꿇었다.손흥민은 22일(한국시각) 독일 하노버의 HDI 아레나에서 열린 하노버96과 '2014~2015 독일 분데스리가' 12라운드에서 후반 13분 자신의 리그 5호골을 터뜨렸다.지난달 18일 슈투트가르트와 8라운드에서 리그 3, 4호골을 차례로 뽑은 손흥민은 리그 4경기 만에 다시 골 맛을 봤다. 지난 4일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도 2골을 터뜨린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 5골, 플레이오프를 포함한 챔피언스리그 5골,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골까지 총 11골을 기록 중이다.손흥민은 레버쿠젠이 1-0으로 앞선 후반 13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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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 성공여부? '포스팅 금액보다 의지 문제'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하여 ‘포스팅 시스템(최고 이적료를 써낸 메이저리그 구단에 우선 협상권을 주는 공개입찰제도)’에 임한 김광현(SK)과 양현종(KIA)의 가치를 놓고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구단 입장에서는 최대한 많은 금액을 이적료로 챙기면서 선수를 보내주고 싶겠지만, 국내에서 나른 에이스급으로 분류됐던 두 명의 좌완 투수들에게 메이저리그는 상당히 냉정한 평가를 했다. 그러나 더 높은 무대로 향하고 싶은 욕심은 프로 선수라면 누구나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SK의 경우 낮은 포스팅 금액에도 불구하고 김광현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입단 협상을 허락했다. 포스팅 금액을 이야기할 때 흔히 표현...
해외야구
'K리그 최초의 승격' 상주, 1시즌 만에 사실상 강등
상주 상무가 1시즌 만에 2부리그로 강등된다.상주는 22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7라운드에서 1-3으로 패했다.이 패배로 6승13무18패(승점31)가 된 최하위 상주는 1경기를 덜 치른 11위 성남FC(승점34)과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상주가 38라운드에서 승리하고 성남이 남은 2경기를 모두 패하더라도 골득실에서 격차가 크게 벌어진 탓에 상주의 뒤집기 가능성은 희박하다. 1경기를 남긴 상주는 -25를 기록 중인 반면 2경기를 남겨놓은 성남은 -9로 16골이나 차이가 벌어졌다.올 시즌 K리그 클래식에서 최하위는 곧바로 2부리그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고 11위는 안산 경찰청-광주FC의 승격 플레이오프...
해외축구
울산미포조선, 내셔널리그 통산 5번째 우승
울산현대미포조선이 내셔널리그 2연패에 성공했다.현대미포조선은 22일 대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전 코레일과 2014 삼성생명 내셔널리그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지난 19일 열린 챔피언결정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한 현대미포조선은 1, 2차전 합계 3-1로 앞서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007년 첫 우승 이후 2008년과 2011년, 2013년까지 현대미포조선의 통산 우승은 5회로 늘어났다.지난 1차전에서 2골을 몰아친 현대미포조선의 공격수 이동현은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김창겸 감독은 현대미포조선 부임 첫 해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내셔널리그 베테랑 감독의 자존심을 살렸다.2012년 우승 이후...
해외축구
[포토] 루키 고진영, '마지막 역전 우승을 향해'
[마니아리포트(전남 장흥)=박태성 기자] 22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골프리조트(파72ㅣ6,499야드)에서 'LF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 7천만 원, 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고진영(19.넵스)이 티샷을 한 후 볼을 확인하고 있다.LF포인트는 KLPGA대회 공식기록을 기반으로 순위 배점과 타수 배점을 혼합해 매겨진 순위다. 시즌 상금, 대상, 최저타, 다승까지 4관왕에 오른 김효주(19.롯데)를 비롯해 LF포인트 8위 안에 든 선수와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이승현(23.우리투자증권), 초청선수 윤채영(27.한화)등 모두 10명이 출전한다.6위인 백규정(19.CJ오쇼핑)과 7위 김세영(21.미래에셋)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일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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