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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LT 마스터즈'시선이 한 곳을 집중~!!'
[마니아리포트(시화) 조원범기자]29일 시흥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4 브릿지스톤 골프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 마스터즈 챔피언십'(총시상 8천만원)대회가 열렸다.이번 대회 코스는 골프존 비전 시스템의 안양 베네스트CC(총 전장 6,384)에서 치러진다. 지역예선에서 총 20회의 라운드 기회가 주어지고 자동진출자와 지역결선 통과자 총 92명이 결선에서 승부를 가린다.'2014브릿지스톤 GLT(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는 석교상사와 골프존이 주최하고 아담스콧, 엠바골프,모리턴,1879레드와인이 후원한다.2014 브릿지스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 마스터즈 챔피언십에 참가한 아마추어들이 경기 시작 전 개회식에 참가하고 있다.(wonbum72@maniar...
골프
"장원준, 90억에도 떠났을 것" 롯데의 만시지탄과 새 다짐
역대 FA(자유계약선수) 최고액 대신 투수 최고액을 선택한 장원준(29). 롯데의 4년 88억 원에 손사래를 친 뒤 두산과 4년 84억 원에 사인했다.두산은 28일 계약금 40억 원, 연봉 10억 원, 옵션 4억 원 등 4년 총액 84억 원에 장원준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롯데가 장원준의 원 소속 구단 협상 마감일인 지난 26일 공개한 제시액보다 4억 원 낮은 금액이다.일반적으로 FA가 원 소속 구단을 떠난 뒤 다른 구단과 계약할 때는 계약 규모가 더 커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금액이 낮아졌다. 지극히 이례적인 일이다.▲"롯데와는 다른 환경에서 운동하고 싶었다"여기에는 장원준의 마음이 이미 롯데를 떠났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20...
해외야구
오클랜드, 블록버스터급 트레이드 눈앞
메이저리그에 블록버스터급 트레이드가 성사될 전망이다.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29일(한국시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트레이드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최소 3명의 선수가 포함된 트레이드로 곧 발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홈페이지에 따르면 투수 제프 사마지아가 일단 포함되고, 여기에 투수 스콧 카즈미어까지 더해질 가능성이 크다. 사마지아는 올해 중반 오클랜드로 이적했다. 7승13패지만 평균자책점은 2.99로 수준급이었다. 카즈미어는 15승9패 평균자책점 3.55를 찍었다.단 홈페이지는 투수 소니 그레이와 3루수 조쉬 도날드슨은 트레이드 대상이 아니라고 점쳤다. 빌리 빈 단장이 이달 초 "젊은 선수들의 트레이드에는 관심이 없다"고...
해외야구
숨가빴던 장원준 계약 "협상 중에도 전화 오더라"
롯데의 구애를 뿌리친 장원준(29)이 두산에 새 둥지를 틀었다. 역대 최고 몸값은 아니지만 버금가는 액수에 투수로는 단연 최고액이다.두산은 28일 장원준과 계약금 40억 원, 연봉 10억 원, 옵션 4억 원 등 4년 총액 84억 원에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올해 윤성환(삼성)이 기록한 4년 80억 원 투수 최고 몸값을 훌쩍 넘었다.다만 최정(SK)이 찍은 역대 FA 최고액 4년 86억 원에는 조금 못 미쳤다. 당초 장원준은 원 소속팀 롯데의 4년 88억 원 제시액을 마다하고 FA 시장에 나왔다. 때문에 최정의 역대 최고액 경신은 시간 문제라는 전망이었다.선발 투수 보강이 시급한 LG와 한화 등이 나설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두산도 복병...
해외야구
두산 "왜 84억이냐고? 장원준이 먼저 제시했다"
2015 FA(자유계약선수) 투수 최대어 장원준(29)이 곰군단에 합류하게 됐다. 역대 투수 최고액에 두산 유니폼을 입는다.두산은 29일 오전 장원준과 4년 최대 84억 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금 40억 원, 연봉 10억 원, 인센티브 4억 원의 조건이다.윤성환(삼성)의 4년 총액 80억 원을 넘어선 투수 최고액이다. 다만 최정(SK)의 4년 86억 원 역대 FA 최고액에는 2억 원이 모자랐다.당초 장원준은 원 소속팀 롯데가 제시한 4년 88억 원을 뿌리쳤다. 때문에 다른 팀은 최소 90억 원을 넘겨야 장원준을 데려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하지만 계약 규모는 롯데의 88억 원에 미치지 못했다. 4억 원이 부족했고, 최정의 역대 최고액도 경신하...
해외야구
88억 거절한 장원준, 84억에 두산 유니폼 입는다
장원준(29)이 두산 유니폼을 입는다. 롯데에서 제안한 88억원보다 적은 84억원에 사인했다.두산 베어스는 29일 "장원준과 FA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조건은 계약기간 4년에 계약금 40억원, 연봉 10억원, 인센티브 4억원까지 총액 84억원"이라고 밝혔다. 총액 84억원은 윤성환(삼성)의 4년, 총액 80억원을 넘어선 투수 최고액이다. 하지만 최정(SK)의 4년, 86억에는 조금 모자라는 금액이다.장원준은 2004년 롯데에 입단해 9시즌 동안 85승77패 평균자책점 4.18을 기록했다. 좌완에다 매년 150이닝 이상 던질 수 있어 FA 최대어로 손꼽혔다.원 소속 구단 우선 협상 기간에 롯데에서는 역대 최고액인 88억원을 제안했지만, 장원준은 "FA 시장에 나가...
해외야구
'ML 꿈 미룬' 양현종, 일본 오릭스에서도 관심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은 잠시 미뤘지만, 여전히 일본프로야구의 관심이 끊이지 않는 양현종(26, KIA)이다.일본 데일리스포츠는 29일 "오릭스 버펄로스가 이번 오프시즌 한국프로야구 KIA에서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 이적을 목표로 했던 양현종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양현종은 지난 17일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해 포스팅을 요청했다. 하지만 금액이 예상보다 적었고, KIA는 포스팅 수용을 거절했다. 일단 내년 11월1일까지는 다시 포스팅 신청을 할 수 없는 상황. 메이저리그 진출 재도전은 최소 1년을 기다려야 하지만, 일본 진출은 구단이 동의하면 가능하다. 물론 포스팅 거절에서 보듯 확실한 대우를 받아야 가...
해외야구
아버지께 전하는 애잔한 힐링곡 '아버지 뒷모습' 등
매일 쉴 새 없이 신곡이 쏟아지는 가요계.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지 않으면 빛을 보지 못한 채 사라져 버리는 것이 현실이다. 한 주 동안 발표된 신곡 중 차트 상위권에 오르진 못했지만, 음악팬들에게 호평 받았던 히든 트랙들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G.Tiger - '아버지 뒷모습''아버지 뒷모습'은 아버지에 대한 기억과 마음을 감성적이면서도 위트있게 표현한 R&B 곡이다. 춥고 외로운 겨울날 축 처진 아버지의 뒷모습을 조명한 이 곡은 이 시대의 모든 아버지를 위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곡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리드하는 반복되는 건반리프와 슬픈 가사를 내뱉는 G-Tiger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인상적이다. 쓸쓸...
'달콤 쌉싸래' 로맨틱 커플 세대교체…거성 꿈꾸는 샛별들
'노팅 힐' '브리짓 존스의 일기' '어바웃 타임'…….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영국식 로맨스 속 훈남훈녀의 세대교체를 예고하는 영화 두 편이 다음달 10일 나란히 개봉한다. 추운 겨울 두 손 꼭잡고 극장을 찾을 연인 관객들을 겨냥한 '러브, 로지'와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이 그것. 이들 영화는 그동안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 온 샛별 배우들이 커플로 등장한다는 점에서 닮은꼴이다. 릴리 콜린스와 샘 클라플린 커플, 에디 레드메인와 펠리시티 존스 커플이 그 주인공들이다. 차세대 훈남훈녀 타이틀을 걸고 맞대결을 펼치게 될 이들 두 커플을 소개한다. [편집자주]◈ 12년 밀당 썸남썸녀의 사랑과 우정 사이 '러브, 로...
"FA시장 과열 악순환, 조건 완화로 풀자"
- 일본보다 FA가 비싼 이유? 공급이 적기 때문- 야구단 예산의 7할이 선수들 인건비- 연봉이 구단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너무 높아 문제- 돈이 모자라니 인프라 개선과 선수 육성엔 소흘- 2차 드래프트제 실시하고- FA취득 조건 완화해서 공급을 늘리자- 1년뒤 성적만 바라보니 악순환 계속■ 방 송 : FM 98.1 (18:00~20:00)■ 방송일 : 2014년 11월 28일 (금) 오후 6시 10분■ 진 행 : 정관용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 출 연 : 최동호(스포츠 평론가)◇ 정관용> 올해 프로야구 FA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SK와 4년간 86억원의 도장을 찍은 최정 선수 또 롯데의 장원준 역시 80억원 대의 계약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
해외야구
KT 전창진 감독 "김승원, 눈물날 정도로 고마워"
28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원주 동부를 73-67로 꺾고 3연승을 달린 부산 KT. 승리의 주역인 '빅맨' 김승원이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소감을 말할 때 목소리가 유독 튀었다. 목이 많이 쉬어 있었다.목이 아프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승원은 "토킹을 많이 하다보니까 목이 쉬었다"고 답했다. 오늘 경기 때문에 목이 쉰 것이냐고 재차 묻자 최근 계속 그랬다는 대답이 돌아왔다.김승원의 목이 아프면 아플수록 KT는 살아난다.농구에서 '토킹(talking)'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 코트 내 소통을 의미하는 단어다. 지도자들은 선수들에게 코트에서 끊임없이 말을 하라고 지시한다. 그래야 동료가 어떤 상황이나 공격수의 움직임을 미처 눈으로 보지 못...
일반
여자농구 KDB생명, 6연패 뒤 2연승
구리 KDB생명이 6연패 뒤 2연승으로 반등 기미를 확실하게 보였다.KDB생명은 28일 경기도 구리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2014-2015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과 홈 경기에서 68-65 승리를 거뒀다.시즌 개막 6연패 뒤 값진 2연승이다. 지난 23일 부천 하나외환을 꺾은 데 이어 삼성을 눌렀다. 한채진이 17점, 김소담이 15점, 이은경이 14점을 넣으며 승리를 이끌었다.반면 삼성은 3연패 수렁에 빠졌다. 3승5패가 된 삼성은 KDB생명(2승6패)에 반 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막판 승부가 갈렸다. 종료 13초 전 KDB생명이 66-65로 앞선 가운데 자유투를 얻은 김소담이 침착하게 2개를 성공시켰다. 삼성의 마지막 공격이 빗나가면서 KDB생명의 연...
일반
'천신만고' 감독 이상민, 선수 시절 최다 연패는 막았다
이상민 서울 삼성 감독은 최근 연패에 대해 "참 견디기 힘들다"고 털어놨다. 연세대 시절부터 우승을 숱하게 해온 스타 플레이어로서 감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 감독은 현대와 그 후신 KCC에서 3번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끌었다. 삼성은 28일 고양 오리온스와 '2014-2015 KCC 프로농구' 홈 경기기를 앞두고 9연패 중이었다. 이 감독은 "선수 때는 전주 KCC 시절 9연패를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2002-2203시즌 이 감독은 9연패를 당한 바 있다. 실제로 KCC는 2006-07시즌 10연패를 당한 적이 있다.만약 이날도 진다면 선수 시절과 같은 연패에 빠지는 것이었다. 그만큼 연패 탈출에 대한 의지가 강했을 터였다.최근 삼성은 3쿼터까지...
일반
KT 전태풍 "이재도는 울버린 같아요"
28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2014-2015 KCC 프로농구 원주 동부와의 경기를 앞두고 몸을 푸는 부산 KT의 포인트가드 전태풍을 만났다.표정이 무척 밝아보였다. 덕담을 건네자 의외의 대답이 돌아왔다. 전태풍은 곧바로 팀 동료 이재도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기 시작했다.전태풍은 요즘 이재도가 곁에 있어 행복하다. "덕분에 엄청 편해요. 내가 힘든 걸 이재도가 다 해줘요"라며 웃었다.리그 최정상급 포인트가드로 오랜 기간 군림한 전태풍이 바라보는 이재도의 플레이가 궁금했다.전태풍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제치는 건 최고예요. 진짜 최고예요. 김선형과 비슷해요. 빈 틈이 생기면 요리조리 정말 잘 파고들어요. 왼쪽 돌파도 잘하고 다...
일반
이재도, 마지막 4분을 지배…KT, 3연승 휘파람
김승원은 골밑을 굳게 지켰고 전태풍과 김현수를 앞세운 백코트는 활발하게 움직이며 상대 수비를 흔들었다. 최근 프로농구의 신데렐라로 발돋움 하고 있는 이재도는 4쿼터 막판 해결사를 자처했다.부산 KT가 안방에서 기분좋은 3연승 휘파람을 불었다.KT는 28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원주 동부와의 3라운드 홈 경기에서 73-67로 승리했다.이로써 KT는 동부를 3연패 늪에 몰아넣으며 3연승을 질주했다. 시즌 전적은 9승11패가 됐다. 동부는 12승7패째를 기록했다.40분 내내 가장 돋보인 선수 중 한 명은 KT의 빅맨 김승원이었다. 송영진의 부상으로 어깨가 무거워진 김승원은 풀타임 가까이 소화하며 13점 7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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