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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가연 '우승 도전자입니다~!!'
[마니아리포트(대전) 조원범 기자]15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3차 대회'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1라운드 108명에서 예선 통과자 64명이 결선에서 샷 대결을 펼친다. 골프존 시뮬레이션 코스 휘닉스파크 GC(5,708m)에 진행되는 결선은 전형적인 산악형 코스로 그린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3차 대회'에서 김가연이 티 샷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골프
MLB.com "뜨거웠던 스토브리그, 5가지 포인트는?"
제임스 실즈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향하면서 FA 시장이 사실상 문을 닫았다.대형 FA들의 이동과 트레이드 등으로 뜨거웠던 스토브리그의 5가지 포인트를 메이저리그 홈페이지가 짚어봤다.▲"싼(Cheap)" 야수들메이저리그 구단들은 정상급 야수들이 FA로 풀리기 전 장기 계약으로 붙잡는다. 시장에 나오기가 쉽지 않다. 덕분에 FA 야수들은 단 한 명도 1억달러 이상의 대형 계약을 맺지 못했다. 최근 메이저리그의 공격력 감소에도 불구하고, 야수들의 계약은 지난 겨울 로빈슨 카노(시애틀 매리너스), 제이코비 엘스버리(뉴욕 양키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의 5억2300만달러에 미치지 못했다.대신 2015년에는 정상급 야수들이 FA로 나온다...
해외야구
'진짜' 여군특집, 영점사격 도전…총소리에 '깜짝'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멤버들이 사격에 도전한다.15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는 육군훈련소에서 기초 훈련과정을 마치고 부사관 학교로 입교한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안영미, 이지애, 엠버, 보미 8인의 여군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이날 여군 멤버들은 사격술 예비 훈련을 받는다. 전날 각개전투로 인해 피멍이 든 무릎이 낫기도 전에, 또다시 힘든 자세의 훈련을 몸소 배우며 땀과 눈물을 흘릴 예정.멤버들은 첫 사격술 예비 훈련을 받을 때에는 총소리에 깜짝 놀랄 뿐 아니라 기본 자세를 제대로 잡지 못해 훈련보다 얼차려를 받기도 한다. 이후 실탄을 수령하고 영점 사격 훈련에 돌입한 여군 멤버들...
수지, '수지 모자' 광고한 쇼핑몰 상대 소송서 패소
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 패소했다.15일 서울중앙지법원(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은 수지가 "자신의 허락 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다. 법원은 "자신의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당연히 포함되고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이라는 개념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또 "초상권, 성명권이 침해됐다는 사정만으로 원고가 다른 사람과 초상, 성명 사용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거나 기존에 체결된 계약이 해지됐음을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달리 ...
'SNL 코리아' 사회풍자·패러디 등 '초심 찾기' 집중
'SNL코리아'가 생활밀착형 풍자, 깨알 패러디 등으로 초심찾기에 나섰다.14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 시즌6 1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기준 가구 평균 1.9%, 최고 2.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0대부터 40대 남녀 타깃에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관심을 얻었다.이날 방송은 크루쇼 특집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름하는 한국사회를 날카롭게 집어낸 '글로벌 위켄드 와이' 코너가 눈길을 끌었다.'글로벌 위켄드 와이'는 대한민국의 사건·사고를 외신의 시각으로 살펴보는 뉴스 형식의 코너. 김준현과 리아가 MC로 나섰고, 정상훈, 강유미가 각각 중국과 일본의 특파원으로 분해 세계의 소식을 전한 가운데 유세윤이 한국 특...
최종회 앞둔 '가족끼리'…순봉 씨 운명은?
'가족끼리 왜이래'가 종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순금의 오열이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1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 52회에서는 서로를 의지하며 평생을 함께 해온 '절친남매' 순봉 씨(유동근)와 순금(양희경)의 가슴 아픈 사연이 그려졌다.순봉의 병에 대해 혼자만 모르고 있던 순금은 강심의 결혼식에 앞서 허양금(견미리)을 통해 사실을 알게 됐고, 믿을 수 없다며 황망해했다.결혼식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순금은 최근 순봉에 대해 오해하고 책망했던 자신을 자책했다. 어찌할 바를 모르던 순금은 미스고(김서라)를 만나 순봉의 자세한 상태를 확인했다.순봉이 암에 걸린 것이 ...
NC 모창민의 방망이가 벌써 뜨겁다…3경기 연속 MVP
NC 모창민(30)의 방망이가 스프링캠프를 달구고 있다.모창민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투손 에넥스 필드에서 열린 자체 청백전에서 청팀 5본타자 겸 3루수로 출전해 연타석 홈런을 때렸다. 애리조나대학전, LG전에 이은 3경기 연속 MVP다.모창민은 3회초 손정욱에게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뽑아내더니 4회초 2사 2루에서는 김진성을 두들겼다.4타수 4안타를 기록한 모창민은 MVP로 뽑힌 3경기에서 11타수 9안타 3홈런 7타점의 맹활약을 펼쳤다. 타율은 8할1푼8리다. 모창민은 "지금 타격감을 2차 캠프와 시범경기, 정규시즌까지 이어나갈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SK에서 뛰다 신생팀 특별지명으로 NC 유니폼을...
해외야구
김민휘, 이틀 연속 맹타… PGA 투어 톱10 보인다
'루키' 김민휘(23)가 이틀 연속 순위를 끌어올렸다.김민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몬테레이 페닌술라CC(파70 · 6838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타를 더 줄였다.중간합계 11언더파. 더스틴 존슨, 본 테일러(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17위에 이름을 올렸다.18언더파 단독 선두 짐 퓨릭(미국)과 17언더파 공동 2위 맷 존스(호주), 브랜트 스네데커(미국)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 하지만 공동 10위 그룹인 조던 스피스(미국), 제이슨 데이(호주) 등과는 고작 1타 차다. 마지막 4라운드 결과에 따라 톱10 진입도 가능하다.한편 재미교포 제임스...
골프
日언론 "소프트뱅크 4번? 이대호 말고 야나기타 써야"
이대호(33)는 한국 롯데 자이언츠와 일본 오릭스 버펄로스를 거치며 늘 4번타자로 활약했다. 소프트뱅크 호크스 이적 첫 해에도 부동의 4번타자였다. 타율 3할에 팀 내 최다인 19홈런을 때렸다.하지만 일본 언론이 이대호가 아닌 야나기타 유키를 4번으로 내세우고 있다.'도쿄스포츠'는 지난 14일 "소프트뱅크 4번에는 이대호가 자리하고 있지만, 치고 달릴 수 있는 야나기타를 4번으로 놓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면서 "지난해 소프트뱅크 4번은 이대호가 맡았다. 하지만 타율 3할, 19홈런, 68타점은 부동의 4번으로 부족하다. 반면 야나기타는 3할1푼7리, 15홈런, 70타점으로 홈런을 제외하면 이대호를 웃돌았다"고 강조했다.야나기타는 팀 자...
해외야구
스페인도 관심 "손흥민, AT전 앞두고 예열 마쳐"
독일 분데스리가 21라운드 볼프스부르크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손흥민(23·레버쿠젠)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구단이 있다. 분데스리가 소속 팀은 아니다. 레버쿠젠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앞두고 있는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15일(한국시간) 레버쿠젠이 손흥민의 해트트릭에도 불구하고 4-5로 패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손흥민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하기에 앞서 해트트릭으로 예열을 마쳤다"고 소개했다.이어 이 매체는 "비록 볼프스부르크에게 졌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다양한 공격 옵션을 과시했다. 손흥민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1차전에서 레버쿠젠이 앞세우는...
해외축구
물 오른 손흥민, '차붐' 기록까지 5골 남아
손흥민(23·레버쿠젠)이 화끈한 해트트릭으로 순식간에 시즌 14호 골을 채우며 자신의 독일 분데스리가 한 시즌 최다 골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제 다음 목표는 '차붐'의 기록이다.손흥민은 15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에서 끝난 볼프스부르크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에만 3골을 몰아넣었다. 비록 팀은 4-5로 패했지만 손흥민은 시즌 12, 13, 14호 골을 터뜨리며 종전 자신의 한 시즌 최다 기록이었던 12골을 넘어섰다.손흥민은 올 시즌 전반기까지 11골을 넣어 기록 경신을 예고했다. 2015 호주 아시안컵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손흥민은 후반기 재개 후 2경기 만에 3골을 터뜨려 개인 기록을 갈아치웠다.독일 분데스리가의 전설 '차붐'의 기록도...
해외축구
이상화 대신 코치가 밝힌 '노 메달' 부진 이유
동계올림픽 2회 연속 금메달에 빛나는 '빙속 여제' 이상화(26). 근 5년 동안 세계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최강자였던 이상화의 기세가 주춤하고 있다.이상화는 15일(한국 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201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500m에서 노 메달에 머물렀다. 1, 2차 합계 76초004로 전체 5위에 올랐다.1차 레이스에서 38초104, 5위로 출발한 이상화는 2차 레이스에서 37초대 기록(37초900)을 올렸지만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했다. 1위 헤더 리처드슨(미국 · 75초332)에 0.5초 이상 뒤졌다.이상화가 이 대회에서 입상하지 못한 것은 지난 2008년 나가노 대회 이후 무려 7년 만이다. 20...
일반
상대도 놀란 손흥민의 반격 "끝난 줄 알았는데…"
지난 달 호주 아시안컵에서 맹활약을 펼쳐 한국 축구의 화려한 부활을 이끌고도 우승을 하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이기만 했던 손흥민(23·레버쿠젠).독일 분데스리가에서 10분 만에 무려 3골을 몰아넣으며 해트트릭을 달성했지만 손흥민은 이번에도 웃지 못했다. 승리 외에는 아무 것도 바라는 게 없는 남다른 경쟁심, 바로 손흥민을 정의하는 가장 큰 특징이다.또한 손흥민은 위기에 강하다. 아시안컵 결승전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짜릿한 동점골을 비롯해 팀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해결사 노릇을 자처했다. 그때마다 상대에게 손흥민은 공포의 대상같은 존재였다.그러나 항상 이길 수만은 없는 법이다.손흥민은 15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에서...
해외축구
패배에도 당당한 손흥민의 ‘미친 골 감각’
비록 팀은 패했지만 손흥민은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오히려 대기록에 한발 더 다가선 만큼 당당했다.손흥민은 14일(한국시각)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 2014~2015 독일 분데스리가 21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시즌 첫 해트트릭을 작성했다.이 경기에서 손흥민의 소속팀 레버쿠젠은 전반에만 3골을 내주며 일찌감치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후반 시작과 함께 3장의 교체카드를 모두 공격적으로 활용하며 손흥민에게 더 많은 공격 기회가 주어졌다. 레버쿠젠의 로저 슈미트 감독은 양쪽 측면의 손흥민과 카림 벨레라비에게 공격을 진두지휘하도록 했다.손흥민은 감독의 신뢰에 완벽하게 부응했다...
해외축구
지동원, 아우크스부르크서 주전 입지 굳혔다
역시 아우크스부르크는 부활을 노리는 지동원에게 최적의 무대다.지동원은 14일(한국시각) 독일 브레멘의 베저 슈타디온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 2014-2015 분데스리가 21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풀 타임 활약했다.지난 겨울이적시장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떠나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 지동원은 4경기 연속 그라운드를 밟았다. 풀 타임 활약은 3경기 연속 계속됐다.아우크스부르크의 최전방 공격수로 공격을 이끈 지동원은 전반과 후반에 한 차례씩 시즌 첫 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끝내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5골이 터진 이 경기에서 아우크스부르크(11승1무9패)는 브레멘(8승5무8패)에 2-3으로 무릎을 꿇었다.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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