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월)

ad

전체기사

'진짜' 여군특집, 영점사격 도전…총소리에 '깜짝'

2015-02-15 13:19

(사진=MBC제공)
(사진=MBC제공)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멤버들이 사격에 도전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는 육군훈련소에서 기초 훈련과정을 마치고 부사관 학교로 입교한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안영미, 이지애, 엠버, 보미 8인의 여군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여군 멤버들은 사격술 예비 훈련을 받는다. 전날 각개전투로 인해 피멍이 든 무릎이 낫기도 전에, 또다시 힘든 자세의 훈련을 몸소 배우며 땀과 눈물을 흘릴 예정.

멤버들은 첫 사격술 예비 훈련을 받을 때에는 총소리에 깜짝 놀랄 뿐 아니라 기본 자세를 제대로 잡지 못해 훈련보다 얼차려를 받기도 한다. 이후 실탄을 수령하고 영점 사격 훈련에 돌입한 여군 멤버들의 태도는 180도 달라진다.


제작진은 "화생방 훈련에서 트라우마로 제대로 훈련에 임하지 못했던 보미는 사격훈련 초반에 총소리에 놀라 겁먹고 위축되는 보였지만, 높은 점수로 영점 사격을 합격했다"면서 "맏언니 김지영도 첫 사격 훈련임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사격 실력을 보여주며 맹활약을 펼쳤다"고 전했다.

반면, 모두의 기대를 모았던 '대령의 손녀' 박하선은 실탄 사격이라는 긴장감에 지금까지 한 번도 하지 않았던 실수를 하며 혼란을 겪을 예정이다. 15일 오후 6시 15분 방송.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