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1강'마저 무너진 K리그, '亞 챔피언'은 꿈인가
'1강'도 무너졌다. '아시아 챔피언'을 꿈꾸는 K리그의 희망도 사라졌다.전북 현대는 16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일본)와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2-3으로 패했다. 이로써 1, 2차전 합계 2-3으로 뒤진 전북은 8강에서 최종 탈락했다.이로써 올 시즌 AFC 챔피언스리그에 나선 K리그 클래식의 4팀은 단 한 팀도 4강에 합류하지 못한 채 남은 시즌을 리그 우승에 전념하게 됐다.조별예선이 끝난 지난 5월만 해도 K리그는 '아시아 최강'이었다. 단일 국가로는 최대인 4팀이 조별예선에 출전한 한국은 유일하게 모든 참가 팀이 16강에 오르며 '아시아 챔피언' 배출의 꿈을 부풀렸다.하지만 '1강' 전북을 제외...
해외축구
개봉 첫날부터 관객 25만 …영화 '사도', 1000만이 보인다
이준익 감독의 영화 가 개봉 첫 날 25만 관객을 동원, 1000만 사극 영화 의 오프닝 스코어를 압도적으로 뛰어넘는 수치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흥행 돌풍의 시작을 알렸다.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아버지 ‘영조’(송강호 분)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들이고 싶었던 세자 ‘사도’(유아인 분), 역사에 기록된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를 담아낸 는 16일 개봉 첫날 하루 동안 25만 243명(누적 26만 4698명 /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오전 6시 30분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개봉 전부터 54%에 육박하는 예매율로 흥행 청신호를 밝힌 의 오프닝 스코어는 천만 사극 영화 의 159,832명, 의 169,516 명을 훌쩍 뛰어넘는 것으...
'지옥의 펑고 왜 했나' 실책의 연옥에 빠진 한화
지난해 한화는 실책 1위였다. 128경기 113개, 경기당 거의 1개 꼴이었다. 수비율도 9할7푼7리, 9개 구단 중 최저였다. 중요한 고비에서 수비로 무너지는 경우가 많았다.그래서 올 시즌 전 한화는 수비 보강에 역점을 뒀다. 김성근 감독은 지난해 10월 취임식에서 "야수들이 공을 잡으러 가는지 쫓으러 다니는지 알 수가 없었다"며 약점을 지적했다. 이어 주장 김태균에 대해 "3루에서 반 죽었다"는 말로 죽음의 마무리 훈련을 예고했다.김 감독의 말대로 한화 선수들은 일본 마무리 훈련에서 초주검이 됐다. 김 감독의 이른바 '지옥의 펑고'에 하나둘 나가떨어졌고 강도높은 수비 훈련은 스프링캠프, 나아가 시즌 중에도 이뤄졌다.최근 6년 동안 ...
해외야구
안양옥 한국교총 회장, 체육단체 통합준비위원장 선임
양대 체육단체 통합 추진 과정이 여전히 진통을 겪는 가운데 이 과정을 진두지휘할 준비위원장이 선출됐다.대한체육회·국민생활체육회 통합을 위한 통합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원회)는 16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안양옥(58)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이날 회의에는 7명의 제적위원 가운데 양재완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을 제외한 6명이 참석했다. 현재 준비위원회는 11명으로 구성돼야 하지만 대한체육회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추천위원 2명씩이 공석이다.새롭게 준비위원장을 맡은 안양옥 위원장은 현재 서울교대 체육교육학과 교수로 대한체육회 평가위원회 위원장, 국...
일반
또 무너진 권혁, 시즌 13패…한화는 8위 추락
최근 3년간 꼴찌에 머물렀던 한화가 시즌 막판까지 가을야구 꿈을 이어갈 수 있었던 데는 FA 권혁(32)의 역할이 컸다. 권혁은 6월까지 3.6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면서 선발진이 약한 한화 투수진의 주축이 됐다. 문제는 이닝이었다. 6월까지 소화한 이닝만 54⅔이닝. 권혁은 최근 4년 동안 50이닝을 넘겨본 적이 없었다.결국 조금씩 성적이 떨어졌다. 7월 평균자책점 6.27, 8월 평균자책점 5.50으로 흔들렸다. 9월 역시 14.40이라는 최악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어느덧 12패로 최다패 투수가 됐다.권혁의 부진과 함께 5위로 후반기를 시작했던 한화도 7~8위를 오가는 신세가 됐다.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
해외야구
‘아시아 챔피언’ 노리는 전북, 또다시 무너진 꿈
전북의 ‘아시아 챔피언’ 꿈은 2015년에도 이뤄지지 않았다.전북 현대는 16일 일본 오사카 엑스포70 스타디움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일본)와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2-3으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1, 2차전 합계 2-3으로 뒤진 전북은 4강 진출이 무산됐다.2006년 우승 이후 꾸준하게 AFC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며 ‘아시아 챔피언’의 꿈을 키웠던 전북은 2011년 준우승으로 아쉽게 아시아 정상을 놓친 이후 매년 아쉽게 우승 도전의 기회를 번번이 살리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전북을 꺾은 감바 오사카는 광저우 헝다(중국)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지난달 2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4년 한일 프로...
해외축구
'객주' PD "가치있게 돈 쓰는 법 알고싶은 기업인에게 추천"
남성미 물씬한 두 배우 장혁과 유오성이 한 치 양보 없이 경쟁한다. 오는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KBS 특별기획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다.장혁은 온갖 역경을 딛고 홀로 천가객주를 일으키는 보부상 천봉삼을 연기한다. 천봉삼은 조선의 모든 돈과 상권을 움켜쥐고 있는 육의전 대행수 신석주(이덕화)에 맞서고, 돈의 노예가 되어 권모술수로 자신과 보부상들을 위협하는 길소개와 대적한다.장혁은 16일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제작발표회에서 "정도를 걸으면서 성공하고, 돈 쓰는 법을 아는 배역을 맡았다"며 "사람의 마음을 사야 하는 역할이라 해학적인 부분을 많이 보여주고...
김민정 "25년 만에 첫 남장, 흥미롭다"
배우 김민정과 박은혜가 오랜만에 한복을 입고 사극에 출연한다.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KBS 특별기획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다.김민정이 한복을 차려입고 연기하는 건 2006년 영화 '음란서생' 이후 꼭 10년 만이고, 박은혜는 2007년 드라마 '이산' 이후 9년 만이다. 특히 김민정은 데뷔 25년 만에 처음 남장을 해 이목을 끈다.김민정은 16일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제작발표회에서 "과거 사극에 출연했을 때는 예쁘게 꾸미고 나왔다. 하지만 남장은 처음이라 촬영하면서 흥미로웠다"고 웃었다.극중 김민정은 젓갈장수 보부상 개똥이, 이어질 수 없는 없는 사랑에 집착하는 무녀, 천...
김현중은 왜 '친자 확인' 입장 정리에 나섰을까(일문일답)
법무법인 청파 이재만 변호사가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친자 확인과 관련해 입을 연다.이 변호사는 16일 CBS노컷뉴스에 "17일 오후 12시 사무실에서 입장 정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왜 김현중 측은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된 것일까. 김현중의 법률대리인 이 변호사와 직접 이야기를 나눠봤다.▶ 그 동안 공식적인 입장 발표는 한 적이 없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 김현중 씨와 그 가족들에게서 입장을 정리해 달라고 요청이 왔다. 기자회견처럼 거창한 것이 아니라 그냥 입장 정리 식의 인터뷰다. 특별히 놀라운 뉴스는 없을 거다.▶ 입장 정리 자리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되나?- 아무래도 친자 문제에 대한 이야기...
가을에 터지는 '특종'…조정석, '오보'의 수렁에 빠지다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가 개봉일을 10월 22일로 확정했다.기자 허무혁이 주인공인 '특종: 량첸살인기'는 일생일대의 특종이 운명을 뒤바꾸는 이야기를 담았다.허무혁은 연쇄살인사건에 대한 일생일대의 특종을 잡지만, 그가 쓴 기사대로 실제 사건이 발생하며 점점 궁지에 몰리게 된다. 특종 보도와 연쇄살인사건이라는 두 가지 소재가 결합해 눈길을 모으고 잇다.'연애의 온도' 노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관상' 한재림 감독이 제작을 맡는 등 충무로 젊은 제작진이 2년 만에 의기투합했다.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으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조정석이 허무혁 역을 맡아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펼칠 예정. 이밖에도 배우 이미숙, 이하나, 김의...
KBO, 음주운전 LG 정성훈에 잔여경기 출장정지 징계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정성훈(LG)이 올 시즌 잔여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KBO는 16일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된 정성훈에게 KBO 규약 제151조 [품의손상행위] 3항에 의거, 올 시즌 잔여경기 출장정지와 함께 유소년야구 봉사활동 120시간 제재를 부과했다.정성훈은 지난 8월 대리운전을 통해 귀가한 뒤 주차장에서 직접 운전을 하다가 주민 신고로 경찰에 적발됐다. 주차장에서 운전을 한 탓에 도로교통법 위반에 해당하지 않았고, 면허정지나 취소 처분 대신 벌금 300만원만 부과됐다. LG도 "주차 공간이 없어 대리기사의 퇴근이 늦어질 것을 우려해 직접 주차했다"는 정성훈의 주장을 감안해 출장정지...
해외야구
아름다운 성장…이 소녀의 실제 모델이 한국에도
'코다'(CODA)는 'Children Of Deaf Adult'의 약자로 청각장애 부모를 둔 비장애인을 가리키는 말이다.극장가에서 코다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프랑스 영화 한 편이 조용하지만 의미 있는 흥행 몰이를 하고 있다. '미라클 벨리에'를 두고 하는 말이다.지난달 27일 개봉한 이 영화는 입소문을 타며 다양성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3주 만인 15일 10만 9691명의 관객을 모았다.영화 평론가 이명희 씨는 이 영화에 대해 "청각장애인 가족과 살아가는 중학생 소녀 폴라가 자신의 삶을 살기 위해 놓아야 하는 가족의 끈과, 동시에 끈끈한 가족애 때문에 생기는 갈등을 코믹하게 그려낸 유쾌하고 감동적인 성장 영화"라고 평했다.이어 "복잡한 현대 사...
<배구소식>OK저축은행, 다음 달 3일 팬 초청 출정식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는 다음 달 3일 낮 1시 홈 경기장인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2015~2016시즌 출정식 겸 팬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지난 시즌 삼성화재를 꺾고 V-리그 남자부 정상을 밟은 OK저축은행은 선착순 신청을 통해 뽑은 배구팬과 함께 연고지 어머니배구단 100명을 초대한다. 이날 행사는 선수들의 새 시즌 각오를 들어보는 시간과 함께 팬과 소통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체육관 밖에서는 사랑의 바자회도 열린다.OK저축은행을 사랑하는 배구팬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 행사의 자세한 안내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www.oksavingsbankrushncash.com)와 페이스북(facebook.com/rushncashvespid)에서 확인할 수 있다.CBS...
일반
최예지, 통산 10승 달성 'WGTOUR 여왕의 귀환'
[마니아리포트 안상선PD]'WGTOUR 여왕의 귀환' 12∼13일 이틀간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진행된 '2015-2016 롯데렌터카 WGTOUR 서머 4차 대회'에서 최예지가 우승했다. 최예지(20)는 서머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그 동안의 어떤 대회 우승 때보다 더욱 더 환하게 웃었다.최예지는 이번 우승으로 통산 10승의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올시즌 WGTOUR 상금랭킹도 1660만을 넘겨 1위에 올랐다. 대상포인트 순위는 지난 3차 대회에서 우승한 정선아(23)에 이어 2위다. 최예지는 "정말 마음 고생이 심했다. 한번 우승권에서 멀어지니, '여왕'이라는 타이틀에 대한 부담이 그동안 얼마나 심했었나 깨닫게 되었다"며, "항...
골프
[라루즈 레드샷]잔디 결에 따른 스윙 요령
[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여성 골퍼를 위한 라루즈 레드샷이 이번 시간에는 잔디의 역결과 순결에 따른 스윙 요령에 대해 설명한다. 방다솔 프로는 “잔디의 결에 따라 샷의 요령이 다르지만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이 부분을 간과한 채 플레이를 한다”면서 “그 특징과 대처법을 알고 나면 더욱 즐거운 라운드를 할 수 있다”고 말한다.우선 역결에서는 헤드가 잔디에 박히고 팔로스루가 잘 안 되는 특징이 있다. 또한 탄도가 낮고 런이 많이 발생한다. 때문에 그립을 평소보다 약간 짧게 잡고, 하체는 단단하게 버티면서 오른손으로 강하게 밀어 쳐야 한다. 순결에서는 탄도가 높고 비거리가 증가하므로 이를 감안해 아이언을 선택해야 낭패가...
마니아TV
13281
13282
13283
13284
13285
13286
13287
13288
13289
13290
많이 본 뉴스
'어차피 1차전은 진다고?' 삼성 팬들, TV 해설진 만장일치 예상에 격앙, "펠레의 저주 오히려 좋아" 등 유쾌한 '독기'
국내야구
김태형 재계약 왜 불발됐나? 부정적 여론 부담 때문인가, 계약 조건 때문일까
국내야구
‘54홀 보기 1개' 유해란, 빗속 해남서 4타 차 단독 선두...시즌 3승 눈앞
골프
유해란·최혜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준우승... 안방서 일본에 우승 내줘
골프
'귀국했어?' 이정후·김하성·김혜성·송성문, 떠날 땐 떠들썩하더니 돌아올 땐 조용히?...내년엔 조용히 출국해 금의환향해야
해외야구
'하다 하다 이젠 이대호 감독설까지' 최근 유튜브 업로드 안 하자 팬들 의구심...롯데는 감독 발표 빨리 해야
국내야구
한화 2027 중견수는 최지훈? 김호령도 물망…SSG·KIA도 순순히 놔주지 않을 듯
국내야구
롯데 감독 결정났다! 발표만 남아…장고 끝 ‘악수’냐, 난산 끝 ‘옥동자’냐, 김태형은 '아웃'
국내야구
롯데만 모르는 듯한 야구의 가장 간단한 진리…'야구는 감독이 아니라 선수가 한다'
국내야구
2025년 "김현수, 박해민 둘 다 잡겠다" 2026년 "홍창기, 박동원 둘 다 잡고 싶다"...LG, 둘 다 잡을 수 있을까?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