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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골프시뮬레이터 중국에 200대 규모 공급계약 성과
[마니아리포트]㈜골프존(대표이사 장성원)이 골프시뮬레이터로 중국 시장 공략의 가시적 성과를 나타냈다.골프존은10월 15일 중국 상하이 메리어트 호텔에서 광저우바이론애셋매니지먼트(Byron Asset Management Limited)와 골프시뮬레이터 독점 판매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이날 계약식에는골프존 장성원 대표이사,글로벌사업본부 이민섭 본부장,바이론애셋매니지먼트첸롱(Chen Sze Long)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이번 계약을 통해 골프존은바이론애셋매니지먼트에2015년 11월 15일부터 2017년 11월 14일까지 2년간 최소 200대 규모의 골프시뮬레이터를 공급하고 바이론애셋매니지먼트는 중국 광동성 지역에 독점적으로 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됐...
골프
골프존,‘우먼스 골프 페스티벌’ 5천만원 상당 시상품 이벤트 실시
[마니아리포트]㈜골프존(대표이사 장성원)이 여성 고객만을 대상으로 총 5천만원 상당의 시상품이 걸린 이벤트를 개최한다.골프존은10월 15일부터 11월 11일까지 ‘우먼스 골프 페스티벌(Women’s Golf Festival by NIMUE)’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커먼웰스와 함께 펼치는 이번 이벤트는 전국 골프존 비전,리얼 보유 매장 대상으로 열린다.이벤트는 ▲홀인원(성공회원 전원에게 총 500만원, 1/N시상, G머니 지급)▲나이스샷(나스모 추천 수 상위 20명/총 1천만원 상당 시상, NIMUE Bag 등)▲NIMUE존(브랜드존 이벤트 성공회원 전원/총 2천만원 상당 시상,지니킴 구두 및 모바일이용권 등)▲럭키7(최종 스트로크 순위 70위 이내,끝자리가 7인 랭커...
골프
신해철 사망 1주기 맞아 LP판 발매…숨은 명곡 수록
고(故) 신해철의 사망 1주기를 맞아 한정 LP판이 발매된다.15일 KC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27일 '웰컴 투 리얼 월드(Welcome To The Real World)' LP판이 3,000장 한정판으로 발매된다.고인의 유작 '웰컴 투 리얼 월드'를 비롯해 총 3곡의 유작이 수록돼 있으며 기존 베스트 앨범들과는 달리 '더 늦기 전에', '그저 걷고 있는 거지', '길 위에서', '힘을 내' 등 팬들이 좋아하던 신해철의 숨어 있는 명곡까지 총 40곡이 수록됐다.관계자는 "이번 앨범으로 고인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의 순간들을 다시금 기억해 내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신해철의 사망 1주기를 맞아 '불후의 명곡', '히든싱어4' 등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추모 무대가 ...
소녀시대 유리·오승환, 열애 인정 6개월 만 결별설
공개 열애중이던 소녀시대 유리와 야구선수 오승환 커플의 결별설이 제기됐다.15일 오전 한 매체는 오승환 측근의 말을 빌어 두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한국과 일본은 오가는 장거리 연애, 바쁜 스케줄 등이 결별의 원인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앞서 유리와 오승환은 지난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당시 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말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다"고 밝혔으며, 오승환의 에이전트사인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 역시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알린 바 있다.열애 인정 6개월 만에 결별설이 제기된 가운데, 이날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CBS노...
문제제기 교사 "박진영 교복 광고, 학생들이 '야하다'고…"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 과 걸그룹 트와이스가 촬영한 선정적인 교복 광고가 비난을 받은 가운데, 최초로 이 문제를 제기한 금오중학교 보건 교사 박유선 씨가 입장을 밝혔다.박유선 씨는 15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온라인상에 자신의 실명을 내걸고 해당 문제를 지적할 수밖에 없었던 배경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는 먼저 "지난주 화요일 서울 모 중학교를 지나가다 교문 옆 벽에 해당 광고가 붙어있는 걸 봤다. '아이들한테 대체 뭐하자는 건가' 싶었다"며 "학생들에게 어떤 느낌인지 물어보니, '예쁘다', '멋지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일부 학생은 '야하다'는 지적을 하더라"고 말했다.평소 대중 문화 속...
텍사스, 실책으로 가을야구 마감…추신수의 빛바랜 홈런포
텍사스 레인저스의 가을야구가 끝났다. 추신수(33)의 홈런포도 빛이 바랬다.텍사스는 15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아메리칸리그 디비전 시리즈 마지막 5차전 원정 경기에서 3-6으로 졌다. 이로써 텍사스는 2승3패로 디비전 시리즈를 통과하지 못했다. 토론토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캔자스시티 로열스전 승자와 월드시리즈 티켓을 놓고 다툰다.텍사스는 원정에서 1~2차전을 따냈지만, 홈에서 3~4차전을 모두 내줬다. 디비전 시리즈 원정에서만 7연승을 달리고 있는 상황. 마지막 5차전이 원정에서 펼쳐졌지만, 승리를 놓쳤다. 토론토는 홈 1~2차전 패배 후 3연승으로 챔피언십 시리즈에 올라가는 역대 ...
해외야구
긍정 품은 알리, 이별 노래와 이별하다
가수 알리가 이별했다. 또 이별 노래를 발매하느냐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렇진 않다. 알리는 바로 '이별 노래'와의 이별을 택했다.알리가 새 미니앨범 '화이트 홀(White Hole)'로 돌아왔다. 앨범명 '화이트 홀'은 블랙홀의 반대말로 결혼, 육아, 취업 등 일상의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의 마음을 흡수해 음악으로 치유와 위로, 긍정 에너지를 돌려주겠다는 의미가 담겼다.이번 앨범에는 리메이크곡 1곡을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이별 노래를 찾아볼 수 없다는 것. '365일', '별 짓 다 해봤는데',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지우개' 등 그간 이별을 주제로 한 곡으로 사랑받아 온 알리는 이번 컴백을 위해 과감한 변신...
이현승 "NC 강타선? 나도 이제 약한 투수 아니다"
두산과 넥센의 준플레이오프 승부는 뒤에서 갈렸다. 두산은 지켰고, 넥센은 못 지켰다.두산의 플레이오프행 중심에는 마무리 이현승이 있었다. 1차전 ⅔이닝 무실점 승리 투수, 2차전 1⅓이닝 무실점 세이브, 4차전 1이닝 무실점 세이브를 기록한 이현승은 15타수 8안타 맹타를 휘두른 허경민을 제치고 준플레이오프 MVP로 선정됐다.이현승은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 것 같다. 기적이 현실이 됐다"면서 "MVP를 받아서 너무 좋지만, 내가 아닌 팀원들이 이뤄낸 승리라고 생각해 동료들에게 돌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태형 감독도 "이현승이 정말로 중요한 역할을 해줬다. 충분히 MVP를 받을 만하다"면서 "이현승이 뒤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해외야구
'198cm' 함지훈, 이러다 최장신 도움왕 되겠어요
모비스 함지훈(31 · 198cm)의 포지션은 현재 포워드다. 그러나 센터로 분류될 때도 있었다. 2007-08시즌 프로농구(KBL) 데뷔 이후 줄곧 모비스의 골밑을 지켜왔다.하지만 올 시즌 함지훈은 가드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가드의 영역인 도움에서 당당히 1위를 달리고 있는 까닭이다.함지훈은 14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동부와 원정에서 무려 12개의 도움을 올리는 맹활약으로 80-76 승리를 이끌었다. 15점 8리바운드로 본업에도 충실했지만 주전 가드 양동근(5점)보다 도움이 2배나 많을 만큼 부업에도 힘썼다.이날 12도움을 추가한 함지훈은 10경기 평균 6.4개를 기록했다. 이 부문 2위 양우섭(LG)의 4.25도움보다...
일반
스와잭 시즌 아웃…두산 4선발은 이현호로 쭉 간다
"스와잭은 앞으로 볼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두산 김태형 감독은 14일 넥센과 준플레이오프 4차전 선발로 이현호를 냈다. 1차전에 중간 계투로 등판해 24개의 공을 던진 외국인 투수 앤서니 스와잭을 4차전 선발로 고려했지만, 팔 상태가 정상이 아니었다. 김태형 감독은 경기 전 "스와잭의 팔 상태가 좋지 않다. 최대 2이닝까지 던질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그런데 스와잭은 등판조차 하지 않았다.생각보다 팔 상태가 더 안 좋았다. 결국 김태형 감독은 플레이오프 티켓을 따낸 뒤 "스와잭은 앞으로 볼 일이 없을 것 같다"면서 "회복이 안 된다. 본인도 경기가 힘들다고 한다. 기다려봤는데 힘들 것 같다"고 스와잭의 시즌 아웃을 선언했...
해외야구
'약한 선발진→필승조 과부하' 넥센, 내년에는 달라질까
넥센은 2013년 처음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현대 왕조를 이어받은 2008년 이후 처음이었다. 결과는 준플레이오프 탈락. 하지만 이듬해 플레이오프를 거쳐 한국시리즈 무대까지 밟았다. 모두 염경엽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일어난 일이다.그리고 올해도 4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지만, 3년 내내 달고 다닌 약점은 떨쳐내지 못했다. 바로 선발 로테이션에 대한 약점이다. 외국인 투수 2명을 제외하면 3년 동안 로테이션을 확실히 책임져 줄 토종 선발 없이 포스트시즌을 치렀다. 대신 필승조가 전천후로 던져야했다. 결국 필승조에 과부하가 걸렸고, 올해도 준플레이오프에서 쓴 잔을 마셨다.14일 열린 준플레이오프...
해외야구
'7점 차 뒤집은' 김태형 감독 "역전? 생각한 적도 없어요"
▲패장 넥센 염경엽 감독오늘 경기를 떠나 1차전 승부가 꼬이면서 전체적으로 시리즈를 힘들게 한 것 같다. 중요한 것은 구단과 팬들이 이런 성적 바라는 게 아니라 죄송스럽다. 꼭 포스트시즌에서 페넌트레이스 부족한 부분을 보답하고 싶었는데, 지금으로 끝났기 때문에 굉장히 죄송하게 생각한다. 선수들은 1년 동안 최선을 다했다. 성적에 대한 책임은 감독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한 마디로 아쉬운 시즌으로 끝났다.오늘 경기가 아쉬웠기보다는 불펜이 3명으로 치우치면서 조금 힘들게 시리즈를 끌고 왔다. 조상우가 맞긴 했지만, 할 수 있는 최선을 했다. 감독이 잘못했다.내년 구상은 할 게 많다. 여러 가지를 봐야 한다. 가장 취약한 부분...
해외야구
김도훈 감독 "인천이 왜 돌풍인지 보셨죠?"
"선수들이 부담이 많고 쉽지 않은 경험을 한 것이 준결승전을 준비하고 치르는 데 큰 도움이 됐다"열흘 전 눈물을 흘렸던 K리그 클래식 인천 유나이티드의 김도훈 감독이 이번에는 활짝 웃었다. K리그 클래식 A그룹 진출을 눈앞에서 놓친 아쉬움을 털어내고 2015 KEB하나은행 FA컵 결승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기 때문이다. 창단 후 첫 FA컵 결승 진출이다.김도훈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14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준결승전에서 연장전에서 터진 윤상호와 케빈의 연속 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김도훈 감독은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오늘은 우리 인천 선수들이, 올해 인천이 왜 돌풍을 일으켰고 관심을 끌었는...
해외축구
日 이대호, PS 첫 경기 안타…팀은 끝내기 승리
'빅 보이' 이대호(33 · 소프트뱅크)가 올해 포스트시즌(PS) 첫 경기에서 안타를 뽑아내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이대호는 14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지바롯데와 퍼시픽리그 클라이맥스시리즈(CS) 파이널스테이지(FS) 1차전에 5번 지명타자로 나와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소프트뱅크는 연장 10회말 3-2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지난해 PS 맹활약의 기세를 일단 이었다. 지난해 이대호는 니혼햄과 FS에서 타율 4할(20타수 8안타)로 펄펄 날며 일본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다.출발은 좋지 않았다. 1회 2사 1, 2루 득점권 기회에서 이대호는 1루 뜬공으로 물러났다.2-2이 동점을 이룬 3회 2사에서 이대호는 중전 안타를 때려냈다. 그러나...
해외야구
'2년 전 악몽이 그대로' 넥센, 7점 리드 못 지키고 탈락
넥센은 2013년 준플레이오프에서 두산과 만났다. 2승을 먼저 거둔 뒤 2연패했고, 5차전에서도 0-3으로 끌려갔다. 하지만 9회말 2사 1, 2루에서 박병호가 더스틴 니퍼트를 상대로 극적인 동점 3점 홈런을 때렸다. 흐름이 넥센으로 넘어왔지만, 연장전에서 무릎을 꿇었다. 염경엽 감독이 지금도 아쉬워하는 대목이다.정확히 2년이 흐른 2015년 10월14일. 이번에는 넥센과 두산이 준플레이오프 4차전을 치렀다.1승2패로 몰려있던 넥센은 6회말까지 9-2로 앞섰다. 마지막 3이닝을 막아내면 승부를 5차전으로 끌고 갈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 3이닝을 버티지 못했다. 손승락-한현희-조상우까지 넥센의 필승조가 총출동했지만, 7점 차가 뒤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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