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아쉽다' 추성훈, 미나에 1-2 판정패
추성훈(40, 일본)이 아쉽게 판정패했다.추성훈은 28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 메인카드 웰터급 매치에서 알베르토 미나(33, 브라질)에 1-2 판정패했다.이로써 추성훈은 UFC 통산전적 2승5패를 기록했다.1라운드는 탐색전 양상이었다. 두 선수는 거리를 둔 채 경기를 풀어나갔다. 간간이 킥과 펀치가 오갔지만 불을 뿜지는 않았다. 하지만 추성훈은 라운드 막판 펀치를 연속적으로 내뻗으며 분위기 반전을 꾀했다.2라운드. 추성훈은 레그킥을 수 차례 적중시키며 상대를 앞서나갔다. 미나의 허벅지는 멍자국이 선명했다. 관중들은 "추성훈"을 연호했다. 추성훈은 미나의 테이크다운 시도를 막았지만 라운...
일반
'KO승' 최두호 "내 타격은 세계 최고다"
'슈퍼보이' 최두호(24, 부산팀매드)가 UFC에서 2연승을 거뒀다.최두호는 28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 메인카드 페더급 매치에서 샘 시실리아(29, 미국) 에 1라운드 1분33초 만에 TKO승을 거뒀다.감각적인 카운터가 돋보였다. 최두호는 1라운드 초반부터 불꽃 타격을 내뿜었다. 최두호의 정타에 상대가 휘청이는 모습이 여러 차례 보였다. 승부는 곧 갈렸다. 최두호는 왼손 카운터를 상대 안면에 적중시켜 상대를 무너뜨렸다.최두호는 승리 후 옥타곤 위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경기하면서 위험한 순간은 전혀 없었다. 관중의 함성 소리를 들으니까 아무렇지 않았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제가 UFC와 계약...
일반
불도저처럼 싸웠지만…남의철 판정패
'코리안 불도저' 남의철(34)이 아쉽게 패했다.남의철은 28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 페더급(한계체중 65.8kg) 매치에서 마이크 데 라 토레(29, 미국)에 2-1 판정패했다.1라운드는 데 라 토레가 우세했다. 남의철은 초반 난타전에서 정타를 몇 차례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다. 데미지가 컸지만 정신력으로 버텨냈다. 이후 두 선수는 클린치 싸움과 타격전을 번갈아 벌였다. 남의철의 왼쪽 눈 부위는 부어올랐다.남의철은 2라운드 들어 그라운드를 작전을 펼쳤다. 계속 태클을 시도했지만 데 라 토레의 수비에 막혀 테크크다운을 성공시키지는 못했다. 이후 두 선수는 타격전과 클린치 공방을 오갔다. 남의철...
일반
함서희 UFC 첫 승리…"아름다운 밤입니다"
'함더레이 실바' 함서희(28, 부산팀매드)가 UFC에서 첫 승리를 거뒀다.함서희는 28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 여성부 스트로급 경기에서 코트니 케이시(28, 미국)에 판정승을 거뒀다.체격조건의 열세를 딛고 거둔 값진 승리였다. 두 선수의 신장 차는 12cm. 함서희는 158cm이고, 케이시는 170cm다.함서희는 팀동료이자 남자친구인 김창현과 포옹한 후 옥타곤에 올랐다. 1라운드에서는 다소 고전했다. 원거리에서 펀치를 내뻗는 까닭에 적중률이 떨어졌다.1라운드에서 단조로운 공격 패턴으로 기선을 제압당한 함서희는 2라운드에서 공격 패턴을 다양화했다. 전진스텝을 밟으며 킥과 펀치를 퍼부었다. 근거...
일반
이동현, LG에 남았다…3년 30억원에 사인
LG 핵심 불펜 이동현(32)이 팀에 남는다.LG 트윈스는 28일 "FA 이동현과 계약기간 3년 총액 30억원(계약금 12억원+연봉 6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연봉은 3억원이었다.이동현은 줄곧 LG에서만 활약했다. 2001년 1차 지명으로 LG에 입단해 통산 569경기에서 44승37패 99홀드 평균자책점 3.79를 기록했다. 올해도 60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4.40을 기록하는 등 LG 불펜의 핵심 역할을 했다.이동현은 "LG에서 계속 야구를 할 수 있게 배려해 준 구단과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이제 내년 시즌을 준비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해외야구
KT, 창단 첫 FA 김상현과 4년 17억원 계약
케이티가 창단 첫 FA 김상현(35)을 붙잡았다.케이티 위즈는 28일 "FA 김상현과 계약기간 4년(3+1년) 최대 17억원(계약금 8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신생팀 20인 외 특별 지명으로 케이티 유니폼을 입은 김상현의 올해 연봉은 1억6000만원이었다.2001년 KIA에서 데뷔한 김상현은 LG-KIA-SK를 거쳐 케이티 유니폼을 입었다. 2009년 KIA 시절 홈런왕(36홈런)에 오른 뒤 하향 곡선을 그렸고, 최근 3년 동안은 10홈런도 치지 못했다. 하지만 케이티는 김상현의 힘을 높게 사면서 기회를 줬다.결국 김상현은 올해 134경기에서 타율 2할8푼 27홈런을 기록하며 신생팀 케이티 타선을 이끌었다. 프로 데뷔 16년 만에 찾아온 생애 첫 FA ...
해외야구
[포토]GLT 전영덕 '우승트로피는 처음이에요'
[마니아리포트(대전 도룡동)조원범 기자]28일 '2015 KB 국민카드 GLT'(총시상 4천만원)에서 전영덕(40)이 생애 첫 우승을 하였다.전영덕은 대전 조이마루에서 열린 '2015 KB국민카드GLT'11월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쳤다.최종합계 66타를 기록한 전영덕은 김규호,김성겸과 동타를 이룬뒤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GLT 첫 출전하여 달성한 우승으로 루키상과 우승상금을 모두 챙겼다.'2015 KB 국민카드 GLT/LGLT'는 국민카드와 골프존이 주최하고 레드와인 폴리페놀,모리엔,닥터장랩,아담스콧,블랙에로우,리얼라인에서 후원한다.[wonbum72@maniareport.com]
골프
[포토]GLT 전영덕 '첫 우승이라 얼떨떨 하네요'
[마니아리포트(대전 도룡동)조원범 기자]28일 '2015 KB 국민카드 GLT'(총시상 4천만원)에서 전영덕(40)이 생애 첫 우승을 하였다.전영덕은 대전 조이마루에서 열린 '2015 KB국민카드GLT'11월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쳤다.최종합계 66타를 기록한 전영덕은 김규호,김성겸과 동타를 이룬뒤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GLT 첫 출전하여 달성한 우승으로 루키상과 우승상금을 모두 챙겼다.'2015 KB 국민카드 GLT/LGLT'는 국민카드와 골프존이 주최하고 레드와인 폴리페놀,모리엔,닥터장랩,아담스콧,블랙에로우,리얼라인에서 후원한다.[wonbum72@maniareport.com]
골프
이승엽, 의리 지켰다…2년 36억원 삼성 잔류
'국민타자' 이승엽(39)이 의리를 지켰다.삼성 라이온즈는 28일 "FA 이승엽과 계약기간 2년 총액 36억원(계약금 16억원+연봉 10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승엽은 올해 연봉 9억원을 받았다.특히 이승엽은 계약금 중 3억원을 가칭 '이승엽 재단'을 만드는 데 사용하기로 했다. 본격적인 재단 활동은 은퇴 후 이뤄질 예정이지만, 2016년부터 이를 위한 준비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승엽다운 결정이다.이승엽은 삼성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국민타자다.1995년 삼성에서 데뷔해 2015년까지 줄곧 삼성 유니폼만 입었다. 2004년부터 2011년까지는 일본프로야구에서 활약했다. 프로야구 통산 성적은 1629경기 타율 3할4리 416홈런이다. 프로야구 역대...
해외야구
[포토]GLT 전영덕 '생애 첫 우승이다'
[마니아리포트(대전 도룡동)조원범 기자]28일 '2015 KB 국민카드 GLT'(총시상 4천만원)에서 전영덕(40)이 생애 첫 우승을 하였다.전영덕은 대전 조이마루에서 열린 '2015 KB국민카드GLT'11월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쳤다.최종합계 66타를 기록한 전영덕은 김규호,김성겸과 동타를 이룬뒤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GLT 첫 출전하여 달성한 우승으로 루키상과 우승상금을 모두 챙겼다.'2015 KB 국민카드 GLT/LGLT'는 국민카드와 골프존이 주최하고 레드와인 폴리페놀,모리엔,닥터장랩,아담스콧,블랙에로우,리얼라인에서 후원한다.[wonbum72@maniareport.com]
골프
넥센, '캡틴' 이택근 잡았다…4년 35억원에 사인
'캡틴' 이택근(35)이 넥센에 남는다.넥센 히어로즈는 28일 "FA 이택근과 계약기간 4년 총액 35억원(계약금 10억원+연봉 5억원+옵션 3억5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4년 전 총액 50억원에 넥센과 FA 계약을 체결했던 이택근은 올해까지 연봉 7억원을 받았다.이택근은 넥센의 프랜차이즈 스타다. 전신 현대 시절인 2003년부터 활약했다. 구단 사정상 트레이드로 인해 2010년과 2011년 LG에서 뛰었지만, FA 자격을 얻어 다시 넥센으로 돌아왔다. 두 번째 FA 역시 넥센과 계약했다.통산 성적은 타율 3할4리 121홈런. 올해 부상으로 고전했지만, 105경기에서 타율 3할2푼6리의 변함 없는 활약을 펼쳤다. 무엇보다 4년 동안 주장 역할까지 ...
해외야구
곽동한, 제주 그랑프리 유도 男90kg급 3연패
곽동한(하이원)이 2015 제주 그랑프리 국제유도대회 남자 90kg급에서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곽동한은 28일 제주도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악셀 클레르제(프랑스)에 절반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곽동한은 2013년 대회부터 3년 연속 이 체급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랭킹 1위의 위엄을 뽐냈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일반
LPGA가 좀 더 강했다…포섬 3승1무2패로 마쳐
역시 큰 무대에서 활약하는 골퍼들이 조금 더 강했다.LPGA팀은 28일 부산 베이사이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 2라운드 포섬 6경기에서 3승1무2패를 기록하며 승점 3.5점을 추가했다. 전날 포볼 6경기에서 승점 4점을 얻은 LPGA팀은 중간합계 7.5점-4.5점으로 앞섰다.승부는 팽팽했다. 하지만 LPGA팀이 KLPGA팀보다 조금 셌다.LPGA팀은 박인비-유소연 조가 조윤지-이정민 조를 1홀 차로 꺾고 첫 승을 거뒀다. 이어 백규정-이미림 조가 박결-안신애 조를 5홀 차로 압도했고, 박희영-최운정 조도 서연정-배선우 조를 5홀 차로 제압하며 3연승을 달렸다.유소연은 "시차도 시차지만 더욱 힘든 건 코스 컨디션 적응이다. 특히 신지은...
골프
'3점슛 6방' 삼성 임동섭 "사실 공격은 생각도 안 했다"
프로농구 서울 삼성의 임동섭은 요즘 포지션 때문에 고민이 있다. 신장 198cm로 그동안 포워드로 뛰었던 임동섭은 팀 사정상 슈팅가드로 기용될 때가 많다. 공격에서의 역할은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 문제는 수비다.이상민 삼성 감독은 최근 임동섭과 미팅을 했다. 이상민 감독은 주로 수비에 대한 조언을 건넸다. "수비를 잘할 때도 있는데 지난 2경기에서처럼 맥없이 슛을 허용할 때도 있다. 수비수가 고액 연봉을 받는 시대가 됐는데 공격에만 치중하지 말고 수비부터 하고 공격을 해라"고 주문했다.마음가짐을 다잡은 임동섭은 먼저 수비에 집중했다. 그러자 공격은 술술 풀렸다.임동섭은 2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
일반
'내부자들' 10일 만에 300만 돌파…청불영화 새 기록
이병헌 조승우 주연의 '내부자들'이 개봉 10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영화로는 최단기록이다.배급사 쇼박스 측은 28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내부자들이 개봉 10일째인 이날 오후 5시쯤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며 "신작 공세에도 2주 연속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내부자들의 300만 관객 돌파 시점은 종전 '타짜'(2006)의 11일, '타짜: 신의 손'(2014)의 12일 기록을 모두 갈아치운 것이다.역대 공식 청불 영화 최고 흥행작인 '아저씨'의 300만 돌파 시점보다는 7일이나 빠른 기록이며, 올해 청불 영화 최고 흥행작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보다도 8일이나 빠르다...
12731
12732
12733
12734
12735
12736
12737
12738
12739
12740
많이 본 뉴스
김경문 전 한화 감독 최대 패착은 하주석 트레이드?…불펜 보강하려다 놓친 내야 자원
국내야구
염경엽, 아직도 '회사원론' 소신 변함없나?...LG 4위 추락과 준PO 3연패, 절실함 부족 탓으로만 돌릴 수 없는 이유
국내야구
'강정호 미스터리'…KBO 복귀 무산 후 2021년, 왜 MLB 재도전은 없었나?
해외야구
10만원 기부하고 15만원 돌려받는다고? 고향사랑기부 혜택...세액공제 100% 혜택
라이프
'MLB, 봤지?' 김도영은 점점 진화하는 '울트라 슈퍼스타'…이정후1억1300만 달러 깰까
국내야구
'염경엽 나가라고?' 1,3,1,4위 LG, 여전히 10개 구단 최강 뎁스...준비 잘하면 내년 또 우승 도전할 수 있어
국내야구
'7번, 그 분' 손흥민, 루비콘강 건넜나?'…라커룸 봉합으로 해결될 사태 아니다
국내축구
MLB 안 가면 최정 넘는다?…김도영, KBO에 남으면 한국 최고의 홈런 타자 될 수 있다!
국내야구
김도영, 지금 비FA 다년 계약한다면?…11년 400억~500억 원 가능할까, 노시환 307억은 시작에 불과
국내야구
'부상 도미노에 KIA 10연패' 2연패 꿈꾸던 LG, 잠실 마지막 시즌 허무한 마침표...FA·외국인·선수층 숙제 산적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