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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파로 먼저 마무리하는 박결
202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이하 라데나)의 네이처(OUT)와 가든(IN) 코스(파72/6,503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17일 현재 4강 경기가 열리고 있다.박결이 9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박결, 아쉬운 버디퍼트
202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이하 라데나)의 네이처(OUT)와 가든(IN) 코스(파72/6,503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17일 현재 4강 경기가 열리고 있다.박결이 9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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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하고 있는 박결
202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이하 라데나)의 네이처(OUT)와 가든(IN) 코스(파72/6,503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17일 현재 4강 경기가 열리고 있다.박결이 9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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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라인을 정렬하는 박결
202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이하 라데나)의 네이처(OUT)와 가든(IN) 코스(파72/6,503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17일 현재 4강 경기가 열리고 있다.박결이 9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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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박결, 버디로 승리해야 한다
202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이하 라데나)의 네이처(OUT)와 가든(IN) 코스(파72/6,503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17일 현재 4강 경기가 열리고 있다.박결이 9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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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라인 살피는 박결
202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이하 라데나)의 네이처(OUT)와 가든(IN) 코스(파72/6,503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17일 현재 4강 경기가 열리고 있다.박결이 9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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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만 했던 그 기록 신네르, 이탈리아오픈 결승행...'커리어 골든 마스터스' 단 1승 남았다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우천 중단에 따른 '1박 2일' 혈투를 이겨내고 '커리어 골든 마스터스'까지 단 1승만 남겼다.신네르는 16일(현지시간) 로마에서 열린 ATP 투어 이탈리아오픈 준결승에서 다닐 메드베데프(9위·러시아)를 2-1(6-2, 5-7, 6-4)로 꺾었다.전날 3세트 4-2 리드 상태에서 비로 중단됐던 경기를 이날 코트 복귀 15분 만에 끝냈다.1세트를 4-0으로 압도했던 신네르는 2세트 체력 저하로 세트를 내준 뒤 3세트에선 허벅지 통증으로 메디컬 타임아웃까지 썼지만, 하룻밤 회복이 결정타가 됐다.신네르는 "어젯밤은 잠들기가 쉽지 않았다. 새로 한 경기를 시작하는 것 같았지만 상황을 잘 다스려 기쁘다"고 말
일반
'홍명보호 외면' 정우영, 분데스리가 최종전 5호 골...우니온 베를린 11위로 시즌 마감
홍명보 감독에게 외면받은 우니온 베를린(독일)의 정우영이 시즌 최종전에서 5호 골을 터뜨렸다.정우영은 17일(한국시간)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34라운드 아우크스부르크전에 후반 20분 교체 투입돼, 보그다노프의 막힌 슛을 다시 받아 슛한 뒤 골키퍼를 제치고 왼발로 4-0 완승의 쐐기골을 박았다.시즌 공식전 5골 1도움(리그 4골 1도움·포칼 1골)을 적어낸 정우영이지만, 홍 감독 부임 후 A매치 출전이 없었고 16일 발표된 2026 북중미 월드컵 26인 명단에도 이름이 빠졌다.우니온 베를린은 일리치의 전반 멀티골(10·42분)과 셰페르(후반 9분)·정우영의 후반 골로 4-0 완승하며 11위(승점 39)로 시즌을 마쳤다.임시 사령탑
해외축구
'PGA 투어 무관 78위의 도전' 스몰리, 메이저 첫 우승까지 18홀...욘 람·매킬로이가 바로 등 뒤에 있다
2026시즌 두 번째 메이저 PGA 챔피언십이 마지막 날 대혼전을 예고했다.1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PGA 투어 무관의 앨릭스 스몰리(미국)가 2타를 줄여 중간 합계 6언더파 204타로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2021년 PGA 투어 카드를 받은 세계랭킹 78위 스몰리는 18번 홀(파4) 버디로 라운드를 마무리하며 2위 그룹과 2타 차를 만들어 생애 첫 메이저 우승 기회를 잡았다.다만 5타 이내에 29명이 몰려 누가 우승해도 이상하지 않은 혼전 구도가 짜여졌다.3타를 줄인 스페인의 욘 람은 4언더파 206타로 공동 2위에 자리했다.2021년 US오픈과 2023년 마스터스 우승 후 2024년 LIV 골프로 옮긴
골프
'10년 만의 4강 좌절' 한국 U-17, 우즈벡에 승부차기 패...FIFA 월드컵행은 확보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4강 진출에 실패했다.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 사우디 제다에서 열린 8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우즈베키스탄과 정규시간 2-2로 맞섰으나, 연장 없이 곧장 치러진 승부차기에서 3-5로 무릎을 꿇었다.이 대회 4강 좌절은 조별리그 탈락이 있었던 2016년 인도 대회 이후 10년 만으로, 한국은 우승 2회(1986·2002)·준우승 3회(2008·2014·2023)·지난해 4강의 전통 강호였다.다만 8강 진출 자체로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출전권은 챙겼다.전반 22분 문지환(FC서울 U-18)의 선제골로 앞섰던 한국은 41분 수비 실수로 아크로르
국내축구
'국가대표 4명, 같은 유니폼 입고 결승' 장수정-백다연, ITF 안동 여복 정상
장수정(인천시청)-백다연(NH농협은행) 조가 2026 국제테니스연맹(ITF) 안동 국제대회 여자복식 정상에 올랐다.두 사람은 16일 안동시민운동장 결승에서 정보영(안동시청)-박소현(강원도청) 조를 2-0(6-4, 6-3)으로 꺾었다.백다연은 ITF 고양, 창원에 이어 안동까지 3주 연속 복식 우승을 일궈냈다.결승 진출 네 선수가 모두 올해 국가대표인 점에 착안해 정보영의 제안으로 같은 디자인 유니폼을 맞춰 입고 코트에 나서는 이색 풍경도 연출됐다.31세 고참 장수정은 "후배들이 치고 올라가면서 서로 성장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우승 소감을 남겼다.남자복식 결승에서는 신산희(경산시청)-심성빈(당진시청) 조가 정윤성(국군체육부대)-한
일반
'케이타-시몬 부메랑' 현대캐피탈, 옛 V리그 스타에 발목 잡혀 0-3 완패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V리그를 호령했던 옛 외국인 선수들의 벽을 넘지 못하고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남자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좌절됐다.현대캐피탈은 16일 인도네시아 폰티아낙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자카르타 바양카라 프레시시에 0-3(23-25, 25-27, 23-25)으로 완패했고, 결승 진출팀에 주어지는 FIVB 세계클럽선수권대회 출전권도 함께 놓쳤다.발목을 잡은 인물은 V리그 출신 노우모리 케이타와 로버트랜디 시몬이었다.2020~2022년 KB손해보험에서 뛴 케이타가 서브 에이스 4점 포함 양 팀 최다 24점을 몰아쳤고, 2014~2016년 OK저축은행에서 활약한 시몬도 13점을 보태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했다.두 선수는 자카르타가 이번
배구
'월드컵 최종명단, 그리고 5연패까지' 양현준의 잊지 못할 하루...셀틱, 56번째 트로피로 역대 최다 우승 새로 썼다
셀틱이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정규리그 5시즌 연속 우승에 성공하며 1부리그 통산 56회 우승이라는 역대 최다 신기록을 새로 작성했다.16일(한국시간)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8라운드 최종전에서 셀틱은 '선두' 하트 오브 미들로시언을 3-1로 꺾으며 승점 82(하츠 80)로 5연패를 확정했다.이로써 55회 우승의 레인저스를 따돌리고 1부리그 최다 우승 기록을 갈아치웠으며, 1959-1960시즌 이후 66년 만의 챔피언 등극을 노리던 하츠는 준우승에 머물렀다.이날 양현준은 홍명보 감독이 발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 포함 직후 4-2-3-1 전술의 오른쪽 날개로 선발 출전했지만, 슈팅 없이 오프사이드 한
해외축구
'6m32 또 실패' 듀플랜티스, 다이아몬드리그 개막전 정상...16번째 세계기록은 다음으로
'스파이더맨' 듀플랜티스(26·스웨덴)가 2026 다이아몬드리그 개막전에서 정상에 올랐다.듀플랜티스는 1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남자 장대높이뛰기에서 6m12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메달 경쟁보다 그의 세계기록 경신 여부에 더 큰 관심이 쏠렸다.5m60·5m80·6m00을 1차에 가볍게 넘긴 듀플랜티스는 다른 선수들이 5m90을 못 넘으며 우승을 확정하고 6m12를 1차에 성공한 뒤 세계기록 6m32에 도전했지만 3차 시기까지 실패해 관중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지난해 9월 세계선수권에서 6m30, 올 3월 몬도 클래식에서 6.31m로 통산 15차례 세계기록을 갈아치운 듀플랜티스는 2020년 2월 6m17로 라빌레니(프랑스)의 종전 실내 세계
일반
한화 KN(강백호, 노시환)포는 폭발하는데 KIA KN(김도영, 나성범)포는 침묵…최근 10경기 홈런 '10 vs 1'의 잔인한 대조
한화 이글스의 ‘KN포’(강백호-노시환)가 무시무시한 화력으로 리그를 압도하고 있는 반면, KIA 타이거즈의 ‘KN포’(김도영-나성범)는 극심한 침묵에 빠지며 극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이들은 시즌 초부터 뜨거운 듀오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다. 하지만 최근 10경기에서 보여준 파괴력의 격차는 잔인할 정도로 벌어졌다. 한화의 강백호와 노시환이 타순 변경 이후 완벽한 시너지를 내며 최근 10경기 동안 무려 10개의 홈런을 합작하며 폭발한 반면, KIA의 김도영과 나성범은 팀 타선의 엇박자 속에 단 1개의 홈런을 생산하는 데 그치며 차갑게 식어버렸다. 김도영은 한 개도 치치 못했다. 12개를 쳤던 기세가 한 풀 꺾였다.타점도 대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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